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를 모시고 가족끼리 다녀왔어요..
조용하고 산책하기에도 좋고 창밖의 전경이 매우 좋았습니다..
공기도 산뜻하고 아래로 내려다 보이는 마을도 정겨웠어요...
시설이 노후 되었다라는 품평이 있어서 약간 걱정이 되기는 했었어요..
하지만, 실제 가서 보니 시설도 나름 정이 가고 추억을 만들기에 좋았습니다..
특히 9층 전경은 참 좋았고요,
작은 방 격자창 같은 창문이 인상적이었어요...
그 독특함이 오히려 마음에 들었답니다...
전체적으로 ”여행의 여백”을 느낄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청주 호캉스로 1등 강추합니다!!
숙소의 사우나, 수영장 이용했고 객실 제일 기본인데도 넓고 깨끗했으며 안에서 중식당 베이징 쿠폰으로 할인혜택도 받고 밤에는 21층 라운지에서 칵테일도 마시며 다음날 조식까지 호텔 안에서 다 해결할 수 있고 너무 재밌었어요!! 또 방문하겠습니다~
조식은 치즈오믈렛이랑 쌀국수 꼭 드세요!!
1. 위치 good
오송역 인근에 있구요. 한국교대와도 10분 거리였어요.
근처에 아파트와 상가 등이 있고, 다이소 ,올리브영, 약국, 식당. 등이 있어 편했어요.
2. 건물 1층에 프론트가 있고 룸은 고층에 있었어요.
4층에 다른 호텔의 프론트도 있더라구요.
3. 직원 친절했어요.
4. 청결도 good
무엇보다 매우 깨끗했어요. 들춰보니 침구에 먼지나 머리카락 없었고 세탁 후의 깨큿한 냄새가 났어요.
샤워실 구석구석에 먼지 보이지 않았고, 전기포트 내부에 석회 잔여물 남아있지 않고 깨끗하더라구요.
실내화, 가운, 수건 등도 정돈 잘 되어 있었어요.
샴푸, 트리트먼트, 바디워시, 비누는 비치되어 있으나 다른 일회용품은 없으니 꼭 챙겨 가셔야 합니다. 없으면 호텔 근처에 다이소 이용하면 될 것 같네요.
밤에는 다른 방의 샤워기 수압으로 인한 소리가 들리긴 했는데 욕실 문 닫으니 덜했어요. 이것 빼면 매우 조용했어요.
드라이기는 머리카락 건조를 매우 빠르게 해주더라구요. 다만 열 받으니 앞쪽 꽂이 부분이 자꾸만 떨어지더라구요.
아침에는 전날 저녁에 미리 주문한 조식(아이스아메리카노와 샌드위치. 15000원)을 받아서 맛있게 먹었어요.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한 숙소였어요.
댜음에 근처에 온다면 또 이용할 듯해요.
입지 발군입니다.청주 국제 공항에서 747의 버스를 타고 고속 버스 터미널 하차하고 있습니다.
프런트 스탭도 어느 시간도 대응 잘 접해 줍니다.
프런트 옆에 있는, 프리 코너도 시간 제한도 없고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방은 심플한 제작으로 필요한 것 갖추어져 있습니다.
다만, 새로운 비교적 수건이 낡은 느낌 대단한 것이나 에어컨의 소리가 크거나 합니다.
TV 리모컨으로 전기도 에어컨도 조작합니다.
처음에 에어컨을 붙이는 방법을 모르고 필사적으로 찾았습니다.
텔레비전을 붙이는 습관이 없는 사람은 텔레비전의 리모컨을 손에 들지 않기 때문에 눈치채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방에 있는 안내에는 에어컨의 리모컨은 벽에 있다고 쓰고 있으므로 조심해 주세요.
가장 궁금한 것은 파리입니다.
코바에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욕실.
욕실에 에어컨의 배수가 되므로 계속 바닥이 젖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도 나는이 가격이 유지되는 한 반복합니다!
파리조차 참으면 좋을 뿐이니까.
가족들이랑 가족여행으로 다녀갔어요 ~
아이들이랑 같이자는거 안 좋아하기에 저렴한 가격이 아이들이랑 같이 안 자고 편안하게 쉬다가 갑니다.
