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이 지어진 지 1년밖에 안 되어 룸 컨디션은 깨끗하고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2박 3일 동안 이용한 다이닝 서비스는 아쉬움이 컸습니다.
첫째 날 조식에서는 쌀국수 국물이 비어 있는 상황에서, 손님들이 있는데 웨이터분이 “야! 주방에 국물 더 달라 그래”라고 말하는 모습이 보여 다소 당황스러웠습니다.
저녁 다이닝에서는 토마토 파스타에 올라가야 할 스테이크가 누락된 채 제공되었고, 이후 별다른 사과 없이 식은 스테이크를 “주방에서 까먹었대요”라는 말과 함께 전달받았습니다.
다음날 조식에서도 동일한 직원의 불친절한 응대가 반복되어, 전반적으로 서비스 교육이 매우 필요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한옥마을 분위기와 너무 잘 어울리는 감각적이고 예쁜 공간이에요 소품 하나하나 신경 쓰신 게 느껴지고 어디서 찍어도 사진이 잘 나옵니다 매장이 정말 깨끗하고 아늑해서 여행 중 편안하게 쉬어가기 좋고 전주 여행 오면 꼭 들러야 할 곳으로 지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네요 특히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여행중 최고의 휴식처에요!!
설날 가족모임을 보엠에서 보냈어요~
식구가 많아서 개별자쿠지랑 패밀리룸 2개 잡았는데,
개별자쿠지의 유황온천은 꼭 해보세요~
부모님이 정말 좋아하셨어요!
물론 저희 식구도 너무 겨울에 반팔반바지 입고도 더웠어요^^
사우나도 사이즈는 작아도 너무 재미있고 좋았답니다!
안내데스크 사장님, 직원들도 친절해서 즐겁게 하루 지내다 갑니다~
리뷰가 없어서 고민하다가 선택한 숙소인데, 고민이 무색해질만큼 너무 만족한 숙소입니다.
완벽하게 깨끗하고 편안한 숙소입니다.
마당에 있는 자쿠지는 아이와 같이 놀기에 충분히 크고 너무 좋았습니다. 덕분에 아이도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숙소 곳곳 세심하게 준비해 놓으신게 느껴져서 정말 만족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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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뷰어호텔이 지어진 지 1년밖에 안 되어 룸 컨디션은 깨끗하고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2박 3일 동안 이용한 다이닝 서비스는 아쉬움이 컸습니다.
첫째 날 조식에서는 쌀국수 국물이 비어 있는 상황에서, 손님들이 있는데 웨이터분이 “야! 주방에 국물 더 달라 그래”라고 말하는 모습이 보여 다소 당황스러웠습니다.
저녁 다이닝에서는 토마토 파스타에 올라가야 할 스테이크가 누락된 채 제공되었고, 이후 별다른 사과 없이 식은 스테이크를 “주방에서 까먹었대요”라는 말과 함께 전달받았습니다.
다음날 조식에서도 동일한 직원의 불친절한 응대가 반복되어, 전반적으로 서비스 교육이 매우 필요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리리뷰어설날 가족모임을 보엠에서 보냈어요~
식구가 많아서 개별자쿠지랑 패밀리룸 2개 잡았는데,
개별자쿠지의 유황온천은 꼭 해보세요~
부모님이 정말 좋아하셨어요!
물론 저희 식구도 너무 겨울에 반팔반바지 입고도 더웠어요^^
사우나도 사이즈는 작아도 너무 재미있고 좋았답니다!
안내데스크 사장님, 직원들도 친절해서 즐겁게 하루 지내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