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uest User호텔앞이 공사중이라 어수선하지만 가격대비 넓고 깨끗하고 서비스도 훌륭했어요. 지하철공사가 끝나면 주변이 좋아지겠죠. 주변에 인도마켓.맥심마켓. 대형 전자상가 등 편리했습니다 조식 맛있어요. 아침에 일출을 방에서 맞이했어요.🥰 바타비아카페가 목적지여서 걸어갔는데 멀지 않지만 인도가 제대로 정비돼 있지 않았어요. 걸으며 자카르타를 깊이 느낄 수 있는 시간이어서 좋았습니다. 돌아오는 길은 그랩. 막히고 돌아가야해서 훨씬 오래 걸려요. 오토바이와 자동차가 뒤엉킨 도로를 빵소리 한번 없이 운전하시는 모든 드라이버님들께 존경의 마음이! 그렇게 복잡한데 10일간 인도네시아에서 접촉사고 한번 보지 못했습니다. 무언의 배려가 작동되고 있다는 거잖아요. 감동! 레스토랑은 비싸고 맛도 그저그랬는데 조식은 맛있었어요. 마사지 신청했는데 시간도 안지켜지고 운영의 묘가 아쉽습니다. 설명이 부족. 언어문제가 컸겠지만 비추천이요. 발리스타일은 처음이어서 어색했는데 다음날 몸은 가벼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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