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최신 호텔 리뷰: 켄싱턴리조트 경주 후기・검증된 호텔 리뷰 및 생생한 투숙객 평점

호텔 리뷰(검증된 리뷰 84개)
좋아요
4/5
Trip
검증된 리뷰
3.8
3.5
위치 - 좋음
4.5
서비스 - 보통임
4.2
84% 추천
사진/동영상 리뷰(17)
포토 리뷰(17)
추천하는 숙소(30)
객실 좋음(18)
훌륭한 가성비(9)
아이와 함께가기 좋음(8)
넓은 객실(6)
보통 수준의 방음 시설(6)
맛있는 조식(5)
최고의 위치(5)
이뤘다
이뤘다
디럭스 플러스 (부분 리뉴얼)
투숙일: 2024-05-01 00:00:00
커플
5리뷰 개
4/5
좋아요
작성일: 2024-05-22 10:12:15
경주에 놀러와서 하루 묵었는데 조식은 지금까지 먹어본 곳 중에 제일 먹을만 했고 숙소는 좀 오래되고 낡았지만 그래도 하루 잠만자기에는 가성비 나쁘지않았습니다 ㅎ
리뷰어
리뷰어
켄싱턴 디럭스 (리모델링)
투숙일: 2024-01-01 00:00:00
가족
1리뷰 개
5/5
강력추천
작성일: 2024-01-17 16:03:37
조카와 60대 부모님 모시고 다녀왔습니다. 보문 단지안에 있어서 방문 하기도 편했고 리모델링 룸으로 배정받아 2박 3일 기분좋게 놀다왔네요 방은 리모델링 되어소 너무 깨끗했고, 수건도 넉넉했습니다.(클린룸 배정) 코코몽 키즈플레이 전세내고 놀다왔네요. 4살짜리 조카 대만족이라고 하네요 ㅎㅎ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셔서 2박 3일 내내 감사했습니다. 잘 놀다 왔네요^^ 다음에도 경주 오게되면 재방문 예정!
휘뚤
휘뚤
켄싱턴 디럭스 (리모델링)
투숙일: 2024-06-01 00:00:00
가족
1리뷰 개
3.2/5
작성일: 2024-06-11 19:01:44
켄싱턴리조트 디럭스 리모델링룸에서 하루 숙박했습니다. 방은 넓고 화장실도 깨끗하고 좋았지만 소파랑 침대 수건에 먼지가 너무 많아서 힘들었습니다.. 소파에 앉아있다가 일어서면 옷에 먼지가 잔뜩 묻어나오고 수건도 손 씻은 다음에 수건에 닦으니까 손에 뭔가 꺼끌한 게 묻어있더라고요. 손바닥을 비벼보니까 안 보이던 흰색 먼지가 뭉쳐서 많이 나오더라고요.. 먼지 관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소파청소랑 수건 교체 부탁드립니다…
허정원
허정원
주니어 스위트 키즈 코코몽
투숙일: 2024-06-01 00:00:00
가족
1리뷰 개
4/5
좋아요
작성일: 2024-06-08 14:50:03
위치도 좋고 키즈룸도 아이가 좋아했는데 일단 건물이 너무 낡았고 노후화되어 화장실에서 하수구 냄새가 났어요. 좋은 추억을 만들고 와서 좋지만 다음에는 갈 일이 없을 것 같네요.
리뷰어
리뷰어
주니어스위트 (온돌 혹은 침대 랜덤배정)
투숙일: 2024-05-01 00:00:00
가족
1리뷰 개
2.5/5
작성일: 2024-05-19 13:46:08
사진은 올리지 않읗게요~~ 본관 4층에서 묵었고 야간투어,시티투어하느라 잠만 잘꺼라 카운터에 말하지는 않았습니다~ 우선 청결상태 엉망이었어요~ 거실장 한칸을 열었더니 뭉쳐져있는 수건(쓰다가 넣은듯하고 호텔 수건이 아닌 손님꺼인듯 합니다)이 있어 깜짝놀랐고, 거실장 아래를보니 아이들이 먹었던 과자가 있고 바닥에 떨어진 머리카락에 화장실은 샤워부스기(물나오는곳이 망가졌는지 여러갈래로 물이 나옴)망가져 있었어요~ 기본적인 곽티슈 하나 없고, 인원수(6명)으로 큰방이었는데 수건은 작은 수건 딸랑 3장 있고, 큰수건 없었음. 이런 시설에 진짜 숙박비 아까웠고 여러곳 다녀보았지만 최악의 상태였습니다~ 이불과 매트안의 솜?? 바꾸셔야 합니다!!!!! 누렇게 변색도어있고 얼룩 있으며 매트는 커버와 맞지않아 울퉁불퉁~ 머리카락은 기본~ 아~~~ 경주 켄싱턴 8년전쯤에도 이용했었는데 본관도 꼭꼭 리모델링 하세요~~ 이불장 옷장, 방문 칠도 다 벗겨져 시골 민박집에 온듯.. 진짜 관리 잘 하셔야 합니다!!
