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6년 7월 16일|할리우드 수페리어 씨 뷰 트윈룸
Cissy Shen
시내 호텔과 비교했을 때, 이 호텔은 오키나와에서 전반적으로 좋은 편에 속합니다.
공간이 넓어서 두 명이 머물기에도 비좁다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객실 시설과 호텔 설비 모두 훌륭했습니다.
호텔 서비스도 좋았고, 직원들도 모두 친절해서 요청사항을 최대한 들어주려고 노력했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호텔에서 바로 스노클링을 예약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호텔에 이메일을 보내면 예약 링크를 받을 수 있고, 온라인으로 바로 예약할 수 있어서 매우 편리했습니다. 출발도 호텔 부두에서 해서 걱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스노클링 강사님도 매우 친절하고 인내심이 많았으며 태도도 좋았습니다. 호텔의 수상 레저 시설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제트스키를 담당하는 직원분이 정말 재밌게 해주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호텔 조식은 뷔페를 선택했는데, 주로 일식과 서양식이었고 중식은 많지 않았고 면 코너는 없었습니다.
호텔을 나서면 길 건너편에 여러 식당이 있고, 맞은편 가게들은 맛이 비슷합니다. 맞은편에 로손 편의점도 있어서 식사나 간단한 물건을 사기에 매우 편리합니다.
호텔은 츄라우미 수족관, 아메리칸 빌리지, 국제거리와는 거리가 좀 있습니다. 아메리칸 빌리지까지 택시로 30분(버스 1시간), 수족관까지 택시로 1시간, 국제거리까지 택시로 1시간 이상 걸립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시간이 매우 오래 걸리고 비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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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RUB15,678
작성일: 2025년 12월 31일
리뷰어
돌아기가 있어서 다다미방, 분리된방을 찾았는데 방은 아주 예쁘고 깨끗하고 아기가 자기 좋은 다다미방이었습니다. 문으로 공간이 나뉘기는 하지만 완전한 방 형태는 아니고 소음차단이 전혀 안되는 문만 닫히는 공간이어서 재우고나서 밖에서 조용히 놀아야 했습니다. ㅂㅋㅂㄹ가 있다고 들었는데 일단 저는 보지 못했고 시설에 연륜이 느껴졌지만 깨끗해서 불편한 것은 없었습니다. 직원들이 매우 친절하시고 상황 대처를 매우 잘해주십니다. 바다 구경하고 있었는데 멀리서 오셔서 가족 사진을 찍어주시는 것에 감동했습니다. 전자레인지, 커피머신등 아기랑 있기에 아주 훌륭한 호텔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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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RUB11,947
작성일: 2026년 2월 23일|콘도 건물 내 일본식-서양식 스위트룸
리뷰어중학생 아이와 함게 3명이 2월 중하순에 3박으로 머물렀는데, 여러모로 정말 최고였습니다.
온나손 위치여서 오키나와 남북 어느쪽이든 편하게 갈 수 있었어요. 다만 호텔 들어오는 입구가 도로 옆으로 갑자기 골목길로 들어오는터라 입구 표시 간판을 좀 더 크게 해놓으면 육안으로 찾기가 더 편할것 같아요.
북쪽으로 600m, 750m 거리에 주차가능한 패밀리 마트가 있고, 남쪽으로 약 1km 거리에 편의점, 식당 등이 있어서 잘 이용했습니다.
숙소 안은 리노베이션 하고 우리가 첫 숙박인가 싶을 정도로 깨끗했구요, 화장실 옆에 통돌이 세탁기와 세탁망 1개, 일회용 세제2개 있어서 여름에 가면 아주 유용하게 쓰일것 같았어요.
직원분들은 모두 체크인부터 체크아웃까지 모두 친절하셨고, 궁금증이나 간단한 요청사항도 바로 응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한국어가 가능하신 분은 없었지만, 영어로 모두 소통이 되었구요, 영어로 의사소통이 안될때는 핸드폰 번역 어플로도 의사소통이 충분했습니다.
콘도동에 머물렀는데, 테라스에 베드도 있어서 오션뷰 감상하기가 아주 좋았습니다.
관광지 돌고 밤늦게 돌아와도 지상 주차장에 자리가 여유 있었구요, 양 옆으로 주차공간이 충분해서 차량 승하차/짐 내리기 수월했습니다.
