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여행으로 멀지 않고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곳을 고르다가 발견하게 된 곳이었어요. 아쿠아나랑 연계해서 놀 수 있고 지하에 놀거리가 있다고 해서 예약했습니다. 예약 하고 보니 한 20년 전에 가족들과 여행 왔던 곳이었는데 객실이 리모델링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비수기라서 그런지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주셔서 스위트에서 머물게 되었는데 일단 창밖 뷰가 작은 산골 마을 뷰라 그런지 너무 아기자기하고 귀엽고 예쁜 풍경이었어요. 풍경을 보면 아침에 무척 기분이 좋더라구요ㅎ 객실은 처음에 간간히 머리카락이 몇개 떨어져 있어서 당황스러웠지만 그 외의 문제는 없었어요. 침구 상태도 좋고 멀지 않은 곳에 맛집들도 많아서 1박을 묵는데 참 좋은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쉽게도 A타입은 뷰가 좋지않습니다. 좋은점은 테라스가 있어서 테라스가 있어서 수영복을 테라스에 걸어서 말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비싼 돈 내고 간 5월 1일 황금 연휴였는데 바람이 5-6으로 너무 추워서 수영장을 실내수영장만 이용했습니다. 실내수영장에 미끄럼틀이 설치되어있어서 아이가 좋아했습니다. 저녁때는 다행히 워터파크 결제한 띠로 써머존? 시설을 무료 이용가능했습니다. 그래서 그나마 추워서 이용못한 야외수영장 시설에 대한 위로가 되었지 싶었습니다.
별 기대 안하고 갔는데 일단 청결해서 좋았습니다.
가족 호텔이라서 그런지 콘도처럼 간단하게 음식을 해먹을수
있도록 밥솥 냄비 도마 웬만한것은 다 갖춰져 있습니다.
샴푸 바디워쉬는 있지만 치약 치솔 샤워볼 등은 없구요.
생활쓰레기는 스스로 정리하고 나오셔야 합니다.
지리산 온천랜드는 생기가 없지만 이 호텔만큼은 비오는
평일임에도 가족단위 투숙객들이 제법 있었습니다.
새로 리모델링하였는지 외관도 산뜻하고 수년 전에 비해
로비도 엄청 밝고 깨끗하여 기분이 좋았습니다.
단 조식은 아쉽습니다.뷔페는 주말에만 하고 평일에는 한식인데
예약을 미리 안 하면 못 먹습니다. ㅠㅠ
Kann nichts negatives berichten, waren 5 Nächte hier und haben jeden Tag genossen. Der Whirlpool wurde jeden Abend genutzt und der gute und sehr freundliche tägliche Zimmerservice waren sehr willkommen. Sehr gute Lage nahe an Buslinien und am Bahnhof, man kommt schnell ins sehenswerte Umland. Top.
SSkybluewingsKann nichts negatives berichten, waren 5 Nächte hier und haben jeden Tag genossen. Der Whirlpool wurde jeden Abend genutzt und der gute und sehr freundliche tägliche Zimmerservice waren sehr willkommen. Sehr gute Lage nahe an Buslinien und am Bahnhof, man kommt schnell ins sehenswerte Umland. Top.
리리뷰어가족 여행으로 멀지 않고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곳을 고르다가 발견하게 된 곳이었어요. 아쿠아나랑 연계해서 놀 수 있고 지하에 놀거리가 있다고 해서 예약했습니다. 예약 하고 보니 한 20년 전에 가족들과 여행 왔던 곳이었는데 객실이 리모델링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비수기라서 그런지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주셔서 스위트에서 머물게 되었는데 일단 창밖 뷰가 작은 산골 마을 뷰라 그런지 너무 아기자기하고 귀엽고 예쁜 풍경이었어요. 풍경을 보면 아침에 무척 기분이 좋더라구요ㅎ 객실은 처음에 간간히 머리카락이 몇개 떨어져 있어서 당황스러웠지만 그 외의 문제는 없었어요. 침구 상태도 좋고 멀지 않은 곳에 맛집들도 많아서 1박을 묵는데 참 좋은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지나가다가별 기대 안하고 갔는데 일단 청결해서 좋았습니다.
가족 호텔이라서 그런지 콘도처럼 간단하게 음식을 해먹을수
있도록 밥솥 냄비 도마 웬만한것은 다 갖춰져 있습니다.
샴푸 바디워쉬는 있지만 치약 치솔 샤워볼 등은 없구요.
생활쓰레기는 스스로 정리하고 나오셔야 합니다.
지리산 온천랜드는 생기가 없지만 이 호텔만큼은 비오는
평일임에도 가족단위 투숙객들이 제법 있었습니다.
새로 리모델링하였는지 외관도 산뜻하고 수년 전에 비해
로비도 엄청 밝고 깨끗하여 기분이 좋았습니다.
단 조식은 아쉽습니다.뷔페는 주말에만 하고 평일에는 한식인데
예약을 미리 안 하면 못 먹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