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애견동반 객실도 깔끔하고 쾌적했어요. 다만 주차 및 엘리베이터 사용은 불편했습니다. 11층 객실이었는데 뷰가 너무 좋았고 발코니도 넓어서 상쾌하고 좋았습니다. 반려견과 4명 가족동반 여행이었는데 접근성, 위치, 시설 컨디션은 아주 만족하고 정말
편안했습니다.
아기 키우다 처음 호캉스라는 것을 해봤습니다.
세인트존스호텔을 잘 선택한것같아요!
객실과 부대시설이 모두 훌륭하고 완전 만족했습니다.
5성급호텔인데 가성비도 좋네요 ㅎㅎ
새벽에 아기가 토를 해서 침구세트도 부탁하니 갈아주시고
물과 수건등이 모두 무료로 추가되어 놀랐습니다.
덕분에 재미있는 강릉 여행이 된 것 같아 좋은 추억 쌓았습니다.
재방문의사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속초가족여행오면 온 숙소인데
정말 만족해요~~
숙소 고를때 청결함을 제일 따지는데
여긴 신축이라 엄청 깨끗해요~~
침대, 침구도 깨끗해서
꿀잠예약♡
숨은공간 드레스룸도 꽤 넓어서
짐정리하기도 너무 좋구요!
꽤 큰 테이블있어서 음식먹기 굿
터미널근처라 뚜벅이여행도 문제없고
시장, 해변 다 접근성 좋아서
너무 좋아요.
1층에는 편의점있고
바로건너편에는 다이소, 서브웨이, 올리브영,
와플대학, 삼송빵집 등
먹을곳 많아서 좋아요!
속초오면 또 올것같아요.
지인에게도 추천했어요 ㅎㅎ
사람을 마주치지 않고 체크인, 체크아웃을 할 수 있는 훌륭한 서비스예요. 로비에 키오스크가 있고 한국어, 영어, 중국어도 지원돼요. 해변이 정말 가깝고, 카페(진짜 카페요. 백다방이나 메가커피만 있는 게 아니에요. 물론 이 두 곳도 있긴 해요), 편의점, 포토부스(포토이즘, 인생네컷) 같은 다른 상점들도 많아요. 3박 2일 동안 편안하고 좋았어요. 방은 예상보다 작았지만 여자 셋이 지내기엔 괜찮았어요. TV, 전자레인지, 전기포트도 있었어요. 객실 청소 담당 직원분이 수건을 바꿔주고 물을 가져다주셨는데, 한국 가성비 호텔에서는 흔치 않은 일이에요(제 경험상 한국 호텔 6곳을 가봤는데, 부탁하지 않으면 주지 않거든요). 서비스 점수 드립니다. 전반적으로 좋았어요!
안목해변가에 위치하고 있어 일단 뷰가 너무 멋졌다. 그것만으로 이 숙소는 묵을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방안의 욕조가 있어 반신욕하며 바다를 볼 수 있는것도 좋았다. 커피거리와 인접해있어서 밤에 햐변을 걷기에도 무섭지 않고 바다를 마음껏 즐기고 싶다면 강추 한다
장점: 강릉 KTX 역에서 매우 가까워 바이두 지도를 이용하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새로 지은 호텔이라 매우 깨끗하고 침구도 편안하며 수압도 좋아서 샤워하기 좋았습니다.
단점: 반 셀프 서비스 호텔입니다. 카드 키로 체크인해야 해서 처음 방문하는 투숙객에게는 다소 불편할 수 있습니다. 프런트 데스크 직원이 항상 상주하는 것은 아니며, 짐 보관에 대한 도움을 받을 방법이 없어 결국 씨트립에 연락해야 했습니다. 트윈룸 욕실에는 창문이 없어 새로 리모델링한 냄새가 꽤 강했습니다. 침대 위쪽에 창문이 있으니 빛에 민감한 투숙객은 안대를 가져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1.5미터 침대 두 개는 잘 공간으로는 괜찮지만, 저희 부부는 71cm짜리 여행 가방 두 개를 가져갔는데도 조금 좁았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여행 다녀왔습니다. 리조트 안에 산책 코스가 훌륭했습니다. 이번 여행의 컨셉은 울산 바위였는데요.
어떤 곳보다 울산 바위를 여러 각도로 즐길 수 있는 숙소였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머물고 싶은 숙소입니다!!
