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uest User출국전 하루 머물렀는데 가격도 좋고 사장님도 친철하세요. 저녁에 도착해서 숙소 찾는 것이 조금 어려웠지만, 가까운 해변에 사람도 없어 가족들과 산책하기 좋았고 가 공항도 가까워서 시간도 아꼈습니다. 특히 저녁으로 사장님께서 추천해주신 서해안조개구이집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호텔 이야기를 하니 서비스로 크림새우도 나왔어요. 2주전 근차 도매센터 옆에서 엉망인 음식을 먹었을 때.... 역시 관광지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 식당은 바지락도 없이 큰 조개로 가득했네요!! 게다가 숙소에 간단한 조리시설도 있고 프론트 옆 간단한 카페도 있어서 인천공항 때문에 머물기에 참 좋았어요. 날씨가 추워서 조개잡이를 못 한 것이 아쉽네요... 그리고 옥상 개방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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