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망 구역에서는 이 호텔이 대안인거 같다. 가격대는 가성비가 좀 애매하지만 south jkt가 원체 좀 이러하다. 사람들의 수요 대비 호텔이 적다. 이보다 싼거는 안가는게 맞다
때에 따라 다르지만 오만원에서 칠만원 더주고 멜리아가 더 가성비가 있긴한데 트래픽 잼 고려 시 거리가 케망에서 상당히 멀다
그니깐 케망에 출장이라면 대안은 여기라고 본다
고풍스럽다. 뭔가 디자인 컨셉이 족자카르타의 그 자바 디자인 컨셉 + 네덜란드 식민지 건물양식이 있다
샤워기가 불편하다. 이게 각도조절이 되지 않아 물이 튀고 몸을 앞뒤로 움직여야한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숙박이었습니다. 위치가 전략적인 편이었습니다. 일반 디럭스룸 욕실은 좀 오래되어서(욕조만 있고 샤워실이 없어서) 제대로 된 샤워실이 있는 그랜드 프리미엄룸으로 업그레이드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래도 기분 좋게 지냈습니다. 리셉션 직원들은 모두 매우 세심하고 책임감 있게 응대해 주었습니다.
위치가 정말 훌륭해요! 특히 아트리움 몰이 호텔 바로 옆에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서비스도 최고였어요!!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고 세심하게 배려해 주셔서 마치 집에 있는 것처럼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모두가 저희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셨어요! 하지만...
- 에어컨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 욕실에서 불쾌한 냄새가 나고 세면대에 얼룩이 있었습니다.
- 소파가 더러웠는데, 누군가 사용한 흔적이 있고 청소도 안 되어 있었습니다.
- 침구와 수건이 깨끗하지 않았고, 객실도 오랫동안 리모델링을 하지 않은 것 같았습니다.
- 객실에 다리미가 없었습니다.
훌륭한 서비스와 깨끗한 객실! 다만 객실 방음이 잘 안 됩니다. 잠이 얕은 분이라면 도로 쪽이 아닌 안쪽 방으로 요청하시는 게 좋습니다. 위치는 좋은 편이지만, 저녁에 큰 도로가 막히면 호텔 출입이 정말 불편합니다.
그 외에는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기 좋은 객실이고, 직원들의 세심한 배려가 정말 마음에 듭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 호텔이지만 제가 시기를 잘못 잡은거 같습니다. 리모델링 시기와 곂치는 바람에 소음도 좀 있었으며, 저의 방 도어락 베터리 방전으로 교체되기까지의 기다림. 그리고 흡연룸 예약으로 방을 배정받았는데 2일 뒤 흡연 객실이 아니라는 통보와 흡연 객실로의 방 교체. 베트남 다낭의 포포인츠와 비교가 되었습니다. 직원들은 모두 친절했지만 몸으로 겪는 불편함이 조금 있었습니다.
호텔에서 도보로 5분정도면 한국싱당 일본식당과 커피솦도 있고 편리성은 아주 좋다
호텔의 청결도와 써비스도 좋으며 특히 야간에 수영장이나 식당에서 음악회 같은게
있어서 여행후 피곤을 풀수도 있어서 좋았다
그러나 큰길가 쪽의 방은 절대로 피해야 합니다
큰길 쪽으로 커다란 창이 있는데 유리도 한곁이고
길가 쪽으로 방음이 전혀되지를 않아서 마치 창문을 열어 놓고 있는 것처럼
밤새도록 오토바이 차소리에 시달려서 잠을 잘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