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6년 6월 5일
리뷰어세련되고 모던한 느낌의 호텔이었어요. 전체적으로 어두운 회색 톤이 인상 깊었네요. 어메니티는 1층 엘리베이터 앞에 비치되어 있어서 필요한 만큼 가져갈 수 있었어요. 방에 큰 거울이 있어서 라이브 공연 보러 가기 전에 화장하기 편했구요. 다만, 메인 조명 없이 스포트라이트만 있어서 쉬기에는 조금 불편했어요. 호텔 아래에 있는 식당들도 괜찮았고, 무엇보다 이 호텔 생수가 제가 일본에서 마셔본 물 중에 최고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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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USD71
작성일: 2026년 4월 7일
Jacky
이번 숙박 경험은 전반적으로 복합적이었고, 서비스 관리 역량을 시험하는 것 같았습니다.
체크인 첫날 객실 청소 상태는 기대 이하였습니다. 세면대 구역, 카운터 세부 사항, 일부 비품의 청결도가 부족했고, 침구 정리도 꼼꼼하지 못했습니다. 하우스키핑 관리 관점에서 볼 때, 이는 일회성 문제가 아니라 절차 실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보여 첫인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하지만 문제 제기 후 호텔 측의 시정 조치는 신속했습니다. 이후 며칠 동안 객실 청소는 훨씬 더 체계적으로 이루어졌고, 세부 처리도 눈에 띄게 개선되었습니다. 이는 호텔이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첫날 실행 기준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음을 보여줍니다.
상대적으로 이번 사건에서 트립닷컴(携程)의 서비스 경험은 오히려 더 인상 깊었습니다. 고객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적극적인 후속 조치를 취했고, 의사소통 효율성이 높았으며, 전문적인 태도로 고객 경험 관점에서 문제 해결을 추진하여 성숙한 플랫폼 서비스 시스템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러한 애프터서비스 대응 능력은 현재 온라인 여행 플랫폼 중에서도 높은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종합 평가:**
호텔 자체의 하드웨어 조건과 포지셔닝에는 문제가 없지만, 서비스 안정성, 특히 하우스키핑 관리의 첫날 제공 기준은 개선의 여지가 있습니다. 이번 사건에서 트립닷컴의 조정 및 서비스 수행은 플랫폼의 전문적인 가치를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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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USD827
작성일: 2026년 3월 29일
영구와뚱띠
이케쿠보루역 C1b출구에서 가깝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비내리는 날씨에도 캐리어끌고 이동이 고생스럽지 않았어요.
룸 자체는 좁지만 있을 것은 다 있는 알찬 구성입니다. 욕조도 큰 편이라 편안하게 반신욕도 했어요.
조식을 이용하지는 않았는데 간편식을 가져와서 룸에서 편안히 먹는 구성입니다.
직원분들도 아주 친절했어요. 종합적으로 아주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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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USD56
작성일: 2025년 10월 23일|스탠다드 트윈룸
리뷰어다시 일본을 가게 된다면
고민하지 않고 바로 여기로 예약 예정!
친절하고 깨끗하고
특특 대문자 I인 내향적인 성향 모녀 둘을 만족 시켜준 객실청소 규칙 아주 좋아요
역앞에서 횡단보도 건너서 약 3~4분? 쭉~ 걸어가면 숙소라 찾기도 쉽고
숙소 바로 옆 세븐일레븐(숙소에서 나와서 바로 왼쪽으로 쭉 가면 회색회색 세련된 건물 1층에 있음)
숙소 바로 앞에 있는 횡단보도 건너면 훼미리마트
딸이 미성년자라서 못 가봤지만 정말 바로 옆 야키토리집!!
다음에 꼭 가볼꺼야ㅠㅠ......
제빙기 있고, 세탁실쪽에 전자렌지 있음!
냉장고는 보통 한국 모텔크기에 냉장고임
유니클로,GU,돈키호테,드럭스토어,가챠샵,몬자야키집,규카츠집,츠케멘집,회전초밥집, 모두 5분 안으로 걸어가서 해결 가능
이치란 라멘만 쬐끔 더 걸어야함 7~8분? 횡단보도 때문에~~
쭉 망하지 않고 해주세요....
