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보다 많이 깨끗해졌어요.
리모델링을 깔끔하게 했습니다.
화장실도 곰팡이없이 깨끝하고 청소상태도 양호합니다.
난방도 춥지않고 따뜻합니다.
다만 아침9시쯤에 샤워시 물온도가 뜨거웠다 차가웠다하는게 좀 아쉽습니다.
많은 사람이 동시에 사용해서 그런가봅니다. 전날 저녁 샤워시에는 괜찮았습니다.
자주는 못가도 일년에 한두번은 가는데 좋아져서 반갑습니다.
아쉬운거 한가지더. 지하의 한식당은 오전 11시부터 영업시작인데 체크아웃이 11시까지입니다. 연박하지않는이상 식사는 힘들겠더군요. 아니면 체크아웃하고서 식사를 해야하나. 조식부페는 비싸고 가고싶지않아서요.
청풍리조트는 두번째 방문입니다. 일단 가성비 면에서 짱입니다.
위치도 매우 좋습니다. 제천,단양,영월,충주 등 가볼만한 곳이 대체로 1시간 이내에 이동 가능합니다. 이번에 저녁에 레스토랑에서 피자와 파스타로 피맥을 했는데 다 맛이 좋았습니다. 넓지는 않지만 청결하고 있을거 다 있어서 만족하구요.
강가를 따라 산책코스도 잘되어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이쪽 근처로 여행가면 매번 청풍리조트 이용 예정입니다.
어디 돌아다니시는 게 아니라 리조트 안에서만 머물 계획이시라면 최고라고 봅니다.
이 가격에 퀄리티는 나쁘지 않고, 부대시설이 이렇게 다양한 리조트는 없죠.
게다가 직원 분들도 매우 친절하셔서 중간에 소통이 잘 안 된 게 있었는데도 바로 조치해 주시고, 서비스도 더 해주셨어요.
체크인 시간보다 미리 도착해서 대기표 뽑고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 타고, 썰매 타고, 체크인 한 다음 목장 갔다가 모토아레나 가고, 시간이 부족합니다 ㅎㅎ
밤밤테이블도 너무 좋았구요. 가족과 정말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꼭 더 길게 재방문 하고 싶어요.
남편이 1박 2일로 충북영동을 가자고 제안해서 심사숙고 끝에 고른 숙소였는데 너무나 잘 쉬고 왔습니다. 체크인이 저녁 7시로 되어 있어서 여행지를 돌아 다녔지만 날씨도 너무 덥고 일요일이라 문 연 곳도 별로 없고 거기다 문 연 곳은 브레이크 타임이라 식사 거절을 당하고 나니 힘도 빠지고 해서 혹시나 하는 맘에 4시가 넘어서 숙소로 전화를 드렸더니 체크인
해도 된다는 반가운 소리에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1박 이었지만 너무나
시원하게 잘 쉬고 왔습니다. VIP룸 답게 넓어서 좋았습니다.
처음으로 기요스에 짧게 방문했을 때 이 숙소를 선택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디자인이 멋진 숙소라고 생각했지만, 자세히 살펴보니 모든 구석구석에 세심한 배려가 숨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층에는 카페가 있고, 길 건너편에는 슈퍼마켓, 근처에는 편의점도 있으며, 옆집 치킨집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위치가 정말 좋고, 택시 잡기도 매우 편리합니다. 공항까지는 대략 20분 정도 걸립니다. 방도 매우 넓습니다. 굳이 단점을 꼽자면, 방 에어컨이 너무 뜨거워서 조절하기가 어려웠다는 점 정도일 것 같습니다. 아마 중앙 에어컨 시스템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아침 식사는 포함되어 있지 않았지만 추가로 구매할 수 있었고, 주변에 워낙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서 식사하기에도 매우 편리했습니다. 다시 방문할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다음에는 날씨가 좋아서 옥상 수영장도 이용해보고 싶네요! 😉
이번 한국 여행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호텔인데, 체크인 전까지는 계속 불안했어요. 다른 예약 플랫폼에 이 호텔이 두 개의 다른 위치로 나와 있었거든요.
나중에 주소와 스트리트 뷰 사진을 비교해보고 나서야 TRIP에 나와 있는 정보가 정확하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호텔은 기차역에서 직진해서 약 10~15분 정도 걸으면 도착해요. 호텔 지하 1층에는 라면(라면 조리기가 있어서 정말 편리해요!)과 커피가 제공됩니다.
숙박에는 간단한 조식이 포함되어 있는데, 토스트, 시리얼, 오렌지 주스, 우유, 삶은 달걀이 나와요.
