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끼나와 5박중 첫 2박을 묵었어요. 어린 손자와 함께 이틀연속 온천을 하고, 수영도 했어요. 수영장 아저씨가 어린이 팔뚝튜브도 갖다 주시고, 튜브에 바람도 넣어 주셨어요. 세심한 배려에 감탄했어요. 온천을 하고, 수영을 하고, 온천을 하고 나왔어요.
방도 넓고 좋았어요. 침대도 딱딱한 편이어서 오히려 좋았어요. 50미터 거리에 유료주차장과 큰 마켓이 있어요.
다만, 아쉬운 것은 1박당 주차료가 1800엔으로 비싸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1000엔정도 하면 주변 유료주차장과 비교해서 합리적일것 같아요.
매우 친절하고 시설도 좋습니다.
주차는 타워가 별도로 있는점이 아쉽지만 바로 옆에 있고, 여유가 있는점이 좋았습니다. 주차권도 사용할때마다 리셋해주고 좋았습니다.
마침 갔던 시기에 풀장은 오픈되지않아 아쉬웠지만 대욕장도 잘사용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저희는 아기가 있어 마루바닥, 간이주방 방을 잡았는데 테라스가 있어 아침에 일출도 보고 이좋았습니다.
다음에 오키나와에 와서도 레쿠에 올예정입니다!
객실에서 나시로 비치의 푸른 바다와 환상적인 노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객실 컨디션이 매우 현대적이고 쾌적해서 호캉스하기 굿! 조식 뷔페에 약 150여 가지의 메뉴가 제공되며, 일식부터 양식까지 퀄리티가 매우 높아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김치가 제공된다는 점도 한국인 여행객에게 큰 장점!) 나하 공항에서 차로 약 20~30분 거리로 매우 가까워 여행의 첫날이나 마지막 날 숙소로 잡기에 최적입니다.
새해 첫날에 방문했는데, 방 상태에 비해 700~800 정도면 가격이 비싼 편이었어요.
방은 평범했고, 한국으로 치면 2~3만원대 비즈니스 호텔 같았어요.
욕조가 있긴 했지만, 샤워는 욕조 안에서 해야 했고요.
전반적인 위생은 괜찮았습니다.
국제거리 한쪽에 위치해 있어 쇼핑이나 식사하기에 편리했고, 수산시장, 박물관, 나미노우에궁까지 도보로 약 20분 거리라 위치는 좋았습니다.
로비는 꽤 넓었어요.
조식 뷔페는 성인 2500엔, 어린이 1250엔이었고, 6세 미만은 무료였습니다. 조식 종류는 꽤 다양했고, 심지어 리치도 있었는데 신선했습니다.
하지만 식사를 채 마치기도 전에 직원들이 옆에서 주변 테이블을 정리하는 게 정말 싫었어요. 행주로 닦기만 하면 괜찮은데, 계속 세정제를 뿌려서 냄새가 났고 기분이 매우 안 좋았습니다. 식사 시간이 끝나자 계속 접시를 치우면서 나가라는 듯한 분위기라 두 번 먹고 나서는 안 먹었습니다.
세탁실에는 코인 세탁기가 있었고, 건조까지 포함해서 500엔이었습니다.
이틀 이상 연속 숙박 시 친환경 플랜을 선택할 수 있었는데, 격일로 청소해주고 매번 500엔 상당의 상품권을 돌려줬습니다.
새해에도 특별한 행사는 없었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특별한 시설도 없었습니다. 전반적으로는 평범한 호텔이었습니다.
모노레일 미에바시 역과 매우 가까워서 교통이 정말 편리합니다.
국제거리까지도 도보로 8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고, 가는 길에 토리키조, 단보 라멘 등 인기 맛집들이 있습니다.
호텔은 깨끗하고 낡은 느낌이 전혀 없습니다.
조식은 평범했고 특별한 점은 없었으며, 종류도 그렇게 많지 않았습니다.
