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M에서 정말 멋진 시간을 보냈습니다! 직원분들이 너무나 친절하고 프로페셔널하며 언제나 기꺼이 도와주려 하셨어요. 조식 뷔페가 엄청나게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는 건 아니었지만, 모든 음식이 훌륭하게 준비되었고, 품질도 좋았으며 정말 맛있었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너무 편안해서 완벽한 휴식을 취하기 좋았어요. 실내외 수영장도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깨끗하고 현대적이며 매우 편안했고, 훌륭한 시설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위치가 조금 애매하지만.어차피 렌터카로 다녔기때문에 북부.아메빌 왔다갔다 적당했습니다.객실은 보통 일본숙소에비해 넓고 깔끔했습니다.가족들을 위한숙소네요.시설 이용도 만족스럽습니다.수영장 규모는 좀 작지만 충분히 즐길수있었네요.한국인은 거의 못봤고 일본인.중국인?아마도 대만인.서양인 한국인 비율순인거같네요.확실히 가족단위가 대부분이었어요.가성비에 시설에 모든게 완벽합니다.단점을 꼽자면 주위에 뭐 별로없다는거ㅎㅎ도보로 갈수있는 로손.식당 몇군데.하지만 근처 이온 맥스밸류에서 장봐와서 간단한 조리도가능하기에 만족스럽습니다..다음 오키나와여행에도 이숙소를 이용할겁니다.좋아요.
공항에서 120번 버스를 타고 아쓰타역에서 내리면 호텔이 바로 앞에 있어서 매우 편리합니다.
호텔은 새 건물이라 인테리어가 세련되고 아름다웠으며, 베개도 아주 편안했습니다. 호텔 레스토랑의 프랑스 요리는 셰프가 직접 고안한 독창적이고 놀라운 요리들로 가득했는데, 식기류조차 예술 작품 같았습니다.
서비스는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직원들이 투숙객의 취향을 기억하고 세심하게 배려해 주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경험이었고, 다음에 꼭 다시 방문하고 싶습니다!
호텔서비스는 최고였어요 👍조식.중식,석식 너무 맛있게 잘 먹었고 먹을게 넘. 많아 행복한 고민꺼리였네요 ㅎ혼여행으로 안전함이 우선이라 주변 호텔보다 가격면에서 비싸다 느낄숟ㅎ 있지만
최고의 만족을 느끼고 온 여행이라 다음에 부모님 모시고 꼭 재방문하고 싶은 호텔입니다.
숙박하는 동안 몸살감기에 힘들었는데 호텔측 약으로 남은 일정 건강하게 여행을 마치게 되어 진심 감사드립니다.
청결,친절,식사,부대시설,주변뷰 모든게. 완벽한 호텔입니다…
장점으로는 좋은 환경과 전용 해변이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다만, 처음 이틀 동안 바람이 좀 많이 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가성비는 좋지 않았습니다. 3박에 5천 위안이 넘는 가격이었는데, 헬스장 등 부대시설도 포함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서비스는 매우 아쉬웠는데, 특히 프런트 데스크 직원이 그랬습니다. 언어 소통의 문제일 수도 있겠지만, 눈에 띄게 불친절하고 귀찮아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심지어 체크인 수속 중이었는데도, 중간에 끼어든 일본인 손님을 먼저 응대하는 무례한 행동을 보여 불쾌했습니다.
예약한 오션뷰 룸은 바다 풍경이 약간 가려져 있었습니다. 사실 이 호텔의 모든 객실이 오션뷰라고 하지만, 그저 시야가 가려지는 정도의 차이일 뿐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객실은 전반적으로 낡은 편이었고, 약간의 퀴퀴한 냄새도 났습니다.
숙소 사진을 찍진 않았지만
앞의 수영장과 프라이빗 비치는 날씨만 따라준다면 촤고의 풍경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다만 비치는 17:00 수영장은 18:00 마감인점이 아쉽고
레스토랑이 평일엔 아쿠아벨 외 1개식당 운영
아쿠아밸 디너는 가격 대비 메뉴 구성이 아쉬우나
리조트내 셔틀버스를 요청하면 입구까지 데려다주고 데리러오는 서비스가 좋아 리조트 외부에서 식사를 한다면 더 좋은 여행이 될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