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이 강화쪽이라 어버이날에 맞춰서 시댁들렀다 와서 입실 후 수영도하고 쇼핑도하고 ㅎㅎ 했더니 벌써 9시네요. 방에 들어가면 처음 보이는 요트가 떠다니는 물빛이 가격대비 너무 훌륭해서 완전 만족입니다. 어린이날이라 아주 복잡하긴했지만 수영장도 평일에 오면 훨씬 좋을것 같아요.
콘서트 때문에 고양에 올 때마다 K트리에서 묵었는데, 이번에는 소노캄 고양만 예약할 수 있었어요. 처음에는 멀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와보니 그렇게 멀지도 않고 콘서트 끝나고 걸어오기에도 괜찮더라고요. K트리보다 환경도 훨씬 좋고 킨텍스랑도 가까워요. 주변에 편의점도 많고, 짜장면집도 있고요. BHC는 별로였고 BBQ가 더 나았어요. 옆에는 창고형 마트도 있어서 과자 같은 거 대량으로 사서 가기 좋아요. 아쉬운 점은 전자레인지가 동관인지 서관인지 모르겠지만, 한 층 내려가서 복도를 가로질러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2층 작은 방에 가야 쓸 수 있다는 거였어요. 다음에 고양에서 콘서트 보면 여기를 제일 먼저 선택할 것 같아요.
○ 좋은 점
시설이 새롭고 깨끗함
화장실 하수구 냄새가 나지 않음
경도를 선택할 수 있는 베개
부족한 생수는 직접 가져갈 수 있음
○ 개선점
에어컨에서 담배 냄새가 나서 어쩔 수 없이 끄고 지냈습니다! 이것 때문에 점수가 많이 깎였네요…
○ 나쁜 점
후기에서 읽었지만 입지 환경이 좋지 않음
셀프 체크인인데 아무나 건물 안을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어서 방범에 대한 불안감이 있는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음
곤지암리조트에 머무르시면 광주을(를) 둘러보시기에 더없이 좋은 위치에서 머무시게 됩니다.
휴식 시간에는 실내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겨 보세요. 헬스장에는 투숙객이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호텔까지 차를 타고 오실 계획이라면 무료 주차장에 주차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시설 좋고 위치 좋고 주차 좋고 다 좋은데 사우나 사용을 하려했는데 2시간 동안 80도로 설정해 놓아도 최대? 49도까지밖에 안 올라가서 제대로 뜨끈하게 즐기지 못한 거 같아서 아쉽고 자쿠지에는 이전 숙박객이 사용했었는지 약간의 털? 머리카락인지 무슨 털들이 있어서 청결도 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이 가격에 이런 숙박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 8/10
훌륭함
리뷰 39개
9.1/10
객실요금 최저가
PLN132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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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10
기대 이상
리리뷰어연휴기간 이용해서 평소보다 조금 상승된 가격대이긴하였으나 그럼에도 가성비 있게 잘 사용했습니다
룸도 넓었고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침구도 편해서 가슬거리는 느낌으로 기분좋게 잘 잤고요 욕실도넓게 분리되어 있어 편했습니다
전망도 좋고 번화가에 있어 저녁때 나가서 식당가 다녀오기도 편합니다
주차도 여유있게 사용가능합니다 근처 이케아, 롯데몰, 코스트코도 5분컷으로 다녀올 수 있어요
AanyoAC 메리어트 금정은 항상 믿고 가는 호텔입니다. 이번에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친절한 직원분들과 넓고 깔끔한 객실, 편안한 침구, 청결한 욕실 덕분에 기분좋게 쉬었습니다. 넷플릭스 유튜브등 ott가 안되고, 호텔 위치가 아쉽지만, 가성비가 훌륭해서 다음에도 호캉스 하러 올것같습니다.
리리뷰어Former Australia soldiers of 3 RAR travelled to Kapyong, to commemorate the Battle of Kapyong 24 April 1951 (in 2025). This brilliant accommodation is located a 2 min stroll over the Gyeonggi-do river to the Australia & NZ memorial, where a friendly well equipped convenience store sits below it. The Host property was spotless, as picture online and well maintained. The owner aims to be non invasive (monitoring from Wi-Fi cameras on the outside of the property) and to protect it. He saw our struggles attempting to light fire on a cold night and quickly drove down to assist :). The lovely store holder closed up shop (when we tried to order food) to take us down to his local family restaurant (for authentic Korean food, which to tried to offer for free and we persistently and politely declined, fantastic local hospitality towards us and in general. The host then drove us back into the Gapeyoung Train station when we tried to order a Taxi. Fantastic experience and would stay here again and highly recommend it.
The lovely family run cafe in town: 886-5 Mokdong-ri, Buk-myeon, Gapyeong-gun, Gyeonggi-do, South Korea
익익명 사용자여행목적: 연휴 시작 전 가족끼리 휴식.
대체적인 분위기 : 연휴기간이라 그런가 사람도 많고 북적이더라고요. 특히 설 이틀전에는 만실이라 들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침 조식 때도 그렇고 수영장도 그렇고 사람들이 많아 북적였습니다. 연휴에 가족단위로 휴식하고자 온 사람들이 많은 것이겠죠.
