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으로 히노데 호텔에서 2개 룸, 3박을 숙박했습니다.
장점
체크인 전부터 소통이 매우 원활합니다. 이메일 문의에 대한 회신이 빠르고 친절했습니다.
에비스초역 5번 출구 바로 앞이라 이동이 정말 편리합니다. 버스 투어를 이용하신다면 한 정거장만 가면 닛폰바시역이라 접근성도 좋습니다.
메가 돈키호테, 신세카이, 츠텐카쿠까지 도보 10분 이내라 식사나 가벼운 관광하기에 좋았습니다.
객실이 넓고 카펫이 아니라서 쾌적했습니다. 더블베드(1.5m) 두 개가 있는 방이었는데, 침대를 붙여 4인 가족이 사용해도 충분했고 테이블과 의자를 두고도 28인치, 14인치 캐리어를 펼칠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객실 청소 상태가 매우 깔끔하고, 매일 수건과 생수를 보충해 주며 관내복(생활복)도 매일 교체해 주어 정말 편했습니다. 수건도 뽀송뽀송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대욕장은 크지는 않지만 여행 후 몸을 담그기에 좋았고, 주류 제공, 아이스크림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가 있어 가성비 면에서는 정말 훌륭한 호텔이라고 느꼈습니다.
가성비가 좋다 보니 투숙객이 많아 다소 붐비기는 하지만, 직원들이 계속 열심히 움직이며 빠르게 응대해 주는 점은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녁에 제공되는 라멘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치란 라멘보다 더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아쉬운 점
프론트 일부 직원의 응대가 다소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3박 후 짐을 맡기고 일정을 소화하던 중, 갑자기 아버님의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일정을 중단하고 호텔로 일찍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저녁 6시에 픽업 차량이 예정되어 있어 약 1시간 30분 정도 애매한 시간이 남은 상황이었습니다.
아버님께서 오래 앉아 계시기 힘들어 1층 공용 공간의 안마 의자를, 사람이 없는 동안 잠시만 이용할 수 있는지 정중히 부탁드렸으나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당시 저녁 시간 전이라 안마 의자를 이용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고, 공용 로비도 넓은 공간에 테이블 두 개 정도만 사용 중인 한산한 상황이었습니다.
한국어를 하시는 직원분은 도와주시려는 모습이었지만, 짧은 머리의 일본인 여성 매니저로 보이는 분이 단호하게 거절하시더군요.
머무르는 동안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기에, 그 한 분의 응대가 더욱 아쉽고 마음에 남았습니다. 결국 근처 마사지숍을 급히 예약해 그곳에서 잠시 쉬신 후 픽업 차량을 이용해 이동했습니다.
여행지에서 호텔은 단순히 잠만 자는 공간이 아니라, 투숙객에게는 집처럼 편안한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규정이 있는 것은 이해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는 조금 더 투숙객의 입장을 헤아린 배려가 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더 따뜻한 응대로 많은 분들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는 호텔이 되길 바랍니다.
장점
인체공학적 베게 제공(최고)
방이 넓고 야경이 예쁨
인근에 역, 쇼핑몰로 접근성 및 편의성 좋음
단점
화장실 사용시 단 있음
물 제공X
세탁소, 전자렌지 분리 안됨
문의
인체공학 베게 어디서 구매한 어떤 제품인지 궁금합니다!!
reply please!
총평
다음 오사카 여행시 이용 예정.
친구도 이번여행 호텔 중 최고라고 함.
벤텐초역 바로 맞은편에 있어서 육교 건너면 바로 앞이에요.
바로 앞에 드럭스토어, 버거킹 있고 인근에 편의점이 있고
오사카 베이 타워와 연결되어있어서 다이소, 식당도 많아요.
