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풍경이나 시설등 다 훌륭했습니다만 성인2명이 자기엔 침대가 조금 작아 불편했으며, 협탁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왔습니다. 오래된곳이지만 침대커버나 욕실등 깨끗했고 물도 잘 나와 좋았어요, 그리고 야경도 얼마나 멋지던지요.... 만족도가 아주 높은 여랭을 즐기고 왔습니다. 위치도 넘 좋았어요. 내려가면 장미터널도 지날수 있고요.... 장미꽃 필때 재 방문 예정이랍니다~^^
3월1일 연속 공휴일 연휴인데도 불구하고 5성급호텔을 17만원대 비교적 저렴한 금액으로 숙박하고 왔습니다.
사우나도 포함되어 사우나까지 하고 왔고요. 남자탕이 2개(41도, 20도)로 작은 규모였지만 그래도 사용하기 부족함 없었습니다.
침구나 룸 내부 및 화장실까지 청결도는 5성급에 맞게 컨디션이 좋았으며 청주 바깥이 확 트인뷰라 만족스러웠습니다.
청주에 친구가 있어서 갔던거였는데 만약 다시 간다면 기분좋게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다음에는 조식도 먹어보고 싶네요. 잘 쉬다 갑니다.
객실이 깨끗하고 시설이 진짜좋아요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가격대비 가성비 짱입니다
👍 주변에서 제천 숙소 찾으면 추천해주고 싶어요
너무나 즐겁고 편안하게 쉬었다 갑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
TV가 엄청커서 영화보는 느낌이었고 컴퓨터가 비치되에 유익하게 사용했습니다. 스타일러가 있어서 겉옷 먼지제거도 해주고 정말 좋았습니다
지하에 간단한 먹을거리와 세탁방이 있어서 다음 여행에서는 옷을 작게 짐을 줄여서 올까합니다 최고였어요
충청도와 강원도 분들 모두 친절하셔서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남편이 1박 2일로 충북영동을 가자고 제안해서 심사숙고 끝에 고른 숙소였는데 너무나 잘 쉬고 왔습니다. 체크인이 저녁 7시로 되어 있어서 여행지를 돌아 다녔지만 날씨도 너무 덥고 일요일이라 문 연 곳도 별로 없고 거기다 문 연 곳은 브레이크 타임이라 식사 거절을 당하고 나니 힘도 빠지고 해서 혹시나 하는 맘에 4시가 넘어서 숙소로 전화를 드렸더니 체크인
해도 된다는 반가운 소리에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1박 이었지만 너무나
시원하게 잘 쉬고 왔습니다. VIP룸 답게 넓어서 좋았습니다.
객실 및 모든시설이 깨끗하게 운영되고,근무하시는 모든 분들이 친절하게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입니다. 석식과 조식도 정갈하고 맛있게 먹었습니다.조령3관문까지 산책길도 근처에 연결되어 있어서 조령3관문 여행하실 분들에게 강추합니다.괴산과 수안보 여행하시는 분들도 약간의 이동거리는 있지만 조용하고 편안하게 쉬시기에 좋은 곳으로 추천합니다
이번 한국 여행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호텔인데, 체크인 전까지는 계속 불안했어요. 다른 예약 플랫폼에 이 호텔이 두 개의 다른 위치로 나와 있었거든요.
나중에 주소와 스트리트 뷰 사진을 비교해보고 나서야 TRIP에 나와 있는 정보가 정확하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호텔은 기차역에서 직진해서 약 10~15분 정도 걸으면 도착해요. 호텔 지하 1층에는 라면(라면 조리기가 있어서 정말 편리해요!)과 커피가 제공됩니다.
숙박에는 간단한 조식이 포함되어 있는데, 토스트, 시리얼, 오렌지 주스, 우유, 삶은 달걀이 나와요.
객실 내 비품도 완벽하게 갖춰져 있어요. 잠옷도 있고, 욕실에는 비데 변기, 해바라기 샤워기, 욕조까지 있어서 편안하게 몸을 담그고 피로를 풀 수 있습니다.
아주 좋음
리뷰 55개
8.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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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0
아주 좋음
룸컨디션 주변환경 서비스 등 다 좋아요. 조식도 먹을 만했습니다. 대중교통 접근이 좀 어렵긴 하지만 나머지는 다 좋습니다
SSgkrElderly woman who manned the front desk ruined the hotel experience for me. Although i had booked online, she said that she was not told of my reservation and said i had to contact the owner on my own. When i said that I was unable to make calls from my phone, she refused to lend me her phone and also did not want to help me locate the korea tourism agency for assistance. Was unwilling to help call a taxi either. Eventually, she relented and when contacted, the owner confirmed my reservation. When i returned at 4pm, there was again a checkin delay and she had to call the owner to ask which room I should be given. It was a harrowing and haphazard experience. When the lady boss finally arrived back at night, the lady boss was nice and pleasant, but the experience had already been ruined.
전용 주차 공간이 포함되어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친절하고 응답이 빠른 호스트/주인도 정말 좋았습니다. 2박을 묵었는데 직원들이 필요한 물품과 수건을 채워주고 쓰레기통도 비워주었습니다. 방은 넓었습니다. 방은 얇은 벽으로만 분리되어 있어서 밤늦게 옆집 소리까지 들렸습니다. 리셉션 데스크 근처에서 무료 커피를 마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웹사이트에 있는 객실 사진을 보고는 방에서 요리를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사진에는 스토브가 나와 있었습니다. 하지만 핫플레이트가 연결되어 있지 않았고, 조리 도구, 냄비, 프라이팬, 수저, 접시 등이 없었습니다. 이 부분은 실망스러웠고, 핫플레이트는 너무 어둡기 때문에 객실 사진에 표시되어서는 안 됩니다. 전반적으로 해안가에 위치한 이 호텔에서의 숙박은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청풍리조트는 두번째 방문입니다. 일단 가성비 면에서 짱입니다. 위치도 매우 좋습니다. 제천,단양,영월,충주 등 가볼만한 곳이 대체로 1시간 이내에 이동 가능합니다. 이번에 저녁에 레스토랑에서 피자와 파스타로 피맥을 했는데 다 맛이 좋았습니다. 넓지는 않지만 청결하고 있을거 다 있어서 만족하구요. 강가를 따라 산책코스도 잘되어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이쪽 근처로 여행가면 매번 청풍리조트 이용 예정입니다.
데스크 직원분들 매우 친절하고 방 넓고 깔끔해서 매우 좋았습니다. 이 가격에 조식도 포함인데 시그니처? 제육볶음과 끓인라면이 있어서 든든하게 먹고 출발 할 수 있었습니다. 1층에 커피머신과 얼음 머신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걸어서 10분거리 시외버스 터미널에 nc백화점 현대백화점 롯데마트가 있어서 근처에 먹거리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