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다카마츠 1일차 숙소는 가가와현의 고토히라 온천마을에 위치한 도미인호텔입니다. 도미인은 도미인, 온야도, 라비스타등의 브랜드를 운영중이구요. 각각 비지니스호텔, 료칸호텔, 리조트호텔 형식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름만 다를 뿐이지 모두가 도미인 스타일을 추구합니다. 작년 11월 온야도 벳푸를 처음 다녀오며 도미인보다 살짝 비싸지만 저녁도 포함시키면 크게 비싸지 않은 가성비가 되어 비슷한 가격대로 나와 이곳도 예약하게 됩니다.
2일차 일정이 17시 귀국전 오전시간에 고치를 다녀오는 것이라 특급이 정차하는 JR고토히라역에서 도보 8분권에 있는것도 선택의 이유입니다. 숙소를 정할때는 전체일정에 비추어 동선도 사전에 염두해 두는 부분입니다.
벳푸에서 학습한게 있어 다카마츠공항에 16시 도착후 아야가와, 우타즈등의 일정을 소화하고 20시에 맞추어 체크인을 하러 호텔에 도착합니다. 디너시간이 17시30분 또는 20시이기 때문에 일찍 와봤자 시간이 어정쩡하기 때문입니다.
19시45분쯤 체크인을 하고 객실로 올라갑니다. 벳푸때도 트윈이었는데, 룸레이아웃이 동일하군요. 5F으로 배정받았구요. 객실포토타임을 마치고 가이세키석식에 참가합니다. 이곳은 뷔페가 아니고 자리로 가져다주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식사시간이 90분으로 코스형태로 진행됩니다. 저처럼 1인으로 오는 분들을 위해 벽뷰 형태의 자리가 사이드로 세팅되어 특이하게 창가뷰는 옆으로 나란히 앉는 자리들이 차지합니다. 긍데 2F이라 뷰가 없습니다.🤣
코스에 추가로 대게찜이나 야키니쿠등을 주문하는 옵션이 있습니다. 주류도 미포함이라 따로 시켜야 하구요. 전에 옆블록에 있는 고토산가쿠도 숙박한적이 있는데, 거긴 180ml짜리 지역사케를 1병 서비스로 주었던 기억이 나네요.
주류는 나마비루와 하쿠슈하이볼을 차례로 주문합니다. 메인은 쇼도시마산 올리브규 샤브샤브입니다. 사시미는 소라, 참치, 오징어, 고등어로 구성되어 있구요. 야키모노가 약하고 덴푸라는 빠진 구성입니다.
그렇지만 무료옵션으로 3가지 주문요리가 마이자라형태로 제공되어집니다. 토종닭버펄로윙과 아나고덴푸라를 시켰구요. 진짜 딱 히토구치(한입거리)로 나옵니다. 가이세키는 무난하게 먹을만 합니다.
석식이후 야간산뽀를 다녀옵니다. 21시 이후로 호텔 정문을 닫아버려 외출시는 오갈때마다 직원에게 인터폰을 해야 출입이 가능합니다. 밖은 문을 연곳이 단한곳도 없을 정도로 삭막한 시고루 온천마을입니다.
22시30분부터 23시까지 도미인 시그니처 요나키소바가 제공됩니다. 막 맛있는건 아닌데, 또 막상 먹으면 후루룩 짭짭하게 되는 막가파 병맛 마약같은 라멘입니다. 객실로 돌아와 리프레시시간을 갖고 자정지나 온천을 갑니다.
경쟁자들이 대부분 물러나고 청소직원분들과 서로를 배려하며 내온천을 치유합니다. 이곳은 전세탕은 4곳이 있군요. 온천이 1F이라 뷰는 따로 없습니다. 대욕장도 넓은 편은 아니지만 노천탕에 다라이가 2개 포함입니다.
무료전신안마기도 2대가 설치되어 있구요, 밤에는 아이스깨끼, 오전에는 야쿠르트가 휴게라운지에 채워져 있습니다. 이역시 전형적인 도미인스타일입니다. 2시경에 객실로 돌아와 마지막 밤 잠이 듭니다.
그런데 6시에 기상예정이었는데, 다시자버려 7시13분에 일어납니다. 8시6분 기차를 타고 고치로 가야하는데 말입니다. 5분세수후 짐을 챙겨 나옵니다. 2F으로 가서 조식부터 진행시킵니다. 정식+뷔페형식입니다.
15분간 플레이팅하고 사진찍은 다음 9분30초동안 조식을 마칩니다. 7시 50분 체크아웃 및 결제를 마치고 신발을 신고서 족욕탕 사진을 남기고 JR역으로 빠르게 향합니다. 늦어도 할건 다해야 합니다. 잘쉬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시설: 호텔 시설이 완벽해요. 작지만 필요한 모든 것이 다 갖춰져 있습니다! 프런트 직원들의 영어 실력도 괜찮아서 소통이 원활했어요.
