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른 료칸같은 곳들을 안가봐서 비교가 불가하지만, 가성비 좋은 것 같습니다. 일단 시설이 꽤나 컸구요. 특이한게 입구부터 신발을 벗고 다니고, 모든 내부시설은 맨발로 다니게 됩니다. 심지어 엘리베이터두요. 복도가 엄청 길고 한 층마다 방이 양 옆으로 쭈욱 있는게 인상 깊었습니다. 온천시설도 좋았습니다. 야외로 나가면 양 옆으로 산과 나무가 있는게 정말 좋았어요. 근데 놀라온게, 일본은 남탕의 때밀이 방에 여성세신사가 계신게 일반적인가 봅니다. 어제 정말 깜짝 놀랐네요^^;;;;; 목욕 갔다오면 이불이 준비돼 있는 서비스 좋았습니다. 목욕탕이 있기 때문에 객실내에는 샤워실이 없습니다. 전통 다다미라는걸 경험해봐서 좋았습니다. 부페도 맛있었어요. 호텔시설 뒤쪽으로 가면 잉어와 오리들이 같이 있는 연못과 폭포가 있더군요. 한 번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당일치기로 가도 좋은 것 같습니다. 목욕탕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한국어는 적혀있는 곳들이 많긴한데, 시설안내문 종이는 한국어가 없더군요. 그런 부분은 조금 아쉽습니다. 첫 료칸치곤 마음에 들었습니다. 잘 쉬다 갑니다.'
'넓고 깨끗한 객실, 친절한 서비스! 저희는 저녁 늦게 호텔 인디고 하코네 고라에 혼자 차를 몰고 도착했지만, 직원들이 따뜻하게 맞아주었고, 주차장까지 따라와 짐을 챙기는 것을 도와주었습니다. 체크인은 순조로웠고 금세 객실에 도착했습니다! 직원들에게 근처에 레스토랑이 있는지 물었더니, 주변 지역의 다양한 선택 사항을 담은 페이지를 인쇄해 주었습니다! 시간이 늦어서 저녁 식사를 하러 나가지 않고 호텔 레스토랑에 들렀는데, 그 품질에 깜짝 놀랐습니다! 저녁 식사는 훌륭한 식사 경험에 가까웠고, 음식의 품질이 좋았고 가격도 적당했습니다. 강력히 추천합니다. 아침 식사는 같은 레스토랑에서 뷔페 스타일로 제공되었습니다! 맛있어요! 객실은 깨끗하고 넓었지만, 온천은 반쯤 열려 있었고, 밖에 있는 사람들이 우리를 볼까봐 약간 걱정되었습니다. 바로 밖으로 나가는 사람은 없을 것이지만, 길 건너편에 있는 주유소/편의점과는 꽤 가깝습니다. 어떤 객실 유형을 선택할지 고려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조용하고 안전하며 깨끗했습니다. 밤새도록 너무 조용해서 새벽 5시 30분쯤 맨발 소리만 들렸습니다. 청결도는 중국 한팅 호텔과 비슷했습니다. 하코네유모토 역에서 도보로 약 12분 거리에 있습니다. 침대 시트와 이불 커버로 사용할 시트 두 장이 제공되니 참고하세요. 리셉션 직원은 유창한 영어를 구사하며 주변 지역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해주었습니다.'
'시간이 멈춘 듯한 곳, 시대를 초월한 매력과 좋은 환경을 갖춘 곳입니다. 유모토역과 가까워 하코네의 여유로운 지역에 머무르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위치입니다. 직원들은 친절하고 세심하게 배려하며, 영어로 소통하는 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여유로운 휴가를 보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객실은 도쿄와 오사카에 있는 호텔보다 넓었지만, 하코네유모토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걸리는 다소 먼 곳이었어요. 특히 언덕길을 오르막으로 캐리어를 끌고 가는 게 좀 힘들었죠 😆. 역에서 호텔까지 가는 길에는 식당과 간식 가판대가 많았습니다. 호텔 환경은 꽤 좋았고 새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우리 방은 강가에 있어서 밤에는 강물 소리를 들으며 잠들 수 있었습니다. 공용 목욕탕은 이용하지 않고 다음 날 아침에 추가 요금을 내고 개인 온천탕을 예약했어요. 온천욕 후 푸짐한 아침 식사를 즐기며 2박 3일 온천 여행을 완벽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장인 장모님 결혼 기념일 기념으로 넷이서 같이 하코네 요시이케 료칸에 왔습니다. 장인 어른은 정원과 저녁과 아침에 제공되는 일본 전통 정찬에 매우 만족해 하셨고 장모님은 노천탕과 일본 다다미 방의 편백나무향을 좋아하셨습니다. 예전에 본가부모님과 왔을때도 매우 만족하셨는데 역시 효도 여행으로 요시이케 료칸이 정말 만족도가 큽니다'
GGuest User후후 하코네는 정말 좋습니다. 호텔에 연락하시면 특별 차량을 보내드립니다. 호텔에는 중국어를 구사하는 직원이 있습니다. 서비스 태도는 훌륭합니다. 방도 깨끗하고 온천도 편해요. 음식도 2개나 있고 양도 푸짐해서 나중에 다른 곳에서 FuFu도 먹어보고 싶어요. FuFu 하코네는 점점 더 이상해지고 있어요. Fufu라고 불러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다가 부자가 되었고, 이제 부부가 되었습니다. 조건은 무엇입니까?
