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3명이 오랜만에 만나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1박이 결정되어서 급하게 검색해서 마리라나베이 호텔을 알게 되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찾아가기도 쉬워서 좋았습니다. 프론트의 안내 직이 너무 친절해서 호텔 인상이 너무 좋게 기억될 것 같습니다. 친구들과 간단하게 가볍게 1박하기에 너무 좋은 장소로 적극 추천합니다. 진짜로요. 그리고 다음에 또 이용할 계획입니다.
호텔 자체는 깔끔하고 괜찮아요! 무료주차 지원돼서 차로 가니까 편했습니다. 저녁 라운지도 꽤 먹을만했어요! 근데 엘레베이터가 너무 불편했습니다,,, 아무리 기다려도 엘레베이터가 안오더라구요 ㅠ 얼음도 요청시에 5000원 딜리버리 비용 들더라구요 와이파이 이용도 힐튼 아너스 가입해야되고 크게 세가지가 제일 걸리는 부분이었네요. 주말에는 투숙객 많은거 각오하고 가셔야 할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라비돌호텔 2박3일로 다녀와봤습니다! 저는 아직 차가 없어 대중교통을 이용했는데 병점역앞에서 버스로 근처까지 가는 노선도 있어서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프론트에 계신 직원분들 조식뷔페에 계시던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다녀왔어요! 조식뷔페는 사진 첨부했는데 맛있고 종류도 다양해서 배 터지게 먹었습니다.. 카페뷰도 상당히 예쁘더라고요! 덕분에 기분좋게 머물다 나왔어요 100주년까지 해주세요 라비돌!
컬렉티브 시흥 웨이브파크
대중교통으로는 접근이 매우 어렵습니다.
시흥 공업단지 끝자락, 도로 끝에 자리 잡고 있어 차량 없이는 이동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택시를 타도 주변 상권이 거의 없어 편의점조차 멀어요.
차량있으신분들만 숙박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차랑으로 식사및 볼일모두마치고 들어오는 길에 편의점에서 물, 간식, 맥주 등을 미리 사 오시기를 바랍니다.
지상 주차장 모두 넉넉하고 진입로도 넓어 SUV도 편하게 주차 가능. 무료 주차라 부담 없습니다.
객실은 어반스테이 브랜드답게 실용적이고 깔끔합니다.
침대는 세미하드 매트리스로 허리 통증 없었고, 스마트TV(넷플릭스 로그인 가능), 개별 냉난방기 작동 양호합니다.
미니키친에 인덕션, 전자레인지, 냉장고, 세탁기까지 있어 숙박에 좋습니다.
샤워부스+욕조 분리형이며, 전체적으로 수압 좋고, 어메니티는 기본(샴푸, 린스, 바디워시)지만 향은 무난합니다.
단점으로는
방음이 약간 아쉬움(복도 소음 들림)
피크시간에 에레베이터 대기시간이 조금있습니다.