첫 일본 여행 숙소 덕분에 너~~~무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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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USD54
작성일: 2026년 3월 13일|2 개의 인접한 스탠다드 룸
리뷰어기대했던 것과는 달랐던 숙박이었어요. 도미 인과 이름이 비슷해서 같은 온천 호텔인 줄 알았는데, 서비스는 정말 천지 차이였어요. 방은 너무 작았고, 사진으로 봤던 풍성한 조식은 뷔페인 줄 알았는데 그냥 도시락이었고 심지어 식기도 제공되지 않았어요. 가격도 저렴하지 않았는데 말이죠. 기분이 정말 안 좋았습니다. 온천도 너무 작았고, 온천 구역에는 드라이기도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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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USD73
작성일: 2026년 6월 22일
리뷰어온천이 있는 호텔은 항상 최고죠! 특히 야외 온천은 짧게 즐겨도 아쉽지 않고, 오래 있어도 지루하지 않게 해줘서 정말 좋았어요. 방 크기는 평범했지만, 복도와 객실이 분리되어 있다는 점은 다른 비즈니스호텔보다 조금 더 나았습니다.
솔직히 위치는 그냥 그랬어요. 역에서 7~8분 정도 걸리고, 특히 지하철역 입구에서 길을 건너야 해서 역 바로 앞이라고는 할 수 없어요. 고가도로 바로 앞이긴 하지만, 창문 방음은 괜찮았습니다.
이런 호텔의 가장 큰 단점은 엘리베이터가 하나뿐이라 오래 기다려야 한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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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USD68
작성일: 2026년 7월 7일
리뷰어호텔은 아카사카역에서 거리가 좀 있고, 오르막길이라 캐리어를 끌고 가면 정말 힘들어요. 아카사카미쓰케역까지는 도보로 약 10분, 다메이케산노역까지는 도보로 약 8분 정도 걸려요.
주변에 식당이 많고, 호텔 바로 앞에 세븐일레븐이 있어요.
위생 상태는 그냥 그랬어요. 사용한 수건은 교체용 봉투에 직접 넣어야 하는데, 매일 교체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유일한 장점은 매우 조용하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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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USD59
작성일: 2026년 7월 26일|이코노미 더블룸 (금연)
jjeongluvpink다른 리뷰에 적혀있듯이 정말 괜찮은 외관의 호텔이 우뚝 있습니다. 가부키쵸 근처라서 호텔의 위치가 걱정되었으나 골목길이 아닌 큰 길로 다니면 괜찮은 것 같아요! 그렇지만 혼자 묵기에는 조금 위험하지 않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상주하시는 직원 분들이 너무 친절하시고 셀프 체크인/아웃이 가능하며 무료로 짐 보관도 해주셨어요 ㅎㅎ
28인치 캐리어 한 개 오픈하면 꽉 차긴 합니다! 그럼에도 침대가 크고 소파가 있는 점이 꽤나 편했어요 그리고 냉장고가 작고 많이 차갑지 않아서 음료 보관 정도가 적당할 것 같아요 ◡̎ 스마트 티비가 가능해서 유튜브와 넷플릭스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청소는 매일 해주시며 수건 리필과 물 두 병도 함께 주세요 ㅎㅎ 화장실도 깨끗하며 일회용 어매니티 제공이 잘 되어있고 따뜻한 물이 정말 잘 나옵니다
창문도 잘 열리며 블라인드가 두 겹으로 되어있어서 암막 효과도 확실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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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USD79
작성일: 2025년 10월 26일|캡슐룸 금연 (여성 전용)
밍뜨아카사카미스케에서 내릴 경우 번화가를 지나쳐 와야하고 아카사카역에서 더 가깝게 올 수 있어요! 여긴 위치가 너무 좋슴니다. 아카사카미스케는 지하도로 나가타초 등이랑도 연결되고 한조몬선도 연결되어서 솔직히 지하철로 어디든 갈 수 있겠다는 최고의 접근성을 자랑하는 것 같아요! 주변 스기약국은 제법 규모도 크고 24시라는 장점이 있어서 부족한 쇼핑 채울 수 있구요, 주변에 음식점이 많지만 숙소는 안쪽으로 들어와야해서 굉장히 조용해요. 숙소 옆에 디저트 맛집도 있고 숙소 들어오는 초입에 라멘집이 맛집인가봐요. 저녁에 현지 직장인들로 웨이팅이 길더라구요.
