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기요스에 짧게 방문했을 때 이 숙소를 선택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디자인이 멋진 숙소라고 생각했지만, 자세히 살펴보니 모든 구석구석에 세심한 배려가 숨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층에는 카페가 있고, 길 건너편에는 슈퍼마켓, 근처에는 편의점도 있으며, 옆집 치킨집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위치가 정말 좋고, 택시 잡기도 매우 편리합니다. 공항까지는 대략 20분 정도 걸립니다. 방도 매우 넓습니다. 굳이 단점을 꼽자면, 방 에어컨이 너무 뜨거워서 조절하기가 어려웠다는 점 정도일 것 같습니다. 아마 중앙 에어컨 시스템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아침 식사는 포함되어 있지 않았지만 추가로 구매할 수 있었고, 주변에 워낙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서 식사하기에도 매우 편리했습니다. 다시 방문할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다음에는 날씨가 좋아서 옥상 수영장도 이용해보고 싶네요! 😉
프런트층의 엘리베이터 옆에, 물의 페트병이나 팝콘등이 무료로 두고 있기 때문에, 특히 물은 살아났습니다.
가까이에 편의점과 레스토랑이 있으며, 시장, 버스 터미널 및 롯데 마트도 도보 거리 내에 편리합니다.
프런트도 정중하게 대응해 줍니다.
방은 상상보다 좁았지만,
침대는 청결하고, 연박중도 프런트에 부탁하면 무료로 청소해 주기 때문에, 기분 좋게 체재할 수 있었습니다.
연식이 오래된 그러나 나름 전통을 이어나간다는 느낌의 시설. 위치나 온천의 분위기는 나름 만족하지만 시설의 유지보수가 그닥 잘 이루어진다는 느낌은 부족한게 솔직한 기분. 한국도자기가 주인이라 그릇아울렛을 비롯 시설 곳곳에 기념비적 비매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그나마 친절한 직원과 비교적 신경쓰고 있는 온천 특히 노천탕이 가성비를 준다. 판교에서 출발하는 KTX를 이용하여 수안보역까지 한시간 조금 더 걸리고 전화로 호텔 셔틀을 부를수 있으므로 접근성은 많이 좋아졌다.
2박3일 나홀로 휴식으로 떠난 온천여행 으로 조용한 곳을 선택햇는데 제가 원하는 호텔이었어요
데스크 직원분 특히 중년의 남성분 친절하시고 조식 무료라 더욱 좋았음
싱글 더블침대방 혼자서 사용 ~ 업그레이드 해 주셨고 안마의자가 객실에 구비되어 있어서 온천 후에 휴식하기에 짱 좋음
바닥에 난방이 들어와서 전체 훈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화장실은 약간 오래된 느낌 ㅋ
수안보 담에 가족이랑 꼭 라마다로 재방문 할거에요~
참~ 온천탕도 너무 좋았고 직원분도 엄청 친절하셨습니다
사진은 따로 찍지 않았지만, 시설도 만족스럽고 목욕도 행복하게 잘 즐기고 심지어 때도 밀고 나왔다.
사실... 때를 밀 생각은 없었는데, 입장할 때 어메니티로 빨간 이태리 때수건을 주시는게 아닌가!? 심지어 욕실에 세신용 침대도 있어서 거의 의무감으로 밀고 온 기분이다. 그렇다면 밀어야지.
살짝 아쉬운 건, 욕탕 온기때문인지 에어컨을 풀로 틀어도 엄청나게 시원하다고 느껴지지가 않다. 그냥 적당히 선선한 정도?
나름 만족하면서 즐기다가도 1층 로비(+카페)에 가면 소름돋을 정도로 시원해서 대비됐다. 근데 감기걸리면 안되니까 그런거 같기두 하고?
친구랑 나랑 둘다 재방문의사 100퍼센트. 다음엔 겨울성수기를 노려볼 생각임당🫡
옛날 여인숙 또는 낡고 오래된 모텔을 리모델링 한 듯
투숙한 호실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욕실에 창문이 없어
편백나무 향은 커녕 욕실에서 찌린내 남
조명도 부실하고 환풍기도 안 돌아 감 ( 곰팡이 발생 )
VIP 가족탕이라고 해서 기대했지만
일반 욕조 두배 정도 크기임
방안 조명 스위치도 매우 낡고 오래되서 불편 함
전기차 충전기 두개가 있지만 고장으로 관리 미흡 함
다만 직원분들 친절하시고
수질은 좋음 (지역 전체가 수질이 좋은 거 같음)
같은 값이면 인근 신축 호텔 추천 함
가성비 좋은 호텔을 찾으시면 여기가 딱 입니다. 오송역에서 가깝고 사방 팔방 교통도 편리합니다 한번 들리시면 또 들리시게 될꺼에요.
