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지하철역 중앙 출구에서 나와 오른쪽으로 돌면 계단을 두 번 내려가 엘리베이터 홀이 나옵니다. 1층까지 간 다음, 반대편 엘리베이터를 타고 11층 로비로 가서 체크인하면 됩니다. 위치가 정말 좋았어요. 방은 큰 캐리어를 펼쳐 놓을 수 있을 만큼 공간이 충분했고, 전신 거울도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위생 상태도 훌륭했고, 불쾌한 냄새도 전혀 없었어요. 제 방은 도로를 마주보고 있었지만 시끄럽지 않았고, 건너편 TV 타워도 볼 수 있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으로 바로 가면 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다른 도시로 이동하기 매우 편리했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Wi-Fi가 불안정해서 자꾸 끊겼다는 점입니다.
위치가 나고야 역 신칸선 출입구에서 가깝고, 고속버스 터미널도 가까운 좋은 위치! 일일투어 버스 모집 장소중의 한 곳이 길만 건너면 되기도 해요. 베개를 고를 수 있었던 것도 장점입니다.
조식은 가성비가 훌륭해서 전 점심은 가볍게 먹어도 되었어요.
방은 비지니스 스럽게 좁은 편이나 어매니티바가 있어서 여러모로 편리하게 이용했습니다. 생수는 숙박 기간 중 단 한 병만 제공도는 점이 아쉽습니다. 청소는 3일이 지나면 하는 것이 원칙이나, 요구하면 해준다고 해요. 어쟀든 위치가 좋고 조식이 가성비가 좋아서 좋게 평가합니다.
저는 너무 혼잡한 관광지를 선호하지 않아서 사카에 보다는 비교적 한산하먀 공항에서 한번에 올 수 있는 나고야역 근챠 숙소를 선택했는데요. 평소에도 미쓰이 호텔을 좋아해서 고민없이 선택을 했습이다. 후가에 지하철과 연결되어있다 가깝다 이렇게 말하지만 확실한건 지하철과 연결돠어있는길은 체크아웃시까지 찾지 못했지만 역과는 아주 가까운 위치에 있습니다!
주번이 맛집도 많아서 관광하기도 좋았어요. 호텔 서비스야 미쓰이가든은 늘 언제나 후회한적없었구여 야경이 너무 이뻐서 밤에 사진을 많리 찍었네요!
대욕탕도 청결하게 유지되고있구요 매일마다 대욕탕을 이용했는데요 후기에 보이는 것과 같이 대욕탕은 몹시 크기가 작았지만 제가 간 시간대에는 그렇게 많지 않아서 나쁘지않게 이용했습니다!
엄마랑 3박 4일로 묵었는데, 방 업그레이드 해주셨어요. 학국 직원분(남성 2분)이 계셔서 더 편했습니다. 일본 호텔치고 방도 넓었고, 위치가 너무 좋았어요. 지하철역이랑은 멀지만 근처에 버스 정류장 있고 바로 옆에 메가돈키호테도 있어서 매일 저녁 식료품 할인된 가격으로 샀어요. 메가돈키호테는실제로 주변에 사시는 주민분들이 많이 이용하시는 것 같아요. 유명한 이치비치(イチビキ, 히츠미부시), 세카이노야마짱(테바사키), 야마모토야혼텐(된장 우동), 코메다가 호텔 근처에 다 있어요. 이게 진짜 좋았어요! 그리고 공항버스 첫번째 정류장(나고야 관광 호텔 맞은편)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어요(저희는 택시 탔는데 6천원정도 나옴). 단, 사카에까지는 걸어서 20분 정도(버스로는 4-5 정류장)이오니 아이나 나이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예약할때 인원추가에 대한 내용이 없어서 궁금했는데요
제가 남겨보자면, 우선 방은 저사진에 보는게 다예요
2인실 딱 적당하고 저희는 방을 찾다찾다 못찾아서 어른2+9살남아+11살남아 이렇게 숙박했는데 딱붙어 자긴했지만
다음날 힘들고 불편하고 그런건 없었어요!
화장실이 방 반만해요;;
그리고 조식 추가하시는분 계시는거 같은데
진짜 하지마세요.... 절대! 한화하면 15천원정도인데 저희는 포함임에도 하루 먹었어요..
