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형편없는 서비스를 경험한 적은 처음입니다. 중국인 관광객에 크게 의존하는 호텔이 이렇게 형편없이 대우하다니 믿을 수가 없네요.
1. 오션뷰 슈페리어룸을 예약했는데, 바다가 전혀 보이지 않는 1층 객실을 배정받았습니다. 프런트에 방을 바꿔달라고 했더니, 오션뷰 객실은 없고 고층 시티뷰 객실로 바꿔줄 수 있다고 하더군요.
2. 새로 배정받은 객실의 욕실 문을 열었더니 정체불명의 물건이 있었습니다.
3. 유료로 구매한 간식 포장이 뜯어져 있었습니다.
4. 프런트에 다섯 번이나 전화했는데 겨우 연결됐습니다. 담요를 하나 더 달라고 했더니 호텔에 담요가 없으니 확인해 봐야 한다고 하더군요. 예상대로 그 후로는 전화가 오지 않았습니다.
5. 모든 직원이 백인 손님에게는 매우 친절했지만, 아시아인 손님에게는 매우 불친절하게 대했습니다.
이렇게 형편없는 서비스를 경험한 적은 처음입니다. 중국인 관광객에 크게 의존하는 호텔이 이렇게 형편없이 대우하다니 믿을 수가 없네요.
1. 오션뷰 슈페리어룸을 예약했는데, 바다가 전혀 보이지 않는 1층 객실을 배정받았습니다. 프런트에 방을 바꿔달라고 했더니, 오션뷰 객실은 없고 고층 시티뷰 객실로 바꿔줄 수 있다고 하더군요.
2. 새로 배정받은 객실의 욕실 문을 열었더니 정체불명의 물건이 있었습니다.
3. 유료로 구매한 간식 포장이 뜯어져 있었습니다.
4. 프런트에 다섯 번이나 전화했는데 겨우 연결됐습니다. 담요를 하나 더 달라고 했더니 호텔에 담요가 없으니 확인해 봐야 한다고 하더군요. 예상대로 그 후로는 전화가 오지 않았습니다.
5. 모든 직원이 백인 손님에게는 매우 친절했지만, 아시아인 손님에게는 매우 불친절하게 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