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은 깨끗하고 좋아요. 전철역에서 1킬로 떨어졌고요. 주변에 버스타고 시내까지 갈수 있어요. 세탁기와 건조기는 딱 한대씩이라 저녁 시간에는 밀려요
조식 다양하고 좋아요. 그런데 조식을 첫날만 먹고 다음날엔 공항에 일찍 가야해서 하루씩 예약할까하다 귀찮아서 조식 1인 2일 예약했어요. 이야기하고 안된다고하면 방이 남아서 (가격도 예약때보다 더 떨어졌음) 다시 예약하려다 체크인때 괜찮다고 다음날 2인으로 해준다고해서 안심하고 식당갔는데
인계가 안되었는지 실갱이해야 했음. 나중에 귀찮은듯이 그냥 먹으라고 해서 먹었지만 기분이 안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