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중심부 도톰보리 및 난카이난바역, 긴테쓰니혼바시역에 매우 가까우며, 특히 각종 일일투어 출발하는 츠루통탄 소에몬쵸점에서 매우 가까운 등 위치 조건이 매우 좋습니다. 호텔 바로 옆에 패밀리마트 및 로손 편의점이 있고, 주변 맛집도 많습니다. 호텔이 깨끗하고 정갈하며, 직원들도 친절합니다. 방은 일본 호텔이 다 그렇듯이 크진 않지만 묵기에는 딱 적당합니다. 깨끗하고 콘센트도 많고 냉장고, 화장실, 공기청정기+가습기 등 모두 구비되어 있으며, 특히 화장실 샤워실 수압도 쎄서 하루 일정을 마치고 샤워하면 피로가 확 풀립니다. 화장실 환기팬도 2단 조정가능하고 에어컨 냉난방도 조용합니다. 수건도 매일 한 보따리씩 새것으로 문에 걸어주셔서 사용에 전혀 불편이 없었습니다. 오사카 방문시 추천합니다.'
'니폰바시 역 바로 앞이고 도톤보리 최근접이라 편하게 잘 놀다 갑니다^^ 체크인 할때 한국말 잘 하시는 외국분 때문에 빠르고 쉽게 잘 할 수 있어서 이것 또한 너무 좋았어요~ 신축이라 깨끗했고 엘베도 3대라 빠르게 이동 가능합니다. 첫날 자다가 누군가가 룸에서 담배를 피워 화재 경보가 울려서 모든 객실 사람들이 대피하고 소방차오는 에피소드가 있었지만 지나고 보니 이것도 추억이네요 ㅎㅎㅎ 비상구계단이 실외 여서 실제 대피상황이였더라도 연기 없이 안전하게 대피 했겠다..라는 생각에 이 점도 좋았고 한국건물도 계단을 실외로 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ㅎ 평생 처음 대피경험을 여행와서 했네요^^'
'오사카 처음 방문인데 딸아이와 같이 여행을 왔어요 도톤보리랑 가깝고 직원분들 친절하고 클린서비스도 매일 해주시고 룸도 캐리어도 펼칠수 있는 공간이 되고 화장실은 좁긴하지만 사용하는데 불편하진않아요 일본 화장실이 대부분 좁은듯해요 룸 컨디션이 좋아요 잘때 춥지도 않고 어메니티도 2층 프론트 앞에 비치되어 있는데 종류가 많진 않지만 맘대로 가져갈수있어요 조식은 3박 묵을 동안 매일 먹을 수 있었는데 딱 먹을 만한것만 있어서 넘 좋았어요 호텔 건물 1층엔 로손 편의점도 있어서 넘 편리했어요 다음에 오사카를 방문한다면 다시 이용할 생각이에요'
'숙소가 정말 깨끗하고 좋았어요 싱글 두개인데 이정도 방 크기면 많이 크죠?ㅎㅎ 편하고 안내 받는 종이도 한국어로 되어있어 편히 잘 묵다 갑니다! 연박하게 되면 아침마다 수건도 주시고 쓰레기도 치워주시는데 수건도 넉넉하게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돈키호테 걸어서 2분 정도 걸리는거 같아요 바로 앞입니다~'
'지금까지 방문한 호텔중 가장 독특한 호텔 체크인전에 도착했는데 짐을 따로보관해주셨어요 내부는 깔끔하고 크기는 적당합니다 욕실과 화장실 사이에 캐리어 하나 열어둘 여유가 됩니다 신호등을 건너면 도톤보리로 갈수있어요 아주 가깝진 않지만 10~15분사이로 주변 쇼핑지에 다 갈수있습니다 또 방문하고싶어요:)'
'전형적인 일본 비지느스 호텔느낌이지만 어디든 다 그렇듯이 위치도 도톤보리랑 가까워서 오사카 올때마다 이호텰에 묵습니당'
아주 좋음
리뷰 1516개
8.9/10
1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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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10
기대 이상
GGuest User요츠바시역 2번출구바로 옆이고 건물 아래에 이온푸드마트(24시간)있어서 예약함. 역 가깝고 마트가 24시간이어서 편리했음. 호텔 내에 정수기는 없고 객실내에 물도 제공안함 대신 3층 세탁실에 제빙기는 있음 숙소 깔끔하고 12층(꼭대기층)이었는데도 물 잘나오고 배수도 잘됨 에어컨 잘 나오고 객실마다 청정기 겸 제습기 있어서 눅눅하지 않고 뽀송하게 잘 지내다 옴
