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6년 4월 2일
리뷰어호텔 외관은 리모델링 흔적이 보이나 내부 시설 등이 전체적으로 오래 되어 리모델링이 필요함.
특히 룸이나 욕실 등은 너무 오래되었으며 욕조 이용이 나이든 분들에게는 위험해 보였음.
어메니티 이용도 불편했고, 머리빗이 없어 머리 정돈도 용이하지 못했음.
결정적인 것은 룸(619호) 안에 매우 큰 파리 한 마리가 거주하고 있다는 것인데, 조치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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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SAR282
작성일: 2026년 2월 24일|스위트, 테라스 (실내 욕조 무작위 할당)
YEHSZUYU
처음으로 기요스에 짧게 방문했을 때 이 숙소를 선택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디자인이 멋진 숙소라고 생각했지만, 자세히 살펴보니 모든 구석구석에 세심한 배려가 숨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층에는 카페가 있고, 길 건너편에는 슈퍼마켓, 근처에는 편의점도 있으며, 옆집 치킨집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위치가 정말 좋고, 택시 잡기도 매우 편리합니다. 공항까지는 대략 20분 정도 걸립니다. 방도 매우 넓습니다. 굳이 단점을 꼽자면, 방 에어컨이 너무 뜨거워서 조절하기가 어려웠다는 점 정도일 것 같습니다. 아마 중앙 에어컨 시스템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아침 식사는 포함되어 있지 않았지만 추가로 구매할 수 있었고, 주변에 워낙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서 식사하기에도 매우 편리했습니다. 다시 방문할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다음에는 날씨가 좋아서 옥상 수영장도 이용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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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SAR318
작성일: 2026년 3월 17일
익명 사용자
가장 가까운 오송역에서 걸어서 15분 정도 걸렸어요. 짐이 많아서 좀 멀다고 느꼈지만 걸을 만한 거리였어요.
밖은 추웠지만 방 안은 전혀 춥지 않고 쾌적했어요. 다음에 청주에 갈 기회가 있으면 또 숙박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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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SAR191
작성일: 2026년 7월 28일|스탠다드 - 평일/화-금 무료 한식 조식 패키지
리뷰어깔끌하고 담배냄새도 안나서 너무좋았어요 그리고 조식도 나오고 세탁기도 무료로쓸수있게 해주셔서 출장으로 오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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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SAR135
작성일: 2026년 1월 12일
리뷰어
급하게 일정을 잡느라 기대 없이 방문했던 곳인데, 머무는 동안 정말 기분 좋게 지내다 갑니다. 숙소 내부가 정말 군더더기 없이 깔끔했어요.
1층에 편의점과 투썸 카페가 나란히 있는 점도 큰 장점이었어요. 늦은 밤 도착해서 야식 사러 가기도 편했고, 아침에 체크아웃하고 향긋한 커피 한잔 사 들고 나서는 길이 참 좋았습니다. 덕분에 편안하게 잘 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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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SAR188
작성일: 2026년 1월 28일
가성비트레블러
장점: 수안보온천역 택시 5분, 충주콜버스 대기, 근처 식당 다수
롯데마트 초인접, 하나로마트 3분, 지하 대욕장, 특산품 공산품 저렴히 판매, 심플한 카페, 소담 식당, 당구장 코인 노래방 세탁실이 있어 그 안에서만 있는 것도 좋았다 각층에 정수기있다
단점 투숙객 대욕장 비용받는 것 불만
리모델링했지만 낡은 곳이 그대로
바닥이 온돌인 경우 바닥청결 및 화장실 거실 단차불편
다회용 슬리퍼 찝찝했다
그러나 재방문의사 있다
더욱 청결에 신경쓰셨으면 하고
근방 호텔을 돌아 관광객 태우고
하루 관광즐기는 버스가 있으면 더욱 수안보가 활성화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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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SAR207
작성일: 2024년 7월 4일
deliciousworld
프런트층의 엘리베이터 옆에, 물의 페트병이나 팝콘등이 무료로 두고 있기 때문에, 특히 물은 살아났습니다.
가까이에 편의점과 레스토랑이 있으며, 시장, 버스 터미널 및 롯데 마트도 도보 거리 내에 편리합니다.
