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어요.
특히 프론트에서 안내해주시는 분들이 너무 친절해서 감동이였습니다.
프론트에서 처음 방 안내해주셨던 여자 직원분도 머무는 중간에 퇴신 당일 수영장과 주차 안내해주신 남성분 모두 감사했습니다 ♡
수영장이용도 즐겁게하였고 연말에 한번 더 방문하려고요!!!
숲뷰보면서 조용히 휴식하고 수영장도 이용하고 싶어서 평일날 예약해서 갔는데, 사우나까지 야무지게 잘 이용하고 잘 쉬다 왔어요!
휴가철,개학 지난 평일이라 붐비지않고 좋았는데, 다만 평일이라 오전부터 잔디관리를 하셔서 체크아웃 전에 테라스에서 휴식하려던 걸 대충 마무리지은 게 좀 아쉬웠어요ㅠ
재방문 의사는 가득한데 일단 무조건 차량아님 불편해요.. 제 경우엔 체크아웃때 택시도 잘 안잡혔던ㅠ
평일이고 비즈니스나 연수 방문이 많은 곳이라 그런가 외국인 방문객 비중이 되게 높던데, 체크아웃할 때 외국인 남성 서비스파트분들?이 유니폼입으시고 식사 후? 우르르 와서 로비 테이블 근처를 점령하시길래;; 그 근처에서 택시기다리다가 그냥 좀 놀라서 빠르게 밖으로 나왔어요; 그런 부분들이 좀 아쉬웠고 시설은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웠던 것 같아요. 콘센트 부족하단 후기는 찾아보면 부족하진 않아서 편했고, 얼음정수기, 어메니티, 수영장이나 사우나, 헬스 피트니스 시설, 대여용품, 오락펍 등 서비스가 잘 되어 있어요!
뷰가 너무 좋아서 모두들 감상하느라 난리였고,오래된 건물인데도 낡은 모습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곳입니다. 직원들 친절이 기본으로 깔려있어 더더욱 좋았습니다. 부대 시설도 만족스러웠으나 바베큐 예약을 안하고 갔더니 이미 만석이라 이용을 못해서 너무 아숴웠습니다. 바베큐는 반드시 예약이 필수입니다.
카페랑 야외 정원이 너무 예쁘길래 생일 기념으로 다녀왔습니다 !블로그 후기들 마다 룸 컨디션은 좋지 않다고 해서 기대는
안했지만 생각보다 더 기대 이하였고 특히 화장실은 진짜 씻기 꺼려질 정도로 지저분하고 노후가 정말 많이 됐습니다. 십만원대 금액이 그나마 양심적이네 라고 느껴지네요 뷰는 카페 테라스랑 정원이 보여서 그나마 맘에 들었어요! 카페는 인스타에서 보던 거 처럼 예쁘고 사진도 잘 나옵니다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사람이 많이 없어서 사진 찍기 좋아요!그리고 조식은 가짓수는 많지는 않지만 오믈렛도 만들어 주시고 먹은 음식들은 다 맛있었어요!조식 포함하셔도 괜찮습니다~ 그냥 저렴한 가격에 한 번 갔다올만은 하네요!
여자친구와 잠옷을 입고 조식을 먹으러 가는데 입구에서 인원수 체크하고 들어가라고 해서 들어갔고 음식을 담으려고 이동중에 다른 직원에게 잠옷 차림으론 입장 하실 수 없다고 제제 당했고, 입구에서 안잡았다고 얘기하니 신입이라서 잘 몰랐다고.. 말씀하시네..이해는 되는데 입장 복장 교육은 기본 아닌가요? 체크인할 때 조식 복장에 들은 바 없고, 조식 먹으러 입구 통과 할 때도 들은 바 없고, 덕분에들 다른층에 자꼬 멈추는 엘베만 기다렸다가 14층까지 왔다 갔다 했네요
풍경이 너무 좋았어요. 근처에 뭐 아무것도 없다는건 알고 갔구요. 호텔식당은 저녁에 문을 너무 일찍 닫아서 식사는 맛볼수 없었네요. 배게 커버 냄새나서 바꿔달라고 했는데 바로 바꿔주셨구요. 근데 커버 세탁은 잘 되어 있는데 아마 배게 자체에 냄새가 베어있는거 같았어요. 객실 화장실 다 깨끗했고 좋았습니다.
