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중심에 자리한 소테츠 프레사 인 교토-키요미즈 고조의 경우 걸어서 3분 거리에는 가와라마치도리, 11분 거리에는 시조도리 등이 있습니다. 이 호텔에서 니시키 시장까지는 1km 떨어져 있으며, 1.2km 거리에는 폰토초도 있습니다.
무료 무선 인터넷 및 자판기 등의 편의 시설/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아침 식사(뷔페)를 매일 06:30 ~ 10:00에 유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편의 시설과 서비스로는 간편 체크인, 24시간 운영되는 프런트 데스크, 짐 보관 등이 있습니다.
평면 TV 시청이 가능한 252개 객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유선 및 무선 인터넷이 무료로 제공되며 디지털 채널 프로그램도 구비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게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욕실에는 욕조 또는 샤워, 비데, 헤어드라이어 등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편의 시설/서비스로는 책상 및 전기 주전자 등이 있으며 객실 정돈 서비스는 매일 제공됩니다.
'혼자 여행이었고, 3성급 숙소를 기준으로 찾았습니다.
교토에 동급으로 많은 호텔이 있었는데
트립닷컴에서 할인이 많이 되었기에 이 호텔로 결정했습니다.
이 급에서 가장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었습니다.
일본 여행 경험이 많지 않아서
다른 호텔과의 비교는 어렵고
개인적인 느낌과 경험으로 리뷰합니다.
일단 혼자 여행이고 짐을 많이 가져가지 않아서
방이 좁거나 답답하다고 느끼진 않았습니다.
다만, 캐리어가 컸다면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일본이 보통 호텔 방이 작다고 알고 있어서,
어느 곳을 가도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굳이 단점은 아닌 것 같고,
짐이 많다면 한 등급 위의 방을 이용 하시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침대는 딱딱한 편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딱딱한 것을 좋아하지는 않는데,
의외로 3박 4일 여행 내내 매우 편하게 잘 수 있었습니다.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화장실과 욕실이 같이 있는 형태였습니다.
매우 깨끗했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욕조도 있었는데 매번 잘 이용했습니다.
4층에 있었는데 수압도 강했고, 온수도 매우 잘 나왔습니다.
로비에 각종 차와 어메니티가 있었습니다.
필요한 만큼 가져가서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전반적으로 호텔이 오래 된 것 같지 않았고,
생긴지 얼마 안된 것 같이 깔끔한 컨디션이었습니다.
그 외 시설은 이용하지는 않았습니다.
코인 세탁기가 있던 것으로 아는데,
각 방에서 TV를 이용하여 세탁기 이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용 중인 세탁기와 남은 시간을 tv로 확인할 수 있었는데
매우 유용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호텔의 위치는 저의 경우 매우 좋았습니다.
가모강이 바로 옆에 있어서 산책하기 매우 좋았고,
대략 교토역 도보 20분 정도, 니시키 시장 쪽 번화가로 도보 20분 정도입니다.
산책 겸 다니기 매우 좋았습니다.
거리가 조금 멀긴 하지만 청수사도 도보로 충분히 이동 가능했습니다.
호텔 바로 옆에 기요미즈고조 전철역이 있고, 버스 정류장도 주변에 많이 있어서
교통도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은
방에 창문이 열리지 않는다는 점.
조식 식당 공간이 로비에 쪽에 오픈 되어 있다는 점.
사람이 별로 없을 평일에 있었는데
층간 소음이 정말 매우 살짝 있었다는 점.
저는 괜찮았는데, 사람이 많았을 기간이면 불편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방 공간이 한 명으로 충분했지만
그와 별개로 테이블과 같은 개인 공간이 좁은 것이 확실히 단점이었습니다.
직원 분들이 분명 친절하시긴 한데, 뭔가 물어보기엔 약간 좀 부담스러웠습니다.
다른 호텔처럼 살가운 느낌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이 호텔이 깨끗하고, 위치 좋고, 편하고,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숙소였습니다.
이후에도 교토 여행을 하게 된다면,
이 호텔을 1순위로 두고 생각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