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만족도는 좋으나 대다수 이용객이 지적하는 엘베문제는 재방문 의사를 심각하게 고려할 정도로 최악임.
특히, 입실 시간은 분산되는 경향이 있어 인내심 유지가 가능했으나 퇴실은 뭐~ 전쟁통 수준임.
퇴실 5분전 10시 55분에 나와서 11시 35분에 엘베탐.
기다림이 가능하신분만 퇴실시간 맞춰서 퇴실하시길~ 좋은 여행 와서 막판에 기분 나빠질 가능성이 매우 높음
오션뷰는 굳~
2026년 일출 가족여행을 계획하며 오년뷰와 청결함를 가장 신경쓰고 숙소예약을 했습니다. 몇 번의 속초여행 중 가장 만족하는 숙소 상태였습니다.
청결하고 코너에 있는 룸으로 호수도 여유있게 감상할 수있고 저녁에는 시티뷰도 좋았습니다.
가장 좋은것은 욕조 였어요. 깨끗하고 호수뷰도 감상 가능한 위치는 최고입니다 평소에는 숙박시설 욕조이용을 하지 않는데 이번에는 온가족 욕조를 사용하였고 만족도 최고였습니다.
4인가족임에도 룸 공간도 여유있고 옷장도 가정용 파우더룸처럼 여유있게 배치되어있네요. 최고의 숙박시설 중 하나라고 인정하고 추천합니다.^^
아기 키우다 처음 호캉스라는 것을 해봤습니다.
세인트존스호텔을 잘 선택한것같아요!
객실과 부대시설이 모두 훌륭하고 완전 만족했습니다.
5성급호텔인데 가성비도 좋네요 ㅎㅎ
새벽에 아기가 토를 해서 침구세트도 부탁하니 갈아주시고
물과 수건등이 모두 무료로 추가되어 놀랐습니다.
덕분에 재미있는 강릉 여행이 된 것 같아 좋은 추억 쌓았습니다.
재방문의사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여기는 프리미어 킹이 너무 좋아요
뻥 뚫린 바다 뷰에 편의성 시설들 너무 잘되어 있고 레스토랑 와인판매 케이크 빵 너무 이쁘고 편의점에서도 바다가 보이고 저식도 복잡하지 않게 건강식으로도 많이 배치 되어있고 쌀국수 넘 맛있어요
사우나 수영장 모두 깨끗하고 라운지 조차도 저녁에는 분위기가 너무 좋아 혼캉스 하기에도 너무 좋을거 같아요
전 이방이 좋아서 3명인데도 베드하나 조식하나 추가해서 들어갔어요 여기에서 마음껏 누리고 싶다면 이박삼일은 있어야 할듯요. 가까우면 주마다 오고 싶을 정도로 너무 넓고 한적하고 너무 좋아요~겨울 수영장 바람부는 날 갔는데 물은 따뜻해서 얼굴과 머리를 넣었다 뺐다 계속 반복하면 놀았어요 ㅈㄱ원분들도 넘 친절하시고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벨이 밤새도록 수시로 울려서 벨 오류작동으로 인해 잠을 잘 못잤는데 시간 연장도 해주시고 죄송하다고 와인도주시고 커피도 주셨어요
잠은 잘 못잤지만 그것도 하나의
추억이 됬네요~ 욕조에서 친구들과 같이 바다보면서 반신욕하는데 어찌 이렇게 룸 컨디션이 좋을수가 있죠
너무 따뜻하고 즐겁게 호캉하다 왔습니다
새해 맞이 가족여행으로 너무 좋았어요. 밤에는 해변에서 노을도 보고 달도 보고 아침엔 해돋이까지 걸어서 1분. 방도 깨끗하고 좀 더운게 흠이라면 흠이랄까....너무 좋은 가족 여행이었네요. 그런데 가격은 좀 더 살펴보세요. 난 4인실을 16만원에 예약했는데 바로 다음날 13만원 특가가 떠서...아주 서운했어요.
안목해변가에 위치하고 있어 일단 뷰가 너무 멋졌다. 그것만으로 이 숙소는 묵을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방안의 욕조가 있어 반신욕하며 바다를 볼 수 있는것도 좋았다. 커피거리와 인접해있어서 밤에 햐변을 걷기에도 무섭지 않고 바다를 마음껏 즐기고 싶다면 강추 한다
기대 이상
리뷰 38개
9.5/10
객실요금 최저가
MXN791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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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10
훌륭함
리리뷰어휴가지로 소노펫을 처음 이용했는데 방이 11층이라
뷰가 좋았습니다 ♡
대형견 눈치 안 보고 건물안에 다닐수 있어서 좋았고
강아지 데리고 갈수 있는 음식점들도 있어서
밥 먹을때 고민 안 해서 좋았어요
청결후기가 좀 안좋아서 걱정했는데
강아지가 다녀갔는데 이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쓰는데 전혀 불쾌함이나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다만...관광지라 그런지 하나 하나 너무 비싸서 손이 후덜덜 했습니다.
그 외에는 다 만족!!