위생: 3일에 한 번 청소해 주는데, 이 정도면 괜찮은 빈도입니다.
환경: 가와라마치라는 중요한 버스 허브에서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근처에는 패밀리마트, 세븐일레븐, 로손 등 다양한 편의점도 있어요.
서비스: 24시간 내내 무료 커피와 탄산음료를 마실 수 있는 음료 자판기가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일본 시코쿠의 호텔들은 '후쿠시마 사고'로 인한 절전으로 인해 에어컨이 없었습니다. 이 가게에 도착했을 때, 여기가 벗겨지거나 피부가 벗겨진 곳은 없나요? 《붉은 수수》에는 고미현실기(高密縣史記)에 항일전쟁이 기록되어 있다고 한다.
추우면 옷을 더 많이 입을 수 있는데, 더위를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집 안 온도가 30도 이상인가요? 체격이 좋은 웨이터도 개인적으로 나에게 불평했다. 그래서 우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풍기를 빌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유머러스하게도 사장은 더위와 싸우겠다고 엄숙하게 선언했습니다.
각 1인당 매일 프런트 데스크에서 무료 아이스캔디가 제공됩니다.
호텔 방은 크지 않습니다. 유일한 장점은 창문을 열 수 있고 역과 매우 가깝다는 것입니다. 역에서 나올 때 호텔 건물 벽에 닿을 수 있습니까? 무료 조식과 뷔페도 1,760엔으로 가격 대비 훌륭합니다. 자전거를 빌리는 것도 좋은 경험입니다. 우타츠 북쪽 출구에서 북쪽으로 몇 백 미터 떨어진 곳에 온갖 종류의 생필품을 파는 중고품 가게인 이온(AEON)과 샹동 해산물 가게가 있습니다... 모두 매우 흥미롭고 애정이 넘치는 경험입니다. 물론 여기서 우리는 퇴폐적인 자본주의 생활방식의 독을 깨뜨리려는 확고한 '혁명적 의지'를 가져야 합니다.
시코쿠와 중국은 세토 내해 연안에 위치해 있으며, 철교를 따라 첸다오 호수와 유사한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으며, 특히 새파란 바다와 하늘은 세토 내해에서 태어났다면 황홀합니다. 바다, 그가 인상파에게 남긴 유산은 ”수련”이 아니라 웅장하고 부드러운 푸른 바다가 아닐까!
다만 자외선이 너무 강해서 소녀들에게는 자외선 차단제, 자외선 차단 의류, 자외선 차단 우산이 필요합니다! 최근 일본 물가가 급등하고 있어서 비교 대조를 위해 사진을 몇 장 올렸습니다.
항구랑 기차역이랑 가깝고 공항리무진도 호텔앞에서 바로 타니까
섬여행 할때 진짜 좋았어요 항구랑 걸어서 5분 정도라 편했고
리무진도 종점이라 편했어요
다만 쇼핑센터랑은 조금 멀어요 걸어서 15-20분정도
일본 특유의 방은 좁고 세월의 흔적은 다소 있지만
깨끗하게 잘 관리된 호텔이었고 직원들도 무척 친절했습니다
체크인할때 로컬 맛집도 추천해주셨어요
일회용품 교체랑 청소도 매일 해줬고 생수는 안줘요
물병이 있어 정수기에서 떠 먹을 수 있었는데
정수기가 매층에 있는건 아니고 14, 16층 음수기가 너무 드러워서
사용안했어요 이건 관리 좀 해주세요 생수는 편의점에서 사먹었어요
그것빼곤 다 좋았어요
다카마쓰를 또 가게 된다면 기껏이 선택할꺼에요
스탠다드룸이라 오션뷰로 요청드렸는데 파셜오션뷰가 최선인듯합니다
공항버스타고 츄우코엔 앞에 내리면 바로 호텔이네요.
조금만 걸어가면 상점가가 나와 쇼핑하기도 좋고 맛집도 많아 위치가 정말 좋습니다.
비가 와 호텔직원애게 말하니 우산도 빌릴 수 있었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셨어요. 일정을 마친 후 온천에서 피곤을 풀 수 있고 야식소바도 맛있었고 조식도 깔끔하고 다양한 종류의 음식이 밋있게 잘먹고 하루 일정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2박3일동안 잘 쉬고 왔습니다.
도미토리는 처음이었는데(그것도 혼성!) 걱정했던것과 달리 코고는 사람도 없었고 시설도 깨끗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위치도 상점/식당가에 있어서 매우 편리하였으며, 한국인 스텝이 있어서 체크인도 수월하고 중간에 사물함 잠금장치 이상이 있을때도 원활히 해결할수 있었어요.
