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이 편한 위치에 있어 좋았고 혼자 지내기에 좁지 않은 점이 가장 좋았어요.가장 신경 쓰였던 것은 방음이나 층간소음이 걱정이었는데 꽤 조용한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어메니티가 방마다 있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만큼 로비에서 가져다 쓸 수 있었던 것은 훌륭한 소비였던 것 같습니다.가격이 크게 부담되지 않았기 때문에 다음에 도쿄에 간다면 재예약하고 싶습니다
도쿄 한복판에 이런 깔끔+조용+저렴한 호텔이 있다니...
가성비+가심비 동시에 챙긴 최고의 선택이었어요
9 롯폰기역 4a 출구 바로 앞 나오자마자 호텔 도착!
비 오거나 짐 많을 때 진짜 최고 롯폰기 힐즈, 미드타운, 모리 미술관까지 도보 이동 가능
L 1인 or 2인 여행자에게 딱 맞는 객실 미니멀하지만 알찬 구성, 마사지 체어 기본 탑재라 여행 피로 싹~ 조용한 방음, 포근한 침대까지 숙면 보장입니다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히체크인 하려고 하는데 일본인 직원한명은 불친절해요
호텔 위치가 정말 좋았어요. 주변에 식당도 많고 지하철역도 가깝습니다. 이 호텔에 여러 번 숙박했는데, 항상 만족스러웠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14층에 묵었는데, 방 방향이 JR 기찻길과 가까워서 기차 소리가 들렸지만, 그렇게 심한 정도는 아니었어요. 방 안에 있는 안마의자가 정말 유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욕실 시설은 좀 낡았다고 느꼈어요. 화장실 미닫이문의 고무 패킹이 떨어져 있었고, 문이 완전히 닫히지 않아서 조금 불편했습니다.
호텔 교바시역 초역세권이에요.
도쿄에서 정말 이동하기 좋습니다.
위치 굳, 도쿄역 도보 10분, 교바시역 바로
숙소 청결하나 룸이 좀 작은게 흠입니다.
4명 객실 두개 예약해 이용했어요. 직원들은 대체로 친절하나
체크아웃시 일어로만 되어 있는 기계로 체크아웃해야 하는데 직원이 그냥 손짓만.
외국인에 대한 일본인은 대부분 친절한데 그 직원은 이상했어요.
료고쿠역과 가까운 메리트+ 호텔과 이어진 세븐일레븐 편의점 뿐만 아니라 도보 3분안으로 로손편의점, 훼미리마트도 있고 도보8분거리에는 큰 마트가 있어 다양하게 경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호텔에서 도보 10분거리에 JR 료고쿠역 부근 먹자골목?같은 곳과 드럭스토어 등이 많이 위치해있어서 일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호텔 내 자판기. 제빙기. 전자레인지 등 부수적인게 잘 설치되어 있고 화장실. 침구류등도 청결하며 매일 청소를 해주시어 깨끗하게 연박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렘 롯폰기에 2박하고 아키하바라 지점에 묵었는데
우선 방에 먼지가 내려 앉아있었고 머리카락이 있었다
롯폰기점보다 청결도가 떨어졌다
무엇보다 안마의자 때문에 예약한건데 안마 의자의 다리부분이 고장나서 다리는 작동하지 않았다
체크인 할 때 매니저가 뷰 좋다고 해줬는데
1008호 였는데 앞에 이상한 건물 있어서 시야가 가로 막혀있어서 뷰도 안보이고.. 너무 아쉬웠다
접근성은 개좋음 밑에 스타벅스 있고 쇼핑센터 끼고있음
괜찮지만 오래된 호텔입니다.
깨끗하고 위치도 좋고 전망도 훌륭하지만, 편의시설은 90년대 후반쯤 된 것 같습니다.
호텔 열쇠를 받은 지 오래됐고, 욕실도 좀 더 개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세탁기가 없고, 세탁 서비스는 새 옷을 사는 것보다 더 비쌉니다.
현대화에 대한 압박감이 크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나이 든 고객층을 고려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직원들은 전문적이고 친절했고, 객실도 깨끗했으며, 전망도 훌륭했습니다.
완벽한 경험이었습니다. 이 호텔은 클래식하면서도 품격 있는 분위기를 자랑하며, 관리가 정말 잘 되어 전혀 낡은 기색 없이 새것처럼 깔끔하고 아름다웠습니다. 객실은 넓었고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쓴 흔적이 역력했어요. 서비스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위치도 더할 나위 없이 좋았어요. 높은 건물 자체가 랜드마크였고, 주변도 번화가라 아주 편리했습니다. 다음에도 꼭 다시 묵고 싶은 곳입니다.
도쿄 이케부쿠로 근처에 머물때는 꼭 이곳으로 오게 됩니다.
간단하게 걸쳐입을 가운이 방에 있고, 어매니티는 1층에서 가져갈 수 있습니다.
조식은 간단하게 나오는 편입니다.
호텔 1층에는 일방통행인 에스컬레이터가 있는데, 시간에 맞춰서 방향이 바뀌는데다가 뒷편에 엘레베이터도 있어서 크게 상관없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것은 위치입니다.
이케부쿠로 역에서 약 2~3분 거리에 위치하였으며, 이케부쿠로 중심지와도 멀리 떨어져있지않아 쇼핑하기 좋았습니다.
훌륭함
리뷰 892개
9.0/10
객실요금 최저가
85,270원
1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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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0
훌륭함
핑핑팽펑도쿄 한복판에 이런 깔끔+조용+저렴한 호텔이 있다니...
가성비+가심비 동시에 챙긴 최고의 선택이었어요
9 롯폰기역 4a 출구 바로 앞 나오자마자 호텔 도착!
