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경험이었어요! 서비스도 좋고 시설도 완벽했습니다! 정말 강추해요!
위치는 우메코지 교토니시 JR역 바로 옆인데, 교토역에서 한 정거장이라 접근성이 아주 좋아요. 근처에 공원도 있어서 조용하고 편리합니다.
개인 온천탕도 있는데, 저녁 피크 시간에는 좀 기다려야 해요. 다섯 가지 테마의 개인 온천탕이 각각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녁에는 무료 라면도 제공되는데, 온천 후 라면 한 그릇에 무료 아이스크림까지 먹으니 정말 좋았어요~
아침 식사도 푸짐하고, 전반적인 만족도는 100점 만점입니다! 다음에도 꼭 다시 방문하고 싶어요~
이번 교토 여행에서 3박을 오냐도 노노에서 묵었는데, 정말 '달콤한 덫' 같아서 한 번 들어오면 나가기 싫을 정도였어요! 꼭 묵어야 할 몇 가지 이유를 정리해봤습니다.
1. 최고의 조식: 🥢
이곳의 일식 뷔페 조식은 정말 칭찬할 수밖에 없어요! 완전히 '카이센동 자유'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재료가 신선하고 풍성합니다. 매일 아침 '배 터지게' 먹고 하루 일정을 힘차게 시작할 수 있었어요. 이 조식 하나만으로도 숙박비가 아깝지 않을 정도입니다.
2. 영혼의 요나키 라멘: 🍜
매일 밤 9시 30분 이후의 '요나키 라멘'은 투숙객들 사이의 암호 같은 거죠. 무료(무료)인 쇼유 베이스 라멘이지만, 국물이 정말 진하고 면발도 쫄깃해서 매우 정통적입니다! 온천하고 나와서 한 그릇 먹으면, 정말 한밤의 가장 큰 위안이 됩니다.
3. 천연 온천: ♨️
교토에서 하루 종일 (기요미즈데라, 기온 등) 돌아다니다가 호텔로 돌아와 진짜 천연 온천에 몸을 담그면 피로가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4. 전반적인 경험:
위치도 편리해서 교토역과 멀지 않아요. 호텔의 '온천+폭식' 콤보가 너무 '치명적'으로 좋아서 극도의 편안함을 선사합니다. 교토에서 순수한 일식 서비스를 경험하고 싶고 가성비를 추구하는 친구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위치 : 교토역에서 정말 가까운데 방에서 기차소리 안납니다. 구글맵에 위치서비스보면서 따라가면 1번출구를 찾아가라고 하는데 교토역 진짜 복잡하고 표지판이 찾기 쉽지않고 안내원이나 역무원 찾기도 어렵습니다. 하루카를 타고 간사이공항에서 왔다면 그냥 교토타워쪽을 보고 중앙출구로 나와서 오른쪽으로 2시방향을 보면서 나가면 오른쪽엔 한자로 “약“이 크게 써진 건물이 있습니다. 그쪽으로 쭉 가다보면 x 모양까지 되어있는 횡단보도가 있는데 거기 건너서 조금만 더 직진 좀 하면 호텔입니다. APA 호텔과 헷갈리지않도록 주의하세요. 건물찾을때 교토역은 출구 위치가 지하에 찾기가 어려우니 과감하게 지상으로 나와서 찾는거 추천합니다. 교토역에 위치하다보니 대중교통을 사용하면 어떻하든 호텔은 교토역으로 가기만하면 역근처에 있으니 편하고 호텔입구 맞은편에 작지만 편의점도 있고 근처에 늦게까지하는 식당들도 많으니 밤에 많이 움직이시는걸 선호한다면 좋은 곳입니다.
*호텔 직원 및 서비스 ; 체크인할때 주소를 적어야하는데 한국어로 적어도 된다고해서 놀랬습니다.(물론 이름과 사인은 여권대로 영어로 적었습니다) 굉장히 친절하시고 부담스럽지않게 다가와주시고 한국어를 쪼끔이라도 알아들으시는것 같았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언어는 영어와 일본어로 안내를 하십니다.
체크아웃하고 짐보관서비스 가능하고 딱히 언제 찾아갈거냐고 묻지는 않고 종이영수증을 주니 꼭 챙겨야합니다.
체크인을 하고나면 로비에 일회용품 모아놓은 곳에서 필요한걸 챙겨서 가셔야합니다. 개인적으로 더 필요하면 1층에서 부담없이 가져가면 됩니다. 기본 클렌징 얼굴 로션같은건 방에 병으로 세면대쪽에 있어서인지 그런건 찾지못했고 면도기,칫솔,화장솜등등이 있으며 얼굴이나 몸닦을 수건을 추가하고 싶으면 직원에게 직접 문의하면 됩니다.
