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방문햇습니다!
한 객실에 침대 세개가 나란이 있다보니 친구들끼리 수련회 온거처럼 웃고 떠들기 좋았어요. 객실 컨디션도 좋았고 날씨가 좋아서 테라스에서 멍때리면서 스트레스 해소하고 왔네요!
야외 수영장이 전체 오픈 되지않은 시즌이라 아쉽긴했지만 지금 오픈 되어잇는 그리스존? 에서 보는 일몰이 매우 좋앗어요!
전체 오픈하는 시즌이 기대됩니다!
수영장 바로 앞에 있는 한 동이 리모델링 중이던데 완공되면 뷰가 제일 좋을거같아서 다음엔 그쪽으로 가보렵니다!
별 기대 안하고 갔는데 일단 청결해서 좋았습니다.
가족 호텔이라서 그런지 콘도처럼 간단하게 음식을 해먹을수
있도록 밥솥 냄비 도마 웬만한것은 다 갖춰져 있습니다.
샴푸 바디워쉬는 있지만 치약 치솔 샤워볼 등은 없구요.
생활쓰레기는 스스로 정리하고 나오셔야 합니다.
지리산 온천랜드는 생기가 없지만 이 호텔만큼은 비오는
평일임에도 가족단위 투숙객들이 제법 있었습니다.
새로 리모델링하였는지 외관도 산뜻하고 수년 전에 비해
로비도 엄청 밝고 깨끗하여 기분이 좋았습니다.
단 조식은 아쉽습니다.뷔페는 주말에만 하고 평일에는 한식인데
예약을 미리 안 하면 못 먹습니다. ㅠㅠ
Kann nichts negatives berichten, waren 5 Nächte hier und haben jeden Tag genossen. Der Whirlpool wurde jeden Abend genutzt und der gute und sehr freundliche tägliche Zimmerservice waren sehr willkommen. Sehr gute Lage nahe an Buslinien und am Bahnhof, man kommt schnell ins sehenswerte Umland. Top.
목포 평화광장에 위치해 있고 바다같은 영산강이 정면에 보여 풍경이 좋아요. 주변에 유명한 맛집들이 즐비하고 호텔, 커피숍들도 많아서 무엇이든지 이용이 편리하고 강따라 산책, 아침 조깅 등 활동하기에도 너무 좋아요. 룸은 넓고 청결하고 옷장, 샤워가운, 실내화, 휴대폰 충전기, 테이블과 의자, 여분수건이 잘 구비되어 있었어요. 침구도 깨끗하고 침대는 좀 단단한 편이예요. 욕실은 최근 리모델링으로 매우 깔끔하고 빗과 남자용 화장품도 구비돼 있었어요. 욕조는 없지만 수압도 좋고 욕실이 넓어 겨울에 몸을 녹여줄 핫 샤워하기 매우 좋았어요. 3층 룸이라 2층 연회장의 음악소리가 웅우 들렸는데 잠잘 시간 전에는 종료돼서 수면에는 방해되지 않았지만 아기를 동반하는 가족이 투숙한다면 4층 이상으로 룸요청을 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그 외에는 방음이 매우 잘 되는 편이었어요. 지하주차장이 작았지만 비수기라 그런지 주차에는 불편이 없었습니다. 1층 레스토랑의 커피도 맛있었고 호텔 직원분들도 매우 친절했습니다.
처음 입구 들어가면 로비(?)쪽 테이블에 카드가 놓여져있고, 사장님께서 나오셔서 안내 해주십니다. 먼저 어느 지역에서 왔는지 물어보시고 완전 타지에서 왔을 경우엔 주변 맛집이나 가볼만한 곳들을 말해주시는 것 같았어요! 방은 사장님께서 적당한 온도로 미리 맞춰주셔서 아주 쾌적했고, 정갈하고 깨끗해서 너무 좋았어요. 사진은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뷰인데 너무 예뻐서 깜짝 놀랐습니다. 방 내부에 세면대와 거울이 추가로 있어서 좋았어요. 거기에 드라이기와 고데기까지! 너무 센스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화장실에는 일회용 칫솔과 치약, 샤워타올, 샴푸, 린스, 바디워시가 있는데 추가로 필요한 것들은 직접 가지고 가셔야합니다!(면도기나 클렌징폼 같은 것들이요) 수건도 화장실에 두 개 정도 있고 세면대 옆에 네 개 정도 있었는데 다른 곳에 비해 수건을 넉넉하게 주셔서인지 추가로 필요하지는 않았어요! 스파도 해봤는데 따뜻한 물도 콸콸 잘 나오고 욕조가 꽤나 넓어서 둘이 하기에도 아주 좋았어요. 그리고 바베큐도 할 수 있는데! 미리 말씀하시고 가야합니다! 저희는 비오는 날 가서 늦게 말씀드렸는데 감사하게도 자리가 있어서 준비 해주셨지만 혹시 가서 바베큐 하실분은 참고하세요! 제가 갔을 땐 3만원이었고, 불판, 가위와 집게, 소금, 쌈장, 갓김치랑 배추김치, 일회용 젓가락과 일회용 접시 준비해주셨습니다! 제가 갔던 날은 비도 오고 어두워서 분위기를 제대로 느끼지 못했지만, 날 좋을 때는 투명한 돔 형태의 바베큐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거예요! 저희도 나중에 날 맑을 때 또 방문하려고 합니다. 가격 대비 뷰와 숙소 모두 훌륭하고 사장님께서도 정말 친절하세요! 완전 강력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