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하는 한국 사람들이 많아서 관련 준비가 잘 되어 있습니다. 직원 중 한국어를 일부 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대화도 비교적 쉽고 여러 시설들이 잘 갖추어져 있어 편리합니다.
대욕장에서는 바다도 볼 수 있고 늦게까지 이용이 가능합니다.
자색고구마탕이 읺어서 재밌더라구요
근처에 술집과 음식점이 많고
거리 전체가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잘 꾸며져 있어서
12월 이 시기에는 특히 보기에도 예쁘고 좋습니다.
호텔 위치가 너무 좋네요
어메리칸 빌리지에 가실 예정이라면 레쿠호텔을 적극 추천합니다
대욕장도 깨끗하고 조식도 맛있었어요
직원분들도 다 너무 친절하시고 어메니티도 편하게 가져다 쓸 수 있게 구비되어 있어서 짐이 정말 많이 줄었어요
아메리칸 빌리지 초입이라 쇼핑하고 맛집 다니기도 최고였습니다
주차 티켓을 잊어 어려서 난감했는데 바로 처리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오키나와의 리조트 호텔들은 전반적으로 좀 오래된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깨끗했어요. 제가 예약한 방은 실내 수영장이랑 온천 티켓이 포함되어 있었고요. 아이와 함께 투숙하면 어메니티 팩(기저귀 등)도 줘서 좋았습니다.
아메리칸 빌리지까지 걸어서 갈 수 있을 정도로 멀지 않아요.
가장 좋았던 점은요: 여기 조식이 정말 오키나와에서 최고로 푸짐했어요! 식당으로 가는 길에 작은 동물 두 마리도 볼 수 있었답니다.
북부, 중부 여행 같이하려고 잡은 숙소인데 지리적으로 너무 만족
시설은 너무 좋은데 여행 가고 싶은 곳이 많아서 외부에서 관광하느라
시간 + 힘 다빼서 누린 시설이 없는게 넘 아쉽습니다
여행을 빡시게 하는 분들에게는 추천하지 않는 숙소에요
꼭 온전히 하루 정도 숙소에서 휴양을 즐길, 커플 가족 여행객들만 가세요
수영장도 종류 많고 유료지만 스파/온천 시설도 있는데
10시 정도면 운영시간이 모두 끝나 사용 못하기 때문에
돈 내고 갔는데 시설 다 못누리면 아쉽잖아요 ㅠㅠ
수영장도 종류 많고 그러니 조식은 생각보다 별거 없어서
신청하지 마시고 오션뷰도 객실에서 쉬는 거보다는
그냥 수영장이랑 비치에 몸 한번 더 담그는게 이득이니
가성비 좋은 방 예약하시고 리조트 부대시설 다 즐기고 오세요!
장점 : 스텝들 다 친절하고, 숙소 깨끗했어요. 시내까지 나갈때 택시랑 버스 이용하기도 가깝고 좋았어요. 비와서 프런트에서 우산을 빌려줬어요. 욕실 수압 세고 물때 같은것 전혀 없었어요! 조식은 가짓수가 적으나 실속있다고 어떤분이 댓글 달아놓은거 완전 공감해요. 바로 옆에 로손 편의점도 너무 유용했어요
단점 : 어쩔 수 없지만 평수는 좀 작아요(그래도 캐리어 펼 정도는 되고 있을건 다 있어요) 뷰는 건물뷰, 에어컨은 즉시 시원해지지는 않아 고장난줄 알았는데 몇시간 켜 놓으니 서서히 시원/쾌적 해졌어요
저도 트립리뷰에 도움받아 간곳이라 상세히 남겨봅니다
호화롭진 않지만 가성비숙소같아요!
호텔 선택 기준
1. 공항이랑 츄라우미 사이의 숙소
2. 뷰가 좋아야함
3. 평점 9점이상
호텔 입구에서 유쾌한 주차 안내원이 저희를 맞이했고
친절한 프론트 직원이 체크인 진행 해주셨습니다!
룸은 생각보다 쾌적했고 뷰도 더할나위없이 좋았습니다!
조식은 뷔페랑 정식중에 고를수 있어서
원하시는걸로 드시면되시고~
로비층 기념품샵에 너무 아기자기한 시사 물건들이 많아서
선물 고르기도 좋습니다!
그리고…
객실내 비치된 잠옷이 정말 편합니다(기념품샵 구매가능)
호텔 위치
렌트카 이용해서 찾아갔기에 위치가 좋다 나쁘다 말할수 없지만
호텔 주변에 도보 가능한 식당들이 많아서 장점인것 같아요
나하공항과 가까워서 4박 5일의 일정동안 북부 2일, 남부 2일을 정하고 남부 숙소로 류큐호텔을 2박 예약했습니다. 그냥 한국에 아난티 호텔정도 생각하고 방문하시면 기대치에 부합하실거에요! 지은지 얼마 안되서 청결 상태는 너무 좋고 프리미엄 라운지 직원들도 너무 친절합니다. 아! 그리고 방은 왠만하면 프리미엄 라운지 이용 가능한 곳으로 예약하세요! 조식은 굳이 나시로에 추가금 내고 이용할 필요는 없어요.. 음식이 개인적으로 저는 그냥 프리미엄 라운지가 더 맛있었음. 아쉬운 점은 수영장 운영시간이 짧아서 어디 나갓다오면 수영이 좀 어려워요ㅠㅠ 밤에 수영장 운영을 더 늦게까지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 외에 국제거리 등의 접근성은 너무 좋습니다!
