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급방문한 전주! 연애할 때 왔으니 10년도 전에 온듯한데.. 아무튼 글로스터 호텔에 묵게되어 이번에도 좋은 기억 남기고 갑니다. 아주 청결하고, 쾌적한 룸 컨디션과 가격도 마음에 들고 체크인할 때 정말 친절하게 맞이해주셔서 행복했습니다! 침구류도 딱 좋고, 싱글침대에서 취침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하나 더 있으니 편하더라구요! 계절탓에 건조하긴 하지만 날이 따뜻해서 따로 히터를 작동시키진 않았어요. 그리고 마룻바닥이라서 좋았어요!
호텔이 지어진 지 1년밖에 안 되어 룸 컨디션은 깨끗하고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2박 3일 동안 이용한 다이닝 서비스는 아쉬움이 컸습니다.
첫째 날 조식에서는 쌀국수 국물이 비어 있는 상황에서, 손님들이 있는데 웨이터분이 “야! 주방에 국물 더 달라 그래”라고 말하는 모습이 보여 다소 당황스러웠습니다.
저녁 다이닝에서는 토마토 파스타에 올라가야 할 스테이크가 누락된 채 제공되었고, 이후 별다른 사과 없이 식은 스테이크를 “주방에서 까먹었대요”라는 말과 함께 전달받았습니다.
다음날 조식에서도 동일한 직원의 불친절한 응대가 반복되어, 전반적으로 서비스 교육이 매우 필요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양면 통유리에 큰 식물과 소파, 테이블로 꾸며진 깔끔한 로비는 크진 않지만 큰호텔의 로비 인상을 줬어요
전체적 화이트톤과 좋은 향기가 더해져 방으로 가는 동안 기분이 좋았어요
룸도 화이트 톤에 욕실까지 아주 청결했어요
조식은 간단하게 (토스트.버터 쨈 씨리얼 우유 작은 비스켓종류와 약과,단 즉석 라면은 2000원) 로비 테이블에서 혹은 룸으로 가져다 먹을 수 있어요
주변에 식당 많아요 그리고 아중호수와 아중호수도서관도 도보 가능한데 강추합니다
유투브,넷플릭스...시청 가능한 것도 좋았어요
다음에 다시 간다면 재방문 의사 있어요
더블베드가 넓고, 침구 깨끗하고, 매트리스 탄탄 푹신해서 넘 좋아요. 주차도 걱정했는데 지하3층에 했고, 한옥마을, 경기전, 전동성당, 풍남문 다 걸어가기 좋은 거리에 있습니다. 낮산책 밤산책 다 좋아요:) 조식도 맛있었습니다:):) 스페셜 게스트라고 2시까지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를 해주셔서 잘 쉬다 갑니다^^
목포 가는길에 하루 변산에서 숙박하고 갔어요.
10년 된것 같은데 채석강만 들렸다가 가버려서 아쉬웠는데
이번 기회에 즐거운시간이었습니다.
소노벨 더테이블에서 저녁 먹었구요 (한식)
노래방 가서 세가족 신나게 소리 지르구요
오락실에서 스트레스 풀었어요.
야식으로 컵라면 먹고
파스쿠치에서 아침 저녁으로 커피 사먹었어요.
추운겨울에 외출 쉽지 않아 안에서 따듯하게 잘 놀았습니다. 워터차크 못가서 아쉽지만 그거 말고도 할게 마나서 즐거웠어요. 다음에 스크린골프도 쳐보려구요 ㅎㅎ
소노벨은 예쁜 고양이가 많아요. 너무 귀여워서 업어오고 싶을 정도였네요. 추운겨울 잘보내길바래 (야옹)
조식이 기대이상으로 깔끔하고 맛있게 준비되어있었습니다.
음식들이 다소 차갑고, 종류가 많지는 않았으나 간단히 아침식사를 해결하기 좋았습니다.
위치는 애매하지만 자차로 이동하고, 저녁 늦게 체크인 할 예정이어서 크게 중요하진 않았습니다.
