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6년 1월 20일
_CFT0235021****
프론트 직원 중에 인도계인지 남미계인지 모를 직원이 있었는데, 엄청 고집불통이더라고요. 카드 키 하나 더 달라고 하니, 혼자 묵으면 한 장만 준대요. 체크아웃은 오전 10시인데 온천은 10시에 문을 열어서, 체크아웃하고 나면 온천 이용 못 하고 30분 안에 나가야 한대요. 짐 보관도 안 해주고요. 싸구려가 아니었으면 그냥 목욕탕으로나 쓸 만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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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INR7,101
작성일: 2026년 5월 6일
익명 사용자
단점은 방이 좀 작다는 거예요.
온천이 있는데, 괜찮았어요.
조식도 나쁘지 않았는데, 조식 시간이 좀 더 길었으면 좋겠어요.
교통은 편리한 편이에요. 지하철역까지 몇백 미터만 걸으면 돼요.
아래층에 편의점이 있어서 물건 사기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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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INR3,450
작성일: 2026년 6월 7일
키득kid오사카 여행은 사실 아이와 함께 하기에는 조금 난이도가 있는 편이잖아요? 많이 걷게 되니까.
그런데 ‘온야도 노노 난바 내추럴 핫 스프링‘ 숙소는 위치가 너무 좋아서 중간에 들어와 쉬었다 가기에도 좋고, 대욕장이 있어서 따뜻한 탕 안에서 쉬면서 피로를 풀기에도 너무 좋았어요. (대욕장이라고는 하나 한국식 목욕탕 크기가 아니라, 도미인 계열 호텔에 있는 다른 대욕장들과 비슷한 사이즈입니다)
숙소도 다다미 스타일(전통 다다미가 아니라서 냄새나 벌레 이슈 없었어요. 플라스틱? 소재로 만든 거 같았어요)이라 아이가 분위기를 좋아했고, 침대가 높지 않아서 아이가 떨어질 걱정(?)도 없었네요.
조식은 바뀌지 않는 메뉴였지만 3박동안 잘 먹었고요, 야식 라면도 괜찮았답니다. 아이가 다음 일본 여행에도 여기 숙소에 오고 싶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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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INR11,136
작성일: 2026년 5월 6일
리뷰어바로 후쿠시마역 앞이어서 매우 좋았어요
바로 옆에 패밀리마트 편의점 있고, 앞쪽에 쭉 식당가여서 밥먹으러 다니기 편했어요
소음은 아~주 조용한 시간대에 전철이 지나가는구나 정도 알 정도였고, 다른 가족들은 소리가 났는지도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룸은 생각보다 넓어서 좋았어요, 캐리어 두개를 펴고도 넓직해서 답답한 것 없이 좋았어요
온천수가 객실마다 나와 편히 씻고 쉬기에도 좋았고 1층에 전자레인지 있어 아이 이유식이나 데우기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서비스도, 시설도, 위치도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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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INR5,874
작성일: 2026년 6월 21일
리뷰어중학생 조카랑 둘이 가서 도톤보리, 신사이바시까지 걷기엔 약간 무리가 있었지만 그외 부분은 모두 친절하고 4박5일 머물러서 청소 요청하면 다 해주시고 좋았음..편의점은 온천가는 옆문으로 나가면 1분거리에 세븐일레븐있고 바로 횡단보도 건너면 로손있고(여기 키큰 아저씨 엄청 친절하심) 에또..걸어서 9분정도 거리에 돈키호테있음 ㅋㅋ 새벽5시까지 하는곳으로 알고있으니 참고하세요..방 크기는 업체에서 나온 그대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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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INR7,272
작성일: 2026년 6월 13일
리뷰어체크인하는 날 유니버셜 다녀와서 늦게 체크인했는데 4인 룸으로 업글해 주셔서 넓은 공간에서 쾌적하게 지냈어요. **한에서 2박 머물고 체크아웃하는 날 아쿠아리움 가려고 질문 많이 했는데, 데스크 계시는 한국말 너무 잘 하시는 젋은 여성 일본분, 정말 친절하셨어요. 친절하시니까 저 질문하게 됐어요ㅎㅎ 리뷰로라도 감사인사 꼭 드리고 싶어요!!! 5박6일 오사카여행 중 만난 가장 친절한 일본 분이셨어요. 조식도 괜찮은 편이었고(즤집 초4는 카레에 계란말이 생선구이 많이 먹었어요) , 저희는 유니버셜 입장권 1.5일권에 둘째 날은 익스프레스했어서 첫 날 6시간 놀고 둘째 날은 조식먹고 10시에 입장해서 9시간30분 놀았네요. **한 추천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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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INR10,394
작성일: 2026년 6월 14일
리뷰어최고였어요!
