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기요스에 짧게 방문했을 때 이 숙소를 선택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디자인이 멋진 숙소라고 생각했지만, 자세히 살펴보니 모든 구석구석에 세심한 배려가 숨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층에는 카페가 있고, 길 건너편에는 슈퍼마켓, 근처에는 편의점도 있으며, 옆집 치킨집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위치가 정말 좋고, 택시 잡기도 매우 편리합니다. 공항까지는 대략 20분 정도 걸립니다. 방도 매우 넓습니다. 굳이 단점을 꼽자면, 방 에어컨이 너무 뜨거워서 조절하기가 어려웠다는 점 정도일 것 같습니다. 아마 중앙 에어컨 시스템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아침 식사는 포함되어 있지 않았지만 추가로 구매할 수 있었고, 주변에 워낙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서 식사하기에도 매우 편리했습니다. 다시 방문할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다음에는 날씨가 좋아서 옥상 수영장도 이용해보고 싶네요! 😉
[입실/퇴실]
입실: 15:00
퇴실: 11:00
18시 이후 체크인 시 사전 숙소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인원추가요금]
인원선택은 투숙가능한 객실을 검색하는 기능으로, 예약은 기준인원으로만 확정됩니다.
전객실 영유아를 포함하여 기준인원 초과시 인원추가요금이 발생됩니다.
추가인원요금(1인/1박): 성인: 30,000원 아동: 30,000원 유아: 30,000원
[바베큐 안내]
숯+그릴 이용
이용시간: 입실 후 ~ 22시
이용장소: 야외 개별 바베큐장
이용비용: 숯+그릴 1대 40,000원
제공해드리는 취사도구 외 개인적으로 가져오시는 취사도구(그릴, 숯, 휴대용 버너 등)은 반입 및 사용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수영장 이용안내]
*1,2독채풀빌라 실외수영장 11/3~3/31 동절기 이용불가
*3,4독채실내온수풀빌라 동절기 이용가능
당일예약시 미온수 이용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미온수 이용을 희망하실 경우 입실 전일까지 사전 신청 부탁드립니다.
이용비용: 미온수(1회/1일) 70,000원 냉수(7~8월만 가능) 무료
수영장 크기 : 2M X 8M X 1M
물빠짐이 없는 스포츠웨어 또는 수영복 착용
[스파/월풀]
이용비용: 무료
이용시간: 입실 후 ~ 22시
개인이 지참하신 입욕제, 꽃잎등의 첨가물은 사용이 불가합니다.
[예약공지]
불멍: 야외 개별 불멍 장작 1망 20,000원 / 이용시간: 입실 후 ~ 23시 (단, 소음으로 인한 민원 발생시 즉시 이용 불가) / 우천시 이용 불가
전 객실 동일 타입으로 랜덤배정됩니다.
[이용안내]
추가요금은 현장결제 부탁드립니다.
실시간 예약의 특성상 약간의 시간차에 의하여 오차가 발생할수 있습니다.
오차에 의한 중복예약 발생시 먼저 예약된 예약건이 우선시 되며 판매처와 펜션측에선 어떤 책임의 의무도 지지않습니다
숙소별 운영계획 미확정으로 인한 요금이 잘못 반영된 경우, 자동으로 예약이 취소처리되며 정상금액으로 재예약 할 수 있습니다.
* 반려동물 입실 가능 펜션 외에 반려동물 동반 시 입실이 거부될 수 있으며, 해당 사유로 환불 받을 수 없습니다.
* 최대 인원 초과시 입실이 불가하며, 투숙인원 외 방문객은 입실이 불가합니다.
* 보호자를 동반하지 않은 미성년자는 입실이 불가하며, 해당 사유로 환불 받을 수 없습니다.
* 객실 내에서는 금연입니다.
* 화재 및 냄새로 인한 타 손님 배려 차원에서 객실 내 돼지고기, 어류 및 갑각류, 청국장 등의 조리를 금하오니 지정된 바비큐장을 이용하시길 부탁드립니다.
