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은 청결하고 아늑하게 꾸며져 있어 마치 집처럼 편안하게 쉴 수 있었고, 작은 요청사항 하나에도 직원분들이 항상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었습니다. 다시 오고 싶은 마음이 절로 생기는 호텔이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머물기에 정말 완벽한 곳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위치 앱에서 저녁을 밖에서 먹은 후에는 택시 타고 이동해야 했지만 룸에서 아라뱃길이 내려다보여 좋았습니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았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케이크를 보관할 냉장고가 없었는데 프론트에서 따로 보관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쥬니어 스위트룸에서 묵었는데 친구들끼리 간 거라서 욕실 이용할 때 조금 불편했습니다. 모두 투명유리로 되어 있어서.
그래도 닫을 수 있는문이 있어서 곤란하지는 않았습니다.
호텔이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 있지만, 시내 호텔보다 가성비가 좋았어요. 근처에 지하철역도 있어서 지하철을 타고 여러 관광지를 구경할 수 있었고, 한국 택시 앱을 다운로드해서 바로 택시를 부르거나 미리 예약할 수도 있었죠. 저희는 다섯 명이라 택시를 타는 게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해서, 앱으로 30분 전에 6인승 차량을 자주 예약했는데 정말 편리했어요! 호텔 근처에 식당도 많고 편의점도 있었고, 호텔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상냥했습니다. 프런트 직원분들도 영어를 잘 하셨고요. 방은 깨끗하고 편안했어요. 아주 넓지는 않았지만, 한국 명동 근처 호텔보다는 넓어서 움직이는 데 전혀 불편함이 없었답니다! 호텔 온수 온도도 적당했고, 특히 샴푸와 컨디셔너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사용하고 나면 머리카락이 정말 부드러워져서 어떤 제품인지 궁금할 정도였어요 😄 전반적으로 이번 숙박에 매우 만족했습니다!
할인 받아서 왔지만.. 원가대로 30만원대라곤 좀 안 믿기네요
🚙주차:
Ak플라자, 메가박스가 같은 건물이라는 장점은 있지만 그게 곧 단점입니다.. 구역을 몰 단위로 나눠놨는데 알파벳 순서도 아니라 위치를 찾기 너무너무 어렵고 출구 팻말이 안 보여 너무 그지같습니다..
🫧청결: 전반적으로 깔끔해보이는데 욕실 구석구석 흐린눈 해야합니다. 컵도 테이크호텔 로고박힌 검은 컵인데 안에 음식물 말라비틀어져서 껴있는 거 보고 좀 경악했어요., 물로 씻으니 기름이 뜹니다.
시설:
- 넷플릭스 안 돼요^^ 넷플릭스 들어갈 수는 있는데 내 계정으로 로그인하든 결제를 하든 해야합니다. 근데 티비로 로그아웃 버튼을 찾을 수가 없어 결국 못 봤네요.
-수영장은 괜찮습니다. 아이들이나 커플들이 놀러오기 좋아요. 수영인은 뺑뺑이 돌기 어려우니 수영 목적이라면 다른 곳 가세요
-부페는 3-4만원대, 할인하면 2만원대지만 추천드리진 않습니다.. 음식이 좀 말라있더라고요
나쁘진 않은데 솔직히 두 번 다시 안 올거같아요
호텔 자체는 깔끔하고 괜찮아요! 무료주차 지원돼서 차로 가니까 편했습니다. 저녁 라운지도 꽤 먹을만했어요! 근데 엘레베이터가 너무 불편했습니다,,, 아무리 기다려도 엘레베이터가 안오더라구요 ㅠ 얼음도 요청시에 5000원 딜리버리 비용 들더라구요 와이파이 이용도 힐튼 아너스 가입해야되고 크게 세가지가 제일 걸리는 부분이었네요. 주말에는 투숙객 많은거 각오하고 가셔야 할 것 같아요!
컬렉티브 시흥 웨이브파크
대중교통으로는 접근이 매우 어렵습니다.
시흥 공업단지 끝자락, 도로 끝에 자리 잡고 있어 차량 없이는 이동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택시를 타도 주변 상권이 거의 없어 편의점조차 멀어요.
차량있으신분들만 숙박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차랑으로 식사및 볼일모두마치고 들어오는 길에 편의점에서 물, 간식, 맥주 등을 미리 사 오시기를 바랍니다.