*객실 : 문을 열면 바로 침대가 근처에 보이긴한데 일본 호텔치고는 방이 아주 넓습니다. 화장실과 세면대&욕조 분리타입이고 방이 넓어서 캐리어 펼쳐도 공간 많이 남습니다. 다만 침대가 좀 낮고 베개가 낮고 단단합니다. 이불은 덮었을때 춥지는 않지만 아주 포근하다고 말하기는 힘들달까요. 방 위생상태는 아주 좋습니다. 밤에 외부소음이나 복도, 옆방 소음은 들리지않았습니다. 욕조가 한국보다는 훨씬 작긴하지만 구비되어있어서 개인이 원하면 목욕을 즐길수 있는게 좋은거 같습니다.(일본 비즈니스호텔보다는 훨씬 욕조 큽니다)
전반적으로 방이 많이 건조합니다. 가습기 큰걸로 사용해봤는데 좀 시끄러워요.가습기가 침대 옆에 스탠드형으로 세워져있는데 예상치못하게 빛공해와 소음공격이 좀 있어서 가습기는 좀 생각해봐야할 문제입니다. 차라리 큰 샤워수건을 적셔서 놔두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이곳에서는 재밌는게 마치 한국 찜질장처럼 호텔 파자마로 로브말고 티셔츠랑 검은 추리닝밴딩바지를 제공합니다. 면티말고 와플무늬원단이긴한데 나름 편하게 사용했고 로브보다는 우리 정서에 맞아요.
* 온천 ; 10층에 대욕장과 온천이 있는데 욕장에 사우나가 있습니다. 여러모로 한국과 비슷한 느낌을 받는달까요. 노천온천은 외부베란다에 보통 목욕탕의 대욕장하나 사이즈로 만들어져있고 천장까지 구조물이 있어서 바깥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욕탕은 외부 노천탕1개,내부에 대욕장 1개 이렇게 있고 개인 씻는공간 대략 10개정도 구비되어 있고 사우나가 있다보니 냉수를 큰 욕조에 받아놓고 냉수사용하라고 되어있어요.(냉탕없어요)
*조식 : 조식 맛있었습니다. 아침 7시 초기에 방문해서인지 몰라도 돈지루에 처음으로 얇은 삼겹살과 건더기가 엄청 들어간걸 봤습니다. 교토라서그런지 기성품이 아닌 핸드메이드 두부가 있었는데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 베이컨은 없고 소세지가 작지만 맛있었고 계란코너는 오믈렛과 계란후라이를 만들어주시는 분이 계셨는데 계란 후라이 익힘 종류를 고르는게 재밌습니다. 빵코너 시리얼코너 우유코너들은 기본적으로 갖춰야할거 다 있고 생각보다 아이스크림이 괜찮았습니다. 호텔조식에서 먹어본 아이스크림중 제일 우유가 많이 들어가서 소프트아이스크림인데 버석거지지않고 부드러웠습니다. 물론 크레미아같은 아이스크림보다는 안꾸덕라고 유크림지방맛도 부족하지만 이정도면 사먹는 수준과 비슷하다고 봅니다. 과일과 샐러드도 가격이
비싼 종류보다는 사람들이 많이 소비하는 종류들을 가져다놨다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예외적으로 소고기카레가 좀 별로였습니다. 약간 느끼하면서 카레맛이 너무 약했어요. 일본 기성품 블록카레보다도 약하달가 카레는 비추입니다.
조식식당은 인테리어를 많이 신경쓴 타입이 아니라 마치 보통 식당같은 하얀 플라스틱테이블에 하얀 조명으로 밝은 느낌을 내는
곳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단풍기간에 가격이 높아지는 교토에서 이만큼의 한국사람기준 위생&맛&가격&위치 맞는 곳 찾기 어렵습니다. 교토역근처
숙소로 완전 초강추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타운하우스는 매우 아늑하고 모든 시설이 완비되어 있었습니다. 편안한 라운지웨어, 가운, 슬리퍼가 모든 용도(거리, 발코니, 욕실, 실내)에 맞게 제공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침대는 바닥에 있었지만 매우 편안했습니다. 매트는 쾌적하고 따뜻했습니다. 나무 패널로 마감된 욕실은 독특하고 세련되어 보였습니다. 작은 돌 정원은 아름다운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일본식 아침 식사는 특히 직접 수프를 끓여 먹는 과정이 즐거웠습니다. 비밀번호로 출입할 수 있어서 매우 편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곳은 매우 일본식 여관입니다. 다른 것을 경험하고 싶다면 이 여관은 꽤 좋습니다! 1996년에 지어졌다고 하니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고, 시설은 새롭지는 않지만 깨끗하고 정돈되어 있습니다. 여관은 고유한 문화 유산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직원들은 정중하지만 냉정하고, 현금만 받고, 문을 열려면 열쇠를 사용해야 하며, 열쇠는 여관 밖으로 꺼낼 수 없습니다. 로비에 환영 표지판이 있는데, 일본인 투숙객만 나열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객실 외부에 투숙객을 위한 환영 메시지가 있습니다. 온천(온천탕)도 좋고, 라운지에 세탁기와 건조기가 있습니다. 니시혼간지 사원은 여관 바로 맞은편에 있습니다. 매우 크고 인상적이며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매우 좋습니다. 이번에는 아침 식사도 예약해서 경험해 보았습니다. 서비스는 훌륭했습니다. 그릇과 접시가 많았고, 눈부시게 다양한 메뉴가 제공되었고, 심지어 손님이 식사를 시작한 후에야 데워서 제공하는 국수까지 있었습니다. 저는 맑은 야채 두부국이 가장 좋았고, 딸아이는 포장된 미역국을 가장 좋아했습니다.
