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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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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저우 인기 명소

애산
4.5/5
214 리뷰
애산(아이산)은 강소성과 산동성 경계에 있는 곳으로 화과산, 운룡산과 함께 장쑤 북부지역의 삼대 명산 중 하나입니다. 연결된 아홉 개 산봉우리가 마치 아홉 마리의 용이 누워있는 것 같아 구룡산이라고도 불립니다. 이산은 서나라 '진국'의 산으로 '애'자 정을 주조했습니다. 60년에 한번 태어나는 신애 당시 현지 백성이 기도를 했기 때문에 애산이라고도 불린다고 합니다.
타이얼좡고성
4.6/5
8,730 리뷰
고대 도시
은행시간터널
4.3/5
21 리뷰
은행(인싱)시간터널은 길양쪽에 있는 은행나무들의 나무 끝이 서로 교차하여 아치형의 터널을 만들었다고 하여 생긴 이름입니다. 가을이 되면 온통 노란빛으로 물드는 이곳은 아마추어 사진작가들의 작품 소재로 유명한 곳입니다. 특히 11월 초중순은 은행나무 단풍의 절정 시기로 도로 남북쪽 끝이나 중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은행나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요만고진
4.3/5
755 리뷰
올드타운
요만고진(Yaowan Ancient Town)은 베이징-항저우 대운하와 루오마호의 교차점과 신이시의 남서쪽 가장자리에 위치한 AAAA 관광 명소입니다. 이 마을은 쑤첸, 쑤이닝, 장저우의 세 도시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유명한 수상 고읍에는 수천년의 역사와 문화가 있습니다. 해안가의 경관과 고대 유적지를 볼 수 있는 요만고진은 역사 속으로 탐험을 떠날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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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 모먼트

seoljy0909   
나트랑은 제가 친구랑 간 두 번째 해외 여행이었어요. 항공은 비엣젯항공이었는데 워낙 연착도 많고 물 한 잔도 사서 마셔야 하는 저가항공사라 걱정했어요. 아니나 다를까 예정시간보다 45분이나 늦게 출발하고 좌석도 정말 좁아요. 제가 키가 커서 더 불편했던 것 같지만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그정도면 감수할 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나트랑 in 호치민 out 하는 베트남 여행이었는데 나트랑은 공항이 조금 특이했달까... 공항 직원이 있긴 한데 전혀 통제를 안 해서 입국 심사할 때 선착순으로 바로 줄을 서는 게 아니라 1차로 막아놓고 몇 명씩 들여보내주는 식이었어요. 그런데 어떤 기준으로 여행객들을 기다리게 하고 또 먼저 심사대로 보내는지 알 수가 없더라구요. 나트랑 공항으로 입국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저희는 베트남 여행할 때 이동은 걷거나 그랩 택시 앱을 이용했는데요, 외국인 관광객들을 상대로 요금 사기를 칠 수 없는 구조라 안심하고 타고 다닐 수 있었어요. 그리고 꼭 주의하셔야 할 게 있는데 그랩 어플은 꼭 한국에서 미리 설치하고 가세요.ㅜㅜ 저희는 그걸 모르고 베트남 가서 설치하는 바람에 인증번호 받으려고 한국 유심을 다시 끼고 설치했어요.. 꼭 미리 설치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나트랑에서는 호캉스를 즐기려고 최상급 호텔인 빈펄리조트에 제일 좋은 방으로 예약했어요! 뷰가 정말 끝내주는.. 다시 가고 싶어요ㅜㅡㅜ 방안에서 오션뷰를 바라보는 것도 좋고 수영장에 나가서 노는 것도 재밌고 호텔 로비에서 듣는 베트남 전통 악기 소리도 전부 다 최고였어요.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저를 감동시켰던 것은 바로... 호텔 조식이었답니다. 글로는 제가 느꼈던 감동을 전부 표현할 수 없어요. 그냥 가시게 되면 아실 거에요. 저는 입맛이 토종 한국인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음식을 전부 맛있게 먹고 왔어요. 강추강추초초초강추입니다. 방 가격은 20만원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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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mansk   
신혼 부부들의 신혼여행지로 각광받는 코사무이를 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보통 태국의 방콕을 경유하여 비행기로 가는 방법이 가장 대중적이다. 그러나 우리는 일행 중에서 태국친구가 있었기에 우리는 조금 더 특별한 방법으로 가게 되었다. 그것은 바로 이 친구 고향인 나콘시탐마랏의 작은 마을을 거쳐서 차를 타고 정글을 지나 배를 타고 가는 것! 태국 친구 아버지의 아주 커다란 SUV차를 타고 무려 6시간을 달려 어느 한적한 돈탁 부두에에 닿게 되었다. 이때까지의 나는 정말로 태국여행에 대해 아무 정보도 없었기에 코사무이에 도착하기 전까진 한적한 작은 섬 인줄만 알았다. 그리고 이 한적한 선착장은 그저 작은 어촌마을인 줄 알았는데 배(Seatran Ferry)를 탈 때 되어서야 알게 되었다. 태국은 서양사람들의 배낭여행의 천국이고, 이 코사무이로 가는 선착장은 그야말로 지상낙원에 들어가려는 어떤 문과 같다는 것. 성인 1명당 요금은 130바트 이고, 매 시간마다 배편이 있었다. 우리는 예상치 못하게 어마어마하게 큰 페리를 타게 되었고 어디서 모였을지 모를 정말 많은 서양사람들이 있었다. 페리안에서 우리는 함께 태국식 라면을 먹었는데 똠양꿍의 강렬한 맛을 느끼며 태국여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음을 느꼈고 마음이 점점 설레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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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포럼 주관
2019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