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시즌 아메리칸 빌리지는 정말 멋있었어요! 웰컴 드링크도 맛있었고, 아침 식사는 괜찮은 편이었어요. 호텔이 활기차서 밤에는 조금 시끄러웠지만 귀마개로 해결됐습니다. 서비스도 좋았고, 특히 위치가 최고였어요. 해변 산책이나 쇼핑, 식사하기에 아주 편리했고, 옆 힐튼 호텔에서 나하로 가는 버스도 있었어요.
아메리칸빌리지와 붙어있어 3박하는내내 너무 편하게 잘 놀앗습니다. 무엇보다 너무 친절햇고 세탁도 할수잇어서 좋앗어요 단, 300엔 비용 나가요. 방도 넓고 깨끗하고 베란다듀잇어서 아침에 일어나 창밖을 보며 햇살을 맞이할수잇다는게 좋앗습니다. ㅎㅎ
아! 제가 여기를 잡은 큰 이유가 주차가 무료라서인데요 이점도 너무 좋앗습니다.
그리고 위쪽으로 렌트카를 타고 쭉가면 고릴라춉, 푸른동굴, 츄라우미 등 1시간정도로 갈수잇어 이점도 꽤 괜찮앗습니다. 고속도로비용이 많이 쎗지만 으짤수없지요 ㅋㅋ
대욕장이 무료엿는데 한번하고 가진않앗네요. 좋긴한데 귀찬ㄹ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각 1280엔까지 이용할수잇는 바 드링크 무료권을 주는데 바 직원분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친절햇어요!!!!! 분위기도 너무 좋앗고 여긴 꼭 가시길 아 그리고 날짜가 적혀져잇는데 그기한안에 먹어야하니 꼭 체크하시길! 그리고 1층에 무료로 마련돼잇는 간식거리및 마실거리도 자주이용해먹엇는데 라떼 및 쿠키 맛집입니다 꼭 드셔보시길 ㅎㅎ 여튼 잘 지내다갑니다~~~
오키나와의 리조트 호텔들은 전반적으로 좀 오래된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깨끗했어요. 제가 예약한 방은 실내 수영장이랑 온천 티켓이 포함되어 있었고요. 아이와 함께 투숙하면 어메니티 팩(기저귀 등)도 줘서 좋았습니다.
아메리칸 빌리지까지 걸어서 갈 수 있을 정도로 멀지 않아요.
가장 좋았던 점은요: 여기 조식이 정말 오키나와에서 최고로 푸짐했어요! 식당으로 가는 길에 작은 동물 두 마리도 볼 수 있었답니다.
북부, 중부 여행 같이하려고 잡은 숙소인데 지리적으로 너무 만족
시설은 너무 좋은데 여행 가고 싶은 곳이 많아서 외부에서 관광하느라
시간 + 힘 다빼서 누린 시설이 없는게 넘 아쉽습니다
여행을 빡시게 하는 분들에게는 추천하지 않는 숙소에요
꼭 온전히 하루 정도 숙소에서 휴양을 즐길, 커플 가족 여행객들만 가세요
수영장도 종류 많고 유료지만 스파/온천 시설도 있는데
10시 정도면 운영시간이 모두 끝나 사용 못하기 때문에
돈 내고 갔는데 시설 다 못누리면 아쉽잖아요 ㅠㅠ
수영장도 종류 많고 그러니 조식은 생각보다 별거 없어서
신청하지 마시고 오션뷰도 객실에서 쉬는 거보다는
그냥 수영장이랑 비치에 몸 한번 더 담그는게 이득이니
가성비 좋은 방 예약하시고 리조트 부대시설 다 즐기고 오세요!
장점 : 스텝들 다 친절하고, 숙소 깨끗했어요. 시내까지 나갈때 택시랑 버스 이용하기도 가깝고 좋았어요. 비와서 프런트에서 우산을 빌려줬어요. 욕실 수압 세고 물때 같은것 전혀 없었어요! 조식은 가짓수가 적으나 실속있다고 어떤분이 댓글 달아놓은거 완전 공감해요. 바로 옆에 로손 편의점도 너무 유용했어요
단점 : 어쩔 수 없지만 평수는 좀 작아요(그래도 캐리어 펼 정도는 되고 있을건 다 있어요) 뷰는 건물뷰, 에어컨은 즉시 시원해지지는 않아 고장난줄 알았는데 몇시간 켜 놓으니 서서히 시원/쾌적 해졌어요
저도 트립리뷰에 도움받아 간곳이라 상세히 남겨봅니다
호화롭진 않지만 가성비숙소같아요!
