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기에 이 호텔은 가성비가 매우 뛰어납니다
좋았던점 3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는 호텔 직원분들이 잘웃고 친절하고 깨끗합니다
(예약할때 방이 흡연방뿐이었는데 비흡연방으로 바꿔줄수 있냐고 물었더니 가능하다고 바꿔주시기도 하시고
방키를 문앞에 꽂아두고 방에 들어왔는데 위험할까봐 키도 보관해주셨어요)
두번째는 위치가 쇼핑하기에 매우 좋았어요
(신사이바시쪽에서 쇼핑하실 계획이 있다면 추천드려요 저희는 쇼핑후 숙소에 짐을 두고 밥먹으러 나가고 하기에 동선이 짧아서 만족도가 높은 여행이었어요 무거운 짐들고 하루종일 다니기 얼마나힘든지 아시죠? 그리고 편의점이 걸어서 10초거리입니다)
세번째는 금액이 가장 저렴했어요
(제가 예약할때 신사이바시쪽에서 가장 저렴한 숙소였습니다
금액이 너무 저렴해서 별기대를 안해서 그런가 가격대비 매우 만족했습니다)
아쉬운점이 3가지가 있었는데
첫번째가 외국어(영어, 한국어)를 잘하시는분이 없어요
(그래도 충분히 소통은 가능하고 친절하시기때문에 기분이 상하는일은 없습니다)
두번째가 방이 매우 좁아요
(방도 좁지만 침대가 너무 좁아요ㅠ 2인용 방인데 1.5인용정도?밖에 안되요 화장실도 좁은데 변기도 작습니다 그래도 싸게 예약했기에 가성비가 매우 괜찮아요 )
세번째는 방문이 열쇠로 열어야합니다
(카드가 아닌 열쇠키로 돌려서 여는 문을 20년만에 써봐서 그런지 생소하고 불편하다고 느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