체크인 시 물 두 병이 제공되고, 세면도구는 1층에서 셀프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서비스 태도는 괜찮았습니다.
이 호텔은 야외 수영장 시설(여름에 개장)을 갖추고 있어 꽤 매력적인 포인트입니다.
숙박을 추천합니다.
모든면에서 최고였습니다. ㅎㅎ
20개월 아기랑 같이 한 첫 해외여행이였는데 너무너무 편히 쉬다 왔어요. 체크인하러갈때 짐이 많았는데 미리 직원분이 오셔서 짐도 다 챙겨주시고ㅠ 다른 직원분들도 다 친절하시고 진짜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예약한 객실도 깨끗하고 침구도 넉넉하고 ㅎ
다음에 가게되면 또 역시나 ! 이용하게될것 같네요. ㅎ
시설이 좀 오래되어서 온천 료칸 특유의 습한 냄새가 나긴 했지만, 깨끗하게 정돈되어 있었고 서비스도 친절해서 전체적으로는 괜찮았어요. 위치는 공항과 매우 가깝고 우미카지 테라스까지 도보 3분 거리라 정말 편리했습니다. 호텔 발코니에서 온천욕을 하며 노을과 비행기를 보는 풍경은 정말 아름다웠고, 바다를 보며 맛있는 아침 식사를 할 수도 있었어요. 류진노유도 정말 편안했고, 가성비 대비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호텔이 깔끔하고 주변에 식당 및 편의점 등 편의시설이 충분했습니다.
내부도 깔끔하고 좋았고 하루 잘 지내고 갔네요.
주차는 주변 코인 주차장을 이용하거나, 호텔 주차장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는데, 호텔 주차장 보다 코인 주차장이 더 편리할거같아, 저희는 코인 주차장을 이용했습니다.
주변을 잘 찾아보시면 가격 나쁘지 않은 주차장도 중간중간 있으니 코인 주차장도 옵션 중 하나로 생각해두시는것도 괜찮을거같네요.
물론 거리는 약간 멀어지지 만요.
주변 편의시설 있을거 다 있고, 프론트 데스크 직원 친절하시고, 방 깔끔하니 만족하면서 1박 하고 나왔습니다.
방이 깔끔하고 깨끗했으며, 위치도 교통편이 매우 편리했어요. 서비스 태도도 좋았고, 아침 식사도 괜찮았어요. 호텔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별 다섯 개 만점에 다섯 개를 줄 만하다고 생각해요!
오키나와라는 곳도 정말 아름다워서 다시 방문할 가치가 충분해요!
기대 이상
리뷰 334개
9.4/10
객실요금 최저가
MYR171
1박당
바로 예약하기
오키나와 현 로맨틱 호텔 더보기
오키나와 현 호텔 후기
더 보기
8.2/10
아주 좋음
리리뷰어친절한 직원이 기분좋게 맞이해주었습니다. 숙소 바로 뒷편에 운동장 같은 곳이 있는데 그곳에 무료로 간섭 없이 주차할 수 있어 좋았네요. 남의 땅에 막 주차하는 게 꺼름직하시다면 숙소 내 주차장을 천엔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위치가 너무 좋고 가성비 또한 훌륭한 숙소였습니다!
리리뷰어이동에도 쇼핑 식사에도 차가 있으면 최고의 입지였습니다. 도보로의 음식점이나 편의점, 파인애플 파크에도 매우 편리합니다. 냉장고도 2 도어이고, 스토브 세탁기 건조기 다리미 청소기와 4박 했습니다만, 매우 살도록(듯이) 보낼 수 있었습니다. 소음 등도 없이 아침 일찍 새의 울음소리로 깨어나는 멋진 날들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금액적으로도 기쁜 설정으로 부부 둘이서 보내는 것은 만족했습니다. 다음 번도 꼭 여기로 결정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