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안에 키즈룸이 있어서 너무 좋았고 간단한 요리를 해서 먹을 수 있는 키친이 있어서 아기들과 숙박하기 너무 좋았어요 숙소 자체 크기가 크다보니 대욕장가려면 조금 걸어사 올라가야했는데 안에 구경할겸 가기는 괜찮았어요 대욕장이 정말 좋았습니다 크기도 크고 높은곳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멋있었어요 물도 너무 좋았구요
바다뷰 너무 좋고 일출이 멋집니다! 꼭 방문하면 일출보며 온천하는 것 추천해요!! 시내와 너무 붙어있지않아 교통 불편하다 생각할 수도 있지만 짐 없이는 걷는 것도 가능하고 패스있으면 버스도 많아서 이용하는데 불편하지 않았어요! 직원들 모두 친절하고 젤 깔끔했던 숙소입니다
벳푸에 와서 두번째 게스트 하우스 도미토리에서 지내보아서 조금 더 내서 다다미방을 선택했다 혼자서 사용하기에는 엄청 큰 방이었다. 넓은 방에서 조용하게 푹 자며 4일을 보냈다 아침과 저녁으로 1층 온천에서 몸을 따뜻하게 하고 프리 스페이스 주방에서 편하게 우동면 사다 해먹고 고기도 구워먹고. 화장실은 공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