아 그리고 저는 체크인 빨리하고싶어서 사장님께, 체크인 좀 빨리 할 수 있는지도 부탁드렸더니 확인도 빨리 해 주셨어요 !!
기대 이상
리뷰 3개
9.4/10
객실요금 최저가
THB1,075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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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10
아주 좋음
난난곰이지롱청주 호캉스로 1등 강추합니다!!
숙소의 사우나, 수영장 이용했고 객실 제일 기본인데도 넓고 깨끗했으며 안에서 중식당 베이징 쿠폰으로 할인혜택도 받고 밤에는 21층 라운지에서 칵테일도 마시며 다음날 조식까지 호텔 안에서 다 해결할 수 있고 너무 재밌었어요!! 또 방문하겠습니다~
조식은 치즈오믈렛이랑 쌀국수 꼭 드세요!!
리리뷰어금요일에 숙박을 해서 그런지 사람이 아주 많지않았고 깨긋하고 좋았습니다. 시설이 오래됐지만 깔금함은 괜찮은 편이었고 다만 방이 좀 좁긴했지만 잠자리는 편안했습니다.
호수뷰라서 운치있고 좋았으며 호텔주변으로 산책로가 들레길 잘되어있어서 쉬어가는 여행으로 딱 좋았던것 같습니다.
메인식당은 저녁 10시까지 운영되어서 편안하게 식사와 주류를 즐길수있었고 음식맛도 대체로 무난하게 괜찮았습니다.
다만 주차장은 엘리베이터가 없이 계단으로 걸어 올라와야해서 짐과 일행은 로비층에 내려두고 운전자가 차만 주차장에 대고 올라와야 하는 구조이니 참고 하시면 좋을듯합니다.
리리뷰어출장으로 감. 3월임. 방이 추움. 온도를 올려도 빨리 올라가지 않음. 저녁에 춥다가 새벽에 더움. 자기전 추워서 온도 많이 올려놔서.
엄청 더럽지도 않지만 깨끗하지도 않음. 호텔외관이지만 모텔느낌임. 모텔촌에 자리잡고 있음.
조식은 비지니스호텔의 세미조식임. 밥 맛있음. 쌀 괜찮은거 씀. 소세지 야체볶음, 샐러드, 제육볶음, 김치, 미역국 나옴. 아침에 먹을만함. 항상 있는 식빵류도 있고.
가격정도 한다고 보면 됨.
퍕퍕시설이...샤워수압이 약하다고 느꼈고 냉장고..특이하게 생겼고... 가구 문이 좀 더 부드럽게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예약시 금연객실 한번더 언급할 것을 추천합니다. 창이 활짝 크게 열리면 좋겠습니다. 일층 카페는 좀 늦게 오픈하는 듯 합니다. 편의점이 없어 아쉽습니다. Tv보는 방법이 따로 있습니다.
풍경이 좋고 주변이 멋있습니다. 직원분이 매우 친절합니다. 주차장이 쾌적하고 공기 좋습니다. 일층 식당 분위기가 좋아보입니다. 깨끗한 편입니다. 주변에 돌아볼 곳이 많습니다.
Eeng머무르며 완전한 평화와 아름다운 자연을 경험할 수 있는 완전히 멋진 장소입니다. 눈 덮힌 산. 소유자 Mr & Mrs Lee는 친절하고 도움이 됩니다. 방은 깨끗하고 따뜻하고 아늑합니다. 호텔보다 도담게스트하우스를 경험하기 위해 단양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기대를 초과했습니다.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단양과 도담 게스트하우스를 방문할 것을 추천합니다.
리리뷰어솔직히 위치는 저는 조용하게 잘수 있어서 좋았는데 이건 개인취향이라 무조건 좋다고 보긴 힘들거 같습니다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방은 가격대비 정말 깨끗했습니다 시설도 딱히 나쁜게 없었네요 제가 사용한 방은 컴퓨터는 있으나 사용은 안됐습니다 허나 3만원도 안되는 금액에 컴퓨터까지 정상이길 바라는건 좀 욕심이라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아마도 3만원대 이상 방은 컴퓨터 정상 작동하지 싶습니다
저는 딱히 불편하지도 불만족스럽지도 않고 편히 쉬다나와서 만족함으로 최고로 체크했으니 이점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