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가격이 착해서 선택 했는데, 바다와 호수가 한꺼번에 보이는 발코니 뷰가 너무 좋았고, 룸 컨디션도 무척 좋았던 기억에 이번에도 예약했어요. 아기자기한 청초호 주변 풍경, 정박 되어 있는 배들, 나지막한 주변 건물들까지. . .낮에도 밤에도 너무 예뻤고 룸청소 선택 하지 않았는데 카운터에 이야기 하기도 전에 문 앞에 수건과 생수를 가지런히 놓아 주셨어요. 가격이 너무 착해서 조식 패키지도 선택 했는데 이런 모두 만족 했고, 직원 분들의 친절한 안내와 서비스에도 다시 한번 감동. 호텔 주변에 가볼만한 곳들이 많아서 더 좋았어요. 속초중앙시장, 영금정, 오징어 난전, 아바이 마을, 칠성 조선소등. . .속초에 방문할 일이 있다면 주변에 추천하거나 다시 방문 할 계획도 있어요.. 조금 아쉬웠던 건 룸 바닥이 카펫이었고 신발을 신고 다닐 수 있는 곳이이어서 바닥에 먼지가 있는 게 조금 아쉬웠어요.
첫 방 배정시 사전에 미리 요청한 사항을 전혀 반영하여 주지 않았으나 프런트에 이야기하니 방을 바꾸어 주는 등 적극적 조치를 취해줌. 방 컨디션 및 전망이 좋으며 안의 여러 부대시설이 있음.(단 모두 추가요금 발생), 조식은 준수한 편임 경포해변 앞에 위치해 위치 역시 좋음
완전 좋았습니다. 속초에 신축 호텔들이 많이 생기긴 했어도 트윈베드룸 옵션이 많지 않은데, 여긴 더블트윈베드룸이 있어서 완전 맘에 듭니다. 룸이 카펫이 아닌점, 싱크대ㆍ통창 등 기본 옵션이 완벽합니다. 게다가 오션뷰의 일출은 특급 보너스네요. ㅎㅎ
이제 속초에 세컨 하우스가 생긴 셈이라 생각하렵니다.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뚜벅이고 2박 혼자 묵었어요
뚜벅이에게 최고의 위치라고 생각됩니다.
고속버스터미널 도보 12분, 버스로 1정거장 거리에 있고 속초 해수욕장, 외옹치항 전부 도보 이용가능합니다.
중앙시장가서 하루종일 있을거 아니잖아요? 시장가는 버스도 많아요 후딱 가서 사와서 호텔와서 먹으면 돼요.
레지던스처럼 싱크대랑 다 있는데 뭘 해먹을 순 없더라고요
호텔같은 느낌은 절대 아니고요 형광등에 너무 많이 보던 형태의 원룸이라 친구네 집에 놀러온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대망의 엘리베이터..
웬만하면 사람 몰릴시간엔 이용하지 마세요. 속도도 느리고 온갖층에서 다 서서 지쳐요
엘리베이터만 아니면 재방문 의사가 있습니다. 노뷰룸 예약했는데 청초호랑 바다 쪼끔 보였어요 ㅋㅋ
호텔 다가서 차가 많이 밀렸습니다.
주차장은 생각보다 여유있어보이지만 여기도 일부구간은 이중주차를 하더군요.
엘베가 많아 이동에 스트레스가 적습니다.
그리고 호텔내 부대시설들이 많은 편입니다.
호텔에서 5분거리에 짬뽕순두부 맛집 등 다양한 강릉 먹거리 많습니다.
호텔과 5분거리에 멋진해변이 있어 너무 좋습니다.
호텔과 해변 사이 해송으로 된 숲에 있는데 운치있고 너무 좋습니다.
프론트 친절하고 체크인, 채크아웃 혼잡시간대 직원들이 맘ㄴ히 배치되어 정리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객실이동동선도 헷갈리지 않게 바닥라인따라 이동할수 있게 해둬서 좋구요.
객실은 생각보다 작았습니다만 깨끗한편입니다.
다만 화장실이 좀 애매해보입니다. 이런구조를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아서..
호텔내 인피니티풀은 날씨때문인지 루프탑은 오픈하지 않고 6층은 미온수로 운영되고 좋은건 투숙시 발권하면 다음날 오후1시까지 무한대 즐길수 있는데 너무 좋습니다. 작고 탈건 없지만 강릉 앞바다를 보면서 오픈된 수영장에서 노는 것도 쏠쏠합니다.
애완견도 투숙 및 풀 이용이 가능한데, 객실과 풀은 분리해서 애완견을 좋아허지 않는 사람들과의 쓸데없는 마찰을 최소화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조식의 경우 무난합니다. 가지수가 적지만 맛은 있는 편입니다.
전반적으로 좋은 호텔입니다.
한번 더 찾고 싶은 곳입니다.
가족과 함께 룸에서 해돋이를 보는 오래 기억될 행복한 추억을 남기게 되어 행복했습니다
조식 뷔페를 관리하는 직원들이 친절했고 천국의 계단, 조각공원등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
아주 좋음
리뷰 991개
8.8/10
객실요금 최저가
EUR41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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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0
아주 좋음
리리뷰어호텔은 깨끗했습니다.
