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톤보리 도보 5분, 닛폰바시역 도보 2분, 숙소 앞 세븐일레븐 꽤 큰편이고 주변에 이온푸드 도보 10분, 난카이난바역 도보 12분으로 괜찮은 위치에 합리적인 가격입니다
1층 로비에서 키오스크 셀프 체크인, 체크아웃 한국어 지원돼서 편하고 한국어 가능한 직원분도 계십니다
체크인 전, 체크아웃 후에도 짐을 보관해주어 편하게 여행했습닏
로비에 어메니티로 칫솔, 치약, 헤어밴드, 입욕제, 빗 등 다양하게 구비되어있으나 여러개씩 쓸어가는 투숙객들로 인해 몇 개는 비어있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하루에 한 번 꼴로 채우는 듯 합니다
룸컨디션 깔끔하며 작지만 답답한 느낌 없이 쾌적하게 이용했네요
침구류 좋았습니다
화장실은 좀 좁았지만 고층인데도 수압 세고 아주 뜨거운 물이 나와서 2인이서 반식욕도 했어요
창문은 넓게 열리며 세대간섭을 피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또 앞에 도로 소음, 버스킹 소음 등 번화가 위치 특성상 밤에도 시끄러울 수 있습니다
냉장고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해서 이용하지 못했습니다
냄새도 심했고, 저는 다행히(?) 겨울에 투숙하여 창문틀에 음료 등을 보관했어요 (밑은 보행자가 다니지 않아서 위험하지 않았습니다)
룸 웨어로 주는 상하의 세트는 일반 샤워가운보다 편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해당 룸 웨어도 로비에서 셀프로 챙길 수 있습니다. Only 프리 사이즈)
25년 12월 초에 방문하였고 투숙객은 체감상 한국인 40%, 그외 동남아인, 중국인, 서양인 등 혼재된 비율입니다
룸 크기가 크게 중요하지 않다면, 도톤보리와의 거리+역과의 거리가 중요하다면 추천합니다
소테츠는 한국 명동, 동대문에도 지점이 있을 만큼 일본에서 잘 운영중인 호텔이고
그랜드 프레사는 그 중 나름 최상위 분류로 나누니 안정적인 숙박 경험을 할 수 있었네요
오사카성을 지나 호텔과 이어지는 다리를 건너자마자 압도되는 분위기의 엄청 큰 호텔을 보고 내가 예약한 호텔이 이 호텔이 맞나 싶을정도로 너무 고급스러웠구요, 호텔 내부 역시 화려하고 깔끔했습니다. 일본어가 조금 서툰 한국인이라 체크인 할 때 다소 어려움이 있을 줄 알았지만, 프론트 직원 및 호텔리어분들께서 한국어와 영어를 섞어가며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캐리어도 대신 들어주시고 호텔 방 앞까지 안내해주신 후 간단하게 룸 설명을 마친 뒤에 바깥 뷰를 보니 오사카성이 보이는 객실을 예매한게 정말 신의 한 수 라고 느껴질 정도로 엄청난 전경이 한 눈에 들어와서 제 첫 일본여행이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객실 역시 쾌적하고 넓은 공간에 침구류도 깨끗하고 부드러웠어요.
호텔 맞은편 오사카 홀도 너무 멋졌고, 스타벅스도 바로 앞에 있어서 커피 한 잔 하며 경치 바라보기에도 너무 좋았어요. 밤에는 야경이 아주 미쳤습니다.
아침 조식도 조용조용한 분위기에서 종류도 다양하고 중간중간 일본 가정식에서 볼 법한 편안한 느낌의 나물 또는 두부요리도 있어서 아침식사로 너무 좋았어요. 오믈렛도 안에 들어가는 재료를 직접 선택 후 바로 조리해 주셔서 좋았고, 무엇보다 호텔에서 장어덮밥을 라이브로 만들어주는 호텔은 못 봤던 것 같은데
혹시나 잔가시가 있지 않을까 해서 망설였지만 먹어보니 진짜 뒤지게 부드럽고요, 잔가시 하나도 없이 입에서 사라졌습니다..엄청 맛있었어요!
