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망 구역에서는 이 호텔이 대안인거 같다. 가격대는 가성비가 좀 애매하지만 south jkt가 원체 좀 이러하다. 사람들의 수요 대비 호텔이 적다. 이보다 싼거는 안가는게 맞다
때에 따라 다르지만 오만원에서 칠만원 더주고 멜리아가 더 가성비가 있긴한데 트래픽 잼 고려 시 거리가 케망에서 상당히 멀다
그니깐 케망에 출장이라면 대안은 여기라고 본다
고풍스럽다. 뭔가 디자인 컨셉이 족자카르타의 그 자바 디자인 컨셉 + 네덜란드 식민지 건물양식이 있다
샤워기가 불편하다. 이게 각도조절이 되지 않아 물이 튀고 몸을 앞뒤로 움직여야한다.
호텔 위치는 탐린 시티와 정반대라 매우 전략적입니다. 호텔 앞에서 공사가 진행 중이었습니다. 청결은 확실히 개선될 수 있습니다. 침대 시트에 얼룩이 있어서 시트를 정기적으로 교체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잠을 잘 때 약간 가려움을 느낍니다. 액상 젤 비누도 더 좋아질 수 있습니다. 아침 식사 메뉴는 확실히 개선될 수 있고, 맛은 그저 그렇습니다. 어떻게 sup soto와 bubur nasi도 실패할 수 있을까요 🥲
하비타레 라수나 자카르타에서의 숙박은 정말 만족스러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프런트 데스크부터 객실 청소, 심지어 레스토랑까지 모든 서비스가 훌륭합니다. 직원들은 매우 친절하고 전문적이며, 언제든 투숙객의 필요를 충족시켜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객실은 넓고 깨끗하며 편안하고, 집처럼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 호텔 환경 또한 조용하고 안전하여 비즈니스와 레저 여행객 모두에게 적합합니다. 조식은 맛있고 다양하며, 신속하고 친절한 서비스로 제공됩니다.
전반적으로 하비타레 라수나 자카르타는 매우 만족스러운 서비스와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라수나 사이드 지역에서 수준 높은 숙소를 찾으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
호텔에서 도보로 5분정도면 한국싱당 일본식당과 커피솦도 있고 편리성은 아주 좋다
호텔의 청결도와 써비스도 좋으며 특히 야간에 수영장이나 식당에서 음악회 같은게
있어서 여행후 피곤을 풀수도 있어서 좋았다
그러나 큰길가 쪽의 방은 절대로 피해야 합니다
큰길 쪽으로 커다란 창이 있는데 유리도 한곁이고
길가 쪽으로 방음이 전혀되지를 않아서 마치 창문을 열어 놓고 있는 것처럼
밤새도록 오토바이 차소리에 시달려서 잠을 잘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