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시설이 깔끔하고, 욕조가 있어서 반식욕 하기 너무 좋아요!
다음에도 갈거같고, 근처에 아울렛이 있어서 체크 아웃하고 쇼핑하기도 좋아요텔 시설이 깔끔하고, 욕조가 있어서 반식욕 하기 너무 좋아요!
다음에도 갈거같고, 근처에 아울렛이 있어서 체크 아웃하고 쇼핑하기도 좋아요
뷰가 너무 좋아서 모두들 감상하느라 난리였고,오래된 건물인데도 낡은 모습이라고는 찾아보기 힘든 곳입니다. 직원들 친절이 기본으로 깔려있어 더더욱 좋았습니다. 부대 시설도 만족스러웠으나 바베큐 예약을 안하고 갔더니 이미 만석이라 이용을 못해서 너무 아숴웠습니다. 바베큐는 반드시 예약이 필수입니다.
언니와 호캉스 여행으로 1박2일 숙박하였는데, 여유있고 유럽풍의 좋은 곳에서 잘 즐기고 갑니다!
시설 가격대비 너무 좋고용!!
저녁에 양식 스테이크 정말 양은 적지만 너무 맛있었어용!!!!
애프터눈티는 살짝 아쉽긴 해용!
서비스 및 친절도 너무 만족하구요.
시설은 좀 오래되었지만 청결히 잘 관리되어 만족합니다!! :)
여자친구와 잠옷을 입고 조식을 먹으러 가는데 입구에서 인원수 체크하고 들어가라고 해서 들어갔고 음식을 담으려고 이동중에 다른 직원에게 잠옷 차림으론 입장 하실 수 없다고 제제 당했고, 입구에서 안잡았다고 얘기하니 신입이라서 잘 몰랐다고.. 말씀하시네..이해는 되는데 입장 복장 교육은 기본 아닌가요? 체크인할 때 조식 복장에 들은 바 없고, 조식 먹으러 입구 통과 할 때도 들은 바 없고, 덕분에들 다른층에 자꼬 멈추는 엘베만 기다렸다가 14층까지 왔다 갔다 했네요
풍경이 너무 좋았어요. 근처에 뭐 아무것도 없다는건 알고 갔구요. 호텔식당은 저녁에 문을 너무 일찍 닫아서 식사는 맛볼수 없었네요. 배게 커버 냄새나서 바꿔달라고 했는데 바로 바꿔주셨구요. 근데 커버 세탁은 잘 되어 있는데 아마 배게 자체에 냄새가 베어있는거 같았어요. 객실 화장실 다 깨끗했고 좋았습니다.
노을이 질때는 정말 아름다웠구요. 쉬러가기 좋은곳 같아요~
조식 만족
편의시설 부족
호텔서비스 만족
입니다 꼭대기층에 수영장이 있었는데 따뜻한 물이라서 정말 좋았습니다. 호텔 체크인하는곳 바로 앞이라 체크인하고 옷갈아입고 체크인하는데가서 수영하러왔는데요 하면 가격 얘기해줍니다. 그냥 옷입고 모자쓰고 들어가도 되고여 수영복을 입으셔도 되는데 데스크에서 수영복은 따로 대여도 해주니 안챙기면 돈내고 쓰셔도 될것같더라고여
방은 괜찮고 전망도 좋습니다. 강에서 하는 활동에는 좋을 것 같은데, 저는 하지 않았습니다. 기본적인 편의 시설입니다. 강 전망이 보이는 카페도 좋습니다.
훌륭함
리뷰 16개
9.1/10
객실요금 최저가
EUR31
1박당
바로 예약하기
경기도 수영장 호텔 더보기
경기도 호텔 후기
더 보기
10.0/10
강력 추천
리리뷰어Former Australia soldiers of 3 RAR travelled to Kapyong, to commemorate the Battle of Kapyong 24 April 1951 (in 2025). This brilliant accommodation is located a 2 min stroll over the Gyeonggi-do river to the Australia & NZ memorial, where a friendly well equipped convenience store sits below it. The Host property was spotless, as picture online and well maintained. The owner aims to be non invasive (monitoring from Wi-Fi cameras on the outside of the property) and to protect it. He saw our struggles attempting to light fire on a cold night and quickly drove down to assist :). The lovely store holder closed up shop (when we tried to order food) to take us down to his local family restaurant (for authentic Korean food, which to tried to offer for free and we persistently and politely declined, fantastic local hospitality towards us and in general. The host then drove us back into the Gapeyoung Train station when we tried to order a Taxi. Fantastic experience and would stay here again and highly recommend it.
The lovely family run cafe in town: 886-5 Mokdong-ri, Buk-myeon, Gapyeong-gun, Gyeonggi-do, South Korea
익익명 사용자휴가차 2박 예약했어요. 오후3시 경 체크인 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것 말고는 전반적인 서비스는 좋네요. 수영장이나 조식 이용할때의 서비스도 좋았고 특히 룸청소는 정말 좋았습니다. 연박이라 청소요청 안할려고 했는데 두낫디 버튼을 안누르고 조식 먹으러 간 바람에 그 사이에 청소를 해주셨어요. 방이 진짜 엉망진창이였는데 넘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티비가 스마트티비가 아닌게 조금 아쉬웠지만 전반적으로는 만족 합니다. 담에 또 갈께요.