아주 좋음
리뷰 58개
8.7/10
객실요금 최저가
USD43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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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0
훌륭함
YYEHSZUYU처음으로 기요스에 짧게 방문했을 때 이 숙소를 선택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디자인이 멋진 숙소라고 생각했지만, 자세히 살펴보니 모든 구석구석에 세심한 배려가 숨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층에는 카페가 있고, 길 건너편에는 슈퍼마켓, 근처에는 편의점도 있으며, 옆집 치킨집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위치가 정말 좋고, 택시 잡기도 매우 편리합니다. 공항까지는 대략 20분 정도 걸립니다. 방도 매우 넓습니다. 굳이 단점을 꼽자면, 방 에어컨이 너무 뜨거워서 조절하기가 어려웠다는 점 정도일 것 같습니다. 아마 중앙 에어컨 시스템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아침 식사는 포함되어 있지 않았지만 추가로 구매할 수 있었고, 주변에 워낙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서 식사하기에도 매우 편리했습니다. 다시 방문할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다음에는 날씨가 좋아서 옥상 수영장도 이용해보고 싶네요! 😉
리리뷰어2박3일 나홀로 휴식으로 떠난 온천여행 으로 조용한 곳을 선택햇는데 제가 원하는 호텔이었어요
데스크 직원분 특히 중년의 남성분 친절하시고 조식 무료라 더욱 좋았음
싱글 더블침대방 혼자서 사용 ~ 업그레이드 해 주셨고 안마의자가 객실에 구비되어 있어서 온천 후에 휴식하기에 짱 좋음
바닥에 난방이 들어와서 전체 훈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화장실은 약간 오래된 느낌 ㅋ
수안보 담에 가족이랑 꼭 라마다로 재방문 할거에요~
참~ 온천탕도 너무 좋았고 직원분도 엄청 친절하셨습니다
가가성비트레블러장점: 수안보온천역 택시 5분, 충주콜버스 대기, 근처 식당 다수
롯데마트 초인접, 하나로마트 3분, 지하 대욕장, 특산품 공산품 저렴히 판매, 심플한 카페, 소담 식당, 당구장 코인 노래방 세탁실이 있어 그 안에서만 있는 것도 좋았다 각층에 정수기있다
단점 투숙객 대욕장 비용받는 것 불만
리모델링했지만 낡은 곳이 그대로
바닥이 온돌인 경우 바닥청결 및 화장실 거실 단차불편
다회용 슬리퍼 찝찝했다
그러나 재방문의사 있다
더욱 청결에 신경쓰셨으면 하고
근방 호텔을 돌아 관광객 태우고
하루 관광즐기는 버스가 있으면 더욱 수안보가 활성화될 것 같다
Ddeliciousworld프런트층의 엘리베이터 옆에, 물의 페트병이나 팝콘등이 무료로 두고 있기 때문에, 특히 물은 살아났습니다.
가까이에 편의점과 레스토랑이 있으며, 시장, 버스 터미널 및 롯데 마트도 도보 거리 내에 편리합니다.
프런트도 정중하게 대응해 줍니다.
방은 상상보다 좁았지만,
침대는 청결하고, 연박중도 프런트에 부탁하면 무료로 청소해 주기 때문에, 기분 좋게 체재할 수 있었습니다.
리리뷰어옛날 여인숙 또는 낡고 오래된 모텔을 리모델링 한 듯
투숙한 호실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욕실에 창문이 없어
편백나무 향은 커녕 욕실에서 찌린내 남
조명도 부실하고 환풍기도 안 돌아 감 ( 곰팡이 발생 )
VIP 가족탕이라고 해서 기대했지만
일반 욕조 두배 정도 크기임
방안 조명 스위치도 매우 낡고 오래되서 불편 함
전기차 충전기 두개가 있지만 고장으로 관리 미흡 함
다만 직원분들 친절하시고
수질은 좋음 (지역 전체가 수질이 좋은 거 같음)
같은 값이면 인근 신축 호텔 추천 함
리리뷰어연식이 오래된 그러나 나름 전통을 이어나간다는 느낌의 시설. 위치나 온천의 분위기는 나름 만족하지만 시설의 유지보수가 그닥 잘 이루어진다는 느낌은 부족한게 솔직한 기분. 한국도자기가 주인이라 그릇아울렛을 비롯 시설 곳곳에 기념비적 비매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그나마 친절한 직원과 비교적 신경쓰고 있는 온천 특히 노천탕이 가성비를 준다. 판교에서 출발하는 KTX를 이용하여 수안보역까지 한시간 조금 더 걸리고 전화로 호텔 셔틀을 부를수 있으므로 접근성은 많이 좋아졌다.
빙빙이객실은 화이트 우드톤을 베이스로 하고,
여기에 블루 포인트 컬러 몰딩과
도어 디자인이 더해져서 굉장히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어요.
조명도 따뜻한 톤이라 안락했고,
침구도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어요.
원래 체크인은 18시부터였는데,
마침 객실 여유가 있어서
16시 30분쯤 미리 체크인을 할 수 있었어요.
직원분의 말투는 조금 무뚝뚝한 편이지만,
실질적인 행동에서는 굉장히 친절하셨어요.
필요한 설명은 간단하고 명확하게 해주시고,
조용히 배려해주는 스타일이랄까요?
브라운도트 청주시청점,
부담 없는 가격에 알찬 구성을 갖춘 숙소를
찾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특히 커플 여행이나 출장 숙소로도 좋고,
깔끔함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리리뷰어사진은 따로 찍지 않았지만, 시설도 만족스럽고 목욕도 행복하게 잘 즐기고 심지어 때도 밀고 나왔다.
사실... 때를 밀 생각은 없었는데, 입장할 때 어메니티로 빨간 이태리 때수건을 주시는게 아닌가!? 심지어 욕실에 세신용 침대도 있어서 거의 의무감으로 밀고 온 기분이다. 그렇다면 밀어야지.
살짝 아쉬운 건, 욕탕 온기때문인지 에어컨을 풀로 틀어도 엄청나게 시원하다고 느껴지지가 않다. 그냥 적당히 선선한 정도?
나름 만족하면서 즐기다가도 1층 로비(+카페)에 가면 소름돋을 정도로 시원해서 대비됐다. 근데 감기걸리면 안되니까 그런거 같기두 하고?
친구랑 나랑 둘다 재방문의사 100퍼센트. 다음엔 겨울성수기를 노려볼 생각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