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 청결도부터 위치, 서비스까지 전반적인 숙박 경험이 매우 만족스러워 다음에도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 시설이 워낙 깔끔하게 잘 관리되어 있어 머무는 내내 쾌적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던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다만 이용객이 몰리는 시간에는 엘리베이터 대기 시간이 다소 길어지는 점이 유일한 아쉬움으로 남지만, 그 외 모든 요소가 훌륭해 속초 여행 숙소로 적극 추천합니다. 전체적으로 나무랄 데 없는 훌륭한 휴식처였습니다.
3인이서 오션뷰로 객실 2개를 예약했고, 하나는 공식홈페이지, 하나는 트립닷컴을 통해 예약했습니다. 체크인할 때 가족인 것을 알고 소액 결제로 룸 업그레이드 및 무료 체크아웃시간 연장을 받았습니다.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애견동반이라 로비나 호텔 근처에서 반려견들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조식도 맛있었어요.
🌊 속초 최고 오션뷰! 카시아 2박 3일 힐링기
3월 초, 변덕스러운 속초 날씨에도 최고의 선택이었던 호캉스!T-Trip예약으로 혜택은 챙기고, 절친과의 우정은 더 깊어진 완벽한 2박 3일이었습니다.
✨ '카시아 속초' Best 5
* 압도적인 파노라마 뷰 (바다멍의 성지) 로비부터 26층 루프탑, 레스토랑, 객실까지! 문을 여는 순간 펼쳐지는 끝없는 동해 바다 덕분에 하루 종일 '파도멍'만 해도 행복했어요. 여긴 편의점도 동해 바다뷰입니다.
* 미소 가득, 세심한 서비스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모든 직원분들의 친절한 응대 덕분에 머무는 내내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여행이었습니다.
* 여행의 기본은 위생! 뽀송뽀송한 침구와 먼지 하나 없는 객실 컨디션 덕분에 예민예민한 친구도 꿀잠 예약 완료.
* 24시간 '액티바 피트니스' & 요가 바다를 보며 즐기는 요가 플로우와 24시 헬스장은 운동 마니아들의 천국! 특히 추억의 '종아리 돌돌이'와 마사지 벨트로 마무리하면 피로가 싹 가셔요.
* 미식가를 사로잡은 다이닝 음식에 까다로운 친구도 엄지를 치켜세운 고퀄리티 레스토랑! 조식부터 모든 메뉴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놓치지 마세요: 조식 뷔페의 쌀국수와 에그 베네딕트는 필수! 세상 친절한 바리스타님이 내려주시는 카푸치노와 라떼 한 잔으로 아침의 여유를 완성해 보세요. ☕
🤔 2% 아쉬운 점
* 대궐 같은 규모 vs 아담한 부대시설 리조트 곳곳의 예술 작품과 책자 등 감각적인 인테리어는 최고지만, 규모에 비해 수영장과 사우나는 조금 작어요. 😹
* 눈치 싸움 필수! 사진은 정말 잘 나오지만 피크 타임엔 붐빌 수 있으니, 체크인 직후나 이른 아침을 공략하는 부지런한 전략을 추천합니다! 🤫
사람을 마주치지 않고 체크인, 체크아웃을 할 수 있는 훌륭한 서비스예요. 로비에 키오스크가 있고 한국어, 영어, 중국어도 지원돼요. 해변이 정말 가깝고, 카페(진짜 카페요. 백다방이나 메가커피만 있는 게 아니에요. 물론 이 두 곳도 있긴 해요), 편의점, 포토부스(포토이즘, 인생네컷) 같은 다른 상점들도 많아요. 3박 2일 동안 편안하고 좋았어요. 방은 예상보다 작았지만 여자 셋이 지내기엔 괜찮았어요. TV, 전자레인지, 전기포트도 있었어요. 객실 청소 담당 직원분이 수건을 바꿔주고 물을 가져다주셨는데, 한국 가성비 호텔에서는 흔치 않은 일이에요(제 경험상 한국 호텔 6곳을 가봤는데, 부탁하지 않으면 주지 않거든요). 서비스 점수 드립니다. 전반적으로 좋았어요!
안목해변가에 위치하고 있어 일단 뷰가 너무 멋졌다. 그것만으로 이 숙소는 묵을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방안의 욕조가 있어 반신욕하며 바다를 볼 수 있는것도 좋았다. 커피거리와 인접해있어서 밤에 햐변을 걷기에도 무섭지 않고 바다를 마음껏 즐기고 싶다면 강추 한다
속초 가면 애용하는 호텔이에요.
비대면으로 체크인하기 편하고, 속초중앙시장 도보로 이동 가능해서 좋아요.
주차는 건물 지하에 가능한데 주말에 가면 아마 자리 없으실 거예요.