리셉션은 지하 1층이라서 1층으로 들어가면 에스컬레이터 타고 내려가야해요. 저희 응대 직원은 일어, 영어 가능하시던데 한글설명서 있으니깐 소통은 가능합니다. 1인당 숙박료 200엔 정도 있어요.(일본 법령에 따라 타 숙소도 있음) 23-30층이었나(?) 숙소전용 엘리베이터가 있고 지하에 코인세탁소, 자판기랑 전자레인지 2개가 있는데 렌지가 세탁기 바로 옆에 있어서 위생에 좀 신경이 쓰이긴 했어요. 식당은 이용 안해봤고 온천은 검색해보니깐 야외온천이라고 되어있더라구요. 따로 가보진 않았습니다. 1층 리셉션에서 폼클, 린스 등 들고갈 수 있는데 기본적인 세면도구들은 어메니티로 방에 있어요. 호텔 실내는 가본 호텔 중 가장 컸어요. 캐리어 최대 3개도 펼칠 수 있을 정도? 다리 분리형 의자, 원형탁자, 사각탁자, 짐 보관용 선반이 있었어요. 기본제공 물이 없었고 드라이기는 있었어요. 유일한 단점이 화장실 입구에 단이 있다는건데 이거 빼고는 일본여행 최고의 숙소였어요. 런드리 백이라고 비닐봉지가 있었고 옷걸이 4개(바지집게 포함형)에 냄새제거제도 있었어요. 실내용 슬리퍼랑 건물내부용 신발이 있었고 실내용은 들고가도 된다고 했어요. 잠옷가운처럼 생긴 걸칠 수 있는 옷이 있어요. 가습기가 있는데 물이 소모량이 커서 7시간 잔다고 했을때 1/3정도 남아있었어요. 최고였던 점은 베게 3가지 종류 제공이랑 야경 이었어요. 다른 호텔은 솜부인베게, 일반베게만 제공해주는데 이 호텔은 인체공학적 베게도 주더라구요!!! 약간 딱딱해서 더 좋았습니다. 이거베고 완전 꿀잠잤어요. 혹시 호텔 관계자분 보고계시다면 어떤 제품인지 답글로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추가로 예약시 고층에 잡아달라고 하세요. 야경 맛집입니다!!!
친구랑 USJ나 교토/나라 같은 근교는 제외하고, 도톤보리랑 우메다 등 시내만 놀다가 호텔에서 푹 쉬려고 트립 닷컴에서 '오사카 온천 호텔 1순위'로 뜨던 곳을 예약했어요. 평점도 무려 9.3/10이라 그냥 믿고 골랐죠. JR 사쿠라지마역이랑 거의 붙어 있어서 걸어서 1분이면 도착이라 진짜 위치는 정말 좋더라고요. 간사이 공항에서 오실 분들은 리무진버스 추천합니다. (다만, 하루 중 단 한 타임만 호텔 앞에 바로 정차하니까 자세한 시간은 리무진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시간 맞춰서 타실 수 있으면 아주 굿!)
USJ도 가까워서 혹시 시끄럽지 않을까 걱정될 수도 있는데, 실제로는 엄청 조용해서 깜짝 놀랐어요! 도심 쪽이랑은 지하철 타고 한 30분 정도 걸리긴 하지만, 애초에 그거 감안하고 예약해서 불편하지 않았고요.
스탠다드 트윈룸(2인용)을 잡았는데, 생각보다 방도 넓고 정말 깔끔했어요. 13층 창밖 항구/리버뷰랑 해 뜨는 아침 풍경과 햇빛에 반사되는 윤슬도 반짝반짝 예뻤어요. 로비도 고급 호텔 느낌 낭랑하고, 만나는 직원분들도 하나같이 친절했고, 한국어를 하실 수 있는 직원분도 계셔서 걱정 별로 안 하셔도 돼요. 체크인할 때 한국어로 된 시설 안내문도 주시고, 체크아웃도 키오스크에서 카드 키 반납으로 1분 만에 끝나고요. 또 호텔 내 엘리베이터가 5대나 있어서 객실 층 올라가는데 대기 시간도 없었어요.
이 호텔에서 최고는 뭐니 뭐니 해도 3F에 있는 스파! 실내/노천온천에 사우나까지, 물 온도도 3단계로 구분되어 있어서 취향껏 골라 들어갈 수 있어요. 샴푸, 컨디셔너, 바디워시, 클렌징 오일, 면도기, 바스 타월 등 어메니티도 거의 풀세팅으로 준비되어 있어요. 온천 즐기고 테라스에 나와서 뷰 즐기며 자판기에서 파는 후레쉬 우유(200엔)까지 한 잔 하면 진짜 몸도 마음도 힐링~🛁✨
개인적으로 위치, 시설, 서비스 모두 다 완벽해서 '오사카에서 제대로 쉬었다'는 느낌 팍팍 받았던 곳이에요. 다음번에는 가족과 함께 오려고 합니다. 만약 여러분도 온천 좋아하고, 도심에서 살짝 벗어나 여유롭게 쉬고 싶다면 진심으로 강력 추천드려요!