호텔 선택 기준
1. 공항이랑 츄라우미 사이의 숙소
2. 뷰가 좋아야함
3. 평점 9점이상
호텔 입구에서 유쾌한 주차 안내원이 저희를 맞이했고
친절한 프론트 직원이 체크인 진행 해주셨습니다!
룸은 생각보다 쾌적했고 뷰도 더할나위없이 좋았습니다!
조식은 뷔페랑 정식중에 고를수 있어서
원하시는걸로 드시면되시고~
로비층 기념품샵에 너무 아기자기한 시사 물건들이 많아서
선물 고르기도 좋습니다!
그리고…
객실내 비치된 잠옷이 정말 편합니다(기념품샵 구매가능)
호텔 위치
렌트카 이용해서 찾아갔기에 위치가 좋다 나쁘다 말할수 없지만
호텔 주변에 도보 가능한 식당들이 많아서 장점인것 같아요
나하공항과 가까워서 4박 5일의 일정동안 북부 2일, 남부 2일을 정하고 남부 숙소로 류큐호텔을 2박 예약했습니다. 그냥 한국에 아난티 호텔정도 생각하고 방문하시면 기대치에 부합하실거에요! 지은지 얼마 안되서 청결 상태는 너무 좋고 프리미엄 라운지 직원들도 너무 친절합니다. 아! 그리고 방은 왠만하면 프리미엄 라운지 이용 가능한 곳으로 예약하세요! 조식은 굳이 나시로에 추가금 내고 이용할 필요는 없어요.. 음식이 개인적으로 저는 그냥 프리미엄 라운지가 더 맛있었음. 아쉬운 점은 수영장 운영시간이 짧아서 어디 나갓다오면 수영이 좀 어려워요ㅠㅠ 밤에 수영장 운영을 더 늦게까지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 외에 국제거리 등의 접근성은 너무 좋습니다!
와이프랑 동생네 가족이랑 오랜만에 해외여행
바다 하나만 보고 갔네요~~오랜된 호텔이다보니 낡아서 그런건 그렇다치고 바닷가 근처라 그런가 개미 군데군데 보이고 샤워기 헤드는 풀려서 물이 다새고 그건 조이면 괜찮아져서 바로 자가수리 라고 할것도 없이 고쳐서 썻어요 바다하나는 정말 좋았고
위치도 나쁘지 않았네요 근처 먹을게 별로 없어서 그거 빼곤 다 좋았네요
JAL 호텔의 오랜 팬으로서, 도쿄에서 홋카이도, 그리고 오키나와에 이르기까지 이 브랜드를 쭉 따라다녔습니다. 처음에는 일관되게 훌륭한 객실 디자인과 풍성한 조식에 끌렸습니다. JAL의 스타일은 제 마음속에 항상 정갈하고 깔끔한 일본식 미니멀리즘이었는데, 오키나와의 JAL 프라이빗 리조트 오쿠마는 제 인상을 완전히 뒤바꿔 놓았습니다. 이곳은 브랜드의 정수를 이어받으면서도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열대 분위기를 불어넣었더군요.
호텔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부터 저는 그 독특한 ‘옛스러운’ 느낌에 깊이 매료되었습니다. 울창한 녹음이 공간 전체를 감싸고 있어 마치 숨겨진 열대 정원에 있는 듯했고, 타일에 새겨진 섬세한 문양은 화룡점정으로, 모든 디테일에서 진한 남국의 정취가 풍겼습니다. 이런 디자인은 복고적이면서도 활력이 넘쳐서, 일상의 번잡함을 순식간에 잊고 이 한가로운 세상에 완전히 몰입하게 했습니다.