객실 내 비품도 완벽하게 갖춰져 있어요. 잠옷도 있고, 욕실에는 비데 변기, 해바라기 샤워기, 욕조까지 있어서 편안하게 몸을 담그고 피로를 풀 수 있습니다.
아주 좋음
리뷰 55개
8.9/10
객실요금 최저가
HKD249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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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0
아주 좋음
안안젤이청주나무 호텔은 말그대로 가족과 함께 가시는걸 추천 관광호텔입니다. 비즈니스로는 별로고요. 넘시끄러워요.. 위치도 산근처에 있어서, 장단점이 있습니다.
룸컨디션은 별루였어요. 테이블, 의자가 원목이라..옹동이 아퍼요.
SSgkrElderly woman who manned the front desk ruined the hotel experience for me. Although i had booked online, she said that she was not told of my reservation and said i had to contact the owner on my own. When i said that I was unable to make calls from my phone, she refused to lend me her phone and also did not want to help me locate the korea tourism agency for assistance. Was unwilling to help call a taxi either. Eventually, she relented and when contacted, the owner confirmed my reservation. When i returned at 4pm, there was again a checkin delay and she had to call the owner to ask which room I should be given. It was a harrowing and haphazard experience. When the lady boss finally arrived back at night, the lady boss was nice and pleasant, but the experience had already been ruined.
리리뷰어전용 주차 공간이 포함되어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친절하고 응답이 빠른 호스트/주인도 정말 좋았습니다.
2박을 묵었는데 직원들이 필요한 물품과 수건을 채워주고 쓰레기통도 비워주었습니다. 방은 넓었습니다.
방은 얇은 벽으로만 분리되어 있어서 밤늦게 옆집 소리까지 들렸습니다.
리셉션 데스크 근처에서 무료 커피를 마실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웹사이트에 있는 객실 사진을 보고는 방에서 요리를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사진에는 스토브가 나와 있었습니다.
하지만 핫플레이트가 연결되어 있지 않았고, 조리 도구, 냄비, 프라이팬, 수저, 접시 등이 없었습니다.
이 부분은 실망스러웠고, 핫플레이트는 너무 어둡기 때문에 객실 사진에 표시되어서는 안 됩니다.
전반적으로 해안가에 위치한 이 호텔에서의 숙박은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魚魚魚魚魚魚화장실에 문이 없는 점은 좀 불편했지만, 한국이 워낙 건조해서 습하다고 느끼지는 않았어요. 스타일러가 있어서 매우 편리했고, 공간도 넓은 편이었어요. 호텔 위치도 아주 좋았습니다. 유일하게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낀 점은 쓰레기봉투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어요. 저희는 2박을 했는데, 프런트에서 청소가 필요 없다고 확인했지만, 2박 동안 쓰레기가 쌓이는 건 당연하잖아요? 프런트에 가서 요청했더니 쓰레기봉투를 제공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쓰레기를 한데 모아두라고 하더군요. 바닥에 쓰레기를 두는 건 정말 비위생적이라고 생각했어요. 결국 근처 상점에서 비닐봉투를 얻어와서 쓰레기를 담았는데, 이 부분은 좀 과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스트롱맘st청풍리조트는 두번째 방문입니다. 일단 가성비 면에서 짱입니다.
위치도 매우 좋습니다. 제천,단양,영월,충주 등 가볼만한 곳이 대체로 1시간 이내에 이동 가능합니다. 이번에 저녁에 레스토랑에서 피자와 파스타로 피맥을 했는데 다 맛이 좋았습니다. 넓지는 않지만 청결하고 있을거 다 있어서 만족하구요.
강가를 따라 산책코스도 잘되어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이쪽 근처로 여행가면 매번 청풍리조트 이용 예정입니다.
리리뷰어작년에 다녀 왔을 때 만족해서 이번에도 이용했어요. 역시나 청결하고 서비스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작년엔 가을 즈음이라 춥지 않았는데, 이번엔 너무너무 추웠어요. 난방을 돌리는데도 방이 따뜻해지지 않아서 밤새 너무 추웠고, 히터를 틀었는데, 소리가 커서 밤새 틀고 있을 수는 없었어요. 그리고 히터 리모컨에 배터리가 없어서 한번 누르면 꺼지고 누르면 꺼지고 반복이었습니다. 서비스는 아쉬울 것이 없었는데, 추워서 아쉬웠네요.
리리뷰어데스크 직원분들 매우 친절하고 방 넓고 깔끔해서 매우 좋았습니다. 이 가격에 조식도 포함인데 시그니처? 제육볶음과 끓인라면이 있어서 든든하게 먹고 출발 할 수 있었습니다. 1층에 커피머신과 얼음 머신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걸어서 10분거리 시외버스 터미널에 nc백화점 현대백화점 롯데마트가 있어서 근처에 먹거리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