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여행을 계획하고 교통이 편리한 호텔로 예약했습니다. 시먼역에 위치하고 있어서 여행 중 교통 및 이동이 편리했으며,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고 체크인 시 한국어 안내문이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호텔 전체적인 느낌이 부모님이 아닌 친구나 연인이 와서 즐기기에 좋은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독보이는 곳이였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지내기에는 룸이 좀 아쉬웠습니다. 그렇지만 아침 조식에 제공해주는 훠궈 덕분에 매일 오전 따뜻한 음식을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친구와 함께 재방문 예정입니다. 편하게 잘 쉬다가 갑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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