신발벗고 다닐 수 있어서 편했어요.
정동진역에서 매일 여러차례 셔틀버스 운영합니다.
다만, 버스가 학원버스 같아 20명 미만으로만 탈 수 있고, 편도 15-20분정도 걸립니다. 자가용이 없으신 분은 셔틀 꼭 타셔야합니다. 택시 없습니다.
저녁 뷔페 가격은 이해가 가지만 아침 뷔페는 좀 비싼감이 있어요.
금진 온천은 아리마 온천의 금탕(긴센) 같습니다.
환상적입니다. 안에는 큰 스크린도 있습니다.
40-41도 왔다갔다 합니다 수온이.
Tv는 아주 크고 채널도 100여개 됩니다. 호텔이 엄청난 언덕에 위치하기때문에 주변에 뭐 보러가거나 먹으러가기는 특히 걸어서는 힘듭니다.
직원들은 전반적으로 친절합니다.
근데 어떤 직원들은 친절하지만 일하기 싫은게 느껴졌습니다.
아마 이런 부분때문에 불쾌함을 느끼는 투숙객이 있었을것같습니다. 그렇지만, 이해가 안가는건 아닙니다. 매너 없는 투숙객,무리한 요구를 하는 투숙객도 있으니.
YYOON TAEHO첫 방 배정시 사전에 미리 요청한 사항을 전혀 반영하여 주지 않았으나 프런트에 이야기하니 방을 바꾸어 주는 등 적극적 조치를 취해줌. 방 컨디션 및 전망이 좋으며 안의 여러 부대시설이 있음.(단 모두 추가요금 발생), 조식은 준수한 편임 경포해변 앞에 위치해 위치 역시 좋음
TTuxannie Wuan숙소는 스키장까지 7분 거리에 있으며 근처에 슈퍼마켓과 식당이 있습니다.
솔직히 방은 좋고 조리시설도 갖춰져 있지만 주인은 전혀 친절하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막혀 누수가 있었고 플런저만 함께 와서 우리 스스로 해결하도록 요청했습니다.
겨울이라 아이들과 함께 왔는데, 아이들이 눈사람을 만들다가 스키 여행을 떠난 후 눈사람을 부수었습니다.
우리는 10명으로 이루어진 그룹이고 저녁 식사를 요리하고 싶었습니다. 테이블과 의자, 바비큐 시설을 갖춘 작은 오두막이 있습니다. 우리는 바비큐 시설을 요청했지만(명시된 대로 10,000원을 지불할 의향이 있습니다) 그녀는 겨울이라 바비큐 시설을 사용할 수 없다고 해서 결국 우리는 바비큐 시설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고기를 요리할 난로.
남편과 아내가 오두막에 와서 우리는 바비큐를 할 수 없다고 말했지만 우리는 그녀에게 고기만 요리하고 바비큐는 전혀 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우리는 들어올 때보다 더 깨끗한 상태로 숙소를 떠났습니다. 그녀에게 WhatsApp을 보내서 숙소가 깨끗하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새벽 1시까지 이곳을 떠나야 한다고 경고했지만 사실 우리는 스키로 피곤해서 매일 오후 9시 30분에 일을 마쳤습니다.
마지막 날에 그들은 우리에게 왔고 나는 그들이 와서 작별 인사를 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들은 우리가 쓰레기를 집 밖에 버리는 지 확인했습니다.
남편은 신발을 신은 채 짐을 가져가려고 걸어갔고, 주인은 집에 들어가기 전에 신발을 꺼내라고 했습니다. 설명을 드렸는데 그냥 들어가서 짐만 들고 나가자, 신발을 꺼내라고 하더군요.
저는 전 세계를 여행해왔고 모든 문화가 다르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하지만 관광 산업 운영자로서 주인은 서비스 정신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해외 여행자를 수용할 수 없는 경우 어떤 플랫폼에도 귀하의 숙소를 등록하지 마십시오. 해외 관광객이 그곳에 머무를 수 없으며 그에 따라 예약하지 않는다는 공지를 게시하지 마십시오.
다섯 번째 한국 여행과 세 번째 평창 스키 여행 이후에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을 보니 정말 부끄럽습니다.
리리뷰어뚜벅이고 2박 혼자 묵었어요
뚜벅이에게 최고의 위치라고 생각됩니다.
고속버스터미널 도보 12분, 버스로 1정거장 거리에 있고 속초 해수욕장, 외옹치항 전부 도보 이용가능합니다.
중앙시장가서 하루종일 있을거 아니잖아요? 시장가는 버스도 많아요 후딱 가서 사와서 호텔와서 먹으면 돼요.
레지던스처럼 싱크대랑 다 있는데 뭘 해먹을 순 없더라고요
호텔같은 느낌은 절대 아니고요 형광등에 너무 많이 보던 형태의 원룸이라 친구네 집에 놀러온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대망의 엘리베이터..