숙소 안에 각종 식기, 수저, 냄비, 전기주전자, 오븐렌지, 인덕션, 주방세제, 수세미(새것, 비닐포장) 등 모두 바로 사용가능할만큼 깨끗했고, 네스프레소 머신과 캡슐(카페인, 디카페인)이 넉넉해서 잘 먹었습니다. 샴푸, 컨디셔너, 바디워시가 넉넉하게 구비되어 있었고, 간단한 스킨케어 키트를 포함한 어매니티를 매일 인원수만큼 채워주셨어요(룸클리닝과는 별도 서비스). 로비에 음료 자판기가 2개 있어서 편하게 사용했고. 콘도동과 호텔동 사이에 델리 카페, 기프트샵 등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수영장은 이용하지 않았지만, 지나가며 보니 관리가 아주 잘 되어 보였어요.
숙소 안에넉넉한 사이즈의 빨래 건조대와 옷걸기 충분한 옷장이 있어서 3박하는 저희가족에겐 안성맞춤이었습니다.
저희는 3박 모두 룸클리닝을 하지 않았더니, 1박마다 2천엔의 할인 쿠폰을 주셨어요. 호텔 내 식당에서 사용가능했습니다. (기프트샵은 사용 불가).
한꺼번에 사용 가능하다고 해서 3박째 저녁에 호텔동(오렌지 레스토랑)에서 하프코스 디너를 먹는데 사용했습니다.
이곳에서 칭찬할것들이 정말 많았는데, 한 가지만 꼽으라면 저희는 이날 먹은 저녁식사였어요.
하프코스 1인 4500엔이라고 적혀있었는데, 한국에서 이정도 서비스와 퀄러티로 먹으려면 최소 인당 10만원은 받아야겠다 싶을 정도로 최고였습니다.
그리고 실제로는 할인쿠폰을 사용해서 훨씬 저렴하게 먹을 수 있었구요. 할인 받지 않아도 충분히 괜찮은 가격이라 생각됩니다.
드링크(저희는 논알콜 칵테일 3잔)-전채(계란말이/멜론/치즈/샐러드/회)-파스타-메인(육류or생선): 저희는 서로인 선택-디저트(얼린 리코타치즈/초코/딸기무스)-후식음료로 구성된 코스였어요.
단 하나도 빼지 않고 정말정말 맛있었습니다. 칵테일도 청량했고, 애피타이저에 나온 소스가 상큼하고 입맛 돋우기 딱 좋았어요. 새우크림파스타의 새우가 크고 통통하고 매우 신선했습니다. 다만 한국인 입에는 조금 짠듯했어요(오키나와 음식들 특징인듯해요). 추가로 볼로네제를 하나 더 시켰었는데, 얘도 엄청 맛있었어요. 메인은 생선과 육류 중 선택이었는데, 저희는 셋 다 육류로 선택했어요. 서로인은 접시당 3조각이 나왔고, 굽기 정도가 완벽했어요. 가니쉬중에 허브에 핑크색 소금을 입혀서 벚꽃처럼 만든것이 있었는데(오키나와 솔트, 사쿠라 ... 등등으로 설명을 해주셨어요), 모양도 너무 예쁘고, 소금에 찍어먹는 스테이크가 아주 일품이었습니다. 배가 너무너무 부른데도 디저트까지 정말 맛있었구요, 후식에 디카페인 커피도 선택가능했어요. 아이에겐 소프트드링크로 대체해주셨구요.
담당서버분들이 물잔을 수시로 채워주시고, 서로 서툰 영어인데도 열심히 메뉴 설명을 친절히 해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이 숙소에 묵게되면 저녁코스요리는 꼭 이용해보길 추천합니다.
숙소 안 면적이 넓고, 널찍한 소파와 테이블 2개가 함께 있어서 별장에 온 것처럼 편안했습니다. 넓은 좌식 테이블도 아주 잘 썼어요.
마침 동계올림픽 기간이라 소파와 TV가 즐거움을 더해줬습니다.
침대나 이부자리도 모두 편했고, 24시간 환기 시스템이 켜져 있어서 실내 공기도 쾌적했습니다. 군데군데 콘센트 꽂을 곳도 많아서 은근 편했어요.
아이들이 바깥 관광지에 관심이 많아서 숙소안에 머물 시간이 적었던게 많이 아쉽습니다. 다음에 어른만 오게된다면 이 안에서 힐링하고 가기도 너무 좋을것같아요.