+ 참고로, 어메니티 중 칫솔은 따로 챙겨오시는 걸 추천해요! 여기 칫솔은 모가 딱딱해서 이 닦다가 아파서 울뻔…ㅎㅎ
정말 최고였어요! USJ 근처 호텔 세 군데에 묵어봤는데, 여기가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체크인할 때 공원 전망이 보이는 방을 달라고 직원분께 부탁드렸더니, 통역기를 사용해서 전체 전망이 보이는 방은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괜찮다고 말씀드렸는데, 체크인하고 보니 제가 배정받은 방이 이 객실 타입에서 공원이 가장 많이 보이는 방이었어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매일 체크인할 때마다 1인당 음료 쿠폰을 줘서 시원한 콜라를 실컷 마실 수 있었고, 마시멜로를 찍어 먹을 수 있는 초콜릿 분수도 있었어요. 체크아웃 후에 잠시 쉬거나 공원에서 놀고 와서 피로를 풀기에 딱 좋았어요. 호텔 정문 쪽에 있는 큰 계단도 정말 예뻐서 엄마랑 아기들 사진을 많이 찍어줬네요. 방도 넓었고, 큰 소파랑 큰 테이블이 있어서 엄마랑 나란히 앉아 시내에서 사 온 맛있는 음식들을 먹는데 정말 여유롭고 좋았어요😌
각 층마다 제빙기, 정수기, 자판기, 그리고 일회용 식기들이 많이 비치되어 있어서 정말 세심하다고 생각했어요! 밤에 불을 끄면 천장에 별이 빛나는 것 같은 효과도 있었는데, 이건 둘째 날 밤에야 발견했네요🤣 욕실에는 고데기도 있었어요! 고데기를 제공하는 호텔은 처음 봐서 정말 놀랐어요. 여러분, 여기 꼭 가세요!
드라이어랑 샤워 헤드도 '라파(Rafa)' 제품이었는데, 드라이어는 정말 좋아서 살까 고민했어요! 샤워 헤드는 특별한 걸 못 느꼈지만, 다음에 USJ에 오면 또 여기에 묵을 거예요.
일본을 네 번 방문했는데, 가성비와 만족도가 가장 높은 호텔이었어요. 오래된 호텔이라 콘센트가 적고 침구가 낡은 단점은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 훌륭했습니다. 역과 지하철에서 5~600미터 정도 떨어져 있지만, 이 가격대 일본 호텔치고는 방이 굉장히 넓었고 사쿠라노미야와 천수각 일부가 보여 좋았습니다. 가장 놀라웠던 건 무료 온천이었는데, 노천탕까지 있어서 좋았어요. 온천 후에는 휴게실에서 음료와 아이스크림, 센베이를 마음껏 즐길 수 있었죠. 참고로 남자 목욕탕에 여성 직원이 들어올 수 있으니, 인사를 건넬 때는 당황하지 마세요!
시설: 그냥 평범했어요. 욕실에 세면대는 있는데 세면대가 없어서 칫솔이나 스킨케어 제품 놓기가 불편했어요.
위생: 일본 호텔은 위생 면에서는 거의 문제없죠.
환경: 그냥 평범했어요. 한국의 비즈니스호텔이랑 비슷한 것 같아요. 공항이랑 가까워서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서비스: 접수원이 AI 로봇이라서 처음에는 당황했어요. 직원이 없어서 외국인들은 체크인할 때 많이 헤맬 것 같아요. 다행히 그날 저희를 데려다준 운전기사님이 도와주셔서 무사히 체크인할 수 있었어요.
호텔 서비스가 정말 훌륭했어요. 만나는 직원분들마다 모두 친절하고 저희 질문에 하나하나 정성껏 답변해주셨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천연 온천탕이 너무 작아서 사람이 많을 때는 발 디딜 틈도 없이 북적였어요. 무료 유산균 음료는 한 번도 마시지 못했고, 아이스크림은 다 먹어도 바로 채워주지 않았습니다. 야식으로 제공된 쇼유 라면은 맛은 괜찮았고, 두세 젓가락 정도의 양이라 여성분들이 먹기에 딱 좋았습니다. 전반적으로 한 번쯤 경험해 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난바, 나라 등 이동하기 좋은 긴테츠라인 지하철 역 나오면 도보 5분 이내 거리.
길 건너면 도톤보리, 도보 10분 이내 난바 있어서 위치적으로는 좋음.
무료 서비스(아이스크림, 요구르트, 저녁에 라면)은 좋았음.
