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밖으로 나가면 강건너에 국회의사당이 잘 보여서 몹시 아름답지만, 제가 예약한 방은 스위트룸이었으나 호텔 정원이 보이는 위치였어요. 서비스 물은 펫트보틀이나 병으로 주지 않고, 로비 정수기에서 떠가야합니다.
그리고 제가 머물렀던 방은 로비 왼쪽에 위치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곳이 아니고..조식하는 곳쪽으로 이동해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서 계단을 오르락 내리락 해야했는데...짐을 운반해주지 않더라구요. 22키로 짐을 혼자 들고 땡기고 하면서 고생했어요.. ㅠㅠ
플로 호스텔 부다페스트.
0. 침대와 숙소 짐 보관
4인실에서 잠.
메트리스가 얇아서, 바닥에 얇은 이불 2개 깔아놓은 정도로 생각하셈. 얇은 이불과 얇은 침대 하나 준다.
이층침대에서 자게 된다면, 떨어지지 않게 조심. 추락 방지 가드가 너무 약하다. 잠꼬대 심하면 무조건 1층 달라고 하셈.
침대가 움직일 때마다 삐그덕 소리가 심할 수 있으니, 잠귀 밝은 사람은 호스텔 말고 호텔에서 자셈.
방마다 사물함이 있다. 20인치 이하 캐리어는 들어갈 듯하다.
1. 위치 - 최상은 아니나, 평타 이상은 침
위치는 괜찮은 편. 그레이트 마켓 홀 바로 근처 골목에 있다.
골목이 횡하긴 한데, 사람들이 밤늦게도 왔다갔다하는 골목이라
무섭지는 않음.
2. 시설 - 화장실은 깔끔하나, 욕실이 살짝 불편했음.
첫 호스텔 숙박 (4인 혼성실)이라 좋은 편인지는 모르겠다.
A. 화장실/샤워실/세면대
모두 같이 있다.
한 큰 공동시설에 화장실 칸 4개와 샤워 부스 3개, 그리고 그 앞에 헤어드라이기가 각각 있는 세면대가 8개 존재.
화장실은 내가 숙박했던 2층에 4개가 있었고, 남여 공용이었다.
문은 잘 잠궈지고, 관리가 잘 되는 편인듯. 암모니아 냄새 이런거 안남. 환기팬이 잘 돌아간다.
샤워실은 따뜻한 물 잘 나오지만, 짐을 둘 만한 선반도 없고, 옷을 걸어놓는 고리도 사실상 갈아입을 옷을 놓을만한 공간이 아니었다.
3유로를 내고 수건을 빌릴 수 있다. 현금만 되며, 카운터에 가면 수건을 무제한으로 갈아줌
기차역과 가까워서 예약했는데, 스플리트까지는 기차가 없고 버스만 있다는 것을 몰랐어요. 버스 정류장은 매우 멀리 떨어져 있었고요. 하룻밤 묵었는데, 깨끗하고 깔끔했어요. 문 바로 앞에 지하철이 있어서 이동하기 편리했어요. 제 방은 큰 길을 마주보고 있었고, 오른쪽에는 부다페스트에서 가장 큰 기차역이 있어서 야경이 꽤 좋았어요! 아쉽게도 짐 보관이 무료가 아니어서, 아침에 도착했는데 오후 3시 체크인이라 6유로를 내고 짐을 맡겨야 했어요. 제 짐은 S 사이즈였는데, 다른 중국인 부부는 큰 가방이 3개였고, 큰 가방은 개당 20유로라 총 60유로를 내야 해서 마음이 아팠겠어요 🩸
최고의 위치! 기차역 바로 앞, 도보 5분 거리에 있어요. 로비는 넓고 편안하며, 레모네이드와 오이 주스가 무제한 제공됩니다. 체크인도 빠르게 진행되었고, 프런트 데스크 직원들은 유창한 영어를 구사하며 훌륭한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마주치는 모든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인사를 해주었습니다. 객실은 넓고 깨끗하며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었습니다! 아침 식사는 풍성했고, 사과를 집으로 가져갈 수도 있었습니다. 저녁에 로비 바에서 만난 잘생긴 웨이터가 밖에서 산 와인 한 병을 따주고 와인 잔까지 건네주었는데, 정말 훌륭했습니다! 호텔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이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부다페스트는 아름다운 거리, 아름다운 풍경, 그리고 수많은 박물관이 있는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부다페스트 카드가 있으면 정말 유용합니다. 도시를 산책하고, 강변에서 휴식을 취하고, 헝가리식 비프 스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사실 숙소에 대한 리뷰가 더럽고, 시끄럽다는 리뷰가 많아서 좀 걱정했는데 너무 괜찮았어요. 침대도 너무너무 깨끗하고, 2층침대지만 1층으로 헤주시고, 12인실이여도 벽과 커튼으로 나눠져있어 1인실을 쓰는거 같았어요! 화장실도 넓어서 사용하기 좋았어요. 저녁에 하나도 시끄럽지 않았습니다.
