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레스토랑은 없지만 괜찮은 카페들이 있습니다. 아라하 해변은 도보 5분, 아메리칸 빌리지는 약 15분 거리에 있습니다. 직원들은 친절했습니다. 체크인했을 때 방은 깨끗했습니다. 객실에 세탁기와 건조기가 있습니다. 침대 시트는 9일에 한 번씩만 교체되며, 더 자주 교체를 원하시면 요금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전반적으로 즐거운 숙박이었습니다.
후기가 없는데 숙소가 좋아보여서 고민하다가 숙박결정했어요! 구글맵, 아고다, 트립닷컴에서 이 숙소를 지칭하는 말이 다 달라서 숙소 측에 연락할 때 애를 좀 먹었지만ㅠ 셀프체크인 시스템으로 숙박 몇일 전에 메일로 체크인하는 방법이 오는 것 같은데 제가 받은 메일은 보안상의 이유로 체크인 방법이 마스킹되어서 직접 연락드렸어야했어요. 처음에 안받으셔서 큰일났다 했는데 후에 콜백 해주시더라구요! 제가 일본어는 조금 하지만 못 알아듣는 부분이 있는데 한국말을 하실 줄 아는 직원분이셔서 어렵지 않게 의사소통했습니다. 체크인은 사전에 받은 메일 속 정보(저는 전화로 알아냈지만요!)로 단말기에 입력하시면 방 호수와 비밀번호가 뜹니다! 들어가자마자 우와 했네요. 이정도 비용으로 이런 시설과 청결? 저는 가성비 그 이상이라고 봅니다. 딱 4팀만 받는 리조트라서 소란스럽지 않았어요. 아메빌도 걸어서 10분이면 가는 것 같더라구요! 접근성이 짱입니다... 다만 여느 아메빌근처 숙소답게 폭주족 소리는 심하더라구요...ㅎㅎㅎㅎㅎ 일정 빡세게 굴리시고 기절하면 아무 문제 없을 듯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원래 숙소리뷰 잘 안쓰는데 너무 감동받아서 씁니다.. 4인 이상으로 다시 오면 다시 묵고 싶은 숙소에요.
우리 같은 노부부를 위해 무거운 여행가방 2개를 가져오는 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완비된 주방. 널찍한. 나하에서 수족관, 메가 이온 몰까지 가는 버스 정류장과 가깝습니다. 근처에 수많은 레스토랑(아메리칸 빌리지만큼 관광객이 많지는 않음)이 있습니다. 분주한 아메리칸 빌리지에서 멀지만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아메리칸빌리지 근처 호텔과 비교하다가 가격이 두배차이나서 조금 걷더라도 여기로 하게 됐는데 아메리칸빌리지 까지 어른걸음으로 10분정도면 가더라고요. 주변에 주차장도 있어서 차타고 이동해도 부담없을거 같아요. 날씨가 며칠 비가와서 옷이 축축하거나 물놀이후 젖은 옷들 세탁하고 건조까지 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세탁기 건조기가 있어 최고의 선택이라고 할만큼 좋았어요. 침대는 더블하나 싱글하나에 쇼파베드 있어서 4인 여유있게 잤어요(쇼파베드는 살짝 불편함이 있지만 가격에 이정도면 괜찮았어요) 바로앞에 편의점 있어서 애들 매일 아침저녁 편의점 털기 하기 너무 신나했고, 바로 옆에 라면집도 너무 맛있었어요👍🏻 주차장도 여유있고 너무 좋았어요. 전 오히려 아메리칸빌리지 호텔보다 여기 하길 잘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용하고 어디든 접근성 좋고 가격도 합리적이였어요. 첫날 체크인때 연락을 미리 못드리고 8시반쯤 들어갔는데 늦게까지 기다려주시고 친절히 안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오키나와가게된다면 여기 다시 묵어도 좋을거란 생각이들어요. 감사합니다
Mango Resort는 정말 좋은 곳이었습니다. Sunabe 방파제, American Village, 레스토랑 등에 가까운 편리한 위치에 있고 가격도 저렴했습니다! 제 더블 베드룸은 작지만 아늑했고 혼자 여행하는 사람에게는 아주 좋았습니다(냉장고, 간이 주방, 온수 샤워 등). 세탁기/건조기도 있었지만 제가 머무는 동안은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체크인은 콜센터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숙박 시설에 도착하면 건물 문 코드를 알고 들어가세요!! 전반적으로 훌륭한 숙박이었고 다시 갈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