로비부터 신발 벗고 다니기 때문에 실내 다닐때는 편리했음.
객실은 좁은 편이지만 이용에 크게 불편하진 않았음.
엘리베이터가 2대라 가끔 엘리베이터 기다리는 시간이 길 때가 있음.
대욕장은 작은 편.
대욕장 안에 무료 세탁기와 유료(200엔) 건조기 있어서 일정 중간에 빨래하기 좋음.
20~30만원 정도라면 또 이용 의사 있지만 그 이상이라면 다른 곳 이용할듯
진짜 최고예요
주변은 회사라서 음식점이 많지는 않지만
5-10분 걸으면 현지인 맛집이 있어서 너무 좋고
호텔 직원분들이 너무너무 친절해요
야식으로 라멘 반개 주는데 진짜 맛있어요!
온천과 친절, 무료 야식 라멘
다음에 오사카를 가면 꼭
기타 하마에 들러 이 숙소에 묵을 거예요
시설: 괜찮았습니다.
위생: 깨끗했습니다.
환경: 신관과 본관이 있는데, 이번에는 신관에 묵었습니다. 매우 편안했습니다.
서비스: 프런트 직원분은 매우 친절했고, 체크인 처리도 빨랐으며, 능숙하게 업무를 처리했습니다. 궁금한 점이나 문제가 생겼을 때도 빠르게 해결해주었고, 비록 중국어는 못했지만 직접 안내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다음번에는 가족들과 함께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온천 (호텔 투숙객은 모두 무료 이용 가능): 세금만 지불하면 되고, 하루 종일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어서 매우 편리했습니다.
수영장: 이용해보지 못했습니다.
훌륭함
리뷰 595개
9.0/10
객실요금 최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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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함
익익명 사용자시설: 괜찮았습니다.
위생: 깨끗했습니다.
환경: 신관과 본관이 있는데, 이번에는 신관에 묵었습니다. 매우 편안했습니다.
서비스: 프런트 직원분은 매우 친절했고, 체크인 처리도 빨랐으며, 능숙하게 업무를 처리했습니다. 궁금한 점이나 문제가 생겼을 때도 빠르게 해결해주었고, 비록 중국어는 못했지만 직접 안내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다음번에는 가족들과 함께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온천 (호텔 투숙객은 모두 무료 이용 가능): 세금만 지불하면 되고, 하루 종일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어서 매우 편리했습니다.
수영장: 이용해보지 못했습니다.
리리뷰어난바, 나라 등 이동하기 좋은 긴테츠라인 지하철 역 나오면 도보 5분 이내 거리.
길 건너면 도톤보리, 도보 10분 이내 난바 있어서 위치적으로는 좋음.
무료 서비스(아이스크림, 요구르트, 저녁에 라면)은 좋았음.
로비부터 신발 벗고 다니기 때문에 실내 다닐때는 편리했음.
객실은 좁은 편이지만 이용에 크게 불편하진 않았음.
엘리베이터가 2대라 가끔 엘리베이터 기다리는 시간이 길 때가 있음.
대욕장은 작은 편.
대욕장 안에 무료 세탁기와 유료(200엔) 건조기 있어서 일정 중간에 빨래하기 좋음.
20~30만원 정도라면 또 이용 의사 있지만 그 이상이라면 다른 곳 이용할듯
TTiaotiao정말 최고였어요! USJ 근처 호텔 세 군데에 묵어봤는데, 여기가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체크인할 때 공원 전망이 보이는 방을 달라고 직원분께 부탁드렸더니, 통역기를 사용해서 전체 전망이 보이는 방은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괜찮다고 말씀드렸는데, 체크인하고 보니 제가 배정받은 방이 이 객실 타입에서 공원이 가장 많이 보이는 방이었어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매일 체크인할 때마다 1인당 음료 쿠폰을 줘서 시원한 콜라를 실컷 마실 수 있었고, 마시멜로를 찍어 먹을 수 있는 초콜릿 분수도 있었어요. 체크아웃 후에 잠시 쉬거나 공원에서 놀고 와서 피로를 풀기에 딱 좋았어요. 호텔 정문 쪽에 있는 큰 계단도 정말 예뻐서 엄마랑 아기들 사진을 많이 찍어줬네요. 방도 넓었고, 큰 소파랑 큰 테이블이 있어서 엄마랑 나란히 앉아 시내에서 사 온 맛있는 음식들을 먹는데 정말 여유롭고 좋았어요😌
각 층마다 제빙기, 정수기, 자판기, 그리고 일회용 식기들이 많이 비치되어 있어서 정말 세심하다고 생각했어요! 밤에 불을 끄면 천장에 별이 빛나는 것 같은 효과도 있었는데, 이건 둘째 날 밤에야 발견했네요🤣 욕실에는 고데기도 있었어요! 고데기를 제공하는 호텔은 처음 봐서 정말 놀랐어요. 여러분, 여기 꼭 가세요!
