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동욕장을 목적으로 친구와 함께 떠난 여행이었어요.
직원분들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청소상태도 깨끗하고
좋았어요. 욕실도 넓고, 깨끗해요.
조식은 정말 맛있어요. 아침부터 즐겁게 식사를 하니
하루가 행복했어요. 식사하고 산책로를 걷고, 온천도 하고 정말 제대로 쉬었다 온 여행이었어요.
설날 가족모임을 보엠에서 보냈어요~
식구가 많아서 개별자쿠지랑 패밀리룸 2개 잡았는데,
개별자쿠지의 유황온천은 꼭 해보세요~
부모님이 정말 좋아하셨어요!
물론 저희 식구도 너무 겨울에 반팔반바지 입고도 더웠어요^^
사우나도 사이즈는 작아도 너무 재미있고 좋았답니다!
안내데스크 사장님, 직원들도 친절해서 즐겁게 하루 지내다 갑니다~