지상 주차장 모두 넉넉하고 진입로도 넓어 SUV도 편하게 주차 가능. 무료 주차라 부담 없습니다.
객실은 어반스테이 브랜드답게 실용적이고 깔끔합니다.
침대는 세미하드 매트리스로 허리 통증 없었고, 스마트TV(넷플릭스 로그인 가능), 개별 냉난방기 작동 양호합니다.
미니키친에 인덕션, 전자레인지, 냉장고, 세탁기까지 있어 숙박에 좋습니다.
샤워부스+욕조 분리형이며, 전체적으로 수압 좋고, 어메니티는 기본(샴푸, 린스, 바디워시)지만 향은 무난합니다.
단점으로는
방음이 약간 아쉬움(복도 소음 들림)
피크시간에 에레베이터 대기시간이 조금있습니다.
할인가격에 차량으로 이동하시는분들 추천드립니다
객실에 킹사이즈 침대와 넓직한 쇼파&테이블이 있어서 좋았어요 뷰는 동네뷰라 커튼을 계속 쳐놔야하지만ㅋ 그래도 볕이 잘 들어와서 채광도 좋았어요
바닥이 카펫이 아니라서 깔끔한데, 아무래도 잔 먼지들은 뽈뽈뽈뽈 날아다니네요
세면대/샤워실/화장실이 구분되어 있어서 혼자가 아니어도 편합니다
아 그리고 또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객실 슬리퍼였어요
사진을 못찍어둔게 아쉽네요ㅎ 회색 일회용 슬리퍼인데 적당히 도톰하고 좋았어요 :)
거북섬 호텔 시엘로 위치, 가격 등 가성비로 좋아요~
평일에 조식 무료서비스도 있어서 좋구요~~
루프탑 수영장 또한 수온 따뜻하고 자쿠지 같은
온수풀도 있어서 가족과 함께하기 최고예요!!
휴가철 근교 나들이 여행으로 추천요~
아주 좋음
리뷰 53개
8.9/10
객실요금 최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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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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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뷰어Former Australia soldiers of 3 RAR travelled to Kapyong, to commemorate the Battle of Kapyong 24 April 1951 (in 2025). This brilliant accommodation is located a 2 min stroll over the Gyeonggi-do river to the Australia & NZ memorial, where a friendly well equipped convenience store sits below it. The Host property was spotless, as picture online and well maintained. The owner aims to be non invasive (monitoring from Wi-Fi cameras on the outside of the property) and to protect it. He saw our struggles attempting to light fire on a cold night and quickly drove down to assist :). The lovely store holder closed up shop (when we tried to order food) to take us down to his local family restaurant (for authentic Korean food, which to tried to offer for free and we persistently and politely declined, fantastic local hospitality towards us and in general. The host then drove us back into the Gapeyoung Train station when we tried to order a Taxi. Fantastic experience and would stay here again and highly recommend it.
The lovely family run cafe in town: 886-5 Mokdong-ri, Buk-myeon, Gapyeong-gun, Gyeonggi-do, South Korea
익익명 사용자휴가차 2박 예약했어요. 오후3시 경 체크인 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것 말고는 전반적인 서비스는 좋네요. 수영장이나 조식 이용할때의 서비스도 좋았고 특히 룸청소는 정말 좋았습니다. 연박이라 청소요청 안할려고 했는데 두낫디 버튼을 안누르고 조식 먹으러 간 바람에 그 사이에 청소를 해주셨어요. 방이 진짜 엉망진창이였는데 넘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티비가 스마트티비가 아닌게 조금 아쉬웠지만 전반적으로는 만족 합니다. 담에 또 갈께요.
세세계여행벨호텔 자체는 깔끔하고 괜찮아요! 무료주차 지원돼서 차로 가니까 편했습니다. 저녁 라운지도 꽤 먹을만했어요! 근데 엘레베이터가 너무 불편했습니다,,, 아무리 기다려도 엘레베이터가 안오더라구요 ㅠ 얼음도 요청시에 5000원 딜리버리 비용 들더라구요 와이파이 이용도 힐튼 아너스 가입해야되고 크게 세가지가 제일 걸리는 부분이었네요. 주말에는 투숙객 많은거 각오하고 가셔야 할 것 같아요!