노을이 질때는 정말 아름다웠구요. 쉬러가기 좋은곳 같아요~
방은 괜찮고 전망도 좋습니다. 강에서 하는 활동에는 좋을 것 같은데, 저는 하지 않았습니다. 기본적인 편의 시설입니다. 강 전망이 보이는 카페도 좋습니다.
훌륭함
리뷰 16개
9.1/10
객실요금 최저가
THB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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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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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뷰어Former Australia soldiers of 3 RAR travelled to Kapyong, to commemorate the Battle of Kapyong 24 April 1951 (in 2025). This brilliant accommodation is located a 2 min stroll over the Gyeonggi-do river to the Australia & NZ memorial, where a friendly well equipped convenience store sits below it. The Host property was spotless, as picture online and well maintained. The owner aims to be non invasive (monitoring from Wi-Fi cameras on the outside of the property) and to protect it. He saw our struggles attempting to light fire on a cold night and quickly drove down to assist :). The lovely store holder closed up shop (when we tried to order food) to take us down to his local family restaurant (for authentic Korean food, which to tried to offer for free and we persistently and politely declined, fantastic local hospitality towards us and in general. The host then drove us back into the Gapeyoung Train station when we tried to order a Taxi. Fantastic experience and would stay here again and highly recommend it.
The lovely family run cafe in town: 886-5 Mokdong-ri, Buk-myeon, Gapyeong-gun, Gyeonggi-do, South Korea
리리뷰어지인의 추천을 받아 추석연휴동안 방문했습니다. 시설이 깨끗하고 청결하게 관리가 되었으며, 이그제큐티브룸 예약을 하였는데 라운지 이용과 이브닝 칵테일에서 식사를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조식도 맛있고 사우나도 훌륭했습니다(엘리사 김? 엘리나 김?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기억에 남습니다 ♡)
다 좋았는데 궂이 아쉬움을 찾는다면... 수영장 시설은 좋았으나 이용객이 많은 혼잡한 시간대, 아이들이 많을때는 이용이 어려워 베드에서 쉬다가 올 수 밖에 없었던 점과, 회원 전용 공간이 있었는데 일반 공간에 계셨던 2분은 나중에 회원 전용으로 옮겨 가셨는데 공평하게 느껴지지 않아서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그러나 투숙하는데 크게 문제되지는 않았고, 다음에도 꼭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6670TRAVEL마지막 순간에 호텔을 예약하는 것은 매우 수용 적이었습니다. 로비가 모텔 분위기를 연출하는 첫인상에 약간 회의적이었습니다. 바닥에 갔을 때 복도의 모습이 기대했던 것과는 상당히 달랐기 때문에 상당히 놀랐습니다. 내 방에 들어서자 매우 아늑하고 환영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염두에 두십시오). 저는 한국의 다른 도시의 아파트에 살고 있기 때문에 한국 아파트의 레이아웃에 익숙하고 방이 호텔보다 가구가있는 스튜디오 유형의 방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방에 들어가면 이미 실내 슬리퍼를 제공합니다. 테이블과 의자, 싱크대(요리 공간이었던 곳)가 있는 레이아웃은 스튜디오 아파트 느낌을 줍니다. 매우 넓고 개방적이며 TV(거대함)는 대부분의 5성급 우아한 호텔보다 큽니다. 비데가 켜져 있고 샤워는 현대적인 개념입니다. 그들은 또한 110v 충전이 필요한 전자 제품을 필요로하거나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변압기를 제공합니다.