수영장: 시간 별로 오전시간 오후시간 저녁, 밤 시간으로 나눠두고 1박당 1타임만 이용할 수 있게 정해 두었습니다. 이해도 가는게 안그러면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몰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수영장은 3레인에 작은 자쿠지 두개 있습니다. 1레인은 회원전용입니다. 안쪽에 샤워실 하나와 화장실 하나와 라커가 있습니다. 전테적으로 조금 좁은 듯한 인상이었고 사진은 찍을 수 없었습니다. 자쿠지는 좁아서 그런지 수질이 좀 좋지 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수영장 물은 좀 차가운 편이었습니다. 추워서 수영을 오래는 못하겠더군요.
식사: 조식과 룸다이닝 이용했습니다. 조식은 다양하고 전반적으로 무난한 인상이었습니다. 객실 이용객이 많아 옆에 카페에서도 먹을 수 있도록 호텔 측에서 배려했으나 여전히 사람이 많아 8시 이후에는 줄을 서서 기다려서 먹는 것 같았습니다. 10시까지도 이 줄이 보였습니다. 룸서비스도 깔끔하고 맛있었습니다.
객실: 침대도 편안하고 깨끗했습니다. 트윈 베드룸은 4층에만 있다고 합니다. 레지던스라 간단한 취사가 가능하고 전자렌지와 세탁기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세탁기에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 수영복을 세탁하던 중 물이 객실 바닥에 흘러넘쳐 물바다가 되었습니다. 시설부 직원분들께서 와 주셔서 세탁기 아래쪽 장치가 덜 잠겨있던 것 같다고 설명해 주셨고 다행히 객실 청소해주시는 분께서 수건 등으로 빠르게 물을 제거하고 닦아주셨습니다. 프론트에 알렸으나 만실이라 다른 객실로 바꿀 수 없었고, 다른 호텔 직원이 와 보거나, 체크아웃 시 아무런 언급이 없었던 것이 조금 의문스럽긴 합니다만, 일단 객실정리가 된 것에 의의를 두고 다음 날 체크아웃 하였습니다.
총평: 집 가까운 곳에 괜찮은 호텔이 있다는 것은 좋은 일이나 앞으로는 멀리 다니는 편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6670TRAVEL마지막 순간에 호텔을 예약하는 것은 매우 수용 적이었습니다. 로비가 모텔 분위기를 연출하는 첫인상에 약간 회의적이었습니다. 바닥에 갔을 때 복도의 모습이 기대했던 것과는 상당히 달랐기 때문에 상당히 놀랐습니다. 내 방에 들어서자 매우 아늑하고 환영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염두에 두십시오). 저는 한국의 다른 도시의 아파트에 살고 있기 때문에 한국 아파트의 레이아웃에 익숙하고 방이 호텔보다 가구가있는 스튜디오 유형의 방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방에 들어가면 이미 실내 슬리퍼를 제공합니다. 테이블과 의자, 싱크대(요리 공간이었던 곳)가 있는 레이아웃은 스튜디오 아파트 느낌을 줍니다. 매우 넓고 개방적이며 TV(거대함)는 대부분의 5성급 우아한 호텔보다 큽니다. 비데가 켜져 있고 샤워는 현대적인 개념입니다. 그들은 또한 110v 충전이 필요한 전자 제품을 필요로하거나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변압기를 제공합니다.
리리뷰어콘서트 때문에 고양에 올 때마다 K트리에서 묵었는데, 이번에는 소노캄 고양만 예약할 수 있었어요. 처음에는 멀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와보니 그렇게 멀지도 않고 콘서트 끝나고 걸어오기에도 괜찮더라고요. K트리보다 환경도 훨씬 좋고 킨텍스랑도 가까워요. 주변에 편의점도 많고, 짜장면집도 있고요. BHC는 별로였고 BBQ가 더 나았어요. 옆에는 창고형 마트도 있어서 과자 같은 거 대량으로 사서 가기 좋아요. 아쉬운 점은 전자레인지가 동관인지 서관인지 모르겠지만, 한 층 내려가서 복도를 가로질러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2층 작은 방에 가야 쓸 수 있다는 거였어요. 다음에 고양에서 콘서트 보면 여기를 제일 먼저 선택할 것 같아요.
리리뷰어시댁이 강화쪽이라 어버이날에 맞춰서 시댁들렀다 와서 입실 후 수영도하고 쇼핑도하고 ㅎㅎ 했더니 벌써 9시네요. 방에 들어가면 처음 보이는 요트가 떠다니는 물빛이 가격대비 너무 훌륭해서 완전 만족입니다. 어린이날이라 아주 복잡하긴했지만 수영장도 평일에 오면 훨씬 좋을것 같아요.
LLoveSarangbyDolores (YouTube)Wow...the pension was sooo very lovely, cozy, BIG, clean, inexpensive and was stocked with EVERYTHING! (It looked exactly like the pictures on their site.) The view was spectacular, as well! It was a short, 5-minute walk from The Garden of Morning Calm and was around the corner from a 7-Eleven, so it was sooo very convenient! The host seemed very sweet, as well, although my Korean friend is the one who spoke with him. I will definitely stay there, once again, in the near future!
I pray God blesses your business for many years to come! Thank you, for your dedication in making us feel at ”home”! :)
A fan from beautiful and sunny California, presently living in Seoul!
Dolo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