굳이 꼽자면 USJ 가는 건 정말 편했지만, 다른 곳은 조금 멀었어요.
만점을 안 주는 건 혹시나 교만해질까 봐요. (농담)
다른 건 전부 초초초 만족입니다!
온천이 정말 훌륭했고, 노천탕도 있었어요. 사우나는 인기가 너무 많아서 사람들로 꽉 차서 못 한 게 좀 아쉽네요.
그리고 온천 밖에 야경을 볼 수 있는 휴게 공간도 있었는데, 그것도 정말 좋았어요.
아쉬운 건 커플들이 왜 방으로 안 돌아가고 거기 계속 죽치고 앉아있는지 모르겠네요😅
면도기는 비누가 내장되어 있었고! 칫솔 컵도 색깔별로 구분되어 있었어요!!! 이런 디테일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휴족시간 전신용 두 장도 주셨는데, 마침 그날 허리를 삐끗했었거든요. 온천하고 나니 삐끗한 곳이 엄청 뜨거워져서 다행히 이 파스가 있어서 살았어요. 약은 아니었지만 정말 덕분에 살았습니다. 다음 날도 불편함 없이 움직일 수 있어서 일정에 지장이 없었어요!
침대도 정말 편안했고! 창밖으로는 강변 뷰였어요🤣
다음 날 체크아웃할 때 호텔 로비에서 꽃을 바꾸고 있었는데, 수국으로 바꾸고 있었어요. 그리고 향기는 계속 향긋했는데, 싸구려 방향제 냄새가 아니었어요.
진심으로 완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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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INR9,325
작성일: 2025년 5월 28일
Haixiudeyoulingwang결혼 13주년 기념일이 다가와서 남편과 저는 이번에 일본 온천 여행을 계획했습니다. 호텔은 깊은 산속에 위치해 있었고, 바로 옆에 난카이선 '아마미(天見)'역이 있었어요. 호텔 이름은 현지에서 '난텐엔(南天苑)'이라고 불렸습니다. 직원분들은 모두 친절했습니다. 하지만 둘째 날 저녁 식사는 소고기 샤브샤브였는데, 호텔에서 제공한 것은 신맛 나는 육수와 땅콩 소스였습니다. 날계란을 요청했지만 식사가 끝날 때까지 끝내 받지 못했고, '오늘 저녁 식사는 끝났습니다'라는 말만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객실의 경우, 저희가 예약한 일본식 방에는 화장실과 세면대가 없어 공용 공간을 이용해야 했습니다. 이곳에는 개인 온천도 없었고, 모두 공용 목욕탕을 이용해야 했는데, 남녀는 분리되어 있었지만 크지는 않았습니다. 외국인 투숙객들은 밤 10시 이후에만 온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둘째 날 점심은 호텔에서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호텔에서 추천해준 '큐에몬(久右衛門)'이라는 식당에 갔습니다. 정원 분위기는 매우 좋았고, 고양이도 있었지만 사람을 잘 따르지는 않았어요. 음식은 괜찮았고, 코스 요리로 나왔는데 양은 적었지만 일식과 프랑스식이 결합된 스타일이었고 가격도 적당했습니다. 또한 2시 이후에는 애프터눈 티와 디저트가 제공되었지만, 호텔에서 걸어가기에는 1km 정도로 좀 멀었습니다.
전반적으로는 평범했고, 특별히 인상적인 점은 없었습니다. 다음에는 다시 방문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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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INR23,940
작성일: 2026년 2월 20일
리뷰어
늦은 오후나 점심비행일때 묵기 좋은거 같습니다. 어머니도 너무 만족하셨고 저도 너무 만족했습니다. 천천히역에서 걸으면 10분정도 걸려요. 메일통해서 사전체크인해야하며 대용장 갈때 qr종이 챙겨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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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INR5,404
작성일: 2026년 5월 6일
hesed H오사카 방문시 이용했어요. 스파(온천)과 수영장이 있어 선택해게 됐어요. 위치도 시내와 멀지 않고 좋았어요.
다만 수영장이 유료로 가격이 1인당 3천엔정도 더 내야해요. 미리 안내가 없어 아쉬웠어요. 렌트카 사용했는데 주차비는 미리 안내되었고 리즈너블했어요. 주차 출입은 좁아서 좀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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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INR5,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