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를 잘 안 쓰는 편인데 도움이 되고자 공유합니다
대천 해수욕장 내에서 위치, 시설면에서는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4성급 호텔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한 서비스와 호텔 내 규제가 많아서 이용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숙박하는 동안 어느 한 가지 요청에도 흔쾌히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려는 직원들의 모습보다는 규제 및 형식적인 응대에만 그치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1. 가족여행이다 보니 다른 가족들은 다른 층에 방을 배정받았는데 해당 객실 층 말고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갈 수가 없어서 매번 직원들한테 요청드려야만 했는데 서비스적으로 친절하다거나 적극적으로 도와주려는 모습은 모이지 않았습니다. 애초에 체크인 당시에 가족들이 해당 호텔에 머물고 있다고 사전에 말씀을 드렸는데, 동일한 층에 배정이 가능한지 여부 또는 숙박하는 해당층만 엘레베이터 이용이 가능해 번거로울 수 있다는 안내 등 언급이 일절 없었습니다.
2. 객실 내에서 호텔건물에 위치한 식당&편의점 말고는 외부음식 반입 및 배달 서비스가 안된다는 점도 불편했습니다.
3. 체크아웃 날 11시 정각에 객실로 전화가 와서 체크아웃 시간이라 안내드리려고 전화했다면서 요청도 하지 않은 전화를 직접 주셨습니다.
체크인 당시 체크아웃 시간 및 추가요금까지 안내받은 상황인데 동네 모텔도 아니고 황당해서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시간 초과로 인한 비용부담 결정은 숙박하는 손님이 결정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부분이 좀 있었지만 그 외에는 잘 머물다 갔습니다
모텔같다는 평을 봤는데 라마다 이름보고 나쁘지는 않겠지 라는 마음으로 방문했어요. 재방문은 안할거에요.
14층 방에 묵었는데 ㄷ자 형태라 커튼치면 옆 라인 방이랑 서로 보여요. 바닥이 카펫이라 찝찝하고 불편해요. TV느리고 채널 적어요(홈쇼핑이 절반)
조식 먹을거 없어요. 불고기 심하게 짜요. 레스토랑 들어왔을때 스크램블에그가 가져갈게 없었는데 식사끝날때까지 안채워졌어요. 조식당에 정수기, 얼음 없어요. 아이스커피 못 마셔요.
호텔 근처가 모텔촌이고 인적이 드물어서 안전하지 않아보여요.
엘리베이터에 카드키를 태깅해야 움직이는데 비상계단거 일반 엘리베이터라 자유롭게 탈 수 있고 누구에게나 개방되어있어요.
화장실 깨끗하고 침구는 좋아요.
서산태안지역 1박2일,제철 해산물들 먹으러간
힐링여행이었습니다.
일단 룸이 아주 넓고 깨끗했어요.
창으로 보이는 드넓은 농지뷰도 넘 좋았구요.
화장실도 대부분의 일본 호텔처럼 변기룸,세면실등이 분리되어 사용이 편리하고 위생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층고가 높아 방에서 티다임등 시간보내기도 답답하지않았습니다
단점이라면
위치가 골프리조트 특성상 주요 관광스팟에서 거리가 있는거
정도였는데 조용한거 좋아하는 저희 부부에겐 괜챦았습니다.
덕분에 잠도 잘자고 잘쉬었어요.
헌데 낮은 베게는 통상 침대당 2개가 적당할것같다는 아쉬움이
있더군요.
조용하고 깨끗하며 넓직한 탁트인 뷰를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
추천합니다.
방에 샴푸&바디워시도 있고 비누도 있다. 전자렌지 있어서 유용하게 사용함. 뷰가 정말 좋았다. 바로 앞에 바닷가 있고 에어건과 발씻는 수도관이 있어 편리했다. 718호 방 화장실 세면대 배수관 고장으로 물이 바닥으로 흐른다. 층간,벽간소음은 좀 있다. 침대 없는 방은 밤에 더웠다. 뜨끈뜨끈 완전 암막커튼이 아니어서 아쉽다.
만성 요통에 시달리고 계셔서 그런지 온천 욕을 워낙 좋아하시는 엄마를 위해서 매년 12월이 되면 가족 여행 겸 온천 여행을 떠나는데
지난 겨울에 이 호텔을 경험하고 만족도가 높아서 올해 또 예약했어요
금액이 쬐끔 올랐더군요 ㅎㅎ
그러나 여전히 넓은 주차장에 깨끗한 객실, 친절한 직원 분들과 맛있는 조식이 기다리고 있고 교통이 좋아서 주변에 전통 시장과 식당들도 있어서 편리했어요
내년에 또 올 거예요 감사합니다~^^
온라인으로 많은 호텔들을 예약해 봤지만 사진보다 실제가 훨씬 더 좋은 호텔은 처음 봤습니다.
다른 호텔의 객실들과 미묘하게 약간씩 다른 구조들이 있는데 호텔의 센스가 느껴지고
너무 청결할 뿐 아니라 비치 용품들도 인원수대로 너무나 정성스럽게 포장되어 놓여 있었고,
사진으로 봤을 땐 커튼 컬러 등이 약간 촌스러운가 하는 느낌이 있었는데 직접 보니 전혀 그렇지 않고 오히려 감각 있는 컬러였어요.
지금까지 여행 갔던 같은 구성의 방들 중 단연코 최고입니다. 게다가 가격은 제일 착했는데..
프론트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호텔 카페에서 주시는 간단한 조식도 귀엽고 정감 있었어요.
지금까지 호텔 리뷰를 써 본 적이 없는데, 추천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나 드는 호텔이라서 처음으로 리뷰 씁니다.
