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 케이트리에서 글로스터로 바뀐지 한달 남짓이라 이곳저곳에 케이트리 시절의 용품이나 문구가 남아있고(샤워 가운 등), 일부 부대시설 이용이 아직 안되지만, 방도 상당히 넓고 발코니에 시설도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1층에 카페와 24시편의점이 바로 있는 점과, 도보 10분내로 킨텍스 1,2가 있다는게 아주 큰 메리트입니다. 택시도 호텔 정문으로 잡으면 잘 잡히네요.
언젠가 완전히 글로스터로 론칭했을 때, 다시 킨텍스 방문할 일이 있을 때 재방문하고싶습니다.
여주 하늘이 열리는 드라이브인 무인텔에서는 바쁜 일정 후 휴식시간을 보낼 수 있는 편안한 객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여주 하늘이 열리는 드라이브인 무인텔 객실은 여행객과 비즈니스 출장객 모두에게 여주에서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공간입니다. 호텔은 가남역에서 단, 2km 정도로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여주의 경기도교육청여주가남도서관, 호수산장오토캠핑장, 솔모로CC 등 인기 관광지들이 호텔과 가깝게 있어, 즐거운 여주 관광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호텔의 다양한 시설을 이용하여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객실요금 최저가
AUD43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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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10
아주 좋음
HHari좋은 위치, 한국에서 스마일러 호텔을 예약할 때 체크인 및 체크아웃 시간 정책을 확인하세요. 그들이 22:00 이후에 체크인해야 한다고 말했을 때 정말 충격을 받았고 내 예약에는 분명히 표시되어 있었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리리뷰어일요일 오전 남양주에 일정이 있어 근처에서 숙박하고 참석하려고 숙소를 찾던 중 돌체카사호텔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청결도는 괜찮았으나 욕조가 없어서 아쉬웠고, 식사 부분이 조금 미흡했던거 같습니다.
석식과 조식을 함께 신청하였고, 첫날 석식을 먹으려고 식당에 갔을때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사과와 토마토가 냉장고 있었고, 사발면과 계란, 식빵... 쨈... 유자청 외 차 종류가 다였던거 같습니다.
제가 생각했던거와는 너무나 달라서 뭘 먹어야할지... 외부로 밥을 먹으로 가야할지 잠깐 고민을 했습니다.
오전부터 부산에서 출발하였고, 곳곳에 들렀다 오느라 피곤하기도 하고...
그냥 대충 때우고 올라가기로 해서 사발면과 토스트를 먹고 식사를 마무리했습니다.
다행히 이틀날 조식에는 삶은 계란과 사과, 토마토, 바나나, 수박... 이렇게 과일이 4종류가 있으니 조금 기분은 나아졌습니다.
과일과 토스트와 커피를 먹고 조식을 끝냈습니다.
스파게티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고는 했지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재료가 눈에 띄지 않아 포기를 했었습니다.
잠만 자고 간다면 별 무리가 없지만, 조식과 석식은 기대를 안하고 가시면 좋을 것 같아서 후기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