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배드룸이 있어 가족이 3인이상인경우는 좋은데 비지니스호텔느낌에 더 쎈곳이라 주변의 치안은 좋지않으니 아이동반으로 가시면 주의하세요.주변은 술집이나 KTB가 즐비한 곳입니다. 그렇기에 대신 맛집도 많아요. 걸어서 2분yumyumBBQ꼭 가셔요 양꼬치파는곳인데 감자전이랑 냉면이 끝내줍니다.세븐일레븐도 1분거리에 있어서 여긴 물하나 안주더라구요 마실것 사기 편했어요.
수영장은 이용객이 별로없어 조용한편이고 조식은 11시까지 가능하더라구요. 루프탑이 이 호텔의 불편한점을 다 커버할만큼 좋았어요. 2박하는동안 매 밤마다 갔어요. 피자도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단 6시 이후부터 음식 오더가 가능해요. 18세 이하는 출입 자체가 불가능해요. 대부분 외국인들이 오더라구요. 뷰가 끝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