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방문때 스탠다드형을 했고 꽤 만족스러워 이번에도 쏠레르를 선택했는데요
인원이 많아서 이그제큐티브패밀리로 예약했는데
웬걸 매우 실망했습니다ㅎㅎㅠㅠ
사진상으론 침대방과 이불방이 별개로 나뉘어져있는 줄 알았는데 파티션 정도로만 나뉘어진 공간이었고
화장실만 과하게 넓고 거실이랄만한 공간도 없어요ㅎㅎ
이불방이 거실에 이불을 펴놓은 공간...
그래도 압도적인 바다뷰는 최고입니다만 다음엔 그냥 스탠다드로 할 것 같아요ㅠㅠ
숙소 옆 공연장 방문으로 1박2일이었고 위치 대만족!
11시 퇴실시 승강기 이용에 대기시간이 너무 길었던거멀고는 불편한건 없었어요. 침구가 부분 낡아있눈데 보이는 곳은 교체해야할듯해요.
주말 만실이라 조식 대기 가능 안내가 있었는데
대기는 10분 이내 짧게 있었고 음식 맛있었어요.
달걀프라이 연어 채소 빵 좋아하는 제 입맛엔 잘 맞었어요. 조식이라 많이 못먹어서 아쉬웠어요ㅎ
커피는 맛이 없어서 옆에 투썸이용했습니다.
모텔같다는 평을 봤는데 라마다 이름보고 나쁘지는 않겠지 라는 마음으로 방문했어요. 재방문은 안할거에요.
14층 방에 묵었는데 ㄷ자 형태라 커튼치면 옆 라인 방이랑 서로 보여요. 바닥이 카펫이라 찝찝하고 불편해요. TV느리고 채널 적어요(홈쇼핑이 절반)
조식 먹을거 없어요. 불고기 심하게 짜요. 레스토랑 들어왔을때 스크램블에그가 가져갈게 없었는데 식사끝날때까지 안채워졌어요. 조식당에 정수기, 얼음 없어요. 아이스커피 못 마셔요.
호텔 근처가 모텔촌이고 인적이 드물어서 안전하지 않아보여요.
엘리베이터에 카드키를 태깅해야 움직이는데 비상계단거 일반 엘리베이터라 자유롭게 탈 수 있고 누구에게나 개방되어있어요.
화장실 깨끗하고 침구는 좋아요.
온라인으로 많은 호텔들을 예약해 봤지만 사진보다 실제가 훨씬 더 좋은 호텔은 처음 봤습니다.
다른 호텔의 객실들과 미묘하게 약간씩 다른 구조들이 있는데 호텔의 센스가 느껴지고
너무 청결할 뿐 아니라 비치 용품들도 인원수대로 너무나 정성스럽게 포장되어 놓여 있었고,
사진으로 봤을 땐 커튼 컬러 등이 약간 촌스러운가 하는 느낌이 있었는데 직접 보니 전혀 그렇지 않고 오히려 감각 있는 컬러였어요.
지금까지 여행 갔던 같은 구성의 방들 중 단연코 최고입니다. 게다가 가격은 제일 착했는데..
프론트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호텔 카페에서 주시는 간단한 조식도 귀엽고 정감 있었어요.
지금까지 호텔 리뷰를 써 본 적이 없는데, 추천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나 드는 호텔이라서 처음으로 리뷰 씁니다.
좋은 여행이 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호텔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
기대 이상
리뷰 115개
9.6/10
객실요금 최저가
87,06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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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0
6670TRAVEL나는 설정 환경을 좋아하고 호텔 분위기에 비해 아파트 스타일의 복도였습니다. 먼저 방으로 걸어 들어갔을 때 정문에 방에 별도의 입구가있을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보안을 위해 추가 보너스입니다. 나는 욕조와 레인 샤워기를 좋아하지만 욕실의 유리문이 약간 불편하다고 느꼈고 거실과 욕실을 분리하는 창문처럼 커튼이 있었으면 좋겠다. 처음에는 벽에 있는 표지판이 리모컨을 사용하여 난방을 켜라고 되어 있어서 에어컨을 켜는 방법에 혼란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깨닫기 위해, 그것은 조명과 TV와 함께 실내 온도 (AC / 난방 시스템)를 원격으로 제어한다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그것이 내가 처음 본 것입니다. 호텔 개인 위생 가방은 커플을위한 특별한 간식으로 몇 가지 음식을 제공했습니다 😉. 그러나 나는 여성용 로션과 향수 / 애프터 쉐이브, 헤어 스프레이 및 빗과 같은 추가 편의 시설을 정말 좋아했습니다. 그것은 호텔에 대한 큰 장점입니다. 그러나 큰 꺼짐 중 하나는 밤 늦게 욕실이 환기를 통해 담배 연기 냄새가 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7pn 이후의 늦은 체크인도 단점이었습니다. 그러나 호텔이 방에 데스크탑 컴퓨터를 제공하는 것을 보는 것은 충격이었습니다.
JJaybird우리는 위치(해변 앞 산책로)와 기본 서비스를 좋아했습니다. 이 숙박 시설은 해변의 오른쪽 가장자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분수 광장에서 약 50m 떨어져 있으며 기차와 버스 정류장에서 100번과 101번 대중 버스로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Daechun 해변에는 엄격한 수영 시간 (10AM-6.40PM), 예, 인명 구조원은 밤새 '순찰'을하고 너무 엄격합니다 (발가락으로 물을 만질 수 없음). 매우 성가신. 한국식 방이 없었기 때문에 우리는 침대가있는 바다 전망 방에 머물 렀습니다. 한국식 매트가 밤에 한쪽으로 구부리고 미끄러지므로 침대는 적절한 린넨으로 덮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는 꽤 힘든 일이었습니다. 무료 커피, 얼음, 건조기가 있는 세탁
리리뷰어B동 5층 묵었습니다.
호텔 인테리어는 70~80년대 멋드러진 호텔 느낌이 났어요 방 까지 가는데 인테리어가 좋았지만 카페트나 벽지에 곰팡이가 있어보였고 방 안에는 꿉꿉한 냄새가 났지만 개별 에어컨,창문이 있어서 충분히 환기를 하니 괜찮았습니다 무엇보다 목욕탕은 추천드립니다.
LLil호텔은 해변 옆에 있습니다. 오래된 건물입니다. 만리포해수욕장 한적한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호텔에는 데크와 튜브가 있는 야외 수영장, 파라솔이 있는 피크닉 테이블, 그릴, 건물 뒤편의 공용 시설이 있습니다.
객실에는 냉장고, 실내 발코니, TV, 옷장 및 AC가 있습니다.
호텔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활기찬 해변에서 멀지 않습니다. 가까운 편의점은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있습니다. 천리포 해변과 정원까지 도보로 몇 분 거리입니다.
예상 시간보다 늦게 도착했지만 미리 전화를 걸어 늦은 도착을 수용했습니다.
리리뷰어금연실에 묵었는데 좋았습니다. 복도에는 담배 냄새가 났지만 방에는 냄새가 없어서 좋았습니다. 버스 터미널과 매우 가까워서 밤 9시 이후에 도착했는데 매우 편리했습니다. 근처에 음식을 살 수 있는 곳이 많았습니다. 선불로 결제해서 체크인도 쉬웠습니다. 방은 지금까지 묵었던 다른 숙소들보다 넓었고, 소파와 테이블이 있는 별도의 휴식 공간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침대도 단단해서 좋았습니다. 다음 날 아침 일찍 다음 목적지로 출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