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야마 역 부근이지만 소음에서 자유롭고 다른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합니다. 방 사이즈는 작은편입니다 (대부분의 도심 호텔들이 그렇기는 하지만) 5일간 머물렀는데 중간에 하루씩 다른 도시에서 묵고 돌아오면 맏긴 짐을 미리 방에 가져다 놓았읍니다 조식은 매일 조금씩 변화를 주는 점도 좋았어요'
'그간 머무른 도미인 호텔 중 대욕장이 좋은 쪽입니다. 냉탕 / 실내 / 야외탕 구성이 알차고 동선 구분이 잘 되어있습니다. 세탁기가 대욕장과 붙어있지 않고 7층에 별도로 있어서 엘레베이터 동선이 엉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식은 도미인 구라시키와 비슷하게 지라시 밥이 나옵니다. 복숭아 푸딩은 구라시키 지점에는 없어서 좋았습니다.'
'환경도 좋고 서비스도 훌륭해서 투숙하기 좋은 곳이에요. 저녁에는 와인 한 잔, 아침에는 주스 한 잔을 마실 수 있는 혜택도 있어요. 독립된 1인실이긴 하지만, 이 호텔의 캡슐 호텔은 그다지 추천하지 않아요. 방음이 잘 안 되거든요. 공용 샤워실에서 드라이어 소리가 너무 잘 들려서 숙면에 방해가 될 수 있어요.'
'오카야마 첫방문인데 심사숙고햬서 선택한 호텔인데 너무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코너트윈과 공원뷰더블룸 두개 예약했는데 따로 요청하지 않았는데도 고층에 같은층으로 배정해 주셨고 주차장 어르신들도 친절하셨고 리셉션 직원분 조식당 직원분들 전부 친절하셨어요. 호텔이 전반적으로 기풍있고 세심하게 투숙객을 맞이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조금 저렴하다고 비지니스호텔 가지 마시고 이런 정통 호텔에서 서비스 받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여행 내내 기분이 좋아집니다. 특히 조식은 정말이지 저가격이 맞나? 생각될 정도로 훌륭합니다. 음식 하나하나 정성이 느껴졌고 두부 푸딩 전부 맛이 너무 좋습니다. 특히 배추찜과 채소들이 특별한 맛입니다. 소금 컬렉션에 있는 소금 소세지찜에 들어있는 통감자에 찍어 먹어보면 감동입니다. 너무 많이 먹어서 죄송합니다. 곧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정말 최고였어요! 비가 와도 신칸센이랑 연결된 육교가 있어서 걱정 없었고, 주변에 먹을 곳도 너무 많아서 편리했어요. 프런트 직원분들과 로비 매니저님이 정말 너무너무 친절하셔서 오히려 호텔 드나들기가 죄송할 정도였답니다! 😄 조식도 훌륭했고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이곳에 묵을 거예요.
위치는 너무 좋아요(편의점 바로 같은건물, 쇼핑몰 도로 하나 건너면 바로 있고, 드럭스토어하고 돈키호테도 바로 근처에여)
충전기같은것도 빌려주시고 뭐 빌릴수 있는거 많았는데 기억은 안나요.
일본 특성상 방 작은거는 어쩔수없고 그래두 직원 친절하시고 방 갈끔하고 오카야마 역 뷰 방 주셨는데 좋드라구요
머리맡에 콘센트도 있어서 편하구 여긴 리모컨으로 전등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었는데 신기방기 그리고 복도에 전자렌지도 있어요
그냥 적당한 가격에 적당한 방같습니다~
이 호텔은 최첨단 셀프 체크인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그룹에서 운영합니다. 위생 상태가 훌륭하고, 조식은 다양한 메뉴를 제공합니다. 무엇보다 오카야마 신칸센역에서 도보로 약 10분 거리에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구라시키를 방문하고 싶다면 신칸센으로 1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오카야마 성과 고라쿠엔 정원을 방문하려면 오카야마역 근처에서 트램을 타고 약 10분이면 갈 수 있습니다. 호텔 객실 수가 많고 투숙객이 많아 직원들이 바쁘지만, 서비스는 여전히 훌륭합니다.
가성비가 정말 좋은 현지 체인 호텔이에요. 오카야마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체크인하는 층에 클렌징 오일, 클렌징폼, 수분크림 같은 샘플들이 비치되어 있어서 필요한 만큼 가져갈 수 있게 해준 배려가 정말 좋았어요. 아쉽게도 사진은 못 찍었네요. 그래서 오카야마 현지 사진 몇 장으로 대체합니다~
도쿄 숙소에 비해 조식이 포함된 이 가격은 정말 가성비가 훌륭합니다. 오카야마역과 매우 가깝고, 운하 공원도 호텔 바로 옆에 있어요. 원래 2박을 예약했는데 하루 더 연장했습니다. 운하에 벚꽃이 만개해서 이틀 내내 아름다운 사진을 찍었네요. 오카야마역에서 버스+유람선 1일권을 사서 쇼도시마 섬을 돌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오카야마 이온몰앞쪽에 있는 유니버셜 호텔 2박이용. 역에서 캐리어끌고 호텔까지 가기에 가까운거리는 아니지만 조식.석식 포함에 대욕장도 있고 2박 8만원이었으니 가성비는 좋아요 직원분들도 친절합니다만.. 그런데 로비가 반지하인데 계단이라 휠체어 이용은 어려울것 같고 5시쯤 싱글룸 체크인했는데 2층배정받음. 열리지않는창문이고 불투명해서 밖이 아예안보임. 그리고 일본여행중 가본 비지니스호텔중 가장 객실시설이 낡았고 욕실상태가 가장 안좋았어요 그나마 세면대나 변기 욕조등의 청소상태는 무난했는데 그 외에 선반이나 벽. 코너등의 오랫동안 방치한 오염상태ㅠㅠ 벽과 선반코너에 먼지가 쌓였는데 젖은휴지로 닦아보니 닦이더라구요 그냥 청소를 제대로 안한기간이 쌓였단 얘기겠지요 그나마 비데는 교체했는지 깨끗해서 다행이었네요 대욕장 있어서 1번 이용했는데 여탕은 1층 조식당통해 다른 엘리베이터 이용해서 2층에 있어요 이용할때 로비에서 여탕키 받아서 가야해요. 그리고 욕탕내 사물함이용시 100엔동전필요하니 갖고가세요. 키로 문열면 다시 나옵니다 오카야마 이번이 세번째인데 다시 갈일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 호텔은 다시 이용할 것 같진 않습니다 아무리 가성비 좋다한들 기본 청소상태가 실망스러웠으니까요 그나마 당일로 오사카 다녀오느라 잠만자고 나온 곳이라 다행이었네요. 이제 5월인가 종료를 앞두고있는 키티신칸센 타보고 덴노지동물원에서 귀여운동물들 잔뜩 볼수 있어서 힐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