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인트역 A1출구를 나오자 마자 바로 인접한 곳에 있어요! 침사추이나 센트럴과 같이 시끄러운 경적소리, 수많은 인파의 어지럽고 혼잡한 도시를 조금 벗어난 아늑하고 cozy한 곳을 원한다면 최적의 장소라 생각합니다:) 악천후로 여행 당시 우려가 많았는데, 친절한 스탭 분들 덕분에 안전하면서도 홍콩을 즐길 수 있는 팁을 많이 얻었어요🙂 고층의 하버뷰는 저희 부부에게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방은 조용했고 청결했습니다. 홍콩의 여느 숙소들이 모두 좁고 작은 규모라 기대를 크게 안했는데, 침대 사이즈도 넉넉했고 방도 나름 괜찮았어요! 특히 짧은 여정으로 열심히 돌아다닌 덕에 피로해진 몸을 충분히 충전하기에 좋은 룸 컨디션입니다 :)'
'마야몰이랑 가까운 점은 최고에요 걸어서 5분 거리도 안됩니다. 방에는 모기도 없고 개미도 없고 침대시트도 깨끗해요. 전반적으로 깔끔한 느낌입니다. 다만 커피포트가 조금 지저분해서 교환 요청을 했더니 바로 교환을 해줬어요. 수영장이 조금 작긴 하구 조식은 토스트 먹기에는 괜찮아요. 11시에 조식을 닫는다고 해서 10시 20분에 갔더니 치우는 분위기.. ㅎ 가성비가 좋아서 괜찮은 곳이였어요.'
GGuest User첵랍콕 공항 Asia-World Expo 전시관에서 SAT 시험이 있어서 예약했는데, 나쁘지 않습니다. 중고등학생 자녀 2 포함해서 4명 가족 Family Room 예약했습니다. 층별로 테마가 있어서, 아이들이 어리면 7층 뽀로로 컨셉 추천합니다^^ 가족단위 투숙객이 많아서인지 바닥 카페트 등에 사용감은 좀 있으나, 청소 상태는 좋습니다. 타월은 추가 요청하면, 바로 가져다 줍니다. 조식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종류도 퀄리티도 기대에 많이 못 미칩니다. 밖에 나가서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공항까지 택시로 20분 정도 걸리고, 우버 이용하면 (쿠폰 사용해서) 100 HKD입니다. Tuen Mun 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이고, 지하철역과 대형쇼핑몰(V-City)이 연결되어 있어서, 식사 및 생필품 쇼핑은 편합니다. 지하철역 뒷편에 전통시장과 가볍게 아침식사할 만한 장소들이 꽤 있습니다. Michael’s Kitchen 은 수제맥주가 맛있고, 아침 8:30 이전에는 추천메뉴 식사가 가능합니다. 지하철이 침사추이까지 같은 라인으로 연결이 되어서, K11 이랑 빅토리아 하버에서 인생컷도 남기고, 서구룡역까지도 편하게 이동 가능합니다. 참고로, 서구룡역에서 광저우 남역으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GGuest User침사추이역 아주가까운 위치.. 지난해 2월에 이용한 후 다른 생각할 것 없이 예약해서 투숙한 뉴욕 게스트하우스.. 아주 좋은 위치와 깨끗하고 꼭 필요한게 다 있는 게스트 하우스입니다. 친절한 여직원을 통해 안내를 받았고 반갑다고 웰컴드링크까지 받았네요. 위치가 카오롱공원과 무슬림 서원건너편 중경맨션 안쪽으로 들어가 2번째 B Gate 7층에 있어서 찾기도 쉽습니다. 방이 작은것은 원래 홍콩이 다 그런것이고 가격을 고려하고 위치를 고려한다면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New York guesthouse..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