할인가격에 차량으로 이동하시는분들 추천드립니다
김포 공항에 밤늦게 도착해서 아이들과 1박했습니다. 늦은 체크인에도 불구하고 직원 분들이 친절히 응대해 주셨어요. 푹신한 침대에서 푹 자고 다음 날 조식 잘 먹고 아이들과 키즈룸에서 놀고 아리아 뱃길까지 산책하니 좋습니다. 뷰가 너무 멋집니다~~♡♡
지난번에 수영장에서 놀려고 호캉스 왔을 때도 좋았는데(수영장 아이들과 놀기 좋아요~~) 김포공항에 밤에 늦게 도착하면 숙박하기에도 괜찮네요~~
객실에 킹사이즈 침대와 넓직한 쇼파&테이블이 있어서 좋았어요 뷰는 동네뷰라 커튼을 계속 쳐놔야하지만ㅋ 그래도 볕이 잘 들어와서 채광도 좋았어요
바닥이 카펫이 아니라서 깔끔한데, 아무래도 잔 먼지들은 뽈뽈뽈뽈 날아다니네요
세면대/샤워실/화장실이 구분되어 있어서 혼자가 아니어도 편합니다
아 그리고 또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객실 슬리퍼였어요
사진을 못찍어둔게 아쉽네요ㅎ 회색 일회용 슬리퍼인데 적당히 도톰하고 좋았어요 :)
조식 만족
편의시설 부족
호텔서비스 만족
입니다 꼭대기층에 수영장이 있었는데 따뜻한 물이라서 정말 좋았습니다. 호텔 체크인하는곳 바로 앞이라 체크인하고 옷갈아입고 체크인하는데가서 수영하러왔는데요 하면 가격 얘기해줍니다. 그냥 옷입고 모자쓰고 들어가도 되고여 수영복을 입으셔도 되는데 데스크에서 수영복은 따로 대여도 해주니 안챙기면 돈내고 쓰셔도 될것같더라고여
아주 좋음
리뷰 53개
8.9/10
객실요금 최저가
SGD50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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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0
훌륭함
하하물개이번에 3번째 투숙이에요, 집이랑 가까워서 종종 호캉스하러 오는데용.. 우선 이번엔 일부러 욕조 사용해보려고 디럭스 객실로 예약했는데, 룸 컨디션은 뭐 항상 너무 좋아요~~!~ 코너 룸이라 더 전망이 탁 트여서 더 좋았어요. 다만 서비스 측면에서 좀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요 ㅠ 룸서비스 주문할때 전화를 잘 안 받으셔서 한참 기다렸어요 3분 신호 대기 하니 받으셨어요ㅜㅜ 그래도 음식 나오는 건 금방 나왔어요. 그리고 와인 있으면 구매하고 싶어서 여쭤봤는데 프론트에서 확인해보고 말씀 주신다 하고 잊으셨는지 별도 노티가 없으셨어요... 결국 편의점에서 잘 사오긴 했는데 이런 점들이 좀 매끄럽지 않아 아쉬웠네요. 그래도 전반적으로는 직원분들도 다 친절하셨고 만족스러운 스테이였습니다. 잘 쉬다 갑니다~~
리리뷰어Former Australia soldiers of 3 RAR travelled to Kapyong, to commemorate the Battle of Kapyong 24 April 1951 (in 2025). This brilliant accommodation is located a 2 min stroll over the Gyeonggi-do river to the Australia & NZ memorial, where a friendly well equipped convenience store sits below it. The Host property was spotless, as picture online and well maintained. The owner aims to be non invasive (monitoring from Wi-Fi cameras on the outside of the property) and to protect it. He saw our struggles attempting to light fire on a cold night and quickly drove down to assist :). The lovely store holder closed up shop (when we tried to order food) to take us down to his local family restaurant (for authentic Korean food, which to tried to offer for free and we persistently and politely declined, fantastic local hospitality towards us and in general. The host then drove us back into the Gapeyoung Train station when we tried to order a Taxi. Fantastic experience and would stay here again and highly recommend it.
The lovely family run cafe in town: 886-5 Mokdong-ri, Buk-myeon, Gapyeong-gun, Gyeonggi-do, South Korea
세세계여행벨호텔 자체는 깔끔하고 괜찮아요! 무료주차 지원돼서 차로 가니까 편했습니다. 저녁 라운지도 꽤 먹을만했어요! 근데 엘레베이터가 너무 불편했습니다,,, 아무리 기다려도 엘레베이터가 안오더라구요 ㅠ 얼음도 요청시에 5000원 딜리버리 비용 들더라구요 와이파이 이용도 힐튼 아너스 가입해야되고 크게 세가지가 제일 걸리는 부분이었네요. 주말에는 투숙객 많은거 각오하고 가셔야 할 것 같아요!