개인 수프는 특산품이며 경험할 가치가 있습니다. 다만 가격 대비 성능은 보통이고, 정원은 생각보다 좀 평범해요. 겨울에 나뭇잎이 없어서 그런가 봐요. 저희는 3층에 있어요.
아침 식사와 저녁 식사는 미리 예약해야 합니다. 이 사실을 미리 알려주지 않았는데, 이는 약간 불만이었습니다.
치약과 칫솔은 사용하기가 쉽지 않아 포인트가 깎이게 됩니다.
위치가 비교적 외진곳에 있어요
다른건 괜찮은데~
일단 위치가 대로변에 호텔이 있어서 너무 좋고, 호텔 앞에 택시도 항상 최소 2대정도 있어서 바로 탈 수 있어요. 무엇보다도 호텔 프론트에 매우 감사한게, 우버택시에 폰 놓고 와서 잃어버렸는데 혹시나하여 프론트에 말씀 드렸더니 찾아주셨어요!!!
우버 일이라서 호텔측에서는 해결해주시는게 불가능할거라 생각한다고 미리 말씀드렸는데도 영수증 보시고 어딘가로 전화하시더니 바로 연락 됐다고 기사님이 호텔로 오신다고해서 폰 찾아주셨어요👍진짜 호텔 프론트 직원분들 모두 다 영어도 되고 친절하세요. 조식 먹으러 갔을 때도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여기 조식에 오무스비 주먹밥 재료 하나 고르면 즉석에서 만들어주시는데 맛있어요. 오믈렛도 재료 담으면 즉석에서 만들어주세요. 호텔 룸 안 tv 통해서 조식 장소 혼잡도 볼 수 있고 잠옷도 상의+하의라서 편하고 리뷰에 적힌대로 슬리퍼가 얇지않고 두툼하고 폭신폭신해요. 화장실 수압이 엄청 셉니다. 우산도 1층 로비에서 무료로 빌려갈 수 있어요. 건너편에 스타벅스와 편의점 있고, 5분 거리에 딘앤델루카, 또 다른 편의점, 24시마트, 교토3대커피집도 있어요. 매우매우 만족한 위치와 서비스🌟
일본식 온천 호텔, 환경 서비스가 훌륭합니다. 진짜 온천탕도 있는데 이곳의 온천은 일본의 다른 곳과는 달리 몸을 담그고 난 후 피부가 매우 편안합니다. 식당의 환경은 말할 것도 없지만 이 가격에 음식은 좀 열악합니다 가이세키 n 요리에는 고급 재료가 없으며 돼지 고기와 닭고기 만 있습니다. 별로 맛있지 않고 단 새우입니다.이것은 다소 실망 스럽습니다. 지금까지 먹은 가이세키 중 가장 진보되지 않았습니다. 유럽인과 미국인이 항상 식당의 창가 좌석에 앉아 있다는 것은 꽤 이상합니다.
가족여행으로 방문했습니다. 전화로 셔틀버스 예약하고 갔는데 시내보다 많이 떨어져있습니다. 조용하고 공기 좋아서 만족스럽습니다. 석식과 조식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대욕장과 노천탕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락스냄새가 조금 나요. 목욕하고 나와서 무료로 준다던 아이스크림이 없어서 살짝 아쉬웠네요.
노천탕이 딸려있는 방으로 예약을 했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고 대만족이었습니다. 침구 깨끗하고 푹신해서 침대보다 좋아요. 또 직원분들이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위치가 아쉬울지 모르지만 북적이지 않고 쇼엔소만의 분위기를 생각하면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위치: 완전 번화가에 위치해있어서 각종 맛집들이나 관광지들을 방문할때 대중교통도 좋지만 걷는걸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풍경이 이쁘니까 경관을 즐기면서 갔을때 빛을 발하는 곳이라봅니다. 카모가와뿐만리 아니라 작은 개천도 교토는 이쁘니까 개천따라 걸으며 예쁜 가게나 숨은 가게는 물론 유명한 가게와 백화점까지 근처에 있으며 루프탑이 기온쪽을 보는 방향이라 카모가와와 밤풍경의 기온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걷는걸 선호하는 편이었는데 걸어서 반경 1.5-2km안에 유명 관광지와 맛집이 분포하는 곳 중심에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맞은편 다카시야마 7층에는 닌텐도스토어도 있고 근처 거리에 각종 교토의 명점들을 모아놓은 기념품 가게가 많아 아마도 짐이 많아질것이라 보기때문에 쇼핑하고 한번 짐을 객실에 놔두는 것을 생각하면 더할나위없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호텔 바로 앞에 택시스탠드도 있으니 택시타는 곳이 어딘지 굳이 찾는 수고도 덜수 있습니다.
