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6년 6월 16일
Juliberts라마다 브랜드 보고 선택했어요. 신식 건물은 아니지만 나름 호텔 이름에 맞게 넓은 로비와 직원들이 격식을 갖추고 있었어요. 자전거 여행이던 우리는 로비에서 자전거를 맡아줘 보관할 수 있었으며 디럭스룸으로 바꿔 룸고 넓고, 욕조가 있어 룸 내에서 온천욕을 할수 있었으며 무엇보다 마사지기로 피로를 풀수 있어 좋았습니다. 1층에 무인 편의점도 있어 필요한 음료등을 살수 있었으며 리모델링중이라 들어서 앞으로 더 좋아질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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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CAD74
작성일: 2026년 6월 9일
KHAMIR청주 고속버스터미널에서 도보 10분 정도로 접근성이 좋습니다!
호텔 객실도 디자인이 돋보였습니다. 욕조가 있는 방이라 좋았습니다.
다만, 방 안에 몇 개의 계단이 있거나, 방이 거울로 되어 있거나, 욕실 문이나 화장실 문이 완전히 닫히지 않는 등, 세련됨 때문에 오는 불편함도 있었습니다.
조식은 함께 있는 카페에서 먹었는데, 그곳도 분위기가 매우 좋았고 빵도 맛있었습니다. 직원분들은 다소 무뚝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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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CAD87
작성일: 2026년 4월 28일
리뷰어친절하고 깨끗합니다. 1층에 미술 전시도 하고 아주 좋습니다. 주변에
식당도 많고 역도 가까워서 정말 추천합니다ㅋ 오송 출장에는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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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CAD76
작성일: 2026년 7월 28일|스탠다드 - 평일/화-금 무료 한식 조식 패키지
리뷰어깔끌하고 담배냄새도 안나서 너무좋았어요 그리고 조식도 나오고 세탁기도 무료로쓸수있게 해주셔서 출장으로 오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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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CAD63
작성일: 2026년 1월 12일
리뷰어
급하게 일정을 잡느라 기대 없이 방문했던 곳인데, 머무는 동안 정말 기분 좋게 지내다 갑니다. 숙소 내부가 정말 군더더기 없이 깔끔했어요.
1층에 편의점과 투썸 카페가 나란히 있는 점도 큰 장점이었어요. 늦은 밤 도착해서 야식 사러 가기도 편했고, 아침에 체크아웃하고 향긋한 커피 한잔 사 들고 나서는 길이 참 좋았습니다. 덕분에 편안하게 잘 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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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CAD120
작성일: 2026년 1월 28일
가성비트레블러
장점: 수안보온천역 택시 5분, 충주콜버스 대기, 근처 식당 다수
롯데마트 초인접, 하나로마트 3분, 지하 대욕장, 특산품 공산품 저렴히 판매, 심플한 카페, 소담 식당, 당구장 코인 노래방 세탁실이 있어 그 안에서만 있는 것도 좋았다 각층에 정수기있다
단점 투숙객 대욕장 비용받는 것 불만
리모델링했지만 낡은 곳이 그대로
바닥이 온돌인 경우 바닥청결 및 화장실 거실 단차불편
다회용 슬리퍼 찝찝했다
그러나 재방문의사 있다
더욱 청결에 신경쓰셨으면 하고
근방 호텔을 돌아 관광객 태우고
하루 관광즐기는 버스가 있으면 더욱 수안보가 활성화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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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CAD85
작성일: 2023년 1월 28일
익명 사용자
환경은 나쁘지 않습니다. 위치가 매우 좋고 경험이 매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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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CAD35
작성일: 2024년 7월 4일
deliciousworld
프런트층의 엘리베이터 옆에, 물의 페트병이나 팝콘등이 무료로 두고 있기 때문에, 특히 물은 살아났습니다.
가까이에 편의점과 레스토랑이 있으며, 시장, 버스 터미널 및 롯데 마트도 도보 거리 내에 편리합니다.
프런트도 정중하게 대응해 줍니다.
방은 상상보다 좁았지만,
침대는 청결하고, 연박중도 프런트에 부탁하면 무료로 청소해 주기 때문에, 기분 좋게 체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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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CAD43
작성일: 2026년 2월 3일
리뷰어
관록이 있다는 것과 오래됐다는 것은 서로 통하면서도 일견 상충되기도 하는데, 수안보파크가 그렇다.
세번째 방문인데 아쉽다면, 시설에 대한 투자가 있었으면 하는 것이다.
청소상태는 좋지만 명색이 호텔인데 정돈된 모습이라고 보기에는 많이 아쉽다.
방음이 부족한 것, 층간소음이 있는 것, 냉장고 소음이 의외로 크다는 것, 여전히 많은 객실이 온돌이라는 것 등등은
점차적인 개선이 필요하다.
그럼에도 잘 관리되고 있는 온천과 친절한 서비스 그리고 저멀리 월악산을 바라보는 경치는
앞선 부족함을 견딜 수 있는 요소임에는 분명하다. 그래서 다음에도 또 갈 것이다.
더불어 제안한다면
일본의 작은 료칸이나 펜션처럼, 몇개의 프라이빗 노천탕을 추가하고
현재의 식사 메뉴를 보다 업그레이드 하여 다양한 메뉴를 선보였으면 한다.
다양하지 않더라도 수안보파크만이 제공하는 특별한 메뉴가 있다면 기꺼이 비용을 지불할 용의가 있다.
그리고 숙소는 점차적으로라도 침대방을 확대해나가길 바란다.
전제적인 실내 인테리어의 색상을 밝으면서 따뜻한 톤으로 바꿨음 좋겠다. 현재의 인테리어는 너무 구식이다.
관록이 느껴질 정도라면 봐주겠는데, 벽지나 몰딩 등등 그냥 방치된 느낌이라 많이 아쉽다.
조금만 방향을 잘 잡으면 나름 강점이 있을 듯도 싶은데. . . 그게 안보이니 참 아쉽다.
(액자나 전시된 식기를 좀 더 멋지게 혹은 관심을 끌게 바꿀 순 없는걸까?)
여하튼 말은 많지만 그럼에도 수안보파크는 또 갈 것이다. 온천때문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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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CAD118
작성일: 2024년 3월 25일
최기창 (choichoi)
오래된 호텔이지만 룸은 리모델링되어 깨끗한 느낌을 받습니다. 위치도 좋습니다. 다만 중앙난방식 난방이라서 개별난방이 안 됩니다. 더워서 제대로 잠을 못 잤습니다. 그래서 문을 활짝 열어두니 차 지나가는 소리가 너무나 시끄럽네요. 또한, 둘째날부터 화장실에 담배냄새가 너무 심해서 프런트에 전화해 보니 전객실 금연석이라고 하는데 두번 다시 경험하고 싶지 않네요. 화장실에 환풍기도 전혀 작동 안 합니다. 리모델링된 것 치고는 반쪽짜리네요. 나름 충주시내에서 큰 호텔이고 역사도 있어 기대했는데 실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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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CAD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