와이프랑 동생네 가족이랑 오랜만에 해외여행
바다 하나만 보고 갔네요~~오랜된 호텔이다보니 낡아서 그런건 그렇다치고 바닷가 근처라 그런가 개미 군데군데 보이고 샤워기 헤드는 풀려서 물이 다새고 그건 조이면 괜찮아져서 바로 자가수리 라고 할것도 없이 고쳐서 썻어요 바다하나는 정말 좋았고
위치도 나쁘지 않았네요 근처 먹을게 별로 없어서 그거 빼곤 다 좋았네요
이번 휴가에 두 번째로 묵은 호텔입니다. 일몰과 하얀 교회에 끌려 예약했는데, 첫날 밤에 전기 시스템 업그레이드로 인해 새벽 4시간 동안 정전될 예정이라는 사전 통보를 받았음에도 취소하지 않았습니다. 호텔 측의 대처는 훌륭했습니다. 매일 제공되는 생수 2병 외에 땀 흘린 후 수분 보충을 위한 전해질 음료 2병과 비상 조명등, 주의사항 안내문까지 세심하게 준비해 주었습니다. 실제로 에어컨 시스템이 몇 시간 동안 멈췄지만 실내 온도는 괜찮아서 저희 수면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습니다. 이 호텔은 리조트형으로, 객실은 말할 것도 없이 넓고 편안했으며 침구도 매우 편안했습니다. 또한 친환경적이라 매일 간단한 청소(수건 교체 및 쓰레기 비움)만 진행하고, 딥클리닝이 필요한 경우 미리 요청해야 합니다. 저도 환경주의자라서 간단한 청소만으로도 충분했습니다. 수영장은 일몰을 감상하기에 훌륭하고, 호텔 투숙객 전용 프라이빗 비치도 있습니다. 레스토랑은 많지 않은데, 서양식 레스토랑은 저녁 6시에 문을 닫고, 일식 레스토랑은 분위기도 좋고 섬세한 일식을 맛볼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하나하나' 뷔페 레스토랑은 조식을 제공하며, 중식, 서양식, 일식 메뉴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저녁 뷔페 가격도 비싸지 않아 배불리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편의점도 있어 생활용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동은 택시를 이용했는데, 이온몰까지 약 6,000엔 정도 나왔습니다. 체크인 시 공항 버스를 예약할 수 있으며 1인당 1,700엔으로, 전반적으로 매우 편리했습니다. 가격 대비 훌륭한 멋진 리조트 호텔입니다! 👍
호텔 오션뷰가 정말 힐링돼요. 여름휴가 때 묵었는데, 발코니에서 작은 불꽃놀이도 볼 수 있어서 감성 충만했습니다. 주변에 맛집도 많으니 미리 예약하는 걸 추천해요. 근처 쉐라톤 호텔에서 짚라인도 탈 수 있습니다.
객실에는 조리도구와 식기류가 완비되어 있어서 미리 식재료를 사서 직접 요리해 먹을 수 있어 편안하고 좋았어요. 침대 2개에 다다미 2개 구성이라 4인 가족이 지내기에 전혀 부담 없었습니다. 프런트 데스크에 중국인 직원이 있어서 통역기를 사용해도 체크인하는 데 문제없었고, 공항 셔틀버스(리진모쿠 버스가 1동으로 마중 나옴) 예약도 가능했어요.
유일한 단점은 청소 면제 쿠폰을 받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기대 이상
리뷰 256개
9.4/10
객실요금 최저가
VND3,166,430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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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0
아주 좋음
리리뷰어친절한 직원이 기분좋게 맞이해주었습니다. 숙소 바로 뒷편에 운동장 같은 곳이 있는데 그곳에 무료로 간섭 없이 주차할 수 있어 좋았네요. 남의 땅에 막 주차하는 게 꺼름직하시다면 숙소 내 주차장을 천엔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위치가 너무 좋고 가성비 또한 훌륭한 숙소였습니다!
리리뷰어이동에도 쇼핑 식사에도 차가 있으면 최고의 입지였습니다. 도보로의 음식점이나 편의점, 파인애플 파크에도 매우 편리합니다. 냉장고도 2 도어이고, 스토브 세탁기 건조기 다리미 청소기와 4박 했습니다만, 매우 살도록(듯이) 보낼 수 있었습니다. 소음 등도 없이 아침 일찍 새의 울음소리로 깨어나는 멋진 날들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금액적으로도 기쁜 설정으로 부부 둘이서 보내는 것은 만족했습니다. 다음 번도 꼭 여기로 결정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