좋은 여행이 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호텔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
기대 이상
리뷰 114개
9.5/10
객실요금 최저가
88,384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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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70TRAVEL나는 설정 환경을 좋아하고 호텔 분위기에 비해 아파트 스타일의 복도였습니다. 먼저 방으로 걸어 들어갔을 때 정문에 방에 별도의 입구가있을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보안을 위해 추가 보너스입니다. 나는 욕조와 레인 샤워기를 좋아하지만 욕실의 유리문이 약간 불편하다고 느꼈고 거실과 욕실을 분리하는 창문처럼 커튼이 있었으면 좋겠다. 처음에는 벽에 있는 표지판이 리모컨을 사용하여 난방을 켜라고 되어 있어서 에어컨을 켜는 방법에 혼란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깨닫기 위해, 그것은 조명과 TV와 함께 실내 온도 (AC / 난방 시스템)를 원격으로 제어한다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그것이 내가 처음 본 것입니다. 호텔 개인 위생 가방은 커플을위한 특별한 간식으로 몇 가지 음식을 제공했습니다 😉. 그러나 나는 여성용 로션과 향수 / 애프터 쉐이브, 헤어 스프레이 및 빗과 같은 추가 편의 시설을 정말 좋아했습니다. 그것은 호텔에 대한 큰 장점입니다. 그러나 큰 꺼짐 중 하나는 밤 늦게 욕실이 환기를 통해 담배 연기 냄새가 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7pn 이후의 늦은 체크인도 단점이었습니다. 그러나 호텔이 방에 데스크탑 컴퓨터를 제공하는 것을 보는 것은 충격이었습니다.
JJaybird우리는 위치(해변 앞 산책로)와 기본 서비스를 좋아했습니다. 이 숙박 시설은 해변의 오른쪽 가장자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분수 광장에서 약 50m 떨어져 있으며 기차와 버스 정류장에서 100번과 101번 대중 버스로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Daechun 해변에는 엄격한 수영 시간 (10AM-6.40PM), 예, 인명 구조원은 밤새 '순찰'을하고 너무 엄격합니다 (발가락으로 물을 만질 수 없음). 매우 성가신. 한국식 방이 없었기 때문에 우리는 침대가있는 바다 전망 방에 머물 렀습니다. 한국식 매트가 밤에 한쪽으로 구부리고 미끄러지므로 침대는 적절한 린넨으로 덮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는 꽤 힘든 일이었습니다. 무료 커피, 얼음, 건조기가 있는 세탁
리리뷰어B동 5층 묵었습니다.
호텔 인테리어는 70~80년대 멋드러진 호텔 느낌이 났어요 방 까지 가는데 인테리어가 좋았지만 카페트나 벽지에 곰팡이가 있어보였고 방 안에는 꿉꿉한 냄새가 났지만 개별 에어컨,창문이 있어서 충분히 환기를 하니 괜찮았습니다 무엇보다 목욕탕은 추천드립니다.
LLil호텔은 해변 옆에 있습니다. 오래된 건물입니다. 만리포해수욕장 한적한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호텔에는 데크와 튜브가 있는 야외 수영장, 파라솔이 있는 피크닉 테이블, 그릴, 건물 뒤편의 공용 시설이 있습니다.
객실에는 냉장고, 실내 발코니, TV, 옷장 및 AC가 있습니다.
호텔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활기찬 해변에서 멀지 않습니다. 가까운 편의점은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있습니다. 천리포 해변과 정원까지 도보로 몇 분 거리입니다.
예상 시간보다 늦게 도착했지만 미리 전화를 걸어 늦은 도착을 수용했습니다.
리리뷰어금연실에 묵었는데 좋았습니다. 복도에는 담배 냄새가 났지만 방에는 냄새가 없어서 좋았습니다. 버스 터미널과 매우 가까워서 밤 9시 이후에 도착했는데 매우 편리했습니다. 근처에 음식을 살 수 있는 곳이 많았습니다. 선불로 결제해서 체크인도 쉬웠습니다. 방은 지금까지 묵었던 다른 숙소들보다 넓었고, 소파와 테이블이 있는 별도의 휴식 공간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침대도 단단해서 좋았습니다. 다음 날 아침 일찍 다음 목적지로 출발했습니다.
리리뷰어급하게 정해진 여행지라 숙소를 미리 알아볼 시간이 없었는데,,, 급한 예약이라 치고는 너무 괜찮은 곳이였어요.
스플라스 리솜과 거리는 5분 이내였고
조금 오래된 느낌의 룸 컨디션이였지만 객실마다 스파가 있고 주차장 앞에 실내수영장(온수)도 있어 너무 좋았네요.
직원분들도 정말 친절하시고 숙소와 수영장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무엇보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답니다.
한겨울이였지만 방은 정말 따뜻해서 더울 정도 였어요^^ 아기가 있다면 가습기가 있으면 조금 덜 건조할꺼 같아요.
리리뷰어저녁에 도착해 아침 일찍 나가야해서 그냥 잠깐 잠만 잘 생각으로 예약했는데, 막상 체크인해보니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가격 대비 훌륭했습니다. 시설도 나름 요즘 트렌드에 맞게 괜찮았고,청소도 잘 되어 있는것 같았고, 비품도 잘 구비 되어 있었고, 무엇보다 바쁜 아침 시간.허전함을 떼울 수 있는 간단한 조식이 좋았습니다. (제가 갈 때는 끓여 먹을 수 있는 라면종류.구운계란.토스트.간단한 쥬스.커피등이 놓여 있어 먹을 수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