6670TRAVEL마지막 순간에 호텔을 예약하는 것은 매우 수용 적이었습니다. 로비가 모텔 분위기를 연출하는 첫인상에 약간 회의적이었습니다. 바닥에 갔을 때 복도의 모습이 기대했던 것과는 상당히 달랐기 때문에 상당히 놀랐습니다. 내 방에 들어서자 매우 아늑하고 환영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염두에 두십시오). 저는 한국의 다른 도시의 아파트에 살고 있기 때문에 한국 아파트의 레이아웃에 익숙하고 방이 호텔보다 가구가있는 스튜디오 유형의 방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방에 들어가면 이미 실내 슬리퍼를 제공합니다. 테이블과 의자, 싱크대(요리 공간이었던 곳)가 있는 레이아웃은 스튜디오 아파트 느낌을 줍니다. 매우 넓고 개방적이며 TV(거대함)는 대부분의 5성급 우아한 호텔보다 큽니다. 비데가 켜져 있고 샤워는 현대적인 개념입니다. 그들은 또한 110v 충전이 필요한 전자 제품을 필요로하거나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변압기를 제공합니다.
리리뷰어위치: 5점 만점; KINTEX에서 공연/경기 관람이나 회의 참석하시는 분들에게는 위치가 정말 좋아요. KINTEX 건물 안에 있는 호텔을 제외하면 여기가 가장 가까운 호텔입니다. GTX 역에서 내려 작은 상업 지구를 지나면 바로 호텔이 보여요. 호텔에서 KINTEX까지는 익숙해지면 걸어서 5~6분 정도 걸리지만, 처음 가시는 분들은 길 찾기가 조금 어려워서 10분 이상 걸릴 수도 있습니다.
시설: 5점 만점; 호텔은 동관과 서관으로 나뉘어 있으며, 필요한 시설과 서비스는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바로 옆에 작은 상업 지구가 있어서 식당과 편의점 3~4개가 있어요. 멀지 않은 곳에 다른 상업 지구와 쇼핑센터도 있는데, 올리브영과 한 층 전체가 푸드코트로 되어 있습니다. KINTEX 회관 뒤편에도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다양한 식당들이 있어서 전반적으로 매우 편리합니다.
객실: 4점; 객실이 매우 넓고, 확실히 5성급 호텔 수준이며 위생 상태도 좋습니다. 객실 내 미니바는 무료이고 밤에도 매우 조용합니다. 단점은 싱글 침대가 정말 작고, 객실이 너무 낡아 보여서 90년대 분위기가 난다는 점입니다.
리리뷰어친구 3명이 오랜만에 만나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1박이 결정되어서 급하게 검색해서 마리라나베이 호텔을 알게 되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찾아가기도 쉬워서 좋았습니다. 프론트의 안내 직이 너무 친절해서 호텔 인상이 너무 좋게 기억될 것 같습니다. 친구들과 간단하게 가볍게 1박하기에 너무 좋은 장소로 적극 추천합니다. 진짜로요. 그리고 다음에 또 이용할 계획입니다.
리리뷰어호텔 바로 옆에 산책로가 잘되어 있고 걸어서 맛집들 갈수 있습니다
방 사이즈도 답답하지 않고 뷰도 탁 트여서 좋았습니다
일층에 카페도 있고 조용한곳에 위치해 있어서 쉬기 좋았습니다
침대도 편안했고 생수 두병 서비스 있고 유료 음료들도 있었습니다
방음은 좀 약한편이였습니다
LLoveSarangbyDolores (YouTube)Wow...the pension was sooo very lovely, cozy, BIG, clean, inexpensive and was stocked with EVERYTHING! (It looked exactly like the pictures on their site.) The view was spectacular, as well! It was a short, 5-minute walk from The Garden of Morning Calm and was around the corner from a 7-Eleven, so it was sooo very convenient! The host seemed very sweet, as well, although my Korean friend is the one who spoke with him. I will definitely stay there, once again, in the near future!
I pray God blesses your business for many years to come! Thank you, for your dedication in making us feel at ”home”! :)
A fan from beautiful and sunny California, presently living in Seoul!
Dolo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