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루역에서 7~8분정도 걸어가 호텔 로비로 들어가니 친절한 직원들이 맞이해주네요. 방에 들어가 커튼을 걷으니 오타루 운하가 내려다보이고 르타오 건물이 호텔 건너편에 있었어요. 운하를 따라 산책하며 걷다보니 상점가를 지나 어느새 오르골당에 도착할 수 있었어요. 저녁먹고 꿀잠자고 일어나니 아침 조식먹는 장소가 대박! 운하를 바라보며 아침식사하는 최고의 경험이었네요.'
'대욕장은 한국 목욕탕이랑 비슷하고 온탕 2개, 냉탕 하나, 사우나까지 갖춰져 있어요. 그리고 목욕 후에 아이스크림은 무료로, 혹은 자판기에 시원한 우유도 뽑아 마실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방도 깔끔하고, 좁지않아요. 다만 목욕탕에 갈 때에는 수건을 꼭 챙기세요, 한국인 분들이 많이들 당황하시더라고요. 다음에 오타루 간다면 꼭 다시 갈 것 같아요. 야식으로 나오는 라멘이나 조식도 너무 훌륭하고 푸딩... 진짜 맛도리입니다.'
'21개월 아기가 있어 침대가 아닌 룸이 있어서 예약하게 됐습니다. 일본은 방이 작은편이라 조금 답답한 부분도 있었지만 욕조도 있어 아이를 씻기기 편했어요. 조식도 간단히 먹기 좋았고, 아기 데리고 걸어서 이동하는덴 약간 거리는 있지만 좋았습니다. 첫날 체크인 시 한국말을 하는 남성직원분이 친절히 응대해주셔서 편했습니다.'
JJablesK10.06~10.07 1박2일 숙박했습니다. 오타루 시내와는 거리가 약10분?정도 떨어져 있지만, 노이슈로스 호텔은 역시 경치,무드가 압도적인 호텔이었습니다!! 혼자서도 좋았지만 무드가 있는 곳이기에 커플,가족 추천드립니다! 저는 다음에 오타루에 또 가게 된다면 묵으려는 마음 10000%
GGuest User위치는 JR 오타루역이 아닌 미나미오타루역에서 10분 이내 거리에 있어요. 구글맵으로 찾으시면 편합니다. 우선 숙소 내부 인테리어가 감성이 넘칩니다. 직접 경험 해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잠자리도 편안하고 조용하게 저는 잘 쉬었다 왔어요. 로비에서 편하게 밥도 커피도 한잔 하면서요. 다음번에도 방문 의사 있어요. 감사합니다
GGuest User객실에는 침대 4개와 소파 침대가 있으며, 조리 도구, 전자레인지, 오븐, 전기레인지 등을 갖춘 완비된 주방이 있습니다. 욕실에는 세탁기와 온수 시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숙소는 오타루에 위치해 있어 여행 시 삿포로를 경유해야 합니다. 시간이 부족하다면 삿포로에 숙박하는 것이 시간을 절약하는 데 더 편리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아름다운 전망, 훌륭한 객실 편의시설, 무료 주차 때문에 이곳을 선택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으며, 근처에 로손 편의점과 마켓이 있어 필요한 물품을 쉽게 구할 수 있었습니다.
무더워진 날씨, 온 가족이 함께 하는 여름 휴가를 계획하시나요? 오타루 Otamoi Beach 주변 호텔은 안심하고 프라이빗하게 아이들과 즐길 수 있는 패밀리 호텔로 인기가 많습니다. 특히, 게스트하우스 오타루 와노카제 (최저 USD23) 및 아사리 클라스 호텔 (최저 USD88)
등 호텔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들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수영장을 갖춘 최고의 패밀리 호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