도미토리 숙박객은 어메니티가 유료이니 간단한 것들은 챙겨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호텔 시설이나 부수적인 서비스 그리고 위치도 너무 좋았습니다
대욕장 휴게공간 그리고 서비스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커피까지 모두 최고였어요
숙소도 깨끗했고 특히 침구류가 너무 좋았습니다
조식도 맛있었고 저녁 공짜 간장라면도 최고였습니다
직원분들도 대부분 친절했던거같은데
한두분정도… 가 약간은 불친절했다고 느끼긴 했어요
그치만 시설 서비스가 압도적이라 또 오고 싶네요!!
마린 라이너의 운휴에 의해 묵을 예정인 오카야마로 돌아갈 수 없게 되어 갑자기 찾아 묵게 된 이쪽입니다. 게스트 하우스에 묵은 적이 없고 마음을 모르고 불안했습니다만 묵어 보니 이외와 쾌적했습니다. 아무런 불편 없이 천천히 보낼 수 있었습니다. 다만, 라이브 후에 밤늦게 돌아와 입관하려고 하면 비밀번호로 들어갈 수 없어 초조했습니다. 현관에서 또 한 세트의 분과 어떻게 하려고 초조했지만 전화 연락으로 곧바로 달려 와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거기만 이번은 히야히야했습니다. 이런 일이 없도록 부탁하고 싶습니다.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하고 상냥했습니다. 서양식 객실은 아담했지만 지내기에는 충분했습니다.
호텔에는 다양한 시설이 있었는데, 대욕장은 이용할 기회가 없었지만 발 마사지를 예약하여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었습니다. 고토히라궁과도 비교적 가까웠고, 호텔에서 세심하게 준비해 준 등산 스틱(꼭 사용하시길 추천합니다!) 덕분에 편하게 오르내릴 수 있었습니다. 특히 돌아올 때는 호텔에서 추천해 준 코스를 이용했는데, 색다른 경험이었어요.
저녁 식사는 정말 맛있어서, 꼭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아주 좋음
리뷰 116개
8.9/10
객실요금 최저가
SGD102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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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10
기대 이상
리리뷰어항구랑 기차역이랑 가깝고 공항리무진도 호텔앞에서 바로 타니까
섬여행 할때 진짜 좋았어요 항구랑 걸어서 5분 정도라 편했고
리무진도 종점이라 편했어요
다만 쇼핑센터랑은 조금 멀어요 걸어서 15-20분정도
일본 특유의 방은 좁고 세월의 흔적은 다소 있지만
깨끗하게 잘 관리된 호텔이었고 직원들도 무척 친절했습니다
체크인할때 로컬 맛집도 추천해주셨어요
일회용품 교체랑 청소도 매일 해줬고 생수는 안줘요
물병이 있어 정수기에서 떠 먹을 수 있었는데
정수기가 매층에 있는건 아니고 14, 16층 음수기가 너무 드러워서
사용안했어요 이건 관리 좀 해주세요 생수는 편의점에서 사먹었어요
그것빼곤 다 좋았어요
다카마쓰를 또 가게 된다면 기껏이 선택할꺼에요
스탠다드룸이라 오션뷰로 요청드렸는데 파셜오션뷰가 최선인듯합니다
리리뷰어이 호텔은 전통 온천 리조트에서 볼 수 있는 세심한 배려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도착하자마자 직원들이 바로 다가와 중국어가 가능한 직원을 불러 도움을 주었습니다. 말차를 대접해 준 세심한 환영은 정말 큰 감동이었습니다. 식사 담당 직원들은 영어로 친절하게 설명해 주었고, 음식은 맛있고 정성스럽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훌륭한 시설과 온천까지 더해져 강력 추천합니다! 👍
Aaleu aleuThe staff of Olivean Shodoshima Yuhigaoka Hotel are professional and considerable. Their service are excellent, especially
1) The shuttle bus driver (morning shift strong man, forgot asking his name). When we arrived at Shodoshima Ferry Pier at 11:00am on April 7, we found a hotel shuttle bus, but not sure if it's the one of our staying hotel. We asked the driver if it's the one that waiting to pick us up. He said yes, but the hotel check-in time should be 3:00pm in the afternoon. He suggested us to have the sightseeing first and helped register the afternoon time for picking us instead. Also, he suggested taking our hand carry bags to the hotel front desk to avoid we carrying too heavy bags while travelling.
2) The lady staff (sorry for forgetting her name) at the lobby hall, who was very proactive. She came over immediately to help taking photos for us when she found we're taking a selfie. She also served us with free drinks for enjoying the sunset at the hall.
3) The staff at the reception desk are very professional. They helped us for check-in, explained the details of the time for meals, and provided all the information required.
4) The foods for dinner & breakfast buffet are very nice and yummy. The restaurant is clean and tidy.
Overall, Olivean Shodoshima Yuhigaoka Hotel is a very professional and comfortable accommodation for stay. We're pleased and feel glad choosing this hotel.
