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섬진강 파노라마 관광농원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파노라마 관광농원은 펜션, 농업체험을 즐길 수 있고 곡성 압록유원지와 곡성 섬진강 출렁다리 사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주변 환경은 유유히 흐리는 섬진강과 지리산 자락의 노루골 골짜기를 끼고 있으며 강 건너 KTX가 달리는 것을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자연 속의 힐링공간입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을 가족과 함께 저희 파노라마 관광농원에서 조용하면서도 다채로운 체험으로 쌓인 피로를 해소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가지시는 게 어떠신지요.
혼자 뚜벅이 여행 왔다가 숙박하게 되었습니다. 1박만 머물렀고 비대면 체크인 체크아웃해서 호스트분을 직접 만나뵈진 못했지만 문자로 친절하고 상세하게 안내해주셨어요. 날이 많이 추웠는데 체크인 전부터 보일러를 ㄱ동해두셔서 들어가자마자 따뜻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스피커도 있어서 음악 틀어놓고 조용히 창밖 풍경을 바라보는게 너무 좋았어요. 3층에 있는 공용서재나 1층에 있는 카페는 이용해보지 못했지만 시간이 된다면 이용해보고 싶었습니다. 너무 깔끔하고 좋은 숙소에요. 다음에 오게 된다면 또 오고싶습니다.
무더운 날 숙소에 도착하니 에어컨을 미리 틀어놔서 시원했어요.
한옥 독채는 넓은 거실과 부엌, 방 4개나 있어서 가족이나 친구들이 여럿와서 지내기 좋습니다.
막둥이 며느님께서 모기향 피워주고 생수도 건네 주시고 넉넉한 인심 덕분에 더 편하게 지냈습니다.
아침에 대청마루에서 바라보는 오봉산의 풍경이 좋아요.
별 기대 안하고 갔는데 일단 청결해서 좋았습니다.
가족 호텔이라서 그런지 콘도처럼 간단하게 음식을 해먹을수
있도록 밥솥 냄비 도마 웬만한것은 다 갖춰져 있습니다.
샴푸 바디워쉬는 있지만 치약 치솔 샤워볼 등은 없구요.
생활쓰레기는 스스로 정리하고 나오셔야 합니다.
지리산 온천랜드는 생기가 없지만 이 호텔만큼은 비오는
평일임에도 가족단위 투숙객들이 제법 있었습니다.
새로 리모델링하였는지 외관도 산뜻하고 수년 전에 비해
로비도 엄청 밝고 깨끗하여 기분이 좋았습니다.
단 조식은 아쉽습니다.뷔페는 주말에만 하고 평일에는 한식인데
예약을 미리 안 하면 못 먹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