드라이어랑 샤워 헤드도 '라파(Rafa)' 제품이었는데, 드라이어는 정말 좋아서 살까 고민했어요! 샤워 헤드는 특별한 걸 못 느꼈지만, 다음에 USJ에 오면 또 여기에 묵을 거예요.
크크리스토퍼놀란햄햄친구랑 USJ나 교토/나라 같은 근교는 제외하고, 도톤보리랑 우메다 등 시내만 놀다가 호텔에서 푹 쉬려고 트립 닷컴에서 '오사카 온천 호텔 1순위'로 뜨던 곳을 예약했어요. 평점도 무려 9.3/10이라 그냥 믿고 골랐죠. JR 사쿠라지마역이랑 거의 붙어 있어서 걸어서 1분이면 도착이라 진짜 위치는 정말 좋더라고요. 간사이 공항에서 오실 분들은 리무진버스 추천합니다. (다만, 하루 중 단 한 타임만 호텔 앞에 바로 정차하니까 자세한 시간은 리무진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시간 맞춰서 타실 수 있으면 아주 굿!)
USJ도 가까워서 혹시 시끄럽지 않을까 걱정될 수도 있는데, 실제로는 엄청 조용해서 깜짝 놀랐어요! 도심 쪽이랑은 지하철 타고 한 30분 정도 걸리긴 하지만, 애초에 그거 감안하고 예약해서 불편하지 않았고요.
스탠다드 트윈룸(2인용)을 잡았는데, 생각보다 방도 넓고 정말 깔끔했어요. 13층 창밖 항구/리버뷰랑 해 뜨는 아침 풍경과 햇빛에 반사되는 윤슬도 반짝반짝 예뻤어요. 로비도 고급 호텔 느낌 낭랑하고, 만나는 직원분들도 하나같이 친절했고, 한국어를 하실 수 있는 직원분도 계셔서 걱정 별로 안 하셔도 돼요. 체크인할 때 한국어로 된 시설 안내문도 주시고, 체크아웃도 키오스크에서 카드 키 반납으로 1분 만에 끝나고요. 또 호텔 내 엘리베이터가 5대나 있어서 객실 층 올라가는데 대기 시간도 없었어요.
이 호텔에서 최고는 뭐니 뭐니 해도 3F에 있는 스파! 실내/노천온천에 사우나까지, 물 온도도 3단계로 구분되어 있어서 취향껏 골라 들어갈 수 있어요. 샴푸, 컨디셔너, 바디워시, 클렌징 오일, 면도기, 바스 타월 등 어메니티도 거의 풀세팅으로 준비되어 있어요. 온천 즐기고 테라스에 나와서 뷰 즐기며 자판기에서 파는 후레쉬 우유(200엔)까지 한 잔 하면 진짜 몸도 마음도 힐링~🛁✨
개인적으로 위치, 시설, 서비스 모두 다 완벽해서 '오사카에서 제대로 쉬었다'는 느낌 팍팍 받았던 곳이에요. 다음번에는 가족과 함께 오려고 합니다. 만약 여러분도 온천 좋아하고, 도심에서 살짝 벗어나 여유롭게 쉬고 싶다면 진심으로 강력 추천드려요!