Mmetrohenry무료 주차장 - 로드 트립을 하거나 시내 중심가의 비싸고 어려운 주차 요금을 피하고 싶은 사람에게 이상적입니다.
서비스 - 리셉션 직원들이 친절하고 환영하는 분위기입니다. 조식 뷔페 직원들도 부지런하고 친절합니다.
위생 - 호텔 객실은 전반적으로 깨끗하고 위생 기준에 부합했습니다. 호텔 전체에서 담배 냄새가 나지 않았습니다.
크기 - 호텔 객실은 그리 크지 않지만 합리적인 편이며, 차 세트가 있는 전기 주전자, 슬리퍼, 목욕 가운, 세면도구 등 필요한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여행 가방을 펼칠 수 있는 전용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전망 - 도시 전망 창문이 있습니다. 보너스로 일출 또는 일몰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조식 - 아침을 훌륭하게 시작할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일본식 및 서양식 고품질 음식과 음료가 제공됩니다.
저녁 식사 - 저희는 호텔 레스토랑에서 식사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차로 5~10분 거리에 맛있는 음식을 파는 많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온천탕 - 인공 온천탕이지만, 온천탕이 없는 근처 호텔과 비슷한 가격을 지불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숙박에 확실히 큰 장점입니다.
저희의 2박 숙박은 예상보다 좋았고, 이 호텔은 이 가격대에서 확실히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아마도 다카마쓰 시내 중심가에서 멀리 떨어진 위치 때문일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로드 트립을 하시는 분이라면 이 호텔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리리뷰어JR역과 시내버스 정류장까지 도보 5분 이내이며,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고치나 도쿠시마로 이동하기도 매우 편리합니다.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오츠카 국제 미술관까지 직행버스가 있어 편리합니다. 오츠카 국제 미술관은 하루 종일 시간을 할애하여 둘러볼 것을 추천하며, 고도의 기술로 제작된 도판 복제화들은 정말 경험해 볼 가치가 있습니다! 입장권이 포함된 왕복 패키지 티켓을 구매하면 돌아오는 버스 시간을 놓칠 걱정이 없습니다.
BJ 호텔에 묵으니 생활 편의 시설도 좋고, 무엇보다 바닷가를 산책하며 힐링할 수 있다는 점이 최고였습니다. 바로 앞에는 쇼도시마, 나오시마, 오기지마, 메기지마 등 섬으로 가는 선착장들이 보였습니다.
가격도 합리적이라 혼자 여행하는 분들께 적합하고, 다카마쓰 숙박비가 비싼 편인데 BJ 호텔은 정말 좋은 선택지였습니다.
리리뷰어입장하자마자 헉 소리가 절로 났던 호텔!
체크인 카운터 친절합니다. 다른곳은 대부분 3시 체크인이었는데 여긴 2시부터라서 더 좋은것같아요. 로비에 어매니티 구비되어있어 챙겨가면 됩니다. 객실 들어서자 마자 방이 엄청 넓어서 놀랐어요. 일반적인 일본 호텔 객실의 1.5배 되는 수준같아요 화장실도 넓고 깨끗하고요. 캐리어 두개를 다 펼쳐놔도 전혀 걸리적거림 없이 이동 가능했습미다. 트윈베드 객실이었는데 침대 자체도 싱글사이즈가 아닌 큰 사이즈로 두개 였고 침구 푹신해서 너무 편하게 잤어요 . 다만 겨울인데 난방 사용이 조금 어려웠습니다 ㅠㅠ 그거빼고는 완벽했던 숙소
가격 저렴하고 위치좋고 객실 깔끔하고 크다. 다음에 또 재방문 의사 완전 있어요 짱!
리리뷰어공항버스타고 츄우코엔 앞에 내리면 바로 호텔이네요.
조금만 걸어가면 상점가가 나와 쇼핑하기도 좋고 맛집도 많아 위치가 정말 좋습니다.
비가 와 호텔직원애게 말하니 우산도 빌릴 수 있었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셨어요. 일정을 마친 후 온천에서 피곤을 풀 수 있고 야식소바도 맛있었고 조식도 깔끔하고 다양한 종류의 음식이 밋있게 잘먹고 하루 일정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2박3일동안 잘 쉬고 왔습니다.
리리뷰어위치는 상점가 바로옆, 위로 상점가 구경하면서 올라가면
바닷가까지 올라갈 수 있고 아래로 내려가면 리츠린 공원 나옴
바로 옆이라 할 순 없지만 도보로 어디든 갈수있는 중간위치란 점이 오히려 좋았음. 방 사이즈는 여타 일본 숙소와 비슷하지만
작은 테이블이있고, 넷플릭스가 된다는점이 아주 좋았음
다음에 다카마쓰에 간다면 또 이용 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