물론, JAL의 오랜 팬으로서 조식은 변함없이 저를 놀라게 했습니다. 종류가 풍부하고 재료가 신선했으며, 특히 정통 오키나와 풍미와 일본식 클래식이 완벽하게 어우러져 한 입 한 입이 즐거움이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잊을 수 없었던 것은 맛있는 음식을 맛보면서 창밖으로 펼쳐지는 멋진 바다 전망을 감상하는 것이었습니다. 푸른 바다와 하늘이 엮여 한 폭의 움직이는 그림 같았고, 마음을 상쾌하게 해주었습니다.
저녁 무렵, 호텔은 낭만을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 비치 라운지에서는 직원이 연주하는 색소폰 소리가 잔잔하게 울려 퍼졌고, 음표는 바닷바람을 타고 살랑였으며, 석양 노을이 바다를 물들이는 그 순간, 시간은 멈춘 듯했습니다. 이런 섬세한 경험은 호텔의 세심함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JAL이 디테일에서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특별히 이름은 기억나지 않지만, 피부가 검고 영어를 아주 잘했던 직원 한 분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시간이 촉박해서 이름을 물어보지 못했습니다.) 어느 날 저녁, 친구와 저는 호텔 근처에서 교통 문제에 부딪혔는데, 버스도 없고 택시도 잡히지 않았습니다. 어쩔 수 없이 호텔에 전화해서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이 직원은 우리의 곤경을 이해한 후, 조금의 짜증도 내지 않고 한 시간 가까이 우리를 위해 끊임없이 조율하여 결국 택시를 성공적으로 연결해주어 우리의 급한 어려움을 해결해 주었습니다. 이런 어려움 속에서 받은, 직무 범위를 넘어서는 도움은 진정으로 JAL의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서비스 정신을 보여주었습니다.
호텔 오션뷰가 정말 힐링돼요. 여름휴가 때 묵었는데, 발코니에서 작은 불꽃놀이도 볼 수 있어서 감성 충만했습니다. 주변에 맛집도 많으니 미리 예약하는 걸 추천해요. 근처 쉐라톤 호텔에서 짚라인도 탈 수 있습니다.
객실에는 조리도구와 식기류가 완비되어 있어서 미리 식재료를 사서 직접 요리해 먹을 수 있어 편안하고 좋았어요. 침대 2개에 다다미 2개 구성이라 4인 가족이 지내기에 전혀 부담 없었습니다. 프런트 데스크에 중국인 직원이 있어서 통역기를 사용해도 체크인하는 데 문제없었고, 공항 셔틀버스(리진모쿠 버스가 1동으로 마중 나옴) 예약도 가능했어요.
유일한 단점은 청소 면제 쿠폰을 받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기대 이상
리뷰 258개
9.4/10
객실요금 최저가
EUR142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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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0
아주 좋음
리리뷰어친절한 직원이 기분좋게 맞이해주었습니다. 숙소 바로 뒷편에 운동장 같은 곳이 있는데 그곳에 무료로 간섭 없이 주차할 수 있어 좋았네요. 남의 땅에 막 주차하는 게 꺼름직하시다면 숙소 내 주차장을 천엔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위치가 너무 좋고 가성비 또한 훌륭한 숙소였습니다!
CCSY6훌륭하고 따뜻한 숙박
카야 리조트 코우리지마에서 환상적인 경험을 했습니다.
직원들은 도착하는 순간부터 정말 친절하고 따뜻하게 맞아주었습니다. 항상 미소로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위치 또한 큰 장점입니다. 평화로운 분위기에 찾기도 매우 쉬운 좋은 위치에 있어 여행이 훨씬 수월했습니다. 아름다운 주변 지역을 탐험하기 위한 완벽한 거점이 되었습니다.
코우리지마에서 편안한 숙박과 훌륭한 서비스를 원하는 모든 분께 이 리조트를 강력 추천합니다.
리리뷰어이동에도 쇼핑 식사에도 차가 있으면 최고의 입지였습니다. 도보로의 음식점이나 편의점, 파인애플 파크에도 매우 편리합니다. 냉장고도 2 도어이고, 스토브 세탁기 건조기 다리미 청소기와 4박 했습니다만, 매우 살도록(듯이) 보낼 수 있었습니다. 소음 등도 없이 아침 일찍 새의 울음소리로 깨어나는 멋진 날들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금액적으로도 기쁜 설정으로 부부 둘이서 보내는 것은 만족했습니다. 다음 번도 꼭 여기로 결정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