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uest User숙소 안에 키즈룸이 있어서 너무 좋았고 간단한 요리를 해서 먹을 수 있는 키친이 있어서 아기들과 숙박하기 너무 좋았어요 숙소 자체 크기가 크다보니 대욕장가려면 조금 걸어사 올라가야했는데 안에 구경할겸 가기는 괜찮았어요 대욕장이 정말 좋았습니다 크기도 크고 높은곳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멋있었어요 물도 너무 좋았구요
GGuest User바다뷰 너무 좋고 일출이 멋집니다! 꼭 방문하면 일출보며 온천하는 것 추천해요!! 시내와 너무 붙어있지않아 교통 불편하다 생각할 수도 있지만 짐 없이는 걷는 것도 가능하고 패스있으면 버스도 많아서 이용하는데 불편하지 않았어요! 직원들 모두 친절하고 젤 깔끔했던 숙소입니다
GGuest User후쿠오카 하카타역에서 벳푸역까지는 소닉익스프레스 열차로 2시간 조금 넘게 걸린다. 그리고 벳푸 호텔 체크인은 오후3시. 그럼 후쿠오카에서 점심까지 먹고 오후에 열차 타는것이 좋겠다. 그래서 아침은 하카타역 아뮤플라자 5층 무츠카토에 가서 샌드위치와 커피로 시작했다. 식사 마치고는 같은 빌딩 7층에 있는 금자안경점 가서 안경을 구경했다. 마음에 드는 알 작고 김구 식 안경이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 비싸다. 5층 Jins안경점은 가격은 싼데 마음에는 안들고. 드디어 하카타역에서 소닉익스프레스 타고 2시간 후 벳푸역 도착. 분측 출구로 나와서 10분 걸어서 노가미혼칸 도착. 시설은 오래되었지만 깨끗하게 관리되고 주인장도 친절하다. 방은 다다미라서 지프라기 특유의 냄새가 많이 난다. 첫날은 그래서 잠을 설쳤는데 두째날은 피곤해서인지 쿨쿨 잤다. 가족 목욕탕 50분에 500엔 주고 느긋하게 릴렉스. 호텔 주변에는 일본식 정식을 파는 토요상, 도라야 등이 있는데 두 군데 다 가봤다. 맛집이다. 가성비도 너무 좋고. 다다미방 괜챃은분들은 여기 가보시라.
GGuest User6명 가족이 함께 하는 여행이라 다인용 방 찾다가 찾아낸 호텔이에요. 저희 방은 호텔이지만 일본식 다다미 방이었어요. 6층이었는데 호텔측에서 잘 배려 해주셔서 바로 옆방을 받았습니다. 바다 뷰여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바다를 볼 수 있어서 기분 좋았어요. 다만 일본은 해가 아주 일찍 (4:30) 뜨니까 잘 때는 블라인드 내리시깅 추천합니다. 호텔은 좀 연식이 있다는 것을 이미 다른 리뷰들 보고 알고 있었고 그런 점에서 여러 부분이 레트로 하게 느껴져서 정감 가고 좋았습니다만 방의 벽이라던지 대욕장의 개인 공간 구석 물 때 라던지는 좀 더 청결하게 관리할 수도 있을텐데 하는 아쉬움은 좀 있었습니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것은 조식이었어요. 엄청나게 많은 종류는 아니지만 오이타에서 먹어봐야 할 음식들이 구색 맞춰 잘 갖춰져 있어서 좋았습니다. 예약하고 사전에 호텔로 뭔가 문의를 하기에 일단 이메일은 답을 안주시고 일본어를 모르면 전화를 걸어도 통화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이 부분은 답답할 수 있어요. 위치가 최고입니다. 그래서 혹시 다음에도 대가족이 가게 된다면 앞에 기술한 아쉬운 부분들 감안 하더라도 또 여기에 묵을 것 같아요. 주차는 선착순이고 투숙객은 700엔을 내면 투숙기간 동안 주차 가능합니다.
GGuest User벳푸에 와서 두번째 게스트 하우스 도미토리에서 지내보아서 조금 더 내서 다다미방을 선택했다 혼자서 사용하기에는 엄청 큰 방이었다. 넓은 방에서 조용하게 푹 자며 4일을 보냈다 아침과 저녁으로 1층 온천에서 몸을 따뜻하게 하고 프리 스페이스 주방에서 편하게 우동면 사다 해먹고 고기도 구워먹고. 화장실은 공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