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이랑 욕실이 너무 뻥 뚫려 있어서 커플이라도 부끄럽거나 내외하면 가면 안되는 곳ㅠ 큰 거 보려면 큰일납니다.. 혼자나 친구나 가족..그런거 상관없는 커플은 가시면 만족하실듯! 청결상태는 소파를 옆으로 당기니 밑에 과자부스러기 있었지만 침구류.욕실상태 청결도는 우수했어요! 그래서 별 4점 안마의자 발커버는 사람 인원수대로 최소한 2개는 비치해주셔야 겠습니다.하나밖에 없어서 아쉬움. 조식은 리뷰에 아쉽다는 평이 있어서 별 기대 안했는데 의외로 먹을 게 있어서 저는 만족했어요. 레스토랑에 계신 쉐프님?할부지 한 분이 계셨는데 친절하시고 인상도 너무 좋으셨어요 👍 룸 컨디션 디자인이나 크기는 고급모텔수준이나 로비나 엘베수.복도는 호텔 분위기 나요. 복도에서 좋은 냄새가 나고 룸에서도 냄새 안났어요 👍 저녁에 맥주에 치킨샐러드 주는데 맥주 맛있었습니다. 👍 충전기 없으니 꼭 챙겨가셔야 하고 로비에 말하면 주긴 하는데 초고속 충전기가 아니고 고장난게 있어서 한 번 교체했어요. 프론트에 계신 여직원 분 친절하시고 필요 외 말 많지 않은것도 너무 좋았습니다 👍 저는 5점 만점에 4.5 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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