벳푸는 처음이었습니다.
일단 위치는 벳푸역 5분 정도 거리입니다. 굳 입니다.
직원들은 모두 친절하였습니다.
숙소 내부도 일반 도시(후쿠오카 시내)보다 넓었으며 욕탕과 침실에 창이 넓어서 전망이 아주 우수 합니다. 저는 고층(12층) 이었습니다.
비가 와서 옥상 수영장 풀은 이용 못했지만 전망 좋습니다.
대욕장도 넓고 좋습니다.
역 근처라 식당 및 편의점도 바로 근처에 다 있습니다.
조식도 좋았었고 빵이 너무 맛있었다는 기억이 남습니다.
재방문 의사 있으며 적극 추천 드립니다.
즐거운 추억 만드시길 빌겠습니다.
아이의 졸업과 합격 축하를 겸해 가족 5명이 숙박했습니다.
3연휴 전 평일에 예약했는데도 사람이 정말 많았고, 요금도 꽤 비쌌습니다.
음식은 아침저녁 모두 뷔페였고, 술도 무제한이라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소라관(宙館) 목욕탕은 소라관 숙박객 전용이었지만 사람이 많고 좁았습니다.
노천탕은 욕조에 몸을 담그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어요... 가림막 시트가 붙어 있어서 욕조에 들어가면 경치가 전혀 보이지 않더라고요.
실내탕에서는 욕조에 몸을 담그면서 경치를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또 숙박하고 싶지만, 요금이 너무 비쌌습니다.
먼저, 호텔 측의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특히 저와 제 파트너에게 정말 로맨틱하고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해 주신 니노미야 씨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호텔 직원들은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했고 매우 친절했습니다. 주변 환경은 고요하고 깨끗했고, 온천은 훌륭했으며, 제가 예약한 객실에서 보이는 전망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앞으로 벳푸에 다시 휴가를 갈 기회가 생긴다면 꼭 다시 방문하고, 친구들에게도 추천할 것입니다.
바다전망이라 전망은 휼륭헀습니다
근데 주변에 식당이 한곳도 없습니다 .
들어가기전 편의점에서 사서 들어가야합니다
그냥 쉬러가는 호텔이라보시면 됩니다
호텔 바로압 주차장은 아주 적어서 일찍을어가셔야 세울수 있고 아니면 100미터정도 떠어진곳에 주차하셔야합니다
조식은 여느 리조트랑 비슷하게 잘 나왔습니다
한국패키지여행의 숙소로 거의 한국인이엿습니다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지만, 객실 퀄리티, 하프보드 식사, 호텔 시설 모두 가격 기대를 충족했습니다.
객실은 완벽했어요. 드레스룸, 바다 전망 거실, 전용 온천, 다다미방, 침실까지 갖춰져 있었고, 저녁 식사도 훌륭했습니다. 중국어가 가능한 직원이 있어서 식사에 대한 설명도 아주 상세하게 들을 수 있었어요.
아침 식사는 같은 그룹의 옆 호텔로 골프 카트를 타고 이동해야 해서 약간 불편했지만, 음식 퀄리티는 괜찮았습니다.
유일하게 개선될 수 있는 점은 호텔 픽업/샌딩 서비스였습니다. 일반적인 온천 호텔 서비스와는 달리, 직원들이 짐을 차까지 옮겨주거나 트렁크에 넣어주지 않았고, 차의 사이드미러를 닦아주지도 않았습니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호텔 야외 주차장에서 하룻밤을 보냈더니 사이드미러가 정말 더러워졌더라고요). 거의 만점에 가까운 숙박 경험 중에서 이 부분이 유일하게 아쉬웠습니다.
기대 이상
리뷰 75개
9.5/10
객실요금 최저가
JPY61,593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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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이상
리리뷰어벳푸는 처음이었습니다.
일단 위치는 벳푸역 5분 정도 거리입니다. 굳 입니다.
직원들은 모두 친절하였습니다.
숙소 내부도 일반 도시(후쿠오카 시내)보다 넓었으며 욕탕과 침실에 창이 넓어서 전망이 아주 우수 합니다. 저는 고층(12층) 이었습니다.
비가 와서 옥상 수영장 풀은 이용 못했지만 전망 좋습니다.
대욕장도 넓고 좋습니다.
역 근처라 식당 및 편의점도 바로 근처에 다 있습니다.
조식도 좋았었고 빵이 너무 맛있었다는 기억이 남습니다.
재방문 의사 있으며 적극 추천 드립니다.
즐거운 추억 만드시길 빌겠습니다.
리리뷰어바다전망이라 전망은 휼륭헀습니다
근데 주변에 식당이 한곳도 없습니다 .
들어가기전 편의점에서 사서 들어가야합니다
그냥 쉬러가는 호텔이라보시면 됩니다
호텔 바로압 주차장은 아주 적어서 일찍을어가셔야 세울수 있고 아니면 100미터정도 떠어진곳에 주차하셔야합니다
조식은 여느 리조트랑 비슷하게 잘 나왔습니다
한국패키지여행의 숙소로 거의 한국인이엿습니다
리리뷰어아이들과 함께 방문했습니다.
벳푸역과 거리가 조금 있었지만, 렌터카 이용으로 불편하지 않았어요. 10~15분 이동하면 식사할 수 있는 곳 많아요. 한국어 하시는 직원분 계셔서 소통의 어려움이 전혀없었어요.
온천 아침 저녁으로 이용했고, 음료와 맥주서비스 너무 좋았습니다. 호텔이 크지는 않지만, 족욕도 하고 정원도 있고 라운지도 있어서 충분히 잘 즐기고 머물다 왔습니다.
리리뷰어너무 너무 좋은 숙소였습니다. 유후인 관광을 조금 한뒤 미리 신청한 송영서비스로 유후인역 앞에 와주셨어요. 라운지에서 웰컴티를 마시고 숙소로 안내해주십니다. 한국분이 계셔서 더 편했구요~ 깨끗하고 넓은 숙소, 부족할게 없었어요. 냉장고 음료, 커피 모두 무료구요~ 커피도 너무 맛있었어요. 프라이빗 단독 펜션이라 생각하시면 될것같아요. 화장실과 세면대가 따로있는데 둘다 넓고 쾌적해서 좋구요. 드라이기, 고데기 다 비치되어있어서 너무 편리했습니다. 보통 호텔에 있는 드라이기 바람세기 약하고 머리 말리는데 오래걸리는데 여긴 최고~!
지배인님, 직원들 모두 친절하고 엄마랑 가서 매우 만족하고 돌아왔답니다. 사진에 모두 담기지 않겠지만 일본에서 지낸 숙소 중 최고였어요. 소중한 사람과 또 가면 좋을것같아요~!
もももも:-)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공항 가는 버스 정류장이 가까워서 좋았어요. 근처에 편의점, 돈키호테도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아래 약국 소리나 외부 소음이 꽤 들리긴 했지만, 다른 분들 후기를 보고 각오하고 가서 전혀 문제되지 않았습니다. 내부도 꽤 넓었고, 투숙객이 적어서 그런지 여유롭게 지낼 수 있었어요!
익익명 사용자산 위에 바다를 마주하고 있어 전망이 정말 아름다운 훌륭한 호텔입니다. 온천도 훌륭하고, 유료 프라이빗 온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녁 식사는 일식으로 먹었는데, 분위기도 좋고 일식 셰프님도 전문적이셔서 음식 맛이 정말 좋았습니다. 아침 식사는 세미 뷔페식인데 맛있었습니다. 객실도 넓고 시설도 좋고 매우 깨끗하며, 바다 전망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