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루나 호텔에 묵었습니다. 위치가 정말 훌륭했어요. 카페, 레스토랑, 쇼핑몰, 해변 산책로까지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었죠. 직원들도 아주 친절했습니다. 객실에는 주전자, 차, 커피가 구비되어 있었고, 샤워실에는 필요한 모든 것이 갖춰져 있었어요. TV 설정을 못해서 헤매고 있었는데, 새 TV로 바로 교체해 주셨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객실 크기는 두 명이 쓰기에도 꽤 괜찮았습니다. 청결 상태도 좋았습니다. 방에 들어서면 은은한 향이 나서 너무 좋았습니다. 위치도 괜찮았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았는데도 LRT 역과 꽤 가까웠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핸드워시와 샤워젤 같은 어메니티도 제공되어서 좋았습니다. 전반적으로 미니멀하고 친환경적인 콘셉트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정수기가 있다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이 호텔에 묵는 것을 강력 추천합니다.
늦은 체크인까지 가능하게 해준 호텔 직원들 정말 감사합니다. 그런데 처음에 전화해서 방의 테마를 물어보면, 전화를 받은 호텔 직원이 특정 테마를 선택할 수 있다고 알려줍니다. 우리 일반 스위트 룸에서. 예약하고 다시 연락하니 저희 방에 테마룸이 1개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위치가 깨끗하고 접근성이 좋습니다. 게다가, 호텔 직원들은 여전히 매우 친절하고 훌륭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닐라에 주재원으로 7년간 거주하였으며 매년 가족과 열흘정도 마카티에 머물며 필리핀의 친구들과 함께 여행도 하며 시간을 즐기고 있습니다. 이번엔 2번에 걸쳐 6일간 뉴월드에 머물렀는데 작년에 비해 객실이 잘 관리되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샤워룸의 청결과 기계적인 관리(헐거운 수도꼭지)의 소흘함에 신경이 쓰였습니다. 그외는 만족합니다.
이 호텔에서의 숙박은 정말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체크인 시 따뜻한 환영 인사부터 객실 곳곳에 자리한 세심한 배려까지, 모든 디테일이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침대는 매우 아늑했고, 객실은 티끌 하나 없이 깨끗했으며, 편의시설은 마치 내 집처럼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해 주었습니다. 조용한 분위기, 친절한 직원, 따뜻한 분위기 등 모든 것이 편안하고 즐거운 숙박을 선사했습니다. 고객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이곳의 마음이 매 순간 느껴지는 듯했습니다.
상당히 넓은 스튜디오 원룸이었다. MOA 주변에 호텔을 잡는다면 강력추천. 침구상태와 내부시설 완전 만족. 소음 0.
단한가지 강력한 단점이 있는데 아파트 단지내부에 아무것도 없다. 무조건 택시타고 쇼핑몰로 나가야함. 그거빼곤 마닐라에서 완벽한 숙소다. 공항도 가깝고.
특히 리셉션 직원들의 태도가 5성급 호텔을 능가한다. 건물의 모든 직원이 친절한데 교육을 제대로 시킨듯.
일단은 터미널과 가까워좋았습니다.
주위 인프라도 잘형성되어 있었던것 또한 장점 입니다.
처음 3일 머무르고 결경하려고 했었는데. 편한생활을 할수있어서. 일주일더 연장하게 되었습니다.
아 객실앞 무료셔틀이 있어서 리월마. 지금은 뉴 월 마라고 해야겠네요.
*** 좋아하시는분들이라면 시간때우기로 다녀오시기 편합니다.
청결합니다. 까먹고 메이크 업 룸 카드 안 걸고 나갔는데 센스껏 방 정리 잘 해주십니다. 위치는.. 아무래도 타기그의 차가 모이는 곳이라 그런가 그랩 잡았는데 코앞에서 신호 세번 놓치고 들어간 적도 있어서 교통은 매우 혼잡한 곳으로 보이구요. 평일 낮은 괜찮음. 저녁이 난리여서 그렇지. 서비스도 필리핀 특유의 친절함이 묻어나와서 좋습니다. 시설도 나쁘지 않습니다. 5일간 묵어가는데 맘이 너무 편합니당. 근데 바디워시는 말 안하면 안 채워주는 군요. 참고하십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