장어덮밥을 받으신 다음 근처에 토핑으로 대파 토핑이 있을텐데 그것도 같이 얹어서 드셔보세요 ㅎㅎ
다음에 일본 오사카에 또 오게되면 저는 무조건 오타니 호텔에 또 숙박 하고 싶어요. 찐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친구랑 USJ나 교토/나라 같은 근교는 제외하고, 도톤보리랑 우메다 등 시내만 놀다가 호텔에서 푹 쉬려고 트립 닷컴에서 '오사카 온천 호텔 1순위'로 뜨던 곳을 예약했어요. 평점도 무려 9.3/10이라 그냥 믿고 골랐죠. JR 사쿠라지마역이랑 거의 붙어 있어서 걸어서 1분이면 도착이라 진짜 위치는 정말 좋더라고요. 간사이 공항에서 오실 분들은 리무진버스 추천합니다. (다만, 하루 중 단 한 타임만 호텔 앞에 바로 정차하니까 자세한 시간은 리무진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시간 맞춰서 타실 수 있으면 아주 굿!)
USJ도 가까워서 혹시 시끄럽지 않을까 걱정될 수도 있는데, 실제로는 엄청 조용해서 깜짝 놀랐어요! 도심 쪽이랑은 지하철 타고 한 30분 정도 걸리긴 하지만, 애초에 그거 감안하고 예약해서 불편하지 않았고요.
스탠다드 트윈룸(2인용)을 잡았는데, 생각보다 방도 넓고 정말 깔끔했어요. 13층 창밖 항구/리버뷰랑 해 뜨는 아침 풍경과 햇빛에 반사되는 윤슬도 반짝반짝 예뻤어요. 로비도 고급 호텔 느낌 낭랑하고, 만나는 직원분들도 하나같이 친절했고, 한국어를 하실 수 있는 직원분도 계셔서 걱정 별로 안 하셔도 돼요. 체크인할 때 한국어로 된 시설 안내문도 주시고, 체크아웃도 키오스크에서 카드 키 반납으로 1분 만에 끝나고요. 또 호텔 내 엘리베이터가 5대나 있어서 객실 층 올라가는데 대기 시간도 없었어요.
이 호텔에서 최고는 뭐니 뭐니 해도 3F에 있는 스파! 실내/노천온천에 사우나까지, 물 온도도 3단계로 구분되어 있어서 취향껏 골라 들어갈 수 있어요. 샴푸, 컨디셔너, 바디워시, 클렌징 오일, 면도기, 바스 타월 등 어메니티도 거의 풀세팅으로 준비되어 있어요. 온천 즐기고 테라스에 나와서 뷰 즐기며 자판기에서 파는 후레쉬 우유(200엔)까지 한 잔 하면 진짜 몸도 마음도 힐링~🛁✨
개인적으로 위치, 시설, 서비스 모두 다 완벽해서 '오사카에서 제대로 쉬었다'는 느낌 팍팍 받았던 곳이에요. 다음번에는 가족과 함께 오려고 합니다. 만약 여러분도 온천 좋아하고, 도심에서 살짝 벗어나 여유롭게 쉬고 싶다면 진심으로 강력 추천드려요!
+ 참고로, 어메니티 중 칫솔은 따로 챙겨오시는 걸 추천해요! 여기 칫솔은 모가 딱딱해서 이 닦다가 아파서 울뻔…ㅎㅎ
호텔때문에 정말 많이 만족한 여행이였습니다.
여행에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호텔(숙소)인데 이번 호텔은 정말 흠잡을 곳 없이 만족한 곳이에요.
[위치]
위치도 저한테는 좋았습니다.
사람 북적이고 번잡한 곳을 싫어하는 저한테는 딱이었어요.
지하철을 타기 위해 10~13분정도 걸어야 했지만 이번 여행은 여름에 간거라 택시를 타고 다녀서 불편함이나 힘든점이 없었습니다.
바로 옆에 패밀리마트 편의점도 있고 야식 사먹기 좋았어요.
[청결]
룸컨디션은 아주 만족스럽게 깨끗하고 깔끔했습니다.
방은 그날그날 청소해주시고 수건이랑 어메니티, 생수 등등 다 채워주셨어요.
소파틈에 먼지도 없어서 청소에 신경쓰는구나 생각했습니다.
[디자인]
디자인이 세련되고 깔끔하며 공간이 일본 일반 호텔들보다 넓어서 두명이 사용하기 좋았습니다.
통창으로 뷰가 아주 좋았어요. 밤에 야경을 보며 야식을 먹기도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1층 로비에 휴식을 취할만한 소파가 여러개 있어서 좋고 2층 레스토랑과 얼음도 가져올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서비스]
직원들이 영어를 유창하게 하시고 한국어를 하는 직원은 보지 못했습니다.
