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립닷컴에서 무료 조식 포함 좋은 조건으로 예약하여 가성비가 매우 좋았습니다. 위치는 IT 파크와 가까워 쇼핑몰과 식당 이용이 매우 편리했습니다. 편의시설은 나쁘지 않았지만, 객실에 TV가 없고 수납 공간이 부족하며 인터넷 연결이 자주 느려서 이 부분은 개선되면 좋겠습니다. 전반적으로는 즐겁고 편안한 숙박이었으며, 합리적인 가격, 좋은 위치, 그리고 전반적인 편안함 때문에 이 호텔을 추천합니다.
출국시간 때문에 0.5박 묵었다가 갔습니다. 뉴막탄 시티라서 돌아 다니기 편하고 좋았습니다. 서비스는 소소했습니다. 하지만 눈살을 찌푸리게 할 정도로 청결도가 떨어집니다. 문 열자 말자 바퀴벌레 봤습니다. 사보이 포함 3곳 호텔 리조트 묵었는데. 바선생을 보긴 처음이었습니다. 거기다 호텔 엘베랑 룸에 곰팡이 냄새가 심했습니다. 왜 그런가 싶어보니 에어컨 나오는 필터는 사보이 문열고 청소 단 한번 한적 없나봅니다. 잠깐 머문다면 참을 수있지만 1박은 못할 것 같았습니다. 바닥도 문제가 심각했습니다. 카페트에 얼룩과 이물질이 가득…. 거기다 침대의 이불이 카펫에 닿게 세팅이되어있어서 눈살이 절로 찌푸려졌습니다. 그 이불을 덮고 자는건 못할 것 같네요. 혹여 세부 다시 방문 한다면 사보이는 묵지 않을 것 같습니다.
호텔 시설은 정말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방안의 시설이 정말 깔끔했습니다. 호텔 주변의 치안도 훌륭하고 아얄라몰과 가까워서 정말 유용했습니다. 수영장은 길건너의 클럽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었는데 컨시어지에서는 직접 에스코트를 해주었고 내부 시설도 나름 관리가 잘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야외수영장의 뷰와 락커 시설은 정말 좋았습니다.
보홀 비치 클럽에서의 시간은 야자수와 백사장이 엮어낸 꿈만 같은 순간이었어요! 저희는 가장 앞줄 빌라 스위트에 묵었는데, 테라스에 앉아서 우아한 위병처럼 해안선을 따라 끝없이 늘어선 우뚝 솟은 야자수들을 볼 수 있었죠. 이 야자수들은 아름다운 열대 풍경을 이루는 동시에 뜨거운 햇살 아래 시원한 그늘을 드리워주었어요. 해먹이나 비치 의자에 누워 바닷바람에 흔들리는 야자수 잎 소리를 듣는 것은 이곳만의 특별한 힐링 멜로디였습니다. 곱고 부드러운 백사장을 맨발로 거닐면 따뜻함에서 시원함으로 바뀌는 모든 발걸음이 즐거웠어요. 해변은 맑고 에메랄드빛 바다로 완만하게 이어져 아이들이 놀기에도, 스노클링을 시작하기에도 안전하고 좋았답니다. 만약 흔들리는 야자수, 티 없이 맑은 백사장, 투명한 바닷물 같은 고전적이고 순수한 섬의 풍경을 꿈꾼다면, 보홀 비치 클럽이 바로 그 엽서 속 풍경을 완벽하게 구현한 곳이에요. 이 야자수와 백사장의 추억을 위해 분명 다시 찾아올 거예요!
정말 훌륭한 호텔입니다. 우선, 위치가 아주 좋습니다. 조용하면서도 알로나 해변과 너무 멀지 않아서 툭툭으로 10분 정도면 도착해요. 해변은 정말 하얗고, 모래도 곱고 부드러워서 아이들이 계속 감탄했어요. 해변에서 조금만 나가면 바로 스노클링을 할 수 있는데, 물고기 수가 아주 많지는 않지만 매우 다채롭고 니모도 볼 수 있었어요. 호텔 직원 한 분 한 분 모두 너무 친절하고, 서비스도 진심으로 열정적이었습니다. 스파도 아주 편안했고 가격도 합리적이었어요. 다시 방문하고 싶은 호텔입니다 ❤️
창문과 옥상 바, 수영장에서 멋진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조용하고 훌륭한 호텔입니다.
청소 상태가 매우 깨끗하고, TV와 침대도 크며, 모든 시설이 최상의 상태이고 객실도 넓습니다.
만약 세부에 다시 오게 된다면 꼭 이 호텔에 묵을 거예요.
위치는 괜찮지만, 더 좋았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하지만 활동적인 분이라면 산책하기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을 거예요.
단점은 헤어드라이어가 TV 뒤쪽에 불편하게 배치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호텔 서비스는 세심하고 친절하며, 직원들은 열정적이어서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객실은 넓고 깔끔했으며, 침구는 부드럽고 편안했고 방음도 잘 되었습니다. 위치는 지하철역까지 도보로 이동 가능하며 주변에 맛집도 많아 매우 편리합니다. 조식은 종류가 다양하고 신선하며, 가성비가 정말 좋아서 강력 추천합니다!
보홀에서 최고의 위치에 멋진 수영장을 가진 리조트임은 틀림없었습니다..
다만 오래된 시설에 대한 아쉬움과 조식이나 유명함에 걸맞지않는 디너뷔페 서비스는 상당히 별로였습니다..
