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에역 1번출구로 나와 직진하면 보이는 세븐일레븐 건물이에요. 레고랜드, 도요타 산업박물관, 나고야시 과학관 모두 이동하기 편했고 아이가 다리 아파해서 택시 자주 탔는데 아주 멀지 않으면 만원 내외라 부담 없었어요. 근처 돈키호테는 24시간 영업이라 새벽에 갔는데 가는 길에 젊은이들 많아서 여자 혼자 가기 무섭진 않았구요.
조식에 음식이 정말 다양하게 나와서 배불리 먹고 나오니 아침에 움직이기 좋았어요. 다만 너무 잘 먹어서 맛집을 생각보다 덜 갔네요 ㅎ 오후 2시부터는 프리 드링크 오픈되는데 진토닉 맛있고, 콜라도 탄산 가득해서 좋았어요. 조식 때 커피도 맛집이에요. 한잔 타서 나오니 커피값도 아꼈네요
청소 요청으로 했는데 매일 일정 끝나고 돌아오면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좋더라구요~ 근데 2인인데 자꾸 수건세트를 1개만 놓아주셔서 그게 좀 아쉽네요.
직원분들 다들 모두 친절하고 늦게까지 프론트 계셔서 요청하는 데 문제 없었어요
방 뷰는 미라이 타워 뷰로 요청해서 13층 받았는데 너무 좋았어요. 야경을 방에서 감상했네요. 나고야에 다시 온다면 또 방문하고 싶어요
어딜가든 청결과 위치 그리고 1박에 20만원 넘기않기, 요것을 위주로 정하는데 니시테츠는 딱 들어맞았습니다.
대욕장은 좀 작아서 사람들 몰리면 씻을때 불편하고
한국, 중국, 일본, 서양사람들 다 있어서 신기했어요ㅋㅋ
깨끗하고 친절하고 방 크기도 일본치고 작은것 같지않고
다음에 간다면 또 가고싶어요.
객실은 리뷰 만큼 크고 고급져요. 침구 자체에 먼지가 많은지 시간이 지나면 핸드폰 등 검은색 위에 가라앉는 먼지가 보여서 아쉬웠네요. 창문을 열 수 없어서 그런 것 같으나 환풍 시스템은 잘 돼 있어서 답답하지 않았어요. 조식은 4가지 중 선택 가능하나 기본으로 나오는 샐러드 빵 등은 4박 동안 매일 아침 똑같이 제공 되네요. 커피 맛있고 음식 퀄리티는 좋았으나 메인 외 사이드 메뉴들이 매일 똑같아 연박일 경우 조식은 고민할 부분 같아요. 위치는 나고야 역에서 도보 10분 정도 하루 이틀 적응 되면 충분히 걸어다녀요. 시라카와고 투어 일정 나고야역 집합이라 여기 숙박이 편하고 좋았어요. 지브리 파크 갈 때도 근처 지하철로 환승 가능하고 다만 사카에 똑 이동 할 때는 캐리어가 무거워 우버 택시 할인 받아 6000원 정도로 이동 했네요.
저는 너무 혼잡한 관광지를 선호하지 않아서 사카에 보다는 비교적 한산하먀 공항에서 한번에 올 수 있는 나고야역 근챠 숙소를 선택했는데요. 평소에도 미쓰이 호텔을 좋아해서 고민없이 선택을 했습이다. 후가에 지하철과 연결되어있다 가깝다 이렇게 말하지만 확실한건 지하철과 연결돠어있는길은 체크아웃시까지 찾지 못했지만 역과는 아주 가까운 위치에 있습니다!
주번이 맛집도 많아서 관광하기도 좋았어요. 호텔 서비스야 미쓰이가든은 늘 언제나 후회한적없었구여 야경이 너무 이뻐서 밤에 사진을 많리 찍었네요!
대욕탕도 청결하게 유지되고있구요 매일마다 대욕탕을 이용했는데요 후기에 보이는 것과 같이 대욕탕은 몹시 크기가 작았지만 제가 간 시간대에는 그렇게 많지 않아서 나쁘지않게 이용했습니다!