리셉션 직원 남자분이고 약간 마르시고 키가 크신분이셨어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인덕션이 없었지만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주방이 지하라 추울까봐 걱정했지만 히터가 빵빵해서 하나도 안 추웠어요.
엘레베이터가 있어서 걷기 힘든 분은 이용해도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시내와 가까워요. 버스정류장은 바로 앞에 있고 트램이나 지하철은 걸어서 10분 이내에 있어요.
덕분에 잘 머물다 갑니다.
호텔 위치가 공항에서 25분 거리로 매우 편리하고, 주요 관광 명소는 도보로 이동 가능하며, 주변에 식당도 많고 리들, 스파 같은 대형 슈퍼마켓도 있습니다. 다만, 가끔 프런트 데스크에서 체크인 시간에 엄격한 경우가 있습니다. (호텔 안내에는 오후 3시부터 체크인 가능하다고 되어 있는데, 한번은 오전에 체크인하러 갔더니 12시 이후 조기 체크인 시 18유로를 추가해야 한다고 했고, 또 다른 한번은 오후 1시 30분에 체크인을 받아주기도 했습니다.)
모든 게 완벽했어요.
제 더블룸은 넓고 깨끗하고 밝으며 편안해서 고급 호텔에 버금가는 곳이었습니다. 미니 브릿지가 하나 부족했어요. 냉장고가 필요하면 주방도 이용할 수 있는데, 깨끗하고 시설이 완비되어 있어요(커피와 차도 제공).
조식 뷔페도 훌륭했어요.
창문 아래 식당에서 나는 소음이 조금 거슬렸는데, 창문이 반쯤 열려 있는 걸 깨달았어요. 닫고 나니 아무 소리도 나지 않았어요.
부다페스트에서 2박은 힐튼에 3박은 에메랄드 스위트에 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힐튼은 다뉴브강뷰 Superior King 에 머물렀는데 뷰가 바로 국회의사당을 볼 수 있는 뷰에다 아침에 일출도 보아서 비싸도 다시 머물고 싶은 호텔이었어요. 아침 식사 식당도 어부의 요새나 국회의사당 뷰라서 식사시간도 행복했네요. 부페 메뉴는 매일 같고 음식은 그냥 그했지만요. 호텔이 어부의 요새, 마챠시 성당과 붙어있어서 저녁과 어침 일찍 사람 없을 때 편하게 가서 보고 올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호텔의 위치는 사실 좀 애매하긴 했지만 국회의사당의 야경을 볼수 있다는 것만으로로 이미 충분히 만족 했습니다.
좀 걷긴 해야 했지만 트램역도 있고, 그 앞에 건물안에 큰 슈퍼도 있어서 좋았어요.
생각보다 좋아서 1박만 한게 아쉬울 정도 였어요.
아마도 국회의사당 전망으로 트윈이 없었던건지 쇼파 베드로 펼쳐서 트윈 만들어주셨던데 그런건 줄알았으면 그냥 더블베드에서 잤어도 됐었는데ㅎㅎ
더블베드 2개로 아주 넓게 자고 왔네요
아주 좋음
리뷰 347개
8.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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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음
CCSEJIHUN플로 호스텔 부다페스트.