리리뷰어아이와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어요.
특히 프론트에서 안내해주시는 분들이 너무 친절해서 감동이였습니다.
프론트에서 처음 방 안내해주셨던 여자 직원분도 머무는 중간에 퇴신 당일 수영장과 주차 안내해주신 남성분 모두 감사했습니다 ♡
수영장이용도 즐겁게하였고 연말에 한번 더 방문하려고요!!!
리리뷰어위치: 5점 만점; KINTEX에서 공연/경기 관람이나 회의 참석하시는 분들에게는 위치가 정말 좋아요. KINTEX 건물 안에 있는 호텔을 제외하면 여기가 가장 가까운 호텔입니다. GTX 역에서 내려 작은 상업 지구를 지나면 바로 호텔이 보여요. 호텔에서 KINTEX까지는 익숙해지면 걸어서 5~6분 정도 걸리지만, 처음 가시는 분들은 길 찾기가 조금 어려워서 10분 이상 걸릴 수도 있습니다.
시설: 5점 만점; 호텔은 동관과 서관으로 나뉘어 있으며, 필요한 시설과 서비스는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바로 옆에 작은 상업 지구가 있어서 식당과 편의점 3~4개가 있어요. 멀지 않은 곳에 다른 상업 지구와 쇼핑센터도 있는데, 올리브영과 한 층 전체가 푸드코트로 되어 있습니다. KINTEX 회관 뒤편에도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다양한 식당들이 있어서 전반적으로 매우 편리합니다.
객실: 4점; 객실이 매우 넓고, 확실히 5성급 호텔 수준이며 위생 상태도 좋습니다. 객실 내 미니바는 무료이고 밤에도 매우 조용합니다. 단점은 싱글 침대가 정말 작고, 객실이 너무 낡아 보여서 90년대 분위기가 난다는 점입니다.
Aanyo메리어트 금정은 3번째 투숙인데 이번에도 너무 좋았습니다. 객실이 넓고 깔끔한데 시설도 신축호텔답게 편리하고, 침구랑 욕실도 청결해서 쾌적하게 쉴수있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셨어요.
이날은 하늘이 맑아서 루프탑뷰가 아주 이뻤습니다.
위치가 약간 아쉽지만 다른 장점들이 월등하기 때문에 다음에 또 갈것 같아요.
LLoveSarangbyDolores (YouTube)Wow...the pension was sooo very lovely, cozy, BIG, clean, inexpensive and was stocked with EVERYTHING! (It looked exactly like the pictures on their site.) The view was spectacular, as well! It was a short, 5-minute walk from The Garden of Morning Calm and was around the corner from a 7-Eleven, so it was sooo very convenient! The host seemed very sweet, as well, although my Korean friend is the one who spoke with him. I will definitely stay there, once again, in the near future!
I pray God blesses your business for many years to come! Thank you, for your dedication in making us feel at ”home”! :)
A fan from beautiful and sunny California, presently living in Seoul!
Dolores
꿈꿈꾸는 데이지세련되고 편안한 휴식을 선사하는 공간, 친절한 서비스는 덤!
최근 숙박했던 이 호텔은 모던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훌륭한 서비스까지 완벽하게 갖춘 곳이었습니다.
호텔 직원들은 머무는 내내 매우 친절하고 배려심 깊은 모습을 보여주어 더욱 기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특히, 갑작스럽게 비가 왔을 때 우산을 대여해주는 세심한 서비스 덕분에 불편함 없이- 외출할 수 있었습니다. 작은 부분이지만 투숙객을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져 감사했습니다.
깨끗한 화이트 침구 덕분에 숙면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욕조가 있어 피로를 풀기에 좋았고, 업무를 볼 수 있는 데스크와 편의 시설도 잘 갖춰져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인테리어의 디테일, 실용적인 공간 구성, 그리고 따뜻한 서비스가 조화로운 숙소였습니다. 다음에도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