나고야 지하철역 중앙 출구에서 나와 오른쪽으로 돌면 계단을 두 번 내려가 엘리베이터 홀이 나옵니다. 1층까지 간 다음, 반대편 엘리베이터를 타고 11층 로비로 가서 체크인하면 됩니다. 위치가 정말 좋았어요. 방은 큰 캐리어를 펼쳐 놓을 수 있을 만큼 공간이 충분했고, 전신 거울도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위생 상태도 훌륭했고, 불쾌한 냄새도 전혀 없었어요. 제 방은 도로를 마주보고 있었지만 시끄럽지 않았고, 건너편 TV 타워도 볼 수 있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으로 바로 가면 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다른 도시로 이동하기 매우 편리했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Wi-Fi가 불안정해서 자꾸 끊겼다는 점입니다.
위치가 나고야 역 신칸선 출입구에서 가깝고, 고속버스 터미널도 가까운 좋은 위치! 일일투어 버스 모집 장소중의 한 곳이 길만 건너면 되기도 해요. 베개를 고를 수 있었던 것도 장점입니다.
조식은 가성비가 훌륭해서 전 점심은 가볍게 먹어도 되었어요.
방은 비지니스 스럽게 좁은 편이나 어매니티바가 있어서 여러모로 편리하게 이용했습니다. 생수는 숙박 기간 중 단 한 병만 제공도는 점이 아쉽습니다. 청소는 3일이 지나면 하는 것이 원칙이나, 요구하면 해준다고 해요. 어쟀든 위치가 좋고 조식이 가성비가 좋아서 좋게 평가합니다.
로비에 들어서자마자 환상적인 뷰가 펼쳐졌는데, 사진과 정말 똑같았어요. 다만 아쉽게도 밤 10시 이후에는 뒤편의 성당에는 갈 수 없었습니다.
문에 들어서기도 전에 직원분이 캐리어를 엘리베이터까지 직접 옮겨주셨고, 모든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하고 상냥하게 인사해주셨어요. 워낙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내향적인 저로서는 살짝 낯설게 느껴지기도 했네요.
프론트는 4층에 있었고, 티백은 무료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방 사진 찍는 걸 깜빡했지만, 방은 아담하고 깔끔했습니다. 트윈룸 침대 두 개가 딱 붙어 있었고, 침대와 베개는 모두 부드러웠지만, 개인적으로는 베개가 조금 높게 느껴졌어요. 화장실은 건식 분리가 아니었지만, 그래도 매우 깨끗했습니다.
추가로, 호텔이 나고야역에서 조금 거리가 있었고, 평일에는 역까지 가는 셔틀버스가 편도(호텔->역)만 운영되어 아쉬웠어요. 오후에 체크인하러 걸어갈 때 한낮의 뜨거운 햇볕에 고생 좀 했습니다.
다른 후기들에 셔틀버스 사진이 많으니 저는 따로 올리지 않을게요.
전반적으로 두 명이 500위안이 채 안 되는 가격으로 이 호텔에 묵을 수 있었던 것은 매우 가성비가 좋았습니다. 다음번에 다시 방문해서 호텔에서 아름다운 경치를 실컷 즐기고 싶어요.
4일 이상 투숙이라 고층 배정을 부탁드렸는데 정말 높은 층을 배정해주셔서 머무는 동안 멋진 야경을 볼 수 있었어요.
시설이 깨끗하고 머무르는데 무척이나 쾌적했지만 역시 전망이 굿!입니다.
나고야역에서 멀지 않아 이동이 용이하고 주변에 편의점 및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점도 꽤 있어서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다음번에도 나고야 방문 시 다시 투숙하고 싶어요. 추천합니다.
훌륭함
리뷰 887개
9.1/10
객실요금 최저가
TRY2,601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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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0
아주 좋음
ののあのあくん이번은 관광으로 신세를졌습니다.
이른바 러브호텔입니다만, 확실히 말해 대만족이었습니다.
외출도 할 수 있고, 체크 아웃 시간도 느리고, 룸 서비스도 있기 때문에.
비즈니스 호텔의 좁은 방에서 보내는 것보다 넓은 객실의이 호텔은 최고였습니다.
화장실과 목욕은 따로따로, 목욕은 넓게 다리가 늘려 텔레비전 첨부.
침대도 킹 사이즈로 넓고, 잠 기분 확실.
아침이 되어도 새벽이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잘 잠들 수 있습니다.
이번 이용으로 이 러브호라면 개미라고 생각했습니다.방도 청결하고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