*객실: 기본 더블객실을 이용했는데 방에서는 외부 및 내부소음이 없이 조용했습니다. 침구도 몸이 너무 묻히거나 단단하지않고 적당히 푹신하고 따뜻해서 수면후 확실히 침구로 인한 스트레스가 없었습니다. 공간이 작다보니 객실문 여는 회전반경이 신발벗는 공간의 면적 대부분에 걸리니까 개인 신발은 물론 제공라는 나막신들도 한쪽에 세워두는게 편합니다. 호텔 어메니티는 객실 세면대 바구니안에 종류별로 구비되어있으며 친환경을 지향하는 느낌이라 종이,리사이클링,오가닉이 붙은 용품들을 사용하는것 같습니다. 객실물은 미네랄워터 종이팩 하나만 실온에 제공되어있었으니 차가운 물은 9층 라운지에 보면 음료기계들과 함께 얼음이 있으니 거기서 얼음을 가지고 차가운 물을 마셔야할거 같았습니다. 호텔건물이 주변에 건물들사이에 싸여있다보니 객실에서의 뷰는 딱히 언급할게 없습니다. 방은 작아도 작은 옷장은 신발벗는 입구쪽에 있었고 캐리어나 가방을 놔두는 공간은 tv 선반장옆에 있었는데 방 1개에 2명이 캐리어가지고 여행하기에는 충분한 공간이라 생각합니다. 방안에 작지만 단단한 1자형 소파에 캐리어를 펼치기 충분하고 작은 테이블이 있어서 관광하는 동안 사온 음식들이나 음료를 먹을 수 있습니다.
*루프탑과 온천 : 체크인을 하면 오후 4-6:30사이 루프탑에서 1잔 무료음료를 주는 서비스가 있는데 저는 일정이 있어서 그시간은 놓치고 밤에 루프탑에서 카모가와와 기온을 바라보면서 족욕하는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 시간은 무료드링크는 없고 유료드링크인데 강을 볼수 있는 1자형 자리들에 족욜을 할수 있는 시설이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기간이 단풍기간이라 단풍이 들어간 논알코올 음료랑 위스키를 온더락으로 주문하고 족욕하면서 기온을 바라보는데 기온이 좀 어둑어둑하지만 야사카신사나 호칸지탑같이 밤에 라이트업한 곳이 있어서 보기좋습니다. 아무래도 가을이다보니 밤 강변이 춥다고 루프탑라운지에 두꺼운 외투를 준비해놓고 있으니 그걸 이용하는게 좋습니다. 온천이라고 하지만 우리나라치면 큰 대중탕하나와 작게 동그란 욕탕하나 이렇게 있는데 이게 외부에 있어서 노천온천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나무 격자로 틀을 짜가지고 베란다쪽에 세워놨는데 높이는 어느정도 가리고 위치가 9층에 위치하고 있어 아마 외부에서는 잘 안보이긴 할거 같습니다.(주변 건물들이 다 여기보다는 낮아서요.) 여긴 호텔 투숙객이 많지않다보니 조용하게 지낼수 있고 시설은 아주 깨끗했습니다. 저는 제 개인 기초화장품을 챙겨가서 사용하긴했는데 오가닉이라고해도 저는 이곳제품보다는 한국제품들이 나은것 같긴했습니다. 복합성피부인데 제공화장품들이 보습이 조금 부족하다고 느껴지다보니 개인 용품쓰시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얼굴이 뒤집어지거나 이렇지는 않았습니다. 목욕탕에 비치된 일회용빗도 나쁘지않았고 물정수기(?)와 작은 쇼파도 구비되어있어 휴식이 필요하다면 쉴곳이 있었습니다. 다음날엔 남탕 여탕이 바뀌는데 저는 시간이 부족해서 하나밖에 사용해보지못했지만 남편 후기로 봤을때 여탕과 비슷해보이더라고요. 그리고 온천후 나오면 라운지에 음료기계들이 있고 무료로 사용할수 있는데 아이스크림은 옛날 아이스크림 동그란 막대아이스크림맛이랄까. 탄산음료도 일본이 뭔가 맛이 어중간하다고 느꼈달까;; 기계에 핫밀크 먹어봤는데 탈지분유맛이 아닌 담백한 우유맛이었습니다.(아마 호불호 있을듯) 커피들도 맛있다고 하기엔 힘들지만 종이컵에 담아갈수 있으니 커피한잔들고 밖에 나가시는 분들도 꽤 있습니다.
*직원 및 보관서비스: 아주 친절합니다. 온천호텔이라 여직원분들은 모두 전용 유카타를 입고 대응해주시고 한국말은 모르셔서 영어와 일본어로만 가능합니다. 하지만 일본인치고는 발음을 좀더 굴리시고 서로 잘 못알아들어도 웃으시면서 정보제공이나 서비스를 제공할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보여서 좋았습니다. 저는 체크아웃을 일찍하고 짐보관서비스를 이용했는데 대충 언제쯤 올거냐며 시간을 물어봅니다. 저는 대강 오후 1시쯤이라고 말하고 시간에 맞춰서 가긴갔는데 그 이상 늦게까지 되는지는 확인해야할거 같습니다. 체크아웃하고 짐을 보관하면 로비인 9층까지 다시 안가고 1층에서 짐보관영수증을 주면 1층에 상주하시는 직원분이 짐을 가져다주십니다.