* 이용시설의 분실 및 훼손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으니 주의부탁드립니다
* 객실 내에서는 화재위험물질 (화약, 폭죽 등)은 사용 하실 수 없습니다 (화재로 인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쓰레기는 지정된 장소에 분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해당 이미지는 실제와 상이 할 수 있습니다
사진은 따로 찍지 않았지만, 시설도 만족스럽고 목욕도 행복하게 잘 즐기고 심지어 때도 밀고 나왔다.
사실... 때를 밀 생각은 없었는데, 입장할 때 어메니티로 빨간 이태리 때수건을 주시는게 아닌가!? 심지어 욕실에 세신용 침대도 있어서 거의 의무감으로 밀고 온 기분이다. 그렇다면 밀어야지.
살짝 아쉬운 건, 욕탕 온기때문인지 에어컨을 풀로 틀어도 엄청나게 시원하다고 느껴지지가 않다. 그냥 적당히 선선한 정도?
나름 만족하면서 즐기다가도 1층 로비(+카페)에 가면 소름돋을 정도로 시원해서 대비됐다. 근데 감기걸리면 안되니까 그런거 같기두 하고?
친구랑 나랑 둘다 재방문의사 100퍼센트. 다음엔 겨울성수기를 노려볼 생각임당🫡
호텔 외관은 리모델링 흔적이 보이나 내부 시설 등이 전체적으로 오래 되어 리모델링이 필요함.
특히 룸이나 욕실 등은 너무 오래되었으며 욕조 이용이 나이든 분들에게는 위험해 보였음.
어메니티 이용도 불편했고, 머리빗이 없어 머리 정돈도 용이하지 못했음.
결정적인 것은 룸(619호) 안에 매우 큰 파리 한 마리가 거주하고 있다는 것인데, 조치가 필요함
장점: 수안보온천역 택시 5분, 충주콜버스 대기, 근처 식당 다수
롯데마트 초인접, 하나로마트 3분, 지하 대욕장, 특산품 공산품 저렴히 판매, 심플한 카페, 소담 식당, 당구장 코인 노래방 세탁실이 있어 그 안에서만 있는 것도 좋았다 각층에 정수기있다
단점 투숙객 대욕장 비용받는 것 불만
리모델링했지만 낡은 곳이 그대로
바닥이 온돌인 경우 바닥청결 및 화장실 거실 단차불편
다회용 슬리퍼 찝찝했다
그러나 재방문의사 있다
더욱 청결에 신경쓰셨으면 하고
근방 호텔을 돌아 관광객 태우고
하루 관광즐기는 버스가 있으면 더욱 수안보가 활성화될 것 같다
아주 좋음
리뷰 22개
8.1/10
객실요금 최저가
SEK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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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10
좋음
리리뷰어호텔 외관은 리모델링 흔적이 보이나 내부 시설 등이 전체적으로 오래 되어 리모델링이 필요함.
특히 룸이나 욕실 등은 너무 오래되었으며 욕조 이용이 나이든 분들에게는 위험해 보였음.
어메니티 이용도 불편했고, 머리빗이 없어 머리 정돈도 용이하지 못했음.
결정적인 것은 룸(619호) 안에 매우 큰 파리 한 마리가 거주하고 있다는 것인데, 조치가 필요함
YYEHSZUYU처음으로 기요스에 짧게 방문했을 때 이 숙소를 선택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디자인이 멋진 숙소라고 생각했지만, 자세히 살펴보니 모든 구석구석에 세심한 배려가 숨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층에는 카페가 있고, 길 건너편에는 슈퍼마켓, 근처에는 편의점도 있으며, 옆집 치킨집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위치가 정말 좋고, 택시 잡기도 매우 편리합니다. 공항까지는 대략 20분 정도 걸립니다. 방도 매우 넓습니다. 굳이 단점을 꼽자면, 방 에어컨이 너무 뜨거워서 조절하기가 어려웠다는 점 정도일 것 같습니다. 아마 중앙 에어컨 시스템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아침 식사는 포함되어 있지 않았지만 추가로 구매할 수 있었고, 주변에 워낙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서 식사하기에도 매우 편리했습니다. 다시 방문할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다음에는 날씨가 좋아서 옥상 수영장도 이용해보고 싶네요! 😉
노노루발톱동생네 부부와 1박2일 골프투어 여행을 했는데 골프장도 깔끔하고 호텔도 너무 깨끗해서 모두 만족 했습니다 오후에 와인동굴 투어도하고 주변 산책 하기에도 좋아요
영동으로 나가서 식사를 하면 냉쫄면도 너무 맛있구요
삼겹살도 너무 저렴해서 여름휴가 바가지 완전히 없어요.
