다른 지역에서 놀다가 늦게 체크인을 하게되어서 제대로 숙소를 즐기지는 못했지만, 숙소 청결도는 인정할만 합니다.
하얀 벽지에 걸맞는 깔끔한 숙소, 깨끗한 침구였습니다.
화장실도 깨끗했고, 잘 쉬고 왔습니다.
주변에 펜션들이 즐비하게 있는 장소이다보니, 10시전에는 왁자지껄 시끌시끌 했지만, 잘 때는 소란함이 잦아들어 잘 잤습니다.
해수욕장도 가깝고 보령AMC국제모터페스티벌(?) 장소도 매우 가까웠습니다.
건물 주변에 주차가 몇대 가능하긴 한데, 무료로 주차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이 가깝게 있어서 좋았습니다.
스카이바이크, 짚라인을 탈 수있는 대천전망대 등이 가까워서 액티비티 즐기기에도 좋은 위치의 숙소인 듯 싶네요. 체크아웃을 하고.. 비가와서 20층 대천전망대에서 바다 내려다보며 커피한잔 하고 왔습니다. ^^
작성일: 2026년 8월 8일|트윈 침대 풀룸 - 프라이빗 테라스 및 루프탑 포함 (5층)
익명 사용자
대천해수욕장 바로 앞애 위치한 리조트라서 위치는 정말 좋았어요~ 1층에 컴포즈커피도 있고, 바로 옆에 베이커리카페도 있어서 편의시설들도 만족스라웠어요^^
트립에서 예약해서인지 채크인할때 리셉션에서 바로 확인을 못해줘서 조금 아쉬웠고, 객실 자채는 깔끔했는데 화장실 타일 깨진것들이 있고 테라스 쪽은 관리가 안되는것 같아서 조금 아쉽더라구요;;
그래도 루프탑에 수영장도 넓어서 수영하면서 대천해수욕장 뷰도 보이고 가성비 좋았어요!!
원래 후기 잘 안남기는데 ....
ㅡ10시반에 도착했더니 수영장에 초등학교 남자애들이 놀고있어 '일찍 도착했는데 혹시 우리 애들도 놀수 있냐' 했더니 체크인 전까진 안된다해서 알겠다함
ㅡ숙소에 요가 없음. 침대방이 아니라 좀 당황했음
그냥 침대나 요위에 한번 더 까는 아주 얇은 패드와 이불만 있음.요가 없냐 물으니 우린 원래 없다함
6명 예약했는데 수건 2개밖에 없어 8장 정도 더 달라하니 수건이 항상 모자르다함 많이 못준다함
ㅡ이튿날 아침에 수영할려니 오전엔 수영 안된다함 어제 한 애들은 모냐 하니 연박하는 애들이라함.
그럼 일행이 여기 올려고 일본서 왔는데 양해구하니 10~11시에만 하라고 허락해주심 .수영한지 20분만에 어제 그 초등생들이 000축구 차타고 땀 뻘뻘 흘리면서 옴 .아침 훈련했는지 수영장에 샤워도 안하고 그냥 옷벗고 풍덩함
옆에 축구 대표도 있었고 코치도 있었는데 수영장에 들어가 놀라하고 누구하나 샤워하고 들어가란 말을 안함
너무 충격이여서 ”땀이 저렇게 났는데 샤워하고 들어가야하는거 아니냐 ”하니 그제서야 발씻는 곳에서 대충 씻고 수영장 들어감.그런애들이 10명정도
우리애들 나오라함. 정말 잠 밖에 안잤는데 ..음식까지 해먹었으면 더많은 에피소드가 생겼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