총괄적으로 교토 중심에서 사이사이 골목다니시고 밤에 맥주나 술을 즐기시는 분들은 물론 쇼핑에 호텔침구까지 고려하고 온천까지 하고싶으면 이곳 강력추천합니다. 다만 가격이 아주 싸지는 않으나 주변 5성급호텔과 비교하자면 아주 합리적이니 교토여행에서 앞으로 빼놓지못할곳이란건 확실합니다.
기대 이상
리뷰 1000개
9.4/10
객실요금 최저가
EUR107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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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0
훌륭함
JJamesFKing호텔은 기요미즈데라(청수사) 옆 산 중턱에 위치해 있어 기요미즈미치(청수도)까지 걸어서 갈 수 있어 매우 편리했습니다. 시설은 최고였고, 온천 대욕장도 갖추고 있었으며, 객실도 넓었습니다. 직원분들도 매우 친절했습니다. 교토에서 이전에 묵었던 포시즌스 호텔과 비교해도 각자의 장점이 있었습니다.
IInmyway*위치 : 교토역에서 정말 가까운데 방에서 기차소리 안납니다. 구글맵에 위치서비스보면서 따라가면 1번출구를 찾아가라고 하는데 교토역 진짜 복잡하고 표지판이 찾기 쉽지않고 안내원이나 역무원 찾기도 어렵습니다. 하루카를 타고 간사이공항에서 왔다면 그냥 교토타워쪽을 보고 중앙출구로 나와서 오른쪽으로 2시방향을 보면서 나가면 오른쪽엔 한자로 “약“이 크게 써진 건물이 있습니다. 그쪽으로 쭉 가다보면 x 모양까지 되어있는 횡단보도가 있는데 거기 건너서 조금만 더 직진 좀 하면 호텔입니다. APA 호텔과 헷갈리지않도록 주의하세요. 건물찾을때 교토역은 출구 위치가 지하에 찾기가 어려우니 과감하게 지상으로 나와서 찾는거 추천합니다. 교토역에 위치하다보니 대중교통을 사용하면 어떻하든 호텔은 교토역으로 가기만하면 역근처에 있으니 편하고 호텔입구 맞은편에 작지만 편의점도 있고 근처에 늦게까지하는 식당들도 많으니 밤에 많이 움직이시는걸 선호한다면 좋은 곳입니다.
*호텔 직원 및 서비스 ; 체크인할때 주소를 적어야하는데 한국어로 적어도 된다고해서 놀랬습니다.(물론 이름과 사인은 여권대로 영어로 적었습니다) 굉장히 친절하시고 부담스럽지않게 다가와주시고 한국어를 쪼끔이라도 알아들으시는것 같았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언어는 영어와 일본어로 안내를 하십니다.
체크아웃하고 짐보관서비스 가능하고 딱히 언제 찾아갈거냐고 묻지는 않고 종이영수증을 주니 꼭 챙겨야합니다.
체크인을 하고나면 로비에 일회용품 모아놓은 곳에서 필요한걸 챙겨서 가셔야합니다. 개인적으로 더 필요하면 1층에서 부담없이 가져가면 됩니다. 기본 클렌징 얼굴 로션같은건 방에 병으로 세면대쪽에 있어서인지 그런건 찾지못했고 면도기,칫솔,화장솜등등이 있으며 얼굴이나 몸닦을 수건을 추가하고 싶으면 직원에게 직접 문의하면 됩니다.
*객실 : 문을 열면 바로 침대가 근처에 보이긴한데 일본 호텔치고는 방이 아주 넓습니다. 화장실과 세면대&욕조 분리타입이고 방이 넓어서 캐리어 펼쳐도 공간 많이 남습니다. 다만 침대가 좀 낮고 베개가 낮고 단단합니다. 이불은 덮었을때 춥지는 않지만 아주 포근하다고 말하기는 힘들달까요. 방 위생상태는 아주 좋습니다. 밤에 외부소음이나 복도, 옆방 소음은 들리지않았습니다. 욕조가 한국보다는 훨씬 작긴하지만 구비되어있어서 개인이 원하면 목욕을 즐길수 있는게 좋은거 같습니다.(일본 비즈니스호텔보다는 훨씬 욕조 큽니다)
전반적으로 방이 많이 건조합니다. 가습기 큰걸로 사용해봤는데 좀 시끄러워요.가습기가 침대 옆에 스탠드형으로 세워져있는데 예상치못하게 빛공해와 소음공격이 좀 있어서 가습기는 좀 생각해봐야할 문제입니다. 차라리 큰 샤워수건을 적셔서 놔두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이곳에서는 재밌는게 마치 한국 찜질장처럼 호텔 파자마로 로브말고 티셔츠랑 검은 추리닝밴딩바지를 제공합니다. 면티말고 와플무늬원단이긴한데 나름 편하게 사용했고 로브보다는 우리 정서에 맞아요.