숙소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도미토리 이용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만족하실 것 같아요.
다만 여기를 이용하실 때는 전략을 잘 세워서 동선을 짜고 준비를 하셔야합니다.
간단히 구조를 말씀드리자면
-로비(1층): 작은 라운지, 짐 보관소(대략 기내용 이상 사이즈는 여기에 짐을 맞겨야 할 듯..), 인포데스크
-캡슐(3-4층): 슬리퍼 착용, 간단한 백팩 정도의 소지품 외에 숙소 제공 에코백 이용해서 물품 챙길 수 있음.
-락커룸&샤워실&세면대(지하1층): 락커룸이 비교적 협소한편, 샤워실은 샤워공간과 개인정비 공간 분리로 프라이빗하게 이용가능, 세면대는 8-10개정도? 샤워기가 4-5개 정도 구비..
이렇게 되어있구요.
가장 번거로울 수 있는게 대부분 위탁용 캐리어 끌고 오시면 캐리어는 1층 보관장소에 맡기실텐데 짐 정리하고 개인 물품 챙기는게 관건입니다. 저도 후기 읽고 처음부터 세면도구 등등 당장 체크인하면 써야할 물건, 다음날 입을 옷 등을 따로 기내에 들고 타서 오자마자 바로 짐 맡기고 숙소에서 제공하는 에코백(수건(큰거 하나 작은거 하나 발닦개 하나), 잠옷, 슬리퍼(체크인 시 한번만 제공, 수건 잠옷은 연박일 경우 매일 교체))이랑 백팩 활용해서 씻고 바로 올라가서 잤어요ㅋㅋㅋ
일정 중에는 중간에 한번씩 숙소 와서 캐리어에 짐정리 틈틈이 했구요, 11시-15시는 캡슐,락커 모두 이용이 안되어서 이 시간에는 밖에 나가야하고, 15시에는 체크인 대기가 좀 길어서 한 16-17시 사이에 한번 들어와서 캐리어에 넣을 짐은 한번씩 정리해주니까 좋더라구요.
캡슐 내부는 160cm 작은 체구 여자 기준으로 넓습니당 근데 좀 추워요. 다수 이용을 기준으로 전반적인 온도를 낮게 설정해서 겨울에 가실거면 따듯하게 추가로 입을거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고, 캡슐 내부에 usb포트랑 110v 콘센트 있는데 이거 돌아가는거라 처음에 안꽂힌다고 당황마시고 살살 돌리면 잘 꽂히니까 걱정마세요 ㅎㅎ
샤워같은 경우는 전 주로 아침 7시반-8시 사이에 준비했고, 사람이 좀 있긴 했지만 그렇다고 기다린 적은 없었어요! 지하 1층은 공간이 협소하기도 하고, 거기서 짐정리하는 분들도 있어서 서로 양보하고 이해하면서 이동하시면 크게 문제 안되고요, 직원들 간단한 영어는 기본적으로 다 하는 것 같아요. 외국인 이용객이 꽤 많아보였거든요 ㅎㅎ
전 트립 특가 할인 세게 받아서 도쿄에서 어지간한 3성급 1박 요금으로 4박을 했던터라 더 마음이 너그러워지는 걸수도 있는데 그 금액 생각하면 이정도 컨디션과 서비스면 매번 이용하고 싶을 것 같아요!
말이 길어졌는데 전략을 잘 세워서 이용하시면 그런대로 만졳
럽게 머물다 갈 수 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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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USD20
작성일: 2025년 9월 18일
hnbrother
시설: 매우 좋았고,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었습니다.
청결: 완벽했습니다. 역시 일본 호텔답게 청결도가 최고였어요.
주변 환경: 주변에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었고, 없는 게 없었습니다.
서비스: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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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당 요금 최저가:USD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