바닥이 매우 뜨끈뜨끈 하여 따듯하게 저녁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실내가 매우 건조하고 먼지가 많았으며, 공기청정기가 수시로 윙 하며 돌아갔습니다.
샤워 후 물이 빠르게 빠지지 않아 수건으로 세면대쪽 바닥을 막았어야 했습니다.
그래서일까 체크인 할때 4인 가족인걸 보고 수건을 더 줬던 것 같습니다.
가성비를 생각한다면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지만, 다시 전주에 간다면 다른 숙소를 알아볼 것 같습니다.
전주에 올 일이 많은 저희는 아이가 태어난 뒤에 꼭 시그니처 스위트룸으로 옵니다! 리뷰는 처음 남기는데 5번 이상 스위트룸에 묵었어요ㅎㅎ
그만큼 최고의 컨디션입니다 특히 아이랑은요!
청결은 늘 최상이고, 거실과 방으로 나뉘어잇어서 아이 재우고 부부끼리 간단히 거실에서 시간 보내기도 참 좋아요 ㅎ
특히 스타일러가 있어서 넘 좋습니다! 다음에 또 올게요~
조문할일이 생겨 도착지전 하루 숙박을 하게 되었습니다.도착지에 숙소가 많지않을듯 해서 오는길에 예약을 했습니다.주인분도 친절하시고 아침도 있더라구요~^^
청소상태도 깨끗하고 제일 맘에 들었던부분은 가끔 숙소에 가면 그 특유의 퀴퀴하고 오래된?냄새 뭐그런게 나서 이미 짜!증이 날때가 있는데 여긴 그런냄새가 전혀 안나더라구요.저희가 예약한 이방만 있는지 모르겠지만 스타일러도 있어요~ㅎㅎ
화장실냄새도 없고 화장실물도 시원하게 내려가요.
(저는 숙박에서 이런부분도 쫌 신경쓰이는 부분이라.....)
위치는 한옥마을과 차로 10분거리라 하는데 저도 아직 가보지는 않아서.........
조용하고 깨끗하고 따뜻한곳이여서 하루 잘 잤어요.
제가 제일 맘에 들었던 부분은 문을 열고 들어왔을때 기분나쁜 냄새가 없었던게 저는 제일 좋았어요.
앞이 타 텨있고 방도 넓고 조용하니 좋고 나가면 호수따라
한 바퀴 돌고 쪼얻 나가 버스정류장 있어요
로비에 빵이랑 커피하는데서 아침미다 삥냄세 솔솔, 로비 입구에 백남음식점 맛나보임 직원님들 다 친절하시고 청소하시는 분들도 진짜 로페셔널 함 진짜 잘 하심 여태 다니면서 이리 잘하는덴 특급 수준임 얼음도 받을수 있는 일본 같은 섭스 제빙기 로비에 있는 무인편의점 짱짱 다시갈 의향 1000프로
기대 이상
리뷰 42개
9.5/10
객실요금 최저가
AUD69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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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0
훌륭함
리리뷰어객실 넘 깨끗하고 들어가지마자 좋은향도 나더라고요. 넷플릭스는 기본이고 티빙 디즈니도 맘대로 볼수있어 궁금했던 드라마도 볼수 있었어요. 주변에 세븐이레븐, cu, gs 도 가까이 있어서 넘편해요. 웰컴드링크도 맛있어서 기분좋게 마셨습니다.모주도 냉장고에 있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리리뷰어더블베드가 넓고, 침구 깨끗하고, 매트리스 탄탄 푹신해서 넘 좋아요. 주차도 걱정했는데 지하3층에 했고, 한옥마을, 경기전, 전동성당, 풍남문 다 걸어가기 좋은 거리에 있습니다. 낮산책 밤산책 다 좋아요:) 조식도 맛있었습니다:):) 스페셜 게스트라고 2시까지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를 해주셔서 잘 쉬다 갑니다^^
리리뷰어이곳은 아늑하고 아늑한 분위기여서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우리가 들어선 순간부터 주인이 매력적인 눈웃음으로 우리를 따뜻하게 맞아주었고 항상 기꺼이 도와주었습니다. 객실은 훌륭했고 TV, 미니 냉장고, 샴푸, 컨디셔너, 바디워시, 치약, 칫솔 등 필수품이 비치된 넓은 욕실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겨울에 방문했는데, 객실은 정말 따뜻해서 추위를 피할 수 있는 완벽한 휴식처가 되었습니다. 계란, 빵, 버터, 잼, 커피, 우유 등 아침 식사를 직접 준비할 기회도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세탁도 했는데, 정말 편리했습니다.