* 온천 ; 10층에 대욕장과 온천이 있는데 욕장에 사우나가 있습니다. 여러모로 한국과 비슷한 느낌을 받는달까요. 노천온천은 외부베란다에 보통 목욕탕의 대욕장하나 사이즈로 만들어져있고 천장까지 구조물이 있어서 바깥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욕탕은 외부 노천탕1개,내부에 대욕장 1개 이렇게 있고 개인 씻는공간 대략 10개정도 구비되어 있고 사우나가 있다보니 냉수를 큰 욕조에 받아놓고 냉수사용하라고 되어있어요.(냉탕없어요)
*조식 : 조식 맛있었습니다. 아침 7시 초기에 방문해서인지 몰라도 돈지루에 처음으로 얇은 삼겹살과 건더기가 엄청 들어간걸 봤습니다. 교토라서그런지 기성품이 아닌 핸드메이드 두부가 있었는데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 베이컨은 없고 소세지가 작지만 맛있었고 계란코너는 오믈렛과 계란후라이를 만들어주시는 분이 계셨는데 계란 후라이 익힘 종류를 고르는게 재밌습니다. 빵코너 시리얼코너 우유코너들은 기본적으로 갖춰야할거 다 있고 생각보다 아이스크림이 괜찮았습니다. 호텔조식에서 먹어본 아이스크림중 제일 우유가 많이 들어가서 소프트아이스크림인데 버석거지지않고 부드러웠습니다. 물론 크레미아같은 아이스크림보다는 안꾸덕라고 유크림지방맛도 부족하지만 이정도면 사먹는 수준과 비슷하다고 봅니다. 과일과 샐러드도 가격이
비싼 종류보다는 사람들이 많이 소비하는 종류들을 가져다놨다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예외적으로 소고기카레가 좀 별로였습니다. 약간 느끼하면서 카레맛이 너무 약했어요. 일본 기성품 블록카레보다도 약하달가 카레는 비추입니다.
조식식당은 인테리어를 많이 신경쓴 타입이 아니라 마치 보통 식당같은 하얀 플라스틱테이블에 하얀 조명으로 밝은 느낌을 내는
곳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단풍기간에 가격이 높아지는 교토에서 이만큼의 한국사람기준 위생&맛&가격&위치 맞는 곳 찾기 어렵습니다. 교토역근처
숙소로 완전 초강추입니다.
WWawozhongdajiangla최고의 경험이었어요! 서비스도 좋고 시설도 완벽했습니다! 정말 강추해요!
위치는 우메코지 교토니시 JR역 바로 옆인데, 교토역에서 한 정거장이라 접근성이 아주 좋아요. 근처에 공원도 있어서 조용하고 편리합니다.
개인 온천탕도 있는데, 저녁 피크 시간에는 좀 기다려야 해요. 다섯 가지 테마의 개인 온천탕이 각각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녁에는 무료 라면도 제공되는데, 온천 후 라면 한 그릇에 무료 아이스크림까지 먹으니 정말 좋았어요~
아침 식사도 푸짐하고, 전반적인 만족도는 100점 만점입니다! 다음에도 꼭 다시 방문하고 싶어요~
Nnuiswap v3이번 교토 여행에서 3박을 오냐도 노노에서 묵었는데, 정말 '달콤한 덫' 같아서 한 번 들어오면 나가기 싫을 정도였어요! 꼭 묵어야 할 몇 가지 이유를 정리해봤습니다.
1. 최고의 조식: 🥢
이곳의 일식 뷔페 조식은 정말 칭찬할 수밖에 없어요! 완전히 '카이센동 자유'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재료가 신선하고 풍성합니다. 매일 아침 '배 터지게' 먹고 하루 일정을 힘차게 시작할 수 있었어요. 이 조식 하나만으로도 숙박비가 아깝지 않을 정도입니다.
2. 영혼의 요나키 라멘: 🍜
매일 밤 9시 30분 이후의 '요나키 라멘'은 투숙객들 사이의 암호 같은 거죠. 무료(무료)인 쇼유 베이스 라멘이지만, 국물이 정말 진하고 면발도 쫄깃해서 매우 정통적입니다! 온천하고 나와서 한 그릇 먹으면, 정말 한밤의 가장 큰 위안이 됩니다.
3. 천연 온천: ♨️
교토에서 하루 종일 (기요미즈데라, 기온 등) 돌아다니다가 호텔로 돌아와 진짜 천연 온천에 몸을 담그면 피로가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4. 전반적인 경험:
위치도 편리해서 교토역과 멀지 않아요. 호텔의 '온천+폭식' 콤보가 너무 '치명적'으로 좋아서 극도의 편안함을 선사합니다. 교토에서 순수한 일식 서비스를 경험하고 싶고 가성비를 추구하는 친구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리리뷰어매우 만족해요!
시설: 매우 새롭고 고품질의 가전제품
위생상태 : 매우 만족스럽고 곰팡이 냄새도 나지 않습니다.
환경 : 디자인이 매우 좋고, 안뜰이 아름답고, 햇살도 매우 좋습니다.