운동장 관리가 너무 잘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조금이라도 큰소리 나면 직원분이 오셔서 지켜 보시고 적당한 조취를 취해주셨고 쉬한데 물 뿌리는건 습관이 안되어 있어서 어색했지만
금방 익숙해졌어요.
겨울에 또 와야겠다 할 정도로 만족스러운 숙소였습니다.
리리뷰어일반 호텔처럼 갑갑하지 않고 식탁과 거실 구역이 따로 있고 침실도 반개방형이여서 답답하지 않고 좋습니다. 침구 침대 다 만족스럽습니다. 메이드 분들 매우 친절하십니다.. 프론트 직원만 사무적이었고 다른 직원 분들은 다 친절하셨어요.
단점이라면 2층에선 바다가 소나무 사이로 빼꼼 보이는데 4차선 도로 건너 바다가 보이고 2층이라도 층고가 1.5층 정도로 느껴져서 소음이 조금 있고 밤에는 라이트가 비춰지긴합니다.
그래도 문닫으면 소음 별로 없고 꿀잠 잤습니다.
아침에 간단한 조식도 괜찮았습니다. 게스트하우스 조식 같은 느낌이었는데 삶은 계란 정도 하나 더 있음 좋겠다 싶었고 야채나 과일 1종류 정도라도 있으면 더 좋았겠다 싶습니다.
구조도 너무 좋고 넓고 청소 상태도 좋아서 너무나 편안하게 하루 묵었습니다. 강추합니다.
리리뷰어3인 가족과 강아지와 같이 디녀왔습니다. 무인이라서 좋고 출입현관 비번은 앱이나 메세지로 받을 수 있습니다.
교통은 속초IC 근처라 서울에서 가기에 괜찮아요. 근처에 차로 15분 거리에 속초해수욕장이 있는데 성수기라 주차할 곳이 없어 다른 해수욕장에 갔네요. 차로 10-15분이면 속초 시장 먹자촌 병원 근처에 있어서 좋네요.
펜션에 수영장도 쾌적한데 산 속이라 물이 차갑기 때문에 해가 쨍쨍 뜰때 이용하면 좋을 듯 싶네요. 그래도 어린 아이들은 활달하게 어른들에 비해 수영장에서 잘 놀아요. 수영장에 온수를 조금 공급해주시면 부족할 게 없겠네요.
방에 벌레도 없고 침구 등 매우 청결하고 푹신해요. 여분의 침구 및 수건도 넉넉하구요. 주방에는 큰 냉장고 전자렌지 커피포트 냄비 후라이팬 접시 컵 등 비치되어 있고 수저는 사람들 입에 대서 그런지 플라스틱만 있으니 수저는 가져가는 것이 좋아요.
창 밖에 울산바위가 보여 경치 좋네요. 혹시나 벌레 못 들어오게 창문은 닫는 것이 좋겠습니다.
너무 잘 쉬다 왔네요. 다음에 또 방문해도 좋을 거 같아요. 서울 오니 속초보다 엄청 덥네요.
Eek2579위치는 최상입니다. 전망 아주 좋습니다. 방에서 일출 볼수있어요. 도보10분내 중앙시장까지 접근이 가능하고 건물 1층에 식당과 편의점도 이용하기 편리합니다. 리셉션이 없지만 주차와 체크인은 간편합니다. 방에는 전자렌지. 헤어드라이기. 티비. 냉장고. 주방(식기포함 쿡탑있음), 커피포트, 샴푸가 준비되어 있어요. 단!!! 청결 상태가 많이 아쉬웠습니다. 바닥에 머리카락과 X털이 있었고 침대위 선반. 탁자등 먼지 관리가 되지않았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욕실 상태도 깨끗하지 못합니다. 변기 찌든때와 샤워실 조명이 고장나 어두웠어요. *불필요한 소품들이(액자및조화등)있어 깨끗하지 못한 인상을 주었네요. 재방문 의사는 없습니다.
리리뷰어추석을 맞아 부모님이 이모들과 속초 여행을 가신다는 얘기를 듣고 숙소 잡아드린다고 해서 검색하다 성인 6명 침대 5개가 있다는 방을 예약했는데 직접 체크인 하실때 이런 방이 없다고 예약 사이트에 이런방을 올려둔적이 없다고 계속 그랬다고 하셨다더라구요,, 근데 솔직히 그거는 저희가 알 수도 없는 얘기고 저희는 이 방을 보고 예약을 한건데 예약한 손님 앞에서 이런방을 올려둔적이 없으니 방을 줄수없다 라고 얘기하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침대5개 보고 예약한 숙소였는데 방이없다고 처음엔 침대 2개만 있는방을 주신다해서 그건 좀 너무하단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엔 온돌방으로 바꿨다고 하긴했는데,,,
직접 가서 숙박한건 안지만 그래도 부모님과 어른들만 보내두고 이 얘기를 전해들으니 좀 속상했습니다
원래 숙소 한군데 써보고 좋으면 계속 숙박하는데
여기 숙소 사용하실 분들은 한번 문의해보시고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