이 경우 호텔 바로 맞은편 공영주차장에 주차하면 되고, 체크인 안내 문자 오는 번호로 주차 등록 요청드리면,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깨끗해서 이 곳만큼 가성비 좋은 곳 없는 것 같아요
장점: 강릉 KTX 역에서 매우 가까워 바이두 지도를 이용하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새로 지은 호텔이라 매우 깨끗하고 침구도 편안하며 수압도 좋아서 샤워하기 좋았습니다.
단점: 반 셀프 서비스 호텔입니다. 카드 키로 체크인해야 해서 처음 방문하는 투숙객에게는 다소 불편할 수 있습니다. 프런트 데스크 직원이 항상 상주하는 것은 아니며, 짐 보관에 대한 도움을 받을 방법이 없어 결국 씨트립에 연락해야 했습니다. 트윈룸 욕실에는 창문이 없어 새로 리모델링한 냄새가 꽤 강했습니다. 침대 위쪽에 창문이 있으니 빛에 민감한 투숙객은 안대를 가져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1.5미터 침대 두 개는 잘 공간으로는 괜찮지만, 저희 부부는 71cm짜리 여행 가방 두 개를 가져갔는데도 조금 좁았습니다.
가족여행으로 최고!
요즘 핫한 고성~ 속초와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 고성과 속초를 다 누릴수 있어 아주 좋은 위치에 있어 좋은 곳~ 켄싱턴 설악밸리, 로잔 26평형에서 2박, 4인가족이 쓰기에도 부족함이 없었다.
조식과, 바베큐를 이용해본 결과~ 조식은 건강하고 맛있고 깔끔, 바베큐는 다양한 고기와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알찬구성으로 우리 가족에게는 딱 맞는 양이지만 고기를 좋아한다면 부족할 수 있다. 리조트 내에서 자유롭게 다니는 사슴도 보고, 오랬만에 토끼 먹이도 줘 보고, 아침 저녁으로 리조트내를 걷고 뛰고, 화암사도 트래킹으로 다녀오고, 눈만 돌리면 울산바위의 웅장함을 바로 볼 수 있고, 천진천의 물소리른 자장가 삼아 잠들수 있는 최고의 리조트~~ 트립닷컴에서 준 와인도 너무 좋았어요
꼭 다시 가보고 싶은곳
3인 가족과 강아지와 같이 디녀왔습니다. 무인이라서 좋고 출입현관 비번은 앱이나 메세지로 받을 수 있습니다. 교통은 속초IC 근처라 서울에서 가기에 괜찮아요. 근처에 차로 15분 거리에 속초해수욕장이 있는데 성수기라 주차할 곳이 없어 다른 해수욕장에 갔네요. 차로 10-15분이면 속초 시장 먹자촌 병원 근처에 있어서 좋네요. 펜션에 수영장도 쾌적한데 산 속이라 물이 차갑기 때문에 해가 쨍쨍 뜰때 이용하면 좋을 듯 싶네요. 그래도 어린 아이들은 활달하게 어른들에 비해 수영장에서 잘 놀아요. 수영장에 온수를 조금 공급해주시면 부족할 게 없겠네요. 방에 벌레도 없고 침구 등 매우 청결하고 푹신해요. 여분의 침구 및 수건도 넉넉하구요. 주방에는 큰 냉장고 전자렌지 커피포트 냄비 후라이팬 접시 컵 등 비치되어 있고 수저는 사람들 입에 대서 그런지 플라스틱만 있으니 수저는 가져가는 것이 좋아요. 창 밖에 울산바위가 보여 경치 좋네요. 혹시나 벌레 못 들어오게 창문은 닫는 것이 좋겠습니다. 너무 잘 쉬다 왔네요. 다음에 또 방문해도 좋을 거 같아요. 서울 오니 속초보다 엄청 덥네요.
속초에서 손 꼽게 맛있는 식당들이 2분 거리 내에 있고, 특히 속초 중앙시장까지는 10분도 안 걸리는 환상적인 편의성을 자랑하는 위치에 자리한 호텔입니다. 1층 이마트 편의점 덕분에 밖에 안 나가고 간단한 간식 구매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바닥 청소며 화장실도 깨끗하고, 아담한 사이즈지만 답답함이 전혀 없어 좋았습니다. 엘레베이터 근처였지만, 소음은 거의 없었고, 근처에 갔던 낙산비치호텔 보다 훨씬 조용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룸 상태가 깔끔하고 좋았는데, 바닥에 까는 침구류나 식기 위생은 사용 전 미리 확인 꼭 하세요. 다른 부분들이 너무 마음에 들고 특히나 가격도 매력적이라서 그러려니 하고 감안했는데, 사장님이 이 글을 보신다면, 이불빨래랑 식기들 위생 및 안전 (식기장에 앞쪽 나사 하나가 빠져있어서 식기장 문 열다가 컵들 떨어질 뻔 했네요) 꼭 한 번 체크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