+ 참고로, 어메니티 중 칫솔은 따로 챙겨오시는 걸 추천해요! 여기 칫솔은 모가 딱딱해서 이 닦다가 아파서 울뻔…ㅎㅎ
HHaixiudeyoulingwang결혼 13주년 기념일이 다가와서 남편과 저는 이번에 일본 온천 여행을 계획했습니다. 호텔은 깊은 산속에 위치해 있었고, 바로 옆에 난카이선 '아마미(天見)'역이 있었어요. 호텔 이름은 현지에서 '난텐엔(南天苑)'이라고 불렸습니다. 직원분들은 모두 친절했습니다. 하지만 둘째 날 저녁 식사는 소고기 샤브샤브였는데, 호텔에서 제공한 것은 신맛 나는 육수와 땅콩 소스였습니다. 날계란을 요청했지만 식사가 끝날 때까지 끝내 받지 못했고, '오늘 저녁 식사는 끝났습니다'라는 말만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객실의 경우, 저희가 예약한 일본식 방에는 화장실과 세면대가 없어 공용 공간을 이용해야 했습니다. 이곳에는 개인 온천도 없었고, 모두 공용 목욕탕을 이용해야 했는데, 남녀는 분리되어 있었지만 크지는 않았습니다. 외국인 투숙객들은 밤 10시 이후에만 온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둘째 날 점심은 호텔에서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호텔에서 추천해준 '큐에몬(久右衛門)'이라는 식당에 갔습니다. 정원 분위기는 매우 좋았고, 고양이도 있었지만 사람을 잘 따르지는 않았어요. 음식은 괜찮았고, 코스 요리로 나왔는데 양은 적었지만 일식과 프랑스식이 결합된 스타일이었고 가격도 적당했습니다. 또한 2시 이후에는 애프터눈 티와 디저트가 제공되었지만, 호텔에서 걸어가기에는 1km 정도로 좀 멀었습니다.
전반적으로는 평범했고, 특별히 인상적인 점은 없었습니다. 다음에는 다시 방문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DDuoduochaojiwudikeai시설: 그냥 평범했어요. 욕실에 세면대는 있는데 세면대가 없어서 칫솔이나 스킨케어 제품 놓기가 불편했어요.
위생: 일본 호텔은 위생 면에서는 거의 문제없죠.
환경: 그냥 평범했어요. 한국의 비즈니스호텔이랑 비슷한 것 같아요. 공항이랑 가까워서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서비스: 접수원이 AI 로봇이라서 처음에는 당황했어요. 직원이 없어서 외국인들은 체크인할 때 많이 헤맬 것 같아요. 다행히 그날 저희를 데려다준 운전기사님이 도와주셔서 무사히 체크인할 수 있었어요.
리리뷰어일단 중심지에선 좀 떨어져 있지만 바로 앞에 지하철이 있어서 교통은 문제가 없습니다. 우메다 쪽에 위치해 있어 덜 시끄럽고 관광객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라는 것도 장점입니다. 거기에 더해 가격도 합리적인 편으로 객실은 청결하고 직원분도 친절합니다.
마지막으로 노천온천과 욕탕이 있는 시설이 무료이용 가능한데 정말 쾌적하고 쉬어가는 여정으로는 최고인 곳이었습니다
Mmendongmei일본 여행할 때 도미인 호텔은 항상 최우선 고려 대상이에요. 거의 매번 일본에 올 때마다 도미인 호텔 위치랑 가격부터 찾아보고, 이 지점뿐만 아니라 다른 체인점에서도 여러 번 숙박했습니다. 호텔에는 흡연실, 전자레인지, 얼음 기계, 세탁실, 천연 온천이 있고, 1층에는 셀프로 커피, 말차, 초콜릿 음료를 마실 수 있는 음료바가 있어요. 칫솔, 치약, 빗 등 어메니티도 완벽하게 갖춰져 있고요. 가볍게 여행 오셔도 될 만큼 고객의 니즈를 정말 잘 챙겨줍니다. 밤 9시 반부터 11시까지 제공되는 쇼유 라멘도 무료인데도 불구하고 대충 만들지 않고 품질이 변함없이 좋아서 맛있어요. 앞으로 일본에 오면 이 호텔을 계속해서 우선적으로 선택할 겁니다.
리리뷰어이런 풍경과 방식이 좋아서
오늘 내일을 열심히 살기도 합니다..
창문 밖 가을 풍경이 정말 좋습니다 포근한 침대위에서 즐길 수 있는 순간이 좋았습니다.
리뷰를 작성하며 좋았던 기억덕분에
25년도도 힘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케다시에서 버스를 놓쳤었는데요, 담당 연락처로 연락드렸는데 빠르게 도와주셨고, 제가 갔을땐 일본분들은 물론이고 한국분들도 꽤 많았습니다. 제가 방문했을 당시 프론트에 한국어 구사하시는 분이 한 분 계셨습니다. 덕분에 체크인을 매끄럽게 진행했습니다.
방에서 우동을 주문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또먹고 싶어요..
풍경은 정말 좋아요 조식도 먹을만합니다. 서비스도 평균이상으로 좋은 경험했어요. 재방문 의사가 10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