비 오거나 짐 많을 때 진짜 최고 롯폰기 힐즈, 미드타운, 모리 미술관까지 도보 이동 가능
L 1인 or 2인 여행자에게 딱 맞는 객실 미니멀하지만 알찬 구성, 마사지 체어 기본 탑재라 여행 피로 싹~ 조용한 방음, 포근한 침대까지 숙면 보장입니다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히체크인 하려고 하는데 일본인 직원한명은 불친절해요
리리뷰어교통이 편한 위치에 있어 좋았고 혼자 지내기에 좁지 않은 점이 가장 좋았어요.가장 신경 쓰였던 것은 방음이나 층간소음이 걱정이었는데 꽤 조용한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어메니티가 방마다 있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만큼 로비에서 가져다 쓸 수 있었던 것은 훌륭한 소비였던 것 같습니다.가격이 크게 부담되지 않았기 때문에 다음에 도쿄에 간다면 재예약하고 싶습니다
리리뷰어호텔 교바시역 초역세권이에요.
도쿄에서 정말 이동하기 좋습니다.
위치 굳, 도쿄역 도보 10분, 교바시역 바로
숙소 청결하나 룸이 좀 작은게 흠입니다.
4명 객실 두개 예약해 이용했어요. 직원들은 대체로 친절하나
체크아웃시 일어로만 되어 있는 기계로 체크아웃해야 하는데 직원이 그냥 손짓만.
외국인에 대한 일본인은 대부분 친절한데 그 직원은 이상했어요.
DDunwo괜찮지만 오래된 호텔입니다.
깨끗하고 위치도 좋고 전망도 훌륭하지만, 편의시설은 90년대 후반쯤 된 것 같습니다.
호텔 열쇠를 받은 지 오래됐고, 욕실도 좀 더 개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세탁기가 없고, 세탁 서비스는 새 옷을 사는 것보다 더 비쌉니다.
현대화에 대한 압박감이 크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나이 든 고객층을 고려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직원들은 전문적이고 친절했고, 객실도 깨끗했으며, 전망도 훌륭했습니다.
HHaRamES료고쿠역과 가까운 메리트+ 호텔과 이어진 세븐일레븐 편의점 뿐만 아니라 도보 3분안으로 로손편의점, 훼미리마트도 있고 도보8분거리에는 큰 마트가 있어 다양하게 경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호텔에서 도보 10분거리에 JR 료고쿠역 부근 먹자골목?같은 곳과 드럭스토어 등이 많이 위치해있어서 일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호텔 내 자판기. 제빙기. 전자레인지 등 부수적인게 잘 설치되어 있고 화장실. 침구류등도 청결하며 매일 청소를 해주시어 깨끗하게 연박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JJIHA도쿄 이케부쿠로 근처에 머물때는 꼭 이곳으로 오게 됩니다.
간단하게 걸쳐입을 가운이 방에 있고, 어매니티는 1층에서 가져갈 수 있습니다.
조식은 간단하게 나오는 편입니다.
호텔 1층에는 일방통행인 에스컬레이터가 있는데, 시간에 맞춰서 방향이 바뀌는데다가 뒷편에 엘레베이터도 있어서 크게 상관없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것은 위치입니다.
이케부쿠로 역에서 약 2~3분 거리에 위치하였으며, 이케부쿠로 중심지와도 멀리 떨어져있지않아 쇼핑하기 좋았습니다.
유유쀼쀼렘 롯폰기에 2박하고 아키하바라 지점에 묵었는데
우선 방에 먼지가 내려 앉아있었고 머리카락이 있었다
롯폰기점보다 청결도가 떨어졌다
무엇보다 안마의자 때문에 예약한건데 안마 의자의 다리부분이 고장나서 다리는 작동하지 않았다
체크인 할 때 매니저가 뷰 좋다고 해줬는데
1008호 였는데 앞에 이상한 건물 있어서 시야가 가로 막혀있어서 뷰도 안보이고.. 너무 아쉬웠다
접근성은 개좋음 밑에 스타벅스 있고 쇼핑센터 끼고있음
리리뷰어완벽한 경험이었습니다. 이 호텔은 클래식하면서도 품격 있는 분위기를 자랑하며, 관리가 정말 잘 되어 전혀 낡은 기색 없이 새것처럼 깔끔하고 아름다웠습니다. 객실은 넓었고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쓴 흔적이 역력했어요. 서비스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위치도 더할 나위 없이 좋았어요. 높은 건물 자체가 랜드마크였고, 주변도 번화가라 아주 편리했습니다. 다음에도 꼭 다시 묵고 싶은 곳입니다.
리리뷰어항상 이용하는 호텔입니다.
싱글룸을 이용했는데, 작기는 하지만 다른 호텔에 비해
만족합니다. 짐도 셀프로 맡길 수 있었고,
무엇보다 여성 혼자서 안심하고 묵는 호텔입니다.
유라쿠쵸나 도쿄역 가기도 편하고,
오이마치 역을 나오면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으니 짐이 많거나 비가 내려도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이토요카도 등 수퍼가 역 가까이에 있는 것도 편리합니다.
욕조가 없는게 단점이지만, 피곤할 땐 샤워만 할 때가 많아 문제가 되지않았습니다.
리리뷰어호텔 위치가 정말 좋았어요. 주변에 식당도 많고 지하철역도 가깝습니다. 이 호텔에 여러 번 숙박했는데, 항상 만족스러웠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14층에 묵었는데, 방 방향이 JR 기찻길과 가까워서 기차 소리가 들렸지만, 그렇게 심한 정도는 아니었어요. 방 안에 있는 안마의자가 정말 유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욕실 시설은 좀 낡았다고 느꼈어요. 화장실 미닫이문의 고무 패킹이 떨어져 있었고, 문이 완전히 닫히지 않아서 조금 불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