6670TRAVEL마지막 순간에 호텔을 예약하는 것은 매우 수용 적이었습니다. 로비가 모텔 분위기를 연출하는 첫인상에 약간 회의적이었습니다. 바닥에 갔을 때 복도의 모습이 기대했던 것과는 상당히 달랐기 때문에 상당히 놀랐습니다. 내 방에 들어서자 매우 아늑하고 환영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염두에 두십시오). 저는 한국의 다른 도시의 아파트에 살고 있기 때문에 한국 아파트의 레이아웃에 익숙하고 방이 호텔보다 가구가있는 스튜디오 유형의 방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방에 들어가면 이미 실내 슬리퍼를 제공합니다. 테이블과 의자, 싱크대(요리 공간이었던 곳)가 있는 레이아웃은 스튜디오 아파트 느낌을 줍니다. 매우 넓고 개방적이며 TV(거대함)는 대부분의 5성급 우아한 호텔보다 큽니다. 비데가 켜져 있고 샤워는 현대적인 개념입니다. 그들은 또한 110v 충전이 필요한 전자 제품을 필요로하거나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변압기를 제공합니다.
리리뷰어위치 앱에서 저녁을 밖에서 먹은 후에는 택시 타고 이동해야 했지만 룸에서 아라뱃길이 내려다보여 좋았습니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았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케이크를 보관할 냉장고가 없었는데 프론트에서 따로 보관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쥬니어 스위트룸에서 묵었는데 친구들끼리 간 거라서 욕실 이용할 때 조금 불편했습니다. 모두 투명유리로 되어 있어서.
그래도 닫을 수 있는문이 있어서 곤란하지는 않았습니다.
리리뷰어위치: 5점 만점; KINTEX에서 공연/경기 관람이나 회의 참석하시는 분들에게는 위치가 정말 좋아요. KINTEX 건물 안에 있는 호텔을 제외하면 여기가 가장 가까운 호텔입니다. GTX 역에서 내려 작은 상업 지구를 지나면 바로 호텔이 보여요. 호텔에서 KINTEX까지는 익숙해지면 걸어서 5~6분 정도 걸리지만, 처음 가시는 분들은 길 찾기가 조금 어려워서 10분 이상 걸릴 수도 있습니다.
시설: 5점 만점; 호텔은 동관과 서관으로 나뉘어 있으며, 필요한 시설과 서비스는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바로 옆에 작은 상업 지구가 있어서 식당과 편의점 3~4개가 있어요. 멀지 않은 곳에 다른 상업 지구와 쇼핑센터도 있는데, 올리브영과 한 층 전체가 푸드코트로 되어 있습니다. KINTEX 회관 뒤편에도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다양한 식당들이 있어서 전반적으로 매우 편리합니다.
객실: 4점; 객실이 매우 넓고, 확실히 5성급 호텔 수준이며 위생 상태도 좋습니다. 객실 내 미니바는 무료이고 밤에도 매우 조용합니다. 단점은 싱글 침대가 정말 작고, 객실이 너무 낡아 보여서 90년대 분위기가 난다는 점입니다.
LLoveSarangbyDolores (YouTube)Wow...the pension was sooo very lovely, cozy, BIG, clean, inexpensive and was stocked with EVERYTHING! (It looked exactly like the pictures on their site.) The view was spectacular, as well! It was a short, 5-minute walk from The Garden of Morning Calm and was around the corner from a 7-Eleven, so it was sooo very convenient! The host seemed very sweet, as well, although my Korean friend is the one who spoke with him. I will definitely stay there, once again, in the near future!
I pray God blesses your business for many years to come! Thank you, for your dedication in making us feel at ”home”! :)
A fan from beautiful and sunny California, presently living in Seoul!
Dolores
꿈꿈꾸는 데이지세련되고 편안한 휴식을 선사하는 공간, 친절한 서비스는 덤!
최근 숙박했던 이 호텔은 모던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훌륭한 서비스까지 완벽하게 갖춘 곳이었습니다.
호텔 직원들은 머무는 내내 매우 친절하고 배려심 깊은 모습을 보여주어 더욱 기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특히, 갑작스럽게 비가 왔을 때 우산을 대여해주는 세심한 서비스 덕분에 불편함 없이- 외출할 수 있었습니다. 작은 부분이지만 투숙객을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져 감사했습니다.
깨끗한 화이트 침구 덕분에 숙면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욕조가 있어 피로를 풀기에 좋았고, 업무를 볼 수 있는 데스크와 편의 시설도 잘 갖춰져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인테리어의 디테일, 실용적인 공간 구성, 그리고 따뜻한 서비스가 조화로운 숙소였습니다. 다음에도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