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개 객실 내 배달음식 취식은 국물이 없는 음식만 가능합니다. 체크인은 23시까지입니다\n\n별도장소 이용가능\n\n1인 추가시 추가요금은 현장에서 1만원입니다.\n\n체크아웃은 익일 11시까지 입니다.\n\n객실 내 배달음식 취식은 국물이 없는 음식만 가능합니다. 객실은 일반침대(퀸), 트윈침대(퀸+슈퍼싱글), 일반온돌(2인), 온돌대(4인) 4가지 타입으로 구분되어 있어 스타일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n\n21사단 신병교육대(백두산부대)까지 약 7~8분(양구군 남면 소재)이 소요됩니다. \n\n또한 초고속 인터넷, wi-fi, LGU플러스TV 등으로 편리함을 제공하며 터미널 주변이다 보니 다양한 음식점들이 밀집해 있습니다. \n\n주변 관광지로는 두타연, 펀치볼, 을지전망대, 양구 백자박물관, 박수근 미술관 등이 있습니다.
'객실이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어 편안하게 머물다 갑니다.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시고 주변 편의시설 접근성도 좋아 양구 출장이나 여행 시 가성비 숙소로 최고예요. 다음에도 양구에 오게 되면 꼭 다시 이용할 생각입니다'
안녕하세요! 양구 “나비야” 펜션 방문을 환영합니다.
나비야 펜션은 물 맑고 공기 좋은 국토 정중앙 양구 파로호 인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탁 트인 전경과 전방에 위치한 파로호는 일상에서 오는 스트레스 해소와 마음의 편안함을 추구할 수 있으며, 한반도 섬과 사랑의 공원은 맑은 아침 공기를 마시며 산책하기 좋은 적격지로 힐링과 자연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근에 각종 경기장이 위치해 있어 선수들의 운동 숙박 장소로 적극 추천 드리며, 21사단 신병 교육대 입영 및 수료식에 당일 및 1박 2일 객실 사용 가능합니다.
편안함과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실 수 있도록 성심성의껏 모시겠으며, 자연과 사람이 하나가 될 수 있는 청춘 양구 “나비야” 펜션 방문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숙소안은 따뜻하고 실내도 깔끔합니다. 숙소 사장님이 새해 첫날밤 날이 너무 춥다고 중문 꼭 닫고 자라고 신신당부해주셔서 따뜻하게 잘 잤습니다.
수건 넉넉했고 방마다 핸드폰충전기까지...실내 구석구석 신경 쓴 흔적이 많았어요. 야외 바베큐장도 깔끔하니 잘 갖춰져있는데, 날이 추워서 저희가족은 이번엔 그냥 식당에서 밥 먹고 다음번을 기약했네요.
펜션 앞에 한반도섬 관광지가 바로 위치해 있어서 개방감도 있고 뷰도 좋아요. 따뜻해지면 다시 한번 가봐야겠어요.
추천 한표 꾸우욱~'
국토의 정중앙 강원도 양구 곰취로 유명한 동면의 원당리 산자락에 위치한 펜션 늘솔입니다.
풍부하고 다양한 동식물로 둘러싸여 있어 아름다운 경관에서 조용하고 편안한 휴식을 드리는 펜션. 사계절 맑은 물과 공기 속에서 일상에 지친 심신을 쉬게 하고 상쾌한 마음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고향의 향기를 풍기는 포근하고 따뜻한 펜션 고향의 봄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몸과 마음이 힐링 되는 저희 펜션에서
가족, 연인과 잊지 못할 따뜻한 추억과 행복한 웃음을 간직해 가실 수 있습니다.
가족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고객님들을 맞이하는 고향의 봄 펜션이 되겠습니다.
Yanggu에 자리한 양구 별하펜션에서는 무료 Wi-Fi, 무료 전용 주차장 등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숙소는 Yanggu Eco-Botanical Garden에서 2.7km 거리에 있습니다. 숙소는 양구 종합운동장에서 약 16km, Yanggu Hyanggyo에서 16km, Yanggu Catholic Church에서 17km 거리에 있습니다. 양구 선사박물관에서 15km 거리에 있는 이 숙소에서는 금연실 이용이 가능합니다.
양구 별하펜션의 숙박 옵션에는 TV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숙소의 모든 객실에는 에어컨, 전용 욕실 등이 구비되어 있습니다.
양구 별하펜션에서 18km 거리에는 박수근 미술관, 19km 거리에는 양구통일관 등의 명소가 있습니다. 양양국제공항은 82km 거리에 있습니다.
국토 정중앙 양구에 위치한
곽골약수펜션을 방문하여 주신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람은 자연입니다.
어릴 적 농촌에서 하루 밤의 추억이 없어도 별헤는 밤,
이름 모를 꽃, 솔 내음 가득한 맑고 깨끗한 계곡,
엄마의 품처럼 포근한 그리움,
한순간의 스침도 추억으로 만들 것입니다.
자연과 사람이 하나가 될 수 있는
곽골 약수펜션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생수 제공 안되었고 추가요금 2만원 냈는데,성인6명을 받으면 안되는 방이었단 생각입니다.식탁에 의자가 4개뿐이었고,3인용소파 하나 넓지도 않은 화장실 하나로는 쫌..(외부에 사용가능한 화장실이 있는것도 아니고)첨부터 저녁식사후 늦게 들어가 아침도 안먹고 그냥 나올 요량으로 예약했었지만,옴짝할 공간없이 침대하나 달랑 놓인 방1(두사람누웠다 방밖으로 나올려면 침대위에서 기거나 엉덩이 비벼대며 나와야함,들어갈때도 방문쪽에서 침대위로 무릎걸음으로..)
좀넓은 방1(침대1,벽면 하나 차지한 붙박이장)
성인6명 이상,8명까지 누울 공간은 있습니다,길다란 거실이 있으니까.밥공기 대접은 엄청시리 있는데,접시며 식기류는 2~3인 사용하면 될 듯 한 ㅠ.안씻고 안먹고 싸지도않고 잠만 자고 나올거면 6~8인가능한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