리리뷰어코너에 욕조가 너무 좋아 두번 연달아 이방으로만 왔네요
전에는 숲 라인 이번엔 도로라인
어째꺼나 뻥 뚤린 뷰에 속이 시원했고
테이블이 커서 일하기도 뭘 먹기도 넘 좋았어요!!
아이왜 수영장도 좋았는데
자쿠지도 너무 유용했구요!!
아이가 하루 더있자고 조르는걸 겨우 달랬네요 ㅋㅋ
6670TRAVEL마지막 순간에 호텔을 예약하는 것은 매우 수용 적이었습니다. 로비가 모텔 분위기를 연출하는 첫인상에 약간 회의적이었습니다. 바닥에 갔을 때 복도의 모습이 기대했던 것과는 상당히 달랐기 때문에 상당히 놀랐습니다. 내 방에 들어서자 매우 아늑하고 환영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염두에 두십시오). 저는 한국의 다른 도시의 아파트에 살고 있기 때문에 한국 아파트의 레이아웃에 익숙하고 방이 호텔보다 가구가있는 스튜디오 유형의 방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방에 들어가면 이미 실내 슬리퍼를 제공합니다. 테이블과 의자, 싱크대(요리 공간이었던 곳)가 있는 레이아웃은 스튜디오 아파트 느낌을 줍니다. 매우 넓고 개방적이며 TV(거대함)는 대부분의 5성급 우아한 호텔보다 큽니다. 비데가 켜져 있고 샤워는 현대적인 개념입니다. 그들은 또한 110v 충전이 필요한 전자 제품을 필요로하거나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변압기를 제공합니다.
리리뷰어호텔 시설이 깔끔하고, 욕조가 있어서 반식욕 하기 너무 좋아요!
다음에도 갈거같고, 근처에 아울렛이 있어서 체크 아웃하고 쇼핑하기도 좋아요텔 시설이 깔끔하고, 욕조가 있어서 반식욕 하기 너무 좋아요!
다음에도 갈거같고, 근처에 아울렛이 있어서 체크 아웃하고 쇼핑하기도 좋아요
리리뷰어솔직히 킨텍스 근처 숙소로는 제일 좋습니다. 근데 묵었던 호텔 동(west)은 11월이 다됐는데 난방이 작동하지 않는 점은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하려고 전기포트로 계속 물끓이고 뜨거운 물 샤워 계속했는데도 너무 추웠어요. 프론트에서 담요 제공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지만 금액을 생각했을때 기본적인게 운영이 안되는 상황에 대해 아쉬운 마음이 드네요.
넘어가려했는데 이후 고객센터에 번외사항에 대한 문의를 하고자 전화했었지만 대응이 만족스럽지 않아 리뷰에 남깁니다.
MM19194****1. 위생 상태가 매우 훌륭합니다. 청소 직원들이 제때 꼼꼼하게 청소해주셔서 모든 공간이 깨끗하고 깔끔했어요.
2. 호텔 내 각종 시설이 완벽하게 갖춰져 있습니다. 레스토랑, 헬스장 등 부대시설도 잘 되어 있고, 직원분들의 서비스도 매우 세심해서 정말 편안함을 느꼈습니다.
3. 주변 몇 킬로미터 내에서 이 호텔이 단연 최고인 것 같아요. 고층이라서 시야도 탁 트여서 정말 좋았습니다.
LLoveSarangbyDolores (YouTube)Wow...the pension was sooo very lovely, cozy, BIG, clean, inexpensive and was stocked with EVERYTHING! (It looked exactly like the pictures on their site.) The view was spectacular, as well! It was a short, 5-minute walk from The Garden of Morning Calm and was around the corner from a 7-Eleven, so it was sooo very convenient! The host seemed very sweet, as well, although my Korean friend is the one who spoke with him. I will definitely stay there, once again, in the near future!
I pray God blesses your business for many years to come! Thank you, for your dedication in making us feel at ”home”! :)
A fan from beautiful and sunny California, presently living in Seoul!
Dolores
지지역자치이부진제가 가려는 날짜 중 역으로부터의 거리, 무료 주차, ott, 더블배드로 무료취소 가능한 숙소 중 가장 쾌적해보이고 할인율, 평가가 좋은 등 조건이 가장 잘 맞아서 예약함. 룸이 넓고 생각보다(리뷰에 어둡단 말이 많아서) 밝게 할 수 있어서 컨디션이 매우 마음에 들었음. 어메니티가 1인용 세트로 있는 호텔과는 달리 공용 세제에, 나머지는 유료로 프론트에서 구매하는거라 고급스러운 느낌이 덜하긴 했지만 그래도 욕실도 깨끗하고 전반적인 인테리어가 과하지 않아 좋았음. 냉방은 잘 되는데 난방은 잘 안되는듯 밤에 좀 추웠음. 요청사항에 끝방 주지 말아달라고 부탁드렸는데 끝방이어서 아쉬웠음. 그래도 나름 고층이었음. 걍 쪼그마난 시티뷰였지만 막힌 것보단 나으니까? 근데 노트북은 왜 있는건지 모르겠음. 인터넷 연결도 안되고 엄청 느려서 기본적인 작업도 안될듯함. 직원분들은 친절하시고 안계실 때 써있는 번호로 전화하니 번개처럼 나오심. 체크인 체크아웃 시간도 적당해서 좋았음. 아. 이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일 수도 있지만 냉장고가 좁아도 너무 좁음… 문짝에 달린 칸이 겹쳐지면 끝인 정도라 더 뭘 넣을 수 없음. 조명이 여러개라 조절을 다양하게 할 수 있는 점도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