리뷰어
리뷰어
스튜디오
투숙일: 2023-12-01 00:00:00
친구
1리뷰 개
3.7/5
작성일: 2023-12-23 15:17:41
다른 곳 이동하기 편한 위치에 있고, 직원분들이 친절하세요☺️ 겨울 방문인데 좀 추웠던 점만 빼면 아주 좋은 숙박이었습니다!
HYOUNG GYU
HYOUNG GYU
켄싱턴 주니어 스위트 (리모델링)
투숙일: 2024-03-01 00:00:00
가족
3리뷰 개
5/5
강력추천
작성일: 2024-04-11 21:57:41
가족들과 정말 편안한 휴가를 보냈습니다. 방 크기는 매우 넓으며 소파, 탁자, 침대 모두 마음에 듭니다. 침대는 매트리스가 다소 딱딱하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저는 이 점이 더 맘에 들었습니다. TV도 매우 거대하여 즐거웠습니다. 화장실은 깔끔하며 넓습니다. 다만 욕조가 아닌 샤워기만 있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나는 간사
나는 간사
디럭스룸
투숙일: 2024-02-01 00:00:00
출장
21리뷰 개
5/5
강력추천
작성일: 2024-02-03 14:52:00
너무 만족합니다. 덕분에 편히 쉬었네요.
김성경 입니다
김성경 입니다
스튜디오
투숙일: 2024-03-01 00:00:00
가족
1리뷰 개
2.7/5
작성일: 2024-03-24 10:42:35
토요일 친척 동생 결혼식 참석 위해 금토 [3.22-23] 머물렀습니다. 본관 스위트룸과 가격차가 조금 있긴했지만 [오빠네는 아빠와 머물예정이었어서 스위트로함] 시설 수준은 거의 하늘과 땅 6학년 딸이 북한과 한국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저희 객실은 침대 두개 깔끔했던 것 외에, 방도 거의 끝에서 끝까지 들어가서 꺽어져야 있었고[물론, 이미 예약이 다 되어서 인지는 모르겠으나 참고로 저희는 한달여 전에 예약했습니다.] 모든 가전기기 70년대 수준입니다. 다 좋습니다. 어차피 하룻잘 잘 생각으로 저렴한 곳을 찾은게 맞으니까요. 토요일 오전 남편 옷 갈아입고 저는 팬티입고 스타킹 신고 있었습니다. 누군가 문을 였었고 하우스키퍼였고,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문을 닫아버렸습니다. [물론 본인도 당황하셨겠지요.] 한동안 침묵이 흘렀습니다. 너무 황당한 상황이라, 아니 그래도 나름 호텔인데 심지어 10:20분? 정도 체크아웃 11시입니다. 프론트 전화하니 너무 미안하다 그다음 설명도 없어서 미안할 일로 끝날 일은 아닌것 같다 하고 끊었습니다. 데스트 가서 저 아까 전화드렸던 사람이다 하니 하루숙박 비용 [92,000이었나? 엄청 저렴] 제외해 드리고 나중에 오시면 하루 묶을수 있는 티켓을 주신다나? 그래도 나름 지배인님은 빠른 대처를 위해 노력했지만 본관에 대학생들 한가득 와서 새벽 4시까지 오빠네 가족은 잠도 못 잤다고 했습니다. 그래 다 이해하다고 치겠습니다. 하우스 키퍼 교육은 너무 기본이고, 심지어 방문을 연다니요? 지금 생각해도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리뷰어
리뷰어
투숙일: 2024-01-01 00:00:00
출장
2리뷰 개
3/5
작성일: 2024-01-26 13:02:16
가성비에 만족하는 숙소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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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싱턴리조트 경주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