제가 영어가 유창하지 않아서 대화에 막힘이 있었지만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예약시 요청사항들이 반영되지 않은 룸을 배정해줘서 바꿔달라고 요청하니 흔쾌히 바꿔주었어요.
(이 부분은 정말 감사합니다!!!)
로비를 드나들때 눈맞춤과 인사를 해주셔서 따뜻함을 느꼈어요.
일행은 호텔때문에 오사카에 또 가고 싶다고 말할정도로 아주 만족한 호텔이에요.
다음 오사카 여행에 또 방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프런트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시구요 역에서 거리가 좀 있으나 캐리어 두개를 펼쳐 놓을 수 있을 정도의 방 크기를 원했어서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걸어서 덴덴타운 10분, 난바 15분, 도톤보리 20분 정도 걸리는 것 같아요 숙소에 짐을 맡길 수 있으니 짐을 맡기고서 덴덴타운 난바 도톤보리 신사이바시까지 쭉 돌아보기 좋았지만 하도 쌀동아다녀서 돌아오는 길이 힘들긴 했습니다 ㅎㅎ.. 조식은 아쉽게도 한 번도 못 먹었지만 바로 옆에 패밀리마트도 있고 수압도 좋았습니다! 다만 물은 제공이 안되는 것 같더라구요 따로 사서 들어가세요 잘 쉬다 갑니다~
비행기를 오전에 타야해서 공항버스 타기 좋은 위치로 숙소를 잡았어요.
버스터미널이 호텔 바로 옆에 있어서 아침에 버스타기 정말 편합니다. 평일 8시버스 10분정도 일찍 갔는데 무리없이 탔고, 버스 못타는 사람은 없었어요.
도톤보리 도보 가능한 위치로 잡았는데
15분정도 걸렸어요.
무리는 없으나 저는 하루종일 걸어다니느라 저녁에 도톤보리 오가기가 피곤하긴 하더라구요.
버스터미널에 다이소가 있으니 다이소 쇼핑하기도 좋고
조식이 다양하고 맛도 괜찮았어요.
시티뷰로 예약하니 좀 멀지만 도톤보리 돈키호테가 보이는 위치였어요.
도톤보리와 아주 가깝지는 않지만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6박 7일 머물렀는데 너무 좋았어요!
1) 위치 최고! 다이마루 백화점, 요도바시 카메라 등등
먹고, 구경할 만한 곳이 숙소 주변에 너무 많습니다.
나라, 교토를 각각 하루씩 다녀왔는데 이동도 편해요.
난바역도 지하철로 4-5정류장이면 도착합니다.
가까운데 블루보틀(스벅은 건물에도 있음), 돈키호테, 채밀리마트 다 있어요.(약국도)
2) 시설도 깨끗하고 편합니다
침구도 푹신하고 화장실, 욕실 모두 깨끗해요.
창문은 열리지않으나 공기청정기가 있고 TV도 크고 사용 편합니다.
층마다 얼음자판기(무료), 음료자판기(유료) 있고
로비쪽에 전자렌지 등 있습니다.
3) 체크인 체크아웃 너무 편하고 빠릅니다.
정말 가까운데 리무진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너무 편리합니다.
다음에 오면 또 머물고 싶어요--,
위치는 정말 좋았어요. 신사이바시 지하철역에서 10분 정도 걸리고, 내려가면 바로 신사이바시스지가 있어서 쇼핑하기에 완벽했어요. 건물 아래에는 라면집, 편의점, 드럭스토어도 있어서 먹고 마시고 구경하는 데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위생 상태나 서비스도 훌륭했어요. 다만 일본 호텔들의 고질적인 문제인데, 트리플룸이 트윈룸을 개조한 거라 공간이 너무 좁아서 캐리어를 펼 공간조차 없었다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그 외에는 모든 것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여기는 단체 손님 위주로 받는 호텔 같았어요. 어메니티는 매일 프런트에서 직접 받아야 하고, 무료 생수도 프런트에 방 번호 말하고 받아야 했어요. 식사나 서비스는 다 평범했고요. 유일한 장점은 호텔 주차장에 오사카역이랑 신사이바시 지역으로 바로 갈 수 있는 버스 정류장이 있다는 건데, 하루에 4번밖에 없고, 3일 묵는 동안 하루는 운행도 안 했어요. 우리가 예약했을 때 가격이 체크인할 때 호텔 가격보다 하루에 거의 200위안(약 3만 7천원)이나 비쌌는데, 이게 씨트립 문제인지 어디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아주 좋음
리뷰 37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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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요금 최저가
EUR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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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음
Llkjidm이 호텔은 정말 최고예요! 엇갈리는 후기들을 보고 오기 전에는 조금 걱정했는데, 도착하고 나니 모든 걱정이 사라졌어요!
