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흠잡을게 없어요. 위치, 식사, 룸 컨디션, 어메니티, 인테리어 등 모든게 완벽했어요 2. 특히 직원 분들이 너무 친절해요. 3. 연못뷰 룸은 서향이라 블라인드를 안치면 여름에는 햇빛 때문에 뜨거울 수 있어요 4. 호텔 사정상 체크아웃하는 날 짐보관이 12시까지 밖에 안되었었는데 홈페이지에 미리 공지를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우리가 거기에 머물렀던 매 순간을 즐겼던 환상적인 보석이었습니다. 우리 방에 개인 온천이 있다는 선택은 우리가 지불한 프리미엄의 모든 페니의 가치가 있었습니다. 저는 하루에 세 번 온천에 몸을 담갔고 그 어느 때보다 편안하고 즐거웠습니다. 호텔 단지는 정말 아름답고 모든 직원들이 매우 친절했습니다. 나라에서 휴식을 취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호텔을 적극 추천합니다.
나라는 찐으로 다른 호텔 다 필요없고 슈퍼호텔이 갑이네요!🤩 대욕장에 술 라운지에 조식까지 다 해서 이 가격이면 너무 가성비 넘치고 합리적이라 여기서 몇일 묵었는데 직원분들도 다 친절하시고 특히 조식 먹으러 갈때 식당에 계시는 분들이나 청소하시는 분들이나 하나하나 지나갈때마다 눈 마주치면서 다 인사해주는데 너무 친절하셔서 마음이 훈훈했어요🥹💕 그리고 여기 침구류 마약침대에요..😳 원래 잠 잘 못 자는데 눕자마자 딥슬립 했습니다 베개도 본인 목 컨디션이나 취향 따라 고를 수 있는 것도 너무 좋았고 푹신하니 좋았어요! 왠만한 4~5성급도 잠옷은 안 주는데 잠옷 들고 가게 해둔 것도 너무 서윗하구 여기가 어째서 3성급인지 모를 정도로 너무 깨끗하고 좋았습니다..!개인적으로 저는 4~5등급 호텔보다 여기가 더 깨끗하고 손님 니즈를 잘 반영한 베개커스텀 잠옷 대욕장 청결도 여기가 개인적으로 더 등급이 높은 호텔 같아요 방은 좀 협소하기는 했는데 그래도 잠 자기에는 침대가 커서 좋았고 협탁도 넓고 유일하게 단점은 화장실이 너무 협소했다는 점..?과 12시 이후로는 연장 안되고 무조건 연박 해야된다는 것 그것빼곤 진짜 단점 없는게 단점일 정도로 너무 좋았습니다 조식도 맛있구 담에 또 나라 놀러오면 무조건 슈퍼호텔에 묵을게요 너무 푹 쉬다 가용!.! 그리고 4성급에 묵을때도 옆방 소리 다 들린 적 많았는데 진짜 아무소리도 안 들릴 정도로 방음 진짜 잘 됩니다 전철 옆에 있는데 기차가 지나가는지도 모를만큼 진짜 방음 짱짱해요! 왜 인기 있는 호텔인지 다시 깨달을만큼 좋아요! 담엔 무조건 여기 또 묵을게요!
JR나라역에서 도보 2~3분 거리로 이동 가능하고 주변에 다양한 식당과 상점이 있어 밤 늦은 시간에도 이용이 편리했습니다. 호텔 지하의 공용 주차장은 24시간 주차 시 900엔이 부과되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오후2시에서 저녁7시반까지 웰컴 드링크 서비스가 로비 라운지에서 이용 가능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