GGuest User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을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꼭 이곳에서 숙박하시기 바랍니다. 14층에 위치한 대욕장도 최고입니다. 야경을 즐기면서 목욕할 수 있죠. 게다가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을 오가는 길목에 맛집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게다가 호라이 만두는 최고였습니다. 더 최고가 뭔지 아십니까? 문 앞에 펼쳐지는 지하철역입니다
학학정동카디비저희가 갔을땐 한국인이나 다른 동양인이 거의 없었습니다. 시끄럽거나 불편한 분위기가 없어서 좋았어요. 오사카에 놀러와서 이렇기 한국인이 없는건 처음이에요. 6시~7시 사이 맥주가 무료인데 디제잉도 진행되고 분위기가 힙하고 좋있습니다. 숙박한 호텔 중 가장 저렴했는데 만족도가 최고였어요. 다시 온다면 또 올것 같아요. 그리고 위치가 시내와 조금 떨어진 느낌이었지만 다니긴 어렵지 않았어요. 오히려 근처 지하철역 지하에 가보니 현지인들이 다니는 술집이 즐비해서 분위기 느끼기 좋았습니다. 한국인은 저희밖에 없고 가격은 저렴해서 로컬 분위기 물씬이에요!!! 아쉬운점은 호텔 디자인이나 분위기에 대비했을때 청결도가 조금 떨어집니다. 수건을 털면 먼지가 휘날렸고 침대나 가구, 드라이기 등 주변에 먼지가 많았습니다. 이부분이 좀 커서 재방문이 고민됩니다.
GGuest User방이 넓어서 일단 좋았고, 세탁기, 커피포트, 작은 싱크대, 냉장고가 객실안에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애머니티도 필요하면 추가로 가져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트윈 침대는 생각보다 커서 좋았고, 적당히 푹신거려서 잠자기에 편했습니다. 커튼도 암막기능이 있어서 아침에도 꿀잠 잘 수 있었어요.
GGuest User일단 도톤보리 강가근처 이치란근처 위치는 너무 좋았고 수페리어 방 예약했는데 널직하니 괜찮았고 조식도 매일 먹었는데 앉을 자리가 많지 않은거 빼곤 먹을것도 괜찮았고 친절하고 깨끗하고 룸도 다 좋았는데! 단 하나 아쉬웠던건, 엘레베이터타고 룸열때 카드를 넣었다 빼야되는건데 카드인식이 잘 안되고 결국 아예 안먹혀서 다시 세팅하러 로비 왔다갔다 했던점.?
리리뷰어친구의 비지니스를 구경하러 따라간 오사카. 호텔은 부족함 없는 깔끔한 안내가 좋았습니다. 오래된 호텔임에도 구석까지도 깨끗하게 청소해서 매우 쾌적했습니다. 조식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근처 편의점이 있어서 낮술이 땡기든 밤술이 땡기든 편리했습니다. 짐을 맡길때도 잘 응대해주었습니다. 프론트에서 세탁시설 사용 등을 매우 친절하게 안내해줬습니다. 특히 SASA**라는 직원이 늘 친절한 표정으로 호텔의 이용을 하나하나 잘 도와주었습니다. 호텔 전화기로 옆방에 친구에게 장난전화를 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세제가 갑자기 무료로 나와서 매우 좋았습니다. 교통이 좋아 여행객들에게 알맞습니다. 고베, 교토, 우메다를 빠르게 조지고 올 수 있습니다. 우메다에서 밤새 술마셔서 전철이 끊겨도 작정하고 30분만에 걸어갈 수 있습니다 한큐의 아름다운 고동색 전철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방음이 뛰어나고 친절한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합니다. 이 호텔이 첫 토요코인 이었는데 좋은 인상 덕분에 TOYOKO INN 클럽에 가입하게 될 것 같습니다.
GGuest User크기도 아담하고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있어서 조용합니다. 다른 곳으로 이동하기 위한 지하철역과도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다양한 어매니티가 있으며 수건도 매일 제공됩니다. 저는 일본어가 되었지만 직원들 모두 영어로 대응하며 한국어로 된 판도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