GGuest User호텔은 매우 새것이고 체크인 절차도 간편했습니다. 주차장도 바로 앞에 있어서 위치가 정말 좋았습니다. 쇼핑몰에서 불과 100미터 거리였어요. 객실과 시설도 훌륭했고, 특히 실내 시설은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습니다. 야외 족욕탕은 이용하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전반적으로 이번 도쿄 여행에서 최고의 경험이었습니다. 무료 미니바도 정말 좋았습니다.
토토우패즈미카와야료칸은 140년된 전통 료칸 및 문화재로 숙박시설은 전통 다다미방에 세미싱글침대로 머무르는데 부족함이 없었고 석식과 조식또한 음식 맛도 좋고 양도 적당해서 만족스러웠 습니다. 다만 공용욕실은 간단히 씻기에는 좋았지만 내부가 너무더웠고 탕도 실내 1개와 노천 1개로 사람이 적을시에는 괜찮지만 사람이 조금 있을시에는 조금 눈치가보였습니다.
88월 30일 방문객친구와 함께 료칸여행겸 방문했습니다. 두번째 료칸여행이였는데 역대 최고로 좋았고 시설, 청결도, 서비스 다 최고였습니다. Best 1. 장소가 산속이라 경치가 최고입니다 2. 료칸이니까 서비스는 기본이지만 모든걸 챙겨주셔서 이전 료칸보다 더 대접받는 기분이였습니다. 3. 대중탕+ 프라이빗탕 구성으로 대중탕 퀄리티또한 전망이 좋았습니다. 4. 전통료칸은 약간 시설이 낙후되어있어서 위생적으로 조금 안좋은데 여기 료칸은 외관은 세련되고 내관은 전통료칸이여서 시설이 엄청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5. 산속에 있어서 경치 진짜 좋아요 방문한 날 비가 역대급으로 많이왔는데 산속 빗소리를 들으면서 풍경을 바라보니 천국이 따로없어요~ 다음에는 부모님을 모시고 여행할 예정인데 부모님 모시고 오고싶을정도로 좋았습니다.
GGuest User도쿄→하코네 로 1박 2일 온천여행 다녀왔어요! 남자친구와 1박2일로 가볍게 다녀올 여행지를 찾다 온천도 있고 공기 좋은 관광지인 하코네를 가기로 결정했어요. 우선 신주쿠에서 하코네까지 가는 열차가 있어서 접근성이 너무 좋았고, 하코네 도착해서 바로 반대편 열차로 숙소 근처 역인 고우라역까지 갈 수 있어서 너무 편했어요! 1박 2일 중 첫날은 호텔 온천에 전부 쓰고, 둘쨋날은 관광을 하자! 라는 생각으로 방문을 했는데요. 숙소는 완전 산속에 위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주변에 아무것도 없고, 경사가 엄청 가파르기 때문에 주변 산책은 힘들어요,, 꼭 하코네 역이나 출발 전 편의점에서 간식거리, 음료 사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고우라 역“ 도착하자마자 숙소에 연락하시면 호텔측에서 고우라 역까지 차로 픽업하러 와주시니 꼭 픽업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무료서비스) 숙소 내에는 한시간 대여가 가능한 노천탕,개인탕이 있는데요. 너무너무 추천드리지만, 혹여나 예약 시간이 가득 찼다는 등, 못 갈 시엔 실내에 있는 가족탕을 이용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호텔객분들이 모두 사용하시기 때문에 이용시간에 주의해주세요:) 저는 노천탕을 저녁 먹은 후 이용하고 사람이 없는 12시 정도에 가족탕에서 온천을 즐겼습니다. 호텔방에는 세면대, 화장실(변기)를 제외한 샤워시설이 따로 없기 때문에 온천 들어가기 전에 타올,미리 갈아입을 옷, 샤워도구 등 준비하셔야 해요! 이곳에 방문하신다면 식사 서비스도 무조건 포함하셔야 하는데요! 앞에 말씀드렸다시피 근처가 산으로 이루어져 있기에 편의시설이 아무것도 없습니다ㅠ 예약시 식사까지 추가금액 지불하시면 저녁과 아침에 깔끔한 일식 메뉴가 나옵니다. 직원들도 너무 친절하셨고 식사 또한 너무 만족했습니다. 식사시에는 직원분들이 호텔 방 내에 침구를 깔아주십니다. 체크아웃시에도 마찬가지로 호텔측에서 근처 고우라 역까지 차로 데려다주시기 때문에 퇴실시 말씀드리면 됩니다! 이후에 저는 고우라 역부터 케이블카를 타고 하코네를 한바퀴 여행하였는데요, 전날에 온천탕을 이용하여 피로를 싹 날리고 좋은 공기 마시며 산정상까지 투어하고 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하코네 여행에 꼭 키리타니소 호텔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