훌륭함
리뷰 42개
9.3/10
객실요금 최저가
JPY21,345
1박당
바로 예약하기
강원특별자치도 반려동물 동반가능 호텔 더보기
강원특별자치도 호텔 후기
더 보기
9.4/10
기대 이상
리리뷰어휴가지로 소노펫을 처음 이용했는데 방이 11층이라
뷰가 좋았습니다 ♡
대형견 눈치 안 보고 건물안에 다닐수 있어서 좋았고
강아지 데리고 갈수 있는 음식점들도 있어서
밥 먹을때 고민 안 해서 좋았어요
청결후기가 좀 안좋아서 걱정했는데
강아지가 다녀갔는데 이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쓰는데 전혀 불쾌함이나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다만...관광지라 그런지 하나 하나 너무 비싸서 손이 후덜덜 했습니다.
그 외에는 다 만족!!
운동장 관리가 너무 잘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조금이라도 큰소리 나면 직원분이 오셔서 지켜 보시고 적당한 조취를 취해주셨고 쉬한데 물 뿌리는건 습관이 안되어 있어서 어색했지만
금방 익숙해졌어요.
겨울에 또 와야겠다 할 정도로 만족스러운 숙소였습니다.
리리뷰어일반 호텔처럼 갑갑하지 않고 식탁과 거실 구역이 따로 있고 침실도 반개방형이여서 답답하지 않고 좋습니다. 침구 침대 다 만족스럽습니다. 메이드 분들 매우 친절하십니다.. 프론트 직원만 사무적이었고 다른 직원 분들은 다 친절하셨어요.
단점이라면 2층에선 바다가 소나무 사이로 빼꼼 보이는데 4차선 도로 건너 바다가 보이고 2층이라도 층고가 1.5층 정도로 느껴져서 소음이 조금 있고 밤에는 라이트가 비춰지긴합니다.
그래도 문닫으면 소음 별로 없고 꿀잠 잤습니다.
아침에 간단한 조식도 괜찮았습니다. 게스트하우스 조식 같은 느낌이었는데 삶은 계란 정도 하나 더 있음 좋겠다 싶었고 야채나 과일 1종류 정도라도 있으면 더 좋았겠다 싶습니다.
구조도 너무 좋고 넓고 청소 상태도 좋아서 너무나 편안하게 하루 묵었습니다. 강추합니다.
리리뷰어3인 가족과 강아지와 같이 디녀왔습니다. 무인이라서 좋고 출입현관 비번은 앱이나 메세지로 받을 수 있습니다.
교통은 속초IC 근처라 서울에서 가기에 괜찮아요. 근처에 차로 15분 거리에 속초해수욕장이 있는데 성수기라 주차할 곳이 없어 다른 해수욕장에 갔네요. 차로 10-15분이면 속초 시장 먹자촌 병원 근처에 있어서 좋네요.
펜션에 수영장도 쾌적한데 산 속이라 물이 차갑기 때문에 해가 쨍쨍 뜰때 이용하면 좋을 듯 싶네요. 그래도 어린 아이들은 활달하게 어른들에 비해 수영장에서 잘 놀아요. 수영장에 온수를 조금 공급해주시면 부족할 게 없겠네요.
방에 벌레도 없고 침구 등 매우 청결하고 푹신해요. 여분의 침구 및 수건도 넉넉하구요. 주방에는 큰 냉장고 전자렌지 커피포트 냄비 후라이팬 접시 컵 등 비치되어 있고 수저는 사람들 입에 대서 그런지 플라스틱만 있으니 수저는 가져가는 것이 좋아요.
창 밖에 울산바위가 보여 경치 좋네요. 혹시나 벌레 못 들어오게 창문은 닫는 것이 좋겠습니다.
너무 잘 쉬다 왔네요. 다음에 또 방문해도 좋을 거 같아요. 서울 오니 속초보다 엄청 덥네요.
Eek2579위치는 최상입니다. 전망 아주 좋습니다. 방에서 일출 볼수있어요. 도보10분내 중앙시장까지 접근이 가능하고 건물 1층에 식당과 편의점도 이용하기 편리합니다. 리셉션이 없지만 주차와 체크인은 간편합니다. 방에는 전자렌지. 헤어드라이기. 티비. 냉장고. 주방(식기포함 쿡탑있음), 커피포트, 샴푸가 준비되어 있어요. 단!!! 청결 상태가 많이 아쉬웠습니다. 바닥에 머리카락과 X털이 있었고 침대위 선반. 탁자등 먼지 관리가 되지않았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욕실 상태도 깨끗하지 못합니다. 변기 찌든때와 샤워실 조명이 고장나 어두웠어요. *불필요한 소품들이(액자및조화등)있어 깨끗하지 못한 인상을 주었네요. 재방문 의사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