프런트도 정중하게 대응해 줍니다.
방은 상상보다 좁았지만,
침대는 청결하고, 연박중도 프런트에 부탁하면 무료로 청소해 주기 때문에, 기분 좋게 체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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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SAR99
작성일: 2024년 8월 25일
리뷰어
사진은 따로 찍지 않았지만, 시설도 만족스럽고 목욕도 행복하게 잘 즐기고 심지어 때도 밀고 나왔다.
사실... 때를 밀 생각은 없었는데, 입장할 때 어메니티로 빨간 이태리 때수건을 주시는게 아닌가!? 심지어 욕실에 세신용 침대도 있어서 거의 의무감으로 밀고 온 기분이다. 그렇다면 밀어야지.
살짝 아쉬운 건, 욕탕 온기때문인지 에어컨을 풀로 틀어도 엄청나게 시원하다고 느껴지지가 않다. 그냥 적당히 선선한 정도?
나름 만족하면서 즐기다가도 1층 로비(+카페)에 가면 소름돋을 정도로 시원해서 대비됐다. 근데 감기걸리면 안되니까 그런거 같기두 하고?
친구랑 나랑 둘다 재방문의사 100퍼센트. 다음엔 겨울성수기를 노려볼 생각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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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SAR295
작성일: 2026년 2월 3일
리뷰어
관록이 있다는 것과 오래됐다는 것은 서로 통하면서도 일견 상충되기도 하는데, 수안보파크가 그렇다.
세번째 방문인데 아쉽다면, 시설에 대한 투자가 있었으면 하는 것이다.
청소상태는 좋지만 명색이 호텔인데 정돈된 모습이라고 보기에는 많이 아쉽다.
방음이 부족한 것, 층간소음이 있는 것, 냉장고 소음이 의외로 크다는 것, 여전히 많은 객실이 온돌이라는 것 등등은
점차적인 개선이 필요하다.
그럼에도 잘 관리되고 있는 온천과 친절한 서비스 그리고 저멀리 월악산을 바라보는 경치는
앞선 부족함을 견딜 수 있는 요소임에는 분명하다. 그래서 다음에도 또 갈 것이다.
더불어 제안한다면
일본의 작은 료칸이나 펜션처럼, 몇개의 프라이빗 노천탕을 추가하고
현재의 식사 메뉴를 보다 업그레이드 하여 다양한 메뉴를 선보였으면 한다.
다양하지 않더라도 수안보파크만이 제공하는 특별한 메뉴가 있다면 기꺼이 비용을 지불할 용의가 있다.
그리고 숙소는 점차적으로라도 침대방을 확대해나가길 바란다.
전제적인 실내 인테리어의 색상을 밝으면서 따뜻한 톤으로 바꿨음 좋겠다. 현재의 인테리어는 너무 구식이다.
관록이 느껴질 정도라면 봐주겠는데, 벽지나 몰딩 등등 그냥 방치된 느낌이라 많이 아쉽다.
조금만 방향을 잘 잡으면 나름 강점이 있을 듯도 싶은데. . . 그게 안보이니 참 아쉽다.
(액자나 전시된 식기를 좀 더 멋지게 혹은 관심을 끌게 바꿀 순 없는걸까?)
여하튼 말은 많지만 그럼에도 수안보파크는 또 갈 것이다. 온천때문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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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SAR296
작성일: 2026년 1월 3일
리뷰어
옛날 여인숙 또는 낡고 오래된 모텔을 리모델링 한 듯
투숙한 호실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욕실에 창문이 없어
편백나무 향은 커녕 욕실에서 찌린내 남
조명도 부실하고 환풍기도 안 돌아 감 ( 곰팡이 발생 )
VIP 가족탕이라고 해서 기대했지만
일반 욕조 두배 정도 크기임
방안 조명 스위치도 매우 낡고 오래되서 불편 함
전기차 충전기 두개가 있지만 고장으로 관리 미흡 함
다만 직원분들 친절하시고
수질은 좋음 (지역 전체가 수질이 좋은 거 같음)
같은 값이면 인근 신축 호텔 추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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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SAR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