호텔은 쇼나이역에서 걸어서 15분 거리에 있어서 찾기도 쉽고요. 프런트 데스크도 친절했고 시설도 고급스러웠어요! 마사지 의자, 전자레인지, 그리고 다양한 세면도구가 있었는데... 다 쓸 수가 없었어요! 무료 주문형 영화가 나오는 대형 TV와 욕조가 있는 대형 욕조 TV도 있었어요. 객실은 넓고 밝았고, 와이파이가 가끔 느린 것만 빼면 흠잡을 데가 없었어요.
다음에 오사카에 가면 꼭 이 아름다운 호텔에 묵을 거예요!
YYana.malin24방은 크고 멋졌고, 필요한 모든 것이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갖춰져 있었습니다. 다만 귀마개는 빼고는요. 꼭 필요했고, 귀마개를 챙겨서 다행이었어요. 밤새 창밖에서 뭔가 웅웅거리는 소리가 나서 잠을 잘 수가 없었거든요. 거리와의 방음이 잘 안 되었고, 방 안의 공기도 상쾌하지 않았습니다. 금연실을 예약했는데 공기청정기만 있어서 담배 냄새가 좀 났는데, 둘째날은 공기가 더 깨끗했어요. 창문이 열리지 않는 건 아쉽네요.
낮 12시에 방에 있는 말하는 기계 소리에 깨어났고 무서웠어요😅 하지만 방 자체는 훌륭하고 욕조는 자쿠지였고 호텔 내에서는 아무도 우리를 방해하지 않았어요.
호텔은 기차역 근처에 있어서 매우 편리하지만, 밤에는 어두워서 제가 직접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가격 대비 훌륭한 객실입니다!
감사합니다!
AAlanCheng왜 Ctrip에 이 호텔에 대한 리뷰가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덧붙이자면 11월 23일에 Universal Studios Japan을 방문했습니다. 나중에 Ctrip에서 일본의 대부분의 호텔이 예약이 꽉 찼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호텔은 리뷰가 없었지만 가격이 높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1박에 700위안이 넘는데, 근처 호텔이 1박에 1,000~2,000위안 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해서 예약을 했어요.
결과는 매우 놀랍습니다. 우선, 일본의 객실은 매우 작기 때문에 이 객실은 정말 큽니다. 호텔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욕실 전체가 매우 크고 넓습니다. 대형 자쿠지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그는 두 개의 큰 여행가방을 수용할 수 있는 큰 로비를 가지고 있습니다. 냉장고, 전자레인지 등 객실 내 장비가 매우 완벽합니다.
더욱 놀라운 점은 이 호텔에는 석식과 조식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저녁 식사는 미리 예약할 필요가 없으며, 호텔 도착 시간에 상관없이 저녁 식사를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메뉴에서 볼 수 있듯이 0위안으로 음식을 선택할 수 있다. 첫째날 밤에는 라면을, 둘째날 밤에는 만두를 먹었는데, 금방 방으로 가져다 주었습니다. 조식은 예약이 필수이며, 가장 빠른 예약 시간은 오전 5시입니다. 아침 식사는 세 가지 선택이 가능합니다. 첫 번째는 일식, 두 번째는 국수, 세 번째는 야채입니다. 우리는 이틀 연속 된장국과 밥을 곁들인 연어를 선택했습니다. 맛이 훌륭하고 깨끗하며 건강합니다.
이 호텔의 욕실과 화장실에는 세면도구가 매우 풍부합니다. 세안, 페이스 페인팅, 바디워시, 목욕 및 거품 목욕을 위한 많은 것을 제공하며 수건은 모두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집니다. , 매우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매일 교체해 드리며, 비용을 청구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이 호텔이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에서 직행 노선을 탈 수 있다는 점입니다. 환승할 필요 없이 사쿠라노미야역인 사쿠라노미야역까지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7~8분 정도 걸으면 등장이 나옵니다. 또한 호텔에서 유니버설 스튜디오까지 직행 JR 오사카 순환선을 이용할 수도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가고 싶다면 공항에서 호텔까지, 호텔에서 유니버셜 스튜디오까지 이동하는 가장 편리하고 빠른 방법은 이 호텔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그곳에 갈수록 호텔 가격이 오르지 않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