룸은 오래된 느낌은 있으나 깔끔하고 에어컨도 잘되고 침구도 괜찮았습니다.. 그러나 욕실에 욕조는.정말이지... 물이 빠지는데 한참걸려서 아예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ㅜㅜ
저녁 뷔페가 유명하다더라구요... 무제한 음료 추가까지 하였습니다.
시스템이 경악스럽습니다 ..말로만 뷔페지 마음대로 음식을 담을수 없었습니다 식당 직원들은 무표정과 성의 없는 태도로 음식을 덜어즈고.. 해산물 꼬지등은 1-2개씩 구워놓아서 ... 1시간동안 1개도 먹지 못했어요 ..
흔한 샐러드 과일조차 마음대로 가져다 먹지 못합니다 길게 줄을 선후 몇개씩 받아 먹습니다 .. 조식때는 자유롭게 먹는 파인애플을 저녁에 줄서서 몇조각 받아와야했습니다
무제한 음료라는것도 참... 음료코너에 가서 맥주나 탄산을 시키면 커다란 병에 들어있는 맥주나 음료릉 따라 줍니다 ㅜㅜ
냉장고에 있는것도 아니고 큰병 음료가 다쓰면 새걸 따고 채워주는 시스템입니다 무제한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1잔먹고 나왔습니다
그러나 수영장은 정말 멋지고 풀바에서 시켜먹은 피자나 맥주는 최고였습니다
비치도 아이가 놀기에 좋았지만 수영장에서 비치로 나오면 수많은 현지인들이 호객행위를 합니다 ㅡㅡ
투숙객의 90프로가 한국인 가족인듯합니다
대부분의 직원들이 친절했어요 복도에서 마주치는 직원분들은 환하게 웃으면 반겨줍니다
그러나 체크인 체크아웃시 마주하는 리셉션 여직원들은 많은 사람에 지친건지.. 상당히 불친절함이 느껴질만한 느낌이었습니다 모든 직원이 그런건 아니겠지만... 아쉬웠어요
재방문할때 고민할듯합니다.. ..
위치나 멋진 수영장이 나쁨을 모두 덮을 만큼 좋긴해요 ^^
새벽 2시에 공항에 도착하여 그랍카를 타고 red planet 에 도착 했는데 접수대는 2층인데 엘리베이터는 꺼져있고 가드는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도 않고 참네..예전에 어떤분의 글을 읽은적인 있는데 새벽에 호텔에 도착하여 엘레베이터는 꺼져있고 가드도 없어서 계단으로 무거운 슛케이스를 들고 올라가느라 힘들었다는 글을 읽은적이 있는데 내가 그런 경우를 또 당할줄은 정말 몰랐네요 호텔측은 이런 부분을 개선할 의지가 없는것 같아요 아직도 개선이 안되고 있으니 휴..나도 무거운 배낭을 등에메고 손에는 무거운 슛게이스를 들고 계단을 올라 가느라 무척 힘들었어요. 그리고 리셉션에 그러한 불편함을 이야기 했는데 무슨 말도안되는 그때는 비상상황이라 가드가 고층에 올라 갔다는데 왜 매번 새벽에는 비상상황
으로 고층에 올라가는거죠? 그건 변명에 지나지 않고 잠을 자기위해 엘리베이터를 꺼놓고 잠자러 올라간거겠지. 고객의 불편은 아랑곳하지 않고 휴..그리고 아침에 외출하고 돌아 왔을때는 1층에 가드가 있었는데 그래서 오늘 새벽 3시에 도착하여 엘리베이터가 꺼져있어서 무거운 짐을 들고 계단을 올라 가느라 많이 불편 했다고 가드에게 말하니 아니 난데없이 계단은 저쪽이니 저쪽으로 올라가면 된다고 말하니 사람 약올리는것도 아니고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뭐하는 짓인지 참네..사과는 못할망정 약을 올리니..핀리핀 사람은 절대로 사과를 안하고 변명에 급급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역시 그렇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호텔을 이용한 느낌은 별로 안좋아요 첫날부터 사람을 고생 시키니 다음에는 리셉션이 1층에 있는 호텔에 예약을 해야겠어요
그러나 메트로가 보이는 방을 배정을 해준건 좋았어요
숙소가 너무 좋았고 직원들이 저희 가족을 아주 잘 대해주었습니다. 저는 현재 일본에 머물고 있는데, 새해 연휴를 맞아 이 호텔을 예약했습니다. 도착했을 때 예약 확인 절차가 순조로웠습니다. 어머니 말씀으로는 직원들도 방에 불편한 점이 있는지, 칼이나 기본적인 조리 도구가 부족하면 빌려준다고 하더군요. 어머니가 오토바이를 빌릴 수 있는지 물었을 때, 직원 한 명이 망설임 없이 해결책을 제시해 주었고, 무료로 방문할 수 있는 지역 내 멋진 명소들을 알려주고 가는 방법도 알려주었습니다. 와이파이도 문제없었고, 객실도 깨끗했고 수건에서 좋은 향이 났습니다. 전반적으로 이 호텔을 강력 추천합니다. 특히 가격도 저렴하고 직원들도 친절합니다. :)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D
진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숙박 시설 중 하나입니다. 숙박객들은 매우 친절했고, 음식은 환상적이었고, 객실과 전망도 마찬가지로 훌륭했습니다. 이곳은 보홀의 상업 지구에서 벗어난 정말 특별한 곳으로, 훌륭한 농산물과 매우 쾌적한 스파도 있습니다. 친절한 체크인 직원이 친절하게도 훌륭한 객실로 업그레이드해 주었습니다. 강력히 추천합니다. 다시 방문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