0. 침대와 숙소 짐 보관
4인실에서 잠.
메트리스가 얇아서, 바닥에 얇은 이불 2개 깔아놓은 정도로 생각하셈. 얇은 이불과 얇은 침대 하나 준다.
이층침대에서 자게 된다면, 떨어지지 않게 조심. 추락 방지 가드가 너무 약하다. 잠꼬대 심하면 무조건 1층 달라고 하셈.
침대가 움직일 때마다 삐그덕 소리가 심할 수 있으니, 잠귀 밝은 사람은 호스텔 말고 호텔에서 자셈.
방마다 사물함이 있다. 20인치 이하 캐리어는 들어갈 듯하다.
1. 위치 - 최상은 아니나, 평타 이상은 침
위치는 괜찮은 편. 그레이트 마켓 홀 바로 근처 골목에 있다.
골목이 횡하긴 한데, 사람들이 밤늦게도 왔다갔다하는 골목이라
무섭지는 않음.
2. 시설 - 화장실은 깔끔하나, 욕실이 살짝 불편했음.
첫 호스텔 숙박 (4인 혼성실)이라 좋은 편인지는 모르겠다.
A. 화장실/샤워실/세면대
모두 같이 있다.
한 큰 공동시설에 화장실 칸 4개와 샤워 부스 3개, 그리고 그 앞에 헤어드라이기가 각각 있는 세면대가 8개 존재.
화장실은 내가 숙박했던 2층에 4개가 있었고, 남여 공용이었다.
문은 잘 잠궈지고, 관리가 잘 되는 편인듯. 암모니아 냄새 이런거 안남. 환기팬이 잘 돌아간다.
샤워실은 따뜻한 물 잘 나오지만, 짐을 둘 만한 선반도 없고, 옷을 걸어놓는 고리도 사실상 갈아입을 옷을 놓을만한 공간이 아니었다.
3유로를 내고 수건을 빌릴 수 있다. 현금만 되며, 카운터에 가면 수건을 무제한으로 갈아줌
리리뷰어모든 게 완벽했어요.
제 더블룸은 넓고 깨끗하고 밝으며 편안해서 고급 호텔에 버금가는 곳이었습니다. 미니 브릿지가 하나 부족했어요. 냉장고가 필요하면 주방도 이용할 수 있는데, 깨끗하고 시설이 완비되어 있어요(커피와 차도 제공).
조식 뷔페도 훌륭했어요.
창문 아래 식당에서 나는 소음이 조금 거슬렸는데, 창문이 반쯤 열려 있는 걸 깨달았어요. 닫고 나니 아무 소리도 나지 않았어요.
리리뷰어부다페스트 서쪽 역에서 가까운 위치에서 매우 편리했습니다. 실내는 일본의 비지니스 호텔과 같이 청결감이 있어, 샤워 룸도 깨끗했습니다. 체크아웃 후에 짐을 맡길 필요가 있었습니다만, 열쇠 첨부의 클로크 룸이 있어 방범면에서도 안심이었습니다. ”city hotel budapest”로 예약한 경우 체크인은 다음 dormero hotel에서 해야 합니다. 이 호텔의 접수는 무인입니다.
리리뷰어Great hotel. Iconic view from its riverside location. Friendly and helpful staff from the moment you check-in. Well appointed spa with steam, sauna and hot pool. Massage on request. Nice open breakfast buffet.
리리뷰어Прекрасное место, не первый раз останавливаемся с семьей в данной гостинице. В этот раз взяли номер больше, он прекрасный, но, оказался на 6 эт, а лифт до 5 эт. Далее винтовая лестница под крышу. У нас было 3 больших чемодана, это не очень удобно тягать их по лестнице. Номер Bike.еще, как рекомендация администрции отеля, добавьте в номер чайник и хотя бы несколько пакетиков чая или кофе (жто обычная практика в хороших отелях). Люди с дороги уставшие и было бы приятно выпить горячий чай, а не носиться по магазинам в поиска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