서비스: 매우 좋습니다. 그 여인은 매우 열광적이었습니다. 우리가 기분이 좋지 않을 때면 그녀는 우리에게 따뜻한 차를 준비해 주었습니다. 그 형은 우리에게 필요한 매장을 추천하는 데도 매우 적극적이었습니다. 그는 심지어 매장 이름을 손으로 쓴 지도를 인쇄하기도 했습니다.
익익명 사용자직원들이 아주 친절하고, 일본 문화(음식 아침.저녁, 다다미방, 옷 등) 및 실.내외 온천이 아주 좋았습니다. 야외 온천은 슾을 보면서 운치가 좋았습니다
우린 렌터카로 갔어 어려움없이 갔지만, 버스 등 대중차량 이용시는 거리, 운행시간 등 여러가지 고려해야 합니다
리리뷰어버스로는 조금 멀어서 택시를 타고 이곳으로 갔고, 짐은 모두 가지고 있었습니다. 위치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희처럼 하룻밤만 머무를 거라면 최대한 이른 시간(오후 3시)에 체크인해서 주변 지역을 탐험하세요. 근처에 정말 좋은 신사들이 몇 군데 있습니다. 저희는 다음날 아침 식사 후에야 체크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오전 10시까지 나가야 했는데, Trip.com에서는 오전 11시로 나와 있어서 놀랐습니다. 저녁과 아침 식사로 전통 일본 요리가 제공됩니다. 모든 요리를 훌륭하게 선보이고 서비스도 훌륭합니다. 하지만 생선회나 전통 일본 요리를 먹는 데 익숙하지 않다면, 방에서 먹을 간식을 꼭 가져오세요! 저희는 다다미 매트가 깔린 가든뷰 룸에 머물렀습니다. 이 객실을 선택하면 직원들이 저녁 식사 중에 방을 재정비하고 침대를 준비해 드립니다. 정말 좋은 서비스였어요. 저녁 식사 전에 방을 엉망으로 만들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침대가 설치된 후의 사진을 추가했습니다. 정원 전망은 우리가 지불한 돈만큼 가치가 있었습니다. 매우 편안하고 아름다웠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다다미 침대는 매우 편안하고 따뜻했습니다!
익익명 사용자완벽한 경험이었어요! 호텔 위치가 지하철역 바로 근처라 정말 편리했어요.
빌라에는 중국어 서비스가 제공되는 전용 체크인 구역이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미니바에는 음료와 주류가 무료로 제공되어 정말 편리했어요. 잠옷도 아주 편안했어요. 무엇보다 교토를 탐험하며 하루를 보낸 후 객실에 있는 전용 욕실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완벽해요!💯
LLAI MAN세탁비가 비싸고 건조하는 데 최소 1시간이 걸렸습니다. 슬리퍼는 약간 지저분했어요. 하지만 객실은 전반적으로 넓었고, 호텔 입구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이 있어 매우 편리했습니다. 샤워하면서 욕조에 물을 받아 반신욕을 할 수 있었던 점도 좋았어요. 호텔 프런트는 영어로 소통 가능했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방에 벌레가 있었는지 물렸다는 것입니다. 객실에 냉장고가 있었고, 방 청소를 요청하지 않아도 수건 교체가 가능해서 편리했습니다.
IInmyway*위치: 완전 번화가에 위치해있어서 각종 맛집들이나 관광지들을 방문할때 대중교통도 좋지만 걷는걸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풍경이 이쁘니까 경관을 즐기면서 갔을때 빛을 발하는 곳이라봅니다. 카모가와뿐만리 아니라 작은 개천도 교토는 이쁘니까 개천따라 걸으며 예쁜 가게나 숨은 가게는 물론 유명한 가게와 백화점까지 근처에 있으며 루프탑이 기온쪽을 보는 방향이라 카모가와와 밤풍경의 기온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걷는걸 선호하는 편이었는데 걸어서 반경 1.5-2km안에 유명 관광지와 맛집이 분포하는 곳 중심에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맞은편 다카시야마 7층에는 닌텐도스토어도 있고 근처 거리에 각종 교토의 명점들을 모아놓은 기념품 가게가 많아 아마도 짐이 많아질것이라 보기때문에 쇼핑하고 한번 짐을 객실에 놔두는 것을 생각하면 더할나위없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호텔 바로 앞에 택시스탠드도 있으니 택시타는 곳이 어딘지 굳이 찾는 수고도 덜수 있습니다.