다음에 오키나와에 또 방문하게 된다면 꼭 다시 오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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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RUB12,990
작성일: 2026년 3월 6일
리뷰어
방 컨디션이나 시설같은 건 아주 좋았어요! 테라스에서는 바다도 보였구 ㅎㅎ 다만 주변에 걸어서 갈만한 식당이나 편의점이 전혀 없어서 차를 타고 나가야하는 단점이 잇지만 바베큐장이 있고 1층에는 미니 편의점이 있어서 간식정도는 호텔에서 먹을 수 있습니당 여튼 고즈넉하고 편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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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RUB7,990
작성일: 2026년 5월 11일|클래식룸
리뷰어3인 가족 자유여행으로 이용했는데 객실 침대를 편하게 붙여 배치해 주셔서 가족끼리 지내기 좋았습니다. 직원분들도 매우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머무는 내내 기분 좋게 지낼 수 있었고, 호텔 위치도 좋아 이동과 관광이 편리했습니다.
조식은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으며, 다양한 메뉴와 깔끔한 구성 덕분에 하루를 든든하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위치와 편안한 숙소 덕분에 여행이 더욱 즐겁고 만족스러운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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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RUB13,606
작성일: 2025년 6월 19일|메인 타워 디럭스 트윈 룸 오션 뷰
lctdl장점으로는 좋은 환경과 전용 해변이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다만, 처음 이틀 동안 바람이 좀 많이 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가성비는 좋지 않았습니다. 3박에 5천 위안이 넘는 가격이었는데, 헬스장 등 부대시설도 포함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서비스는 매우 아쉬웠는데, 특히 프런트 데스크 직원이 그랬습니다. 언어 소통의 문제일 수도 있겠지만, 눈에 띄게 불친절하고 귀찮아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심지어 체크인 수속 중이었는데도, 중간에 끼어든 일본인 손님을 먼저 응대하는 무례한 행동을 보여 불쾌했습니다.
예약한 오션뷰 룸은 바다 풍경이 약간 가려져 있었습니다. 사실 이 호텔의 모든 객실이 오션뷰라고 하지만, 그저 시야가 가려지는 정도의 차이일 뿐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객실은 전반적으로 낡은 편이었고, 약간의 퀴퀴한 냄새도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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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RUB15,063
작성일: 2026년 4월 29일
리뷰어
1. 주차장은 옆 공원 옆에 있어서 처음 가시는 분들은 길을 헤매실 수 있습니다. 직원 서비스 태도는 매우 좋지만, 프런트 데스크에 직원이 없는 경우가 많으니 벨을 누르세요. 2. 이번에는 두 부부가 함께 여행했는데, 민박은 처음이었어요. 맛있는 아침 식사가 제공되었고, 다다미방에서 자는 것도 처음이었습니다. 욕실에는 수건, 세면도구, 헤어드라이어만 제공되니 다른 물품은 직접 챙겨오셔야 합니다. 3. 콘센트에 전기가 안 들어오면 입구에 있는 스위치가 완전히 꽂혀있지 않은 것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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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RUB4,661
작성일: 2025년 6월 9일
리뷰어
民宿在小山坡上,選了海景房,推開門就能看到遠處的大海,這個價格是真的很便宜,早餐需要提前預約,900日元。
而且很有家的感覺,,房內空間也很大,而且淋浴的水流也很大,在這裏兩晚竟然是我在沖繩期間睡得最好的兩晚。
唯一不足的也是民宿在小山坡上,爬上去非常鍛鍊臀大肌,特別是還拖着個大箱子,屬實累慘了,所以的確很適合開車一家過來住。
另外就是到了晚上馬路兩旁沒啥路燈,加上那段山野小路的確是有點黑,自己一個人有點怕,但其實也沒啥挺安全的,來之前沖繩一直下雨,結果入住當天就晴天了,旁邊就是恩納海灘,可以去曬太陽,走路十五分鐘就到了,並且有便利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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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RUB2,538
작성일: 2025년 5월 21일
that Damian
Excellent location and service, the location is superb, being close to not only beaches, but also in-between Yomitan and Onna (and OIST university, if you'd like to visit your friends). There's also a combini right next doors(!. Cape Maeda, Zakimi Castle is also all at cycleable dis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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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RUB2,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