웬만하면 사람 몰릴시간엔 이용하지 마세요. 속도도 느리고 온갖층에서 다 서서 지쳐요
엘리베이터만 아니면 재방문 의사가 있습니다. 노뷰룸 예약했는데 청초호랑 바다 쪼끔 보였어요 ㅋㅋ
강강아지귀여워v출장겸 바람 쐬러 들리는 곳
저번에는 워터파크 이용하면서 컨벤션 타워 이용했는데 이번에는 메인타워 이용
연식이 있지만 생각보다 방 컨디션 괜찮았음
직원분들도 모두 친절하심
저녁먹고 소화 시킬겸 잠시 들린 강원랜드에서
룰렛 돌리는 손톱도 안 짤라서 긴 40대정도 남자 직원 싸가지가 없어서 서비스 별 하나뺌
리리뷰어타워콘도 온돌방, 침대방에서 부모님과 동생가족과 같이 숙박 했었는데 화장실이나 방의 침구류, 식기와 커트러리는 깨끗했고 물도 잘 나왔습니다. 다만 오래된 가구(식탁의자 천상태, TV 리모컨)는 어쩔수 없이 감수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난방이 중앙 난방이라 개별 조정이 안되어 비오는 날 낮이나 초저녁엔 약간 추워서 아쉬웠지만 10시 이후에(?) 잠들고 나서는 따뜻하게 잤습니다. 애매한 시간에 도착하면 식당들 브레이크 타임에 걸리니 그 시간을 피하면 좋을것 같고 지하에 GS편의점이 크게 있어서 편했습니다 숙박내내 비가 와서 발왕산 전망대에서는 약간 아쉬웠지만 잘 쉬고 왔습니다 주변에 대관령 양떼목장,월정사 전나무숲길 등이 차로 25분정도(?) 되는 멀지 않은 곳에 있어 둘러보기 편했습니다
리리뷰어완전 좋았습니다. 속초에 신축 호텔들이 많이 생기긴 했어도 트윈베드룸 옵션이 많지 않은데, 여긴 더블트윈베드룸이 있어서 완전 맘에 듭니다. 룸이 카펫이 아닌점, 싱크대ㆍ통창 등 기본 옵션이 완벽합니다. 게다가 오션뷰의 일출은 특급 보너스네요. ㅎㅎ
이제 속초에 세컨 하우스가 생긴 셈이라 생각하렵니다.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리리뷰어일단 깨끗했으나 생각보다 방이 좁아요 그리고 체크인 하는데 엄청 기다립니다. 저는 3시간 기다렸어요 카톡으로 온 체크인번호 순서대로 한다는데 그것도 아니었어요 컴플레인 많은 어떤 사람 먼저 해주고 여하튼 아수라장이었어요
방은 생각보다 너무 좁았고 사진과 달라서 놀랐네요 a동 배정받았는데 트립닷컴 사진들이 제가 배정받은 사진과 아예달랐어요(사진은 b,c동사진으로 추정됨) 호텔에서 방을 잘못 줬나? 싶었는데 다시 사진을 보니 제일 마지막 사진이 a동 사진이었네요 참 .. 앞에 사진만 보고 객실을 선택했는데 속은 느낌입니다.
수영장은 또 인당 8만원 지불해야해요. (저는 수영장 이용 안했습니다) 베이커리 존이 있는데 베이커리존 로비와 수영장이 가까워서 로비에서 다 보여요 체크인 기다린다고 로비에서 커피를 마셨는데 수영복입은 사람들이 너무 가까이 보여서 민망했네요.
케이크 빵 음료는 맛있어요.
조식은 1부 2부 나눠져서 시간 맞춰서 가야합니다. 커피도 직원이 내려주는 시스템이라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어요 커피를 보통 기계에서 직접 뽑아서 마시는데 여기는 커피존이 있고 직원에게 주문을 해야 커피를 내려서 줍니다. 사람들이 줄서있을때는 음식을 들고 또 기다려야합니다. 진짜 불편해요. 그렇다고 커피맛이 기똥차게 맛있거나 그런느낌도 사실 아니었어요. 커피존 직원만 3명인데 전체적으로 너무 비효율적입니다. 조식은 맛있었어요.
아! 그리고 객실에서 넷플릭스 못봅니다. ㅋ
저는 저번에 묵었던 롯데리조트가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방도 훨씬 넓구요. 수영장도 공짜고 확실히 고급스러운 느낌은 롯데 리조트에요. 조식도 롯데가 더 맛있어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넷플릭스 볼수 있어요! )
총평은 카시아는 경치 매우 좋습니다.
조식 다양하게 맛있어요!
그런데 호텔 내부 공간 활용을 잘 못한거 같습니다. 정말 넓어서 구석구석 다니다 보면 테이블과 의자가 놓여있고 전시 되어있는 매우 큰 미술책들이 있는데 좀 억지스러운 느낌이 듭니다. 의자에 앉아서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요 의자도 불편하구요 전체적으로 인테리어가 정돈되지 않는 느낌이랄까요 이 넓은 공간을 활용을 잘 못해서 아쉽네요.
다음에는 카시아보다는 롯데리조트로 갈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