*객실: 기본 더블객실을 이용했는데 방에서는 외부 및 내부소음이 없이 조용했습니다. 침구도 몸이 너무 묻히거나 단단하지않고 적당히 푹신하고 따뜻해서 수면후 확실히 침구로 인한 스트레스가 없었습니다. 공간이 작다보니 객실문 여는 회전반경이 신발벗는 공간의 면적 대부분에 걸리니까 개인 신발은 물론 제공라는 나막신들도 한쪽에 세워두는게 편합니다. 호텔 어메니티는 객실 세면대 바구니안에 종류별로 구비되어있으며 친환경을 지향하는 느낌이라 종이,리사이클링,오가닉이 붙은 용품들을 사용하는것 같습니다. 객실물은 미네랄워터 종이팩 하나만 실온에 제공되어있었으니 차가운 물은 9층 라운지에 보면 음료기계들과 함께 얼음이 있으니 거기서 얼음을 가지고 차가운 물을 마셔야할거 같았습니다. 호텔건물이 주변에 건물들사이에 싸여있다보니 객실에서의 뷰는 딱히 언급할게 없습니다. 방은 작아도 작은 옷장은 신발벗는 입구쪽에 있었고 캐리어나 가방을 놔두는 공간은 tv 선반장옆에 있었는데 방 1개에 2명이 캐리어가지고 여행하기에는 충분한 공간이라 생각합니다. 방안에 작지만 단단한 1자형 소파에 캐리어를 펼치기 충분하고 작은 테이블이 있어서 관광하는 동안 사온 음식들이나 음료를 먹을 수 있습니다.
*루프탑과 온천 : 체크인을 하면 오후 4-6:30사이 루프탑에서 1잔 무료음료를 주는 서비스가 있는데 저는 일정이 있어서 그시간은 놓치고 밤에 루프탑에서 카모가와와 기온을 바라보면서 족욕하는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 시간은 무료드링크는 없고 유료드링크인데 강을 볼수 있는 1자형 자리들에 족욜을 할수 있는 시설이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기간이 단풍기간이라 단풍이 들어간 논알코올 음료랑 위스키를 온더락으로 주문하고 족욕하면서 기온을 바라보는데 기온이 좀 어둑어둑하지만 야사카신사나 호칸지탑같이 밤에 라이트업한 곳이 있어서 보기좋습니다. 아무래도 가을이다보니 밤 강변이 춥다고 루프탑라운지에 두꺼운 외투를 준비해놓고 있으니 그걸 이용하는게 좋습니다. 온천이라고 하지만 우리나라치면 큰 대중탕하나와 작게 동그란 욕탕하나 이렇게 있는데 이게 외부에 있어서 노천온천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나무 격자로 틀을 짜가지고 베란다쪽에 세워놨는데 높이는 어느정도 가리고 위치가 9층에 위치하고 있어 아마 외부에서는 잘 안보이긴 할거 같습니다.(주변 건물들이 다 여기보다는 낮아서요.) 여긴 호텔 투숙객이 많지않다보니 조용하게 지낼수 있고 시설은 아주 깨끗했습니다. 저는 제 개인 기초화장품을 챙겨가서 사용하긴했는데 오가닉이라고해도 저는 이곳제품보다는 한국제품들이 나은것 같긴했습니다. 복합성피부인데 제공화장품들이 보습이 조금 부족하다고 느껴지다보니 개인 용품쓰시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얼굴이 뒤집어지거나 이렇지는 않았습니다. 목욕탕에 비치된 일회용빗도 나쁘지않았고 물정수기(?)와 작은 쇼파도 구비되어있어 휴식이 필요하다면 쉴곳이 있었습니다. 다음날엔 남탕 여탕이 바뀌는데 저는 시간이 부족해서 하나밖에 사용해보지못했지만 남편 후기로 봤을때 여탕과 비슷해보이더라고요. 그리고 온천후 나오면 라운지에 음료기계들이 있고 무료로 사용할수 있는데 아이스크림은 옛날 아이스크림 동그란 막대아이스크림맛이랄까. 탄산음료도 일본이 뭔가 맛이 어중간하다고 느꼈달까;; 기계에 핫밀크 먹어봤는데 탈지분유맛이 아닌 담백한 우유맛이었습니다.(아마 호불호 있을듯) 커피들도 맛있다고 하기엔 힘들지만 종이컵에 담아갈수 있으니 커피한잔들고 밖에 나가시는 분들도 꽤 있습니다.
*직원 및 보관서비스: 아주 친절합니다. 온천호텔이라 여직원분들은 모두 전용 유카타를 입고 대응해주시고 한국말은 모르셔서 영어와 일본어로만 가능합니다. 하지만 일본인치고는 발음을 좀더 굴리시고 서로 잘 못알아들어도 웃으시면서 정보제공이나 서비스를 제공할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보여서 좋았습니다. 저는 체크아웃을 일찍하고 짐보관서비스를 이용했는데 대충 언제쯤 올거냐며 시간을 물어봅니다. 저는 대강 오후 1시쯤이라고 말하고 시간에 맞춰서 가긴갔는데 그 이상 늦게까지 되는지는 확인해야할거 같습니다. 체크아웃하고 짐을 보관하면 로비인 9층까지 다시 안가고 1층에서 짐보관영수증을 주면 1층에 상주하시는 직원분이 짐을 가져다주십니다.
총괄적으로 교토 중심에서 사이사이 골목다니시고 밤에 맥주나 술을 즐기시는 분들은 물론 쇼핑에 호텔침구까지 고려하고 온천까지 하고싶으면 이곳 강력추천합니다. 다만 가격이 아주 싸지는 않으나 주변 5성급호텔과 비교하자면 아주 합리적이니 교토여행에서 앞으로 빼놓지못할곳이란건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