주인은 우리의 숙박을 기억에 남을 만한 추억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는 제가 여행 중에 만난 가장 친절한 한국인 중 한 명입니다. 전반적으로 멋진 경험이었고 이곳에 완전히 반해버렸습니다. 꼭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선생님, 저는 필리핀에서 온 손님입니다.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잘 지내세요!
행행운고양이남편과 급방문한 전주! 연애할 때 왔으니 10년도 전에 온듯한데.. 아무튼 글로스터 호텔에 묵게되어 이번에도 좋은 기억 남기고 갑니다. 아주 청결하고, 쾌적한 룸 컨디션과 가격도 마음에 들고 체크인할 때 정말 친절하게 맞이해주셔서 행복했습니다! 침구류도 딱 좋고, 싱글침대에서 취침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하나 더 있으니 편하더라구요! 계절탓에 건조하긴 하지만 날이 따뜻해서 따로 히터를 작동시키진 않았어요. 그리고 마룻바닥이라서 좋았어요!
리리뷰어전주에 올 일이 많은 저희는 아이가 태어난 뒤에 꼭 시그니처 스위트룸으로 옵니다! 리뷰는 처음 남기는데 5번 이상 스위트룸에 묵었어요ㅎㅎ
그만큼 최고의 컨디션입니다 특히 아이랑은요!
청결은 늘 최상이고, 거실과 방으로 나뉘어잇어서 아이 재우고 부부끼리 간단히 거실에서 시간 보내기도 참 좋아요 ㅎ
특히 스타일러가 있어서 넘 좋습니다! 다음에 또 올게요~
GGuihouzhuyuanzhang괜찮았어요. 교통도 편리한 편이고요. 가격도 적당했는데, 다만 객실 시설이 좀 오래되어서 어떤 분들은 불편하게 느끼실 수도 있겠어요. 그 외에는 다 좋았다고 생각해요. 가성비도 괜찮고 깨끗했어요. 최근에 바닥 난방이 좀 약하긴 했지만요.
리리뷰어전주에 강의가 있어 출장 일정으로 2025년 8월 6일부터 1박을 머물며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전주 시티 센터가 보여준 전반적인 만족도는 ★★★★★ 만점이었다. 먼저 위치가 압도적이다. 체크인 직후 노트북만 챙겨 한옥마을까지 천천히 걸어가도 10분, 전동성당‧경기전 등 핵심 명소가 도보권이라 이동 동선에 전혀 낭비가 없었다. 호텔 주변에는 24시간 편의점과 현지 맛집이 밀집해 늦은 시간 업무 마무리 후 간단히 식사하기 좋았다. 청결도 역시 체인 호텔의 표준을 넘어섰다. 로비부터 복도, 객실까지 먼지나 얼룩 하나 없이 관리되어 있었고, 침구는 뽀송한 향이 은은했다. 특히 욕실의 세면대‧샤워부스 실리콘 마감이 새것처럼 하얗게 유지되어 있었는데, 매일 방역과 점검이 체계적으로 이뤄지고 있음을 체감할 수 있었다.
전주 도심 업무 동선을 최적화해 주는 위치, 깐깐한 청결 관리, 일상을 먼저 생각해 주는 직원들의 디테일, 그리고 필수 시설의 안정적 운영까지 모든 항목에서 기대를 뛰어넘었다. 다음 전주 출장에서도 이곳을 고민 없이 재예약할 이유가 하나 더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