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뷰어일요일 오전 남양주에 일정이 있어 근처에서 숙박하고 참석하려고 숙소를 찾던 중 돌체카사호텔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청결도는 괜찮았으나 욕조가 없어서 아쉬웠고, 식사 부분이 조금 미흡했던거 같습니다.
석식과 조식을 함께 신청하였고, 첫날 석식을 먹으려고 식당에 갔을때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사과와 토마토가 냉장고 있었고, 사발면과 계란, 식빵... 쨈... 유자청 외 차 종류가 다였던거 같습니다.
제가 생각했던거와는 너무나 달라서 뭘 먹어야할지... 외부로 밥을 먹으로 가야할지 잠깐 고민을 했습니다.
오전부터 부산에서 출발하였고, 곳곳에 들렀다 오느라 피곤하기도 하고...
그냥 대충 때우고 올라가기로 해서 사발면과 토스트를 먹고 식사를 마무리했습니다.
다행히 이틀날 조식에는 삶은 계란과 사과, 토마토, 바나나, 수박... 이렇게 과일이 4종류가 있으니 조금 기분은 나아졌습니다.
과일과 토스트와 커피를 먹고 조식을 끝냈습니다.
스파게티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고는 했지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재료가 눈에 띄지 않아 포기를 했었습니다.
잠만 자고 간다면 별 무리가 없지만, 조식과 석식은 기대를 안하고 가시면 좋을 것 같아서 후기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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