가가성비트레블러장점: 수안보온천역 택시 5분, 충주콜버스 대기, 근처 식당 다수
롯데마트 초인접, 하나로마트 3분, 지하 대욕장, 특산품 공산품 저렴히 판매, 심플한 카페, 소담 식당, 당구장 코인 노래방 세탁실이 있어 그 안에서만 있는 것도 좋았다 각층에 정수기있다
단점 투숙객 대욕장 비용받는 것 불만
리모델링했지만 낡은 곳이 그대로
바닥이 온돌인 경우 바닥청결 및 화장실 거실 단차불편
다회용 슬리퍼 찝찝했다
그러나 재방문의사 있다
더욱 청결에 신경쓰셨으면 하고
근방 호텔을 돌아 관광객 태우고
하루 관광즐기는 버스가 있으면 더욱 수안보가 활성화될 것 같다
Ddeliciousworld프런트층의 엘리베이터 옆에, 물의 페트병이나 팝콘등이 무료로 두고 있기 때문에, 특히 물은 살아났습니다.
가까이에 편의점과 레스토랑이 있으며, 시장, 버스 터미널 및 롯데 마트도 도보 거리 내에 편리합니다.
프런트도 정중하게 대응해 줍니다.
방은 상상보다 좁았지만,
침대는 청결하고, 연박중도 프런트에 부탁하면 무료로 청소해 주기 때문에, 기분 좋게 체재할 수 있었습니다.
리리뷰어옛날 여인숙 또는 낡고 오래된 모텔을 리모델링 한 듯
투숙한 호실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욕실에 창문이 없어
편백나무 향은 커녕 욕실에서 찌린내 남
조명도 부실하고 환풍기도 안 돌아 감 ( 곰팡이 발생 )
VIP 가족탕이라고 해서 기대했지만
일반 욕조 두배 정도 크기임
방안 조명 스위치도 매우 낡고 오래되서 불편 함
전기차 충전기 두개가 있지만 고장으로 관리 미흡 함
다만 직원분들 친절하시고
수질은 좋음 (지역 전체가 수질이 좋은 거 같음)
같은 값이면 인근 신축 호텔 추천 함
리리뷰어연식이 오래된 그러나 나름 전통을 이어나간다는 느낌의 시설. 위치나 온천의 분위기는 나름 만족하지만 시설의 유지보수가 그닥 잘 이루어진다는 느낌은 부족한게 솔직한 기분. 한국도자기가 주인이라 그릇아울렛을 비롯 시설 곳곳에 기념비적 비매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그나마 친절한 직원과 비교적 신경쓰고 있는 온천 특히 노천탕이 가성비를 준다. 판교에서 출발하는 KTX를 이용하여 수안보역까지 한시간 조금 더 걸리고 전화로 호텔 셔틀을 부를수 있으므로 접근성은 많이 좋아졌다.
리리뷰어사진은 따로 찍지 않았지만, 시설도 만족스럽고 목욕도 행복하게 잘 즐기고 심지어 때도 밀고 나왔다.
사실... 때를 밀 생각은 없었는데, 입장할 때 어메니티로 빨간 이태리 때수건을 주시는게 아닌가!? 심지어 욕실에 세신용 침대도 있어서 거의 의무감으로 밀고 온 기분이다. 그렇다면 밀어야지.
살짝 아쉬운 건, 욕탕 온기때문인지 에어컨을 풀로 틀어도 엄청나게 시원하다고 느껴지지가 않다. 그냥 적당히 선선한 정도?
나름 만족하면서 즐기다가도 1층 로비(+카페)에 가면 소름돋을 정도로 시원해서 대비됐다. 근데 감기걸리면 안되니까 그런거 같기두 하고?
친구랑 나랑 둘다 재방문의사 100퍼센트. 다음엔 겨울성수기를 노려볼 생각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