사카에역에서 아이들이랑 같이 걸어서 8분정도 걸리고
2분내로 훼미리마트, 세븐일레븐 갈수 있고
10분내로 과학관 가능해요
10분내 미츠코시백화점, 돈키호테 있어요
호텔바로 아래는 이치란라멘있는데 하루종일 줄이 서있어요
저희는 쇼핑한거 잠깐 두러 왔다가 간식쯤으로 먹고 다시 나갔어요, 여기 위치는 진짜 좋아요
직원들도 하나같이 친절해서 너무 편했어요^^
숙소 전체적으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무엇보다 청결 상태가 아주 좋아서 들어가자마자 기분이 편했고, 침구랑 욕실도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었어요. 위치도 좋아서 역이랑 주요 이동 동선이 가까워서 돌아다니기 편했습니다. 주변에 편의점이랑 식당도 있어서 이용하기 좋았고요. 다음에 다시 와도 여기로 예약하고 싶을 정도로 만족한 숙소였습니다.
나고야에서 이 호텔에 처음 묵었는데, 솔직히 방이 너무 작았어요. 혼자 지내기에도 답답하게 느껴질 정도였죠. 다행히 호텔 위치는 정말 좋았어요. 번화가에 있어서 미츠코시 백화점, 마츠자카야 백화점 등이 가까워 쇼핑하기엔 최고였어요. 호텔 조식도 괜찮았다고 할 수 있는데, 소문으로만 듣던 장어 덮밥은 한 번도 나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아침에 2층 식당에 갔는데 입구에 아무도 없어서 식사권을 들고 멍하니 서서 기다려야 했어요. 한참을 기다리다가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누구 없나요?”라고 말하니, 그제서야 아마 동남아시아 출신으로 보이는 남자 직원이 프런트 옆 방에서 고개를 내밀더니 제 손에 있는 식사권을 보고는 자리에서 일어섰고, 그제서야 식당에 들어갈 수 있었어요. 호텔 직원, 특히 외국인 직원의 서비스 마인드 교육이 더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치열한 시장 경쟁 속에서 더 많은 투숙객을 유치할 수 있을 거예요.
객실은 리뷰 만큼 크고 고급져요. 침구 자체에 먼지가 많은지 시간이 지나면 핸드폰 등 검은색 위에 가라앉는 먼지가 보여서 아쉬웠네요. 창문을 열 수 없어서 그런 것 같으나 환풍 시스템은 잘 돼 있어서 답답하지 않았어요. 조식은 4가지 중 선택 가능하나 기본으로 나오는 샐러드 빵 등은 4박 동안 매일 아침 똑같이 제공 되네요. 커피 맛있고 음식 퀄리티는 좋았으나 메인 외 사이드 메뉴들이 매일 똑같아 연박일 경우 조식은 고민할 부분 같아요. 위치는 나고야 역에서 도보 10분 정도 하루 이틀 적응 되면 충분히 걸어다녀요. 시라카와고 투어 일정 나고야역 집합이라 여기 숙박이 편하고 좋았어요. 지브리 파크 갈 때도 근처 지하철로 환승 가능하고 다만 사카에 똑 이동 할 때는 캐리어가 무거워 우버 택시 할인 받아 6000원 정도로 이동 했네요.
4일 이상 투숙이라 고층 배정을 부탁드렸는데 정말 높은 층을 배정해주셔서 머무는 동안 멋진 야경을 볼 수 있었어요.
시설이 깨끗하고 머무르는데 무척이나 쾌적했지만 역시 전망이 굿!입니다.
나고야역에서 멀지 않아 이동이 용이하고 주변에 편의점 및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점도 꽤 있어서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다음번에도 나고야 방문 시 다시 투숙하고 싶어요. 추천합니다.
훌륭함
리뷰 901개
9.1/10
객실요금 최저가
TWD1,460
1박당
바로 예약하기
아이치 현 로맨틱 호텔 더보기
아이치 현 호텔 후기
더 보기
8.4/10
아주 좋음
ののあのあくん이번은 관광으로 신세를졌습니다.
이른바 러브호텔입니다만, 확실히 말해 대만족이었습니다.
외출도 할 수 있고, 체크 아웃 시간도 느리고, 룸 서비스도 있기 때문에.
비즈니스 호텔의 좁은 방에서 보내는 것보다 넓은 객실의이 호텔은 최고였습니다.
화장실과 목욕은 따로따로, 목욕은 넓게 다리가 늘려 텔레비전 첨부.
침대도 킹 사이즈로 넓고, 잠 기분 확실.
아침이 되어도 새벽이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잘 잠들 수 있습니다.
이번 이용으로 이 러브호라면 개미라고 생각했습니다.방도 청결하고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