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이 강화쪽이라 어버이날에 맞춰서 시댁들렀다 와서 입실 후 수영도하고 쇼핑도하고 ㅎㅎ 했더니 벌써 9시네요. 방에 들어가면 처음 보이는 요트가 떠다니는 물빛이 가격대비 너무 훌륭해서 완전 만족입니다. 어린이날이라 아주 복잡하긴했지만 수영장도 평일에 오면 훨씬 좋을것 같아요.
욕실 배수가 전혀 되지 않아 샤워 중 물이 넘쳐 카페트까지 흘러들어가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위생과 안전 측면에서 매우 불편했으며, 다음 투숙객을 위해 반드시 신속한 수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방 교체를 요청하고 싶었으나 이미 짐을 푼 상태에서 샤워 중 문제를 발견하여 부득이하게 그대로 머물렀습니다. 동일한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시설 점검과 관리가 필요합니다.
정말 좋아요.
깨끗하기가 이루말할 수 없어요.
다녀본 어느 5성급 리조트, 호텔보다 깨끗합니다
4일 묵는 동안 청소만 부탁드렸는데 침대시트를 매일 갈아주셔서 너무 죄송했어요
호텔 룸메이드님 보너스 주셔야할듯..
구석구석 먼지한톨 없고 시설도 고급지고 좋습니다
욕소도 넓고
방도 넓어요 주차장도 넉넉합니다.
며칠 혼자 직장근처에서 지내려고 예약했는데
집에 가기 싫습니다.
모텔이나 여느 비지니스호텔이랑 비교 불가에요
추천합니다!!👍👍👍
청결도: 깨끗하고 깔끔했어요.
환경: 찾기 조금 어려웠지만, 지하철역에서 가까웠어요. 아래층에 편의점과 작은 노점상들이 많고 맛집도 많았지만, 밤에 혼자 나가는 건 안전하지 않다고 느꼈어요. 혼자 여행하는 여성분들은 안전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시설: 좋았어요. 인터넷 속도도 빠르고 무료 TV 프로그램도 볼 수 있었어요. 목욕 가운과 수건 등도 잘 갖춰져 있었습니다.
친절하시고, 깨끗하고, 주변 경치 너무 좋고..
딱하나.. 암막커튼이 아니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리뷰어일요일 오전 남양주에 일정이 있어 근처에서 숙박하고 참석하려고 숙소를 찾던 중 돌체카사호텔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청결도는 괜찮았으나 욕조가 없어서 아쉬웠고, 식사 부분이 조금 미흡했던거 같습니다.
석식과 조식을 함께 신청하였고, 첫날 석식을 먹으려고 식당에 갔을때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사과와 토마토가 냉장고 있었고, 사발면과 계란, 식빵... 쨈... 유자청 외 차 종류가 다였던거 같습니다.
제가 생각했던거와는 너무나 달라서 뭘 먹어야할지... 외부로 밥을 먹으로 가야할지 잠깐 고민을 했습니다.
오전부터 부산에서 출발하였고, 곳곳에 들렀다 오느라 피곤하기도 하고...
그냥 대충 때우고 올라가기로 해서 사발면과 토스트를 먹고 식사를 마무리했습니다.
다행히 이틀날 조식에는 삶은 계란과 사과, 토마토, 바나나, 수박... 이렇게 과일이 4종류가 있으니 조금 기분은 나아졌습니다.
과일과 토스트와 커피를 먹고 조식을 끝냈습니다.
스파게티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고는 했지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재료가 눈에 띄지 않아 포기를 했었습니다.
잠만 자고 간다면 별 무리가 없지만, 조식과 석식은 기대를 안하고 가시면 좋을 것 같아서 후기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