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uest User오타루역에서 7~8분정도 걸어가 호텔 로비로 들어가니 친절한 직원들이 맞이해주네요. 방에 들어가 커튼을 걷으니 오타루 운하가 내려다보이고 르타오 건물이 호텔 건너편에 있었어요. 운하를 따라 산책하며 걷다보니 상점가를 지나 어느새 오르골당에 도착할 수 있었어요. 저녁먹고 꿀잠자고 일어나니 아침 조식먹는 장소가 대박! 운하를 바라보며 아침식사하는 최고의 경험이었네요.
무더워진 날씨, 온 가족이 함께 하는 여름 휴가를 계획하시나요? 오타루 스이텐구 신사 주변 호텔은 안심하고 프라이빗하게 아이들과 즐길 수 있는 패밀리 호텔로 인기가 많습니다. 특히, 게스트하우스 오타루 와노카제 (최저 RUB1,827) 및 아사리 클라스 호텔 (최저 RUB6,126)
등 호텔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들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수영장을 갖춘 최고의 패밀리 호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