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넥에 위치한 홈우드 스위트 바이 힐튼 티넥 글렌포인트의 경우 차로 15분 이내 거리에 메도우랜즈 스포츠 컴플렉스 및 센트럴 파크 등이 있습니다. 이 호텔에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까지는 16.6km 떨어져 있으며, 18km 거리에는 5번가도 있습니다.
실내 수영장 및 피트니스 센터 같은 레크리에이션 시설을 놓치지 말고 즐기세요. 이 호텔에는 무료 무선 인터넷, 벽난로(로비), 바비큐 그릴 등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홈우드 스위트 바이 힐튼 티넥 글렌포인트의 숙박 고객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낵바/델리에서는 간단한 식사가 가능합니다. 바/라운지에서는 음료를 마시며 하루를 여유롭게 마무리하실 수 있어요. 아침 식사(테이크아웃가 주중 06:00 ~ 09:30 및 주말 06:30 ~ 10:00에 무료로 제공됩니다.
대표적인 편의 시설과 서비스로는 24시간 운영 비즈니스 센터, 로비의 무료 신문, 드라이클리닝/세탁 서비스 등이 있습니다. 티넥에서의 행사를 계획하시나요? 이 호텔에는 컨퍼런스 공간 및 회의실 등으로 구성된 112 제곱미터 크기의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시설 내에서 무료 주차 대행 이용이 가능합니다.
에어컨이 설치된 160개의 객실에는 대용량 냉장고 및 쿡탑 등이 갖추어진 간이 주방도 있어 편하게 머무실 수 있습니다. 평면 TV가 있어 지루하지 않게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편의 시설/서비스로는 전화 외에 금고 및 책상도 있습니다.
'와 정말 기대 이상으로 너무너무너무 좋았던 호텔이에요!
2주 뉴욕 여행 중 반은 맨하탄에서 지내고, 3일은 뉴저지 이 호텔에서 보내고 나머지는 근교여행을 했는데, 이 호텔을 최소 5박 예약할걸 하는 아쉬움이 남을 정도로 생각보다 좋았어요!
지은지 오래되지 않아서 모든게 깨끗했고요, 침실과 거실이 분리된 침대 2개 있는 방을 했는데, 사진보다 훨씬 넓었어요. 캐리어 3개 펼쳐두고 화장품이랑 짐을 막 여기저기 널려두고 써도 공간이 엄~청 많이 남을 정도로 넓었어요!
푹신한 쇼파와 테이블, 무엇보다 요리할 수 있는 주방과 식탁이 있어서 너무너무 편리했고요,
주방도 사진보다 훨씬 넓고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식기와 요리에 필요한 도구들이 갖춰져있었고 냉장고도 미니냉장고가 아닌 큰 냉장고가 있어서 식재료 사다가 쟁여두고 요리하기 너무 편했고요. 주방 개수대에 음식물 쓰레기를 편하게 흘려보낼 수 있는 시설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방에 따로 음식물 쓰레기 안놔도되니 청소를 안받아도 벌레 안꼬이고 룸을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침구도 편안했고요. 수압도 좋고 맨하튼 호텔 대다수가 히터소음이 좀 큰데 여기는 히터소음도 크지 않았어요. 거실로 소음이 나가서 방문을 닫고자면 숙면에 방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 호텔을 극찬할 수 밖에 없는 결정적인 이유는!! 거실과 방에서 보이는 뷰가... 너무너무 아름다웠어요ㅜㅜㅜ 정말 뷰는 기대도 안했는데 커튼을 열러본 순간 뜻밖의 선물을 받은 것 처럼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바로 근처 마을이 내려다보이는 뷰였는데 뉴욕에서 본 뷰 중 가장 아름답다고 할 정도로 너무너무 에뻤습니다. 낮에봐도 이쁘고 노을질때 봐도 이쁘고 아침에 해뜰때 즈음 광경은 정말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ㅜㅜ
가족들이 모두 하루는 그냥 안나가고 뷰만 보고 있어도 너무 좋겠다고할 정도로 힐링되는 뷰였어요. 사진에는 다 담기지 않지만 첨부해봤어요. 룸의 방향마다 다른뷰인지 모르겠는데 마을뷰는 정말 동화속 풍경 그 자체였습니다. 제가 갈 때가 단풍질때라 더 아름다웠을 수도 있는데, 봄이랑 여름에도 정말 이쁠 것 같아요.
조식당도 넓었고 쾌적했습니다. 조식 메뉴는 요거트, 과일, 베이글과 토스트+각종 잼과 버터, 치즈, 견과류, 주스와 우유, 계란요리를 포함한 핫푸드 몇가지였는데 샐러드가 없는게 아쉬웠지만 뉴욕 호텔 상당수가 조식에 샐러드가 안나오더라고요? 미국이 과일값은 물가에 비해 저렴하던데 야채값이 비싼가..? 했습니다^^;
단점이라면 위치가 맨하탄이랑 살짝 떨어져 있는거 하나인데, 오소리티버스터미널에서 버스 한번 타고 한정거장만 오면되고, 오소리티버스터미널 자체가 맨하탄 한가운데 좋은 위치에 있어서 **트만 미리 잘 알아두면 다닐만 하더라고요. 일단 호텔 시설과 뷰가 맨하탄과 넘사벽이었기때문에(맨하탄에서는 엠파이어 빌딩 보이고 야경이 이쁜 시티뷰였는데 그것도 이뻤지만, 여기 뷰가 더 힐링되는 뷰였어요) 버스 한번 타는 것 쯤이야 커버하고도 남았어요.
맨하탄 호텔들보다 가격은 훨씬 저렴하게 예약했는데 만족도는 몇배 더 높은, 기대 이상으로 너무너무 만족한 호